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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현 gahyun</title>
    <link>https://brunch.co.kr/@@86Sc</link>
    <description>가현(佳賢) - 아름답고 지혜롭게 살고 싶다. 삶을 살아가다. A형, INFJ가 감정을 버리며 살아가는 연습 중. 끄적임으로 버티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5:18: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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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현(佳賢) - 아름답고 지혜롭게 살고 싶다. 삶을 살아가다. A형, INFJ가 감정을 버리며 살아가는 연습 중. 끄적임으로 버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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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의존증 - 재확인 받으며 자기 확신을 잃어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Sc/65</link>
      <description>이제 너무나 자연스럽게 AI를 먼저 쓴다. 모든 검토 작업은 AI에게 우선 던져두고,  결과물을 다듬기만 한다. 다듬어진 결과물도 AI를 한 번 더 돌린다. 카카오 행사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매했던 GPT Pro의 구독기간이 끝나면, 이미 길들여진 내가 다시 고성능 AI 없이 일을 처리할 수 있을까 의문이다. 내가 일하는 것인가, AI가 일하는 것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uV9I-LVuFW0UQkmpWcanLaNpL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21:01:52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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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벽 릴스 중독 - 오늘도 2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86Sc/64</link>
      <description>새벽 2시 넘어서 깼다. 숙면이 소원인 하루하루 마그네슘, 타트체리를 먹고 자도 소용이 없다  늘 어떤 생각을, 아니 전 날의 일들을 반추하며 깬다 그리고 오늘 해야 할 일들을 리허설한다 그런데 정작 내 삶에서 챙길 부분은 놓친다  멍하니 릴스를 보면서 두 시간을 흘려보냈다 그리고 다시 졸음이 쏟아지기 시작한다 앞으로 3시간 더 잘 수 있다  그럼 적당히</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9:21:18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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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살기 위한 다짐 - 말과 글의 힘을 다지기 위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86Sc/63</link>
      <description>다들 무슨 재미로 회사를 다닐까? 너무나도 다른 사라들과 다니려니 매일 기운이 빠진다. 아니 기가 빨린다.  분명한 건, 난 으쌰으쌰 함께, 즐겁게, 재미있게 일하는 게 좋다. 알아가는 것도 재미있다.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가는 것도 보람차다.  하지만, 자꾸 어디에선가 발목이 잡힌다.  내 일을 먼저 해야 하는데, 자꾸 타인을 먼저 돌본다. 무엇이</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2:55:28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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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근육 - 근육 생성을 위한 첫걸음 - 의자 바꾼 날</title>
      <link>https://brunch.co.kr/@@86Sc/62</link>
      <description>다시 또 꾸준히 쓰기를 다짐한다. 생각을 쏟아내면서 나는 살아간다. 살아진다. 망설이던 많은 일들이 하나씩 자리를 잡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 키보드에 잔뜩 쌓인 먼지를 닦자.  그렇게 하나씩 편하게 자리를 잡자 늘 그렇게 있던 곳으로, 늘 그렇게 하는 것으로  후회하고 머릿속으로 되뇌는 일들을 쏟아내고, 머릿속을 가볍게 하자  솔솔 부는 바람이 고맙다</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4:21:41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86Sc/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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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살기 - 행동 하나하나가 왜 이리 신경 쓰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86Sc/56</link>
      <description>나의 모든 행동을 후회한다. 특히 사람과 관계된 일들 낮추고 없는 듯이 조용히 해나가자 보이지 않기를 바라는데 어딘가에 기록으로 자꾸 남아버린다  걱정 마라 사람들은 내 생각보다 더 나에게 관심 없을 것이다  그저 흘러가듯 두자 나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 게