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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밥한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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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식투자에 대한 생각과 금융시장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42: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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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에 대한 생각과 금융시장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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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0원'은 없다 - 거래에 반드시 들어가는 비용들</title>
      <link>https://brunch.co.kr/@@8EI5/20</link>
      <description>몇 년 전, 많은&amp;nbsp;증권사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계좌 개설 시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 무료!'를 외치며 고객 유치에 열을 올렸던 때가 있었다. 무료 수수료에 대한 여러 제한이 있었겠지만&amp;nbsp;그래도 수수료가 없다는 말에 증권사 계좌를 만든&amp;nbsp;투자자들이&amp;nbsp;많았다. 그럼, 그렇게 계좌를 만든 투자자들은 정말 아무런 비용도 지불하지 않고 투자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Gw2ZBuTXeMTUUSLYJacIxJc68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10:22:39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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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이퍼링을 맞이하는 마음가짐(1) - 돈을 풀어서 시장을 살려놨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I5/11</link>
      <description>2021년 11월, 미국의 FOMC(Federal Open Market Commitee, 우리나라의 금융통화위원회와 같다)는 매달 매입하던 국채와 MBS의 매입 규모를 매달 150억 달러씩 줄여나가겠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미국&amp;nbsp;정부가 펼친 사상 최대 규모의 완화적 통화정책이 마무리되어감을 알리는 신호탄, 테이퍼링(Tapering)이 시작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sD4Ba2Dld1y5gnBBTNF0rm5B5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21 13:52:06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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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도의 기술 - 언제 팔면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EI5/18</link>
      <description>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amp;nbsp;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처음 살 때 목표했던 수익이 나더라도, 오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왠지 호가가 한두 번은&amp;nbsp;더 오를&amp;nbsp;것 같고 오늘 내가 팔면 로켓&amp;nbsp;타고 치솟을 것만 같다.&amp;nbsp;하루 종일 호가창을 쳐다보며 고민해도&amp;nbsp;내일 다시 한번 보자며 매도 버튼에서&amp;nbsp;손을 뗀다.  반면&amp;nbsp;손실이 나면 견디기 어렵다. 생때같은 내 돈이 한여름 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cyCxTykIHf61nlUVhhegmEf1i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13:55:05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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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권, 예금과 주식 사이 - 회사가 돈이 필요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8EI5/10</link>
      <description>기업은 매일같이&amp;nbsp;돈을 쓴다. 제품을 만들 원재료 구입부터 직원들에게 줘야 할 월급까지, 돈을 쓰지 않는 날이 하루도 없다. 회사가 물건을 팔아서 버는 이익의 대부분은 이렇게 쓰인다. 이 와중에 고장 난 기계를 교체하거나, 사업이 잘돼서 공장을 키우고 기계를 더 들여오게 되면&amp;nbsp;갑자기 규모가 큰&amp;nbsp;자금이 필요해진다.  이럴 때, 착실하게 모은 여유자금이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KzFs2E21tceaKtA6SBQaPNecY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03:11:04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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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가리스와 소독약, 무엇이 다른가 - 뉴스에 흔들리는 갈대는 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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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월 13일, 남양유업의 주가가 전날보다 8.57% 오른 380,000원에 마감했다. 평소 일 거래량이 1만 주 사이로 매우&amp;nbsp;적고 주가가 크게 움직일만한 일이 없는 회사의 주가가&amp;nbsp;급등하는, 평소에 찾아보기 힘든 이상한 일이었다.  이유를 찾는 건 오래 걸리지 않았다. 남양유업의 이름을 치자마자 남양유업의 발효유 제품 불가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 제거에 탁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qiwKWWfYQz10ugt5gJIbDwO-G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13:00:33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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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가 왜 이렇게 낮아요? - 누가 이렇게 내려놨니</title>
      <link>https://brunch.co.kr/@@8EI5/17</link>
      <description>은행이 이자를 많이 주면 좋겠다. 우리네 부모님만 해도&amp;nbsp;예금만 들어서 연 10%가 넘는 이자를 받아 돈을 모으고 집을 샀었다는데, 이제&amp;nbsp;10%라는 이자율은&amp;nbsp;곰이&amp;nbsp;쑥과 마늘을 100일 동안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되었다.  재테크 걱정 없이 살 수 있던 고금리 시대,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 누가 이렇게 금리를 낮춰놓았나.  금리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Fhz9_9tJBcciLxEOmYyzmz3KY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15:08:22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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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무제표, 꼭 알아야 하나요 - 재무제표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EI5/7</link>
      <description>'ㅇㅇ은행 출금 안내. ㅇㅇ식당, 출금 5,000원 잔액&amp;hellip;. '카드를 긁으면 당연하다는 듯 메시지가 날아온다. 카페에서 커피를 사든, 식당에서 밥값을 내든 우리는 매일같이 돈을 쓴다. 이렇게 쓰기만 하다가는 통장에 구멍이 나겠다는 위기감이 들 때쯤, 구원의 메시지가 등장한다. '급여가 입금되었습니다.' 문득 예금 잔고가 궁금해지면&amp;nbsp;은행 앱을 열어보면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VCuu7w0-NjsPShD4KvtmMnFgO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12:58:10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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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F, 투자의 승률을 올리는 방법 - 종목 하나 말고 여러 개를 묶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8EI5/13</link>
      <description>전망이 좋은 산업을 찾아 특정한 종목을 골라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얻는다.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투자방법이지만 정작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름 높은 투자자들도 한두 번씩 실패를 겪는데, 하물며 우리 같은 개미가 매번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카지노의 룰렛을 떠올려보자. 룰렛에는 정해진 36개의 숫자가 있고, 여러분은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V1XA-5qTBPObe6_yARwz2ZTPA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13:58:21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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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지표 설명서 #2 - 비슷비슷하게 생겼는데 저마다 다른 의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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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ER을 알았으니&amp;nbsp;이제 좀 분석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amp;nbsp;PER만으로는&amp;nbsp;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다. 어째서 내 주식은 당기순이익이 적자라 PER을 계산할 수 없을까. 계산을 했는데 100배가 넘는 PER이 나온다. 정말 정확하게 계산한 걸까. 이러다 내일은 폭락하는 게 아닐까.  PER로 대표되는 상대가치평가법에는 뭔가 비슷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jRx-IA8TEHLyuR3LdzAU-OWz8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1:00:00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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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 사용설명서 - 이렇게 쓰시면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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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가지수 전망에 대한 기사를 볼 때마다 한 번씩 이런 설명을 한다. &amp;quot;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는 ~, 그래서 코스피지수의 12개월 선행&amp;nbsp;주가수익비율(PER)도&amp;nbsp;연초보다 소폭 조정된 13배 수준이다.&amp;quot;  코스피, 순이익, 주가.&amp;nbsp;뭔가 주가지수의 전망을 다룬 말인 것 같은데,&amp;nbsp;저게 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PER이 몇 배라는 건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q2P4sVshLpdkwX428mXiI4nKI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21 13:49:08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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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주식을 고르는 방법 - 당신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I5/5</link>
      <description>&amp;quot;옆팀 김 대리가 대박이 났다더라, 최 과장이 글쎄&amp;hellip;.&amp;quot;  주변에서 이런 말이 들릴 때마다 절로 가슴이 뛴다. 나도 주식을 사면 부자가 될 것 같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호기롭게 사표를 내던지고 사무실을 떠나는 나의 뒷모습이 떠오른다. 그리고 남은 동료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회자될 이야기. 모 팀의 누가 대박이 나서 퇴사했다더라&amp;hellip;.  그렇게 우리는 대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s5gbnaf4jI9HJy2ho6gxJD8tf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pr 2021 04:13:53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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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따상 한 번 만나보자 - 2. 공모주의 세계 -실전편</title>
      <link>https://brunch.co.kr/@@8EI5/9</link>
      <description>공모주 투자는 위험하다. 손실 가능성이 높다. 정말 높다.&amp;nbsp;첫 거래일부터 무조건 수익을 보면 좋겠지만, 현실은&amp;nbsp;녹록지 않다.  금융감독원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0년 상장한 주식 중 첫 거래일에 공모가 밑에서 거래된 경우가 무려 20%다. 설령 첫날 공모가보다 높은 가격을 기록했더라도, 이후에 언제든지 공모가 밑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공모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_HIiG14HLaL-apcbFj0nItlbvaE.jp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14:38:04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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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도 청약을 합니다 - 1. 공모주의 세계 -기본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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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상의 추억  2021년 3월 18일 오전 9시 10분. 탕비실에서 캡슐커피를 뽑아 자리에 앉자, 여기저기서 숙덕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amp;ldquo;역시 이럴 줄 알았다.&amp;rdquo;, &amp;ldquo;너도 했어?&amp;rdquo;, &amp;ldquo;우와, 따상이다.&amp;rdquo;  따상?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쓱 올라갔다. 슬며시 주식창을 열어보니 진한 빨간색 화살표가 눈에 확 들어왔다. 커피로도 쫓아내지 못했던 졸음이 확 달아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5KDYh-TSj5w42C5qYO6Uispgg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13:09:25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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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에 저금할까, 은행주를 살까 - 주식을 들고 있으면 배당을 받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I5/3</link>
      <description>아침에 이번 달 적금 만기가 돌아온다는 메시지가 떴다. 작년 이맘때 전세 대출을 받을 때 대출이자 좀 낮춰보겠다고&amp;nbsp;울며 겨자 먹기로 가입했던 적금이 그새 만기가 돌아왔다.  마치 계절이 바뀌어 꺼낸 옷에서 까맣게 잊고 있던 지폐를 발견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amp;nbsp;원금의 1%에 훨씬 못 미치는 이자를 보니 입맛이 썼다. 그나마 목돈을 모았다는 사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E6HM-o0XhcAFUIwUdB8C5AX6d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13:38:58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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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을 사면 주주가 됩니다 - 동업, 하시겠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8EI5/2</link>
      <description>사장이라고 생각해라  회사 업무를 하다보면 상사들이 꼭 해주는 말이 있다. &amp;quot;자네가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해보게.&amp;quot; 사장시켜주고 그런 말을 하던가 아니면 사장만큼 월급을 주고 말하면 좋겠다. 그럼 없던 의욕도 샘솟을텐데.  주식투자를 공부하려고 책을 사보면 주식투자에 대해 이렇게 조언한다. &amp;quot;회사의 주인이 된다 생각하고 투자해야 한다.&amp;quot; 글쓴이가 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lwfpl1iPHTDEt0yVbBW6UJ1oe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15:56:31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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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투자를 하고 있나요 - 투자를 망설이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8EI5/1</link>
      <description>도저히 돈이 모이지 않는다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고 아껴가며 열심히 돈을 모으는데. 통장을 열어보면 생각만큼 많이 모이지 않는다. 계좌에 돈이 모이지 않는 건 아니다. 차분하게 따져보면 내가 쓰지 않고 저축한 만큼은 모여 있다. 저축한 돈은 은행이 망하기 전까지는(설사 망하더라도 5천만 원까지는) 도망가지 않는다. 열심히 저축해서 이번 달 잔고가 지난달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5%2Fimage%2F-OeJj0QjZAyUfd5C6DAiV7y8vgc.jpg" width="326"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14:25:06 GMT</pubDate>
      <author>쌀밥한공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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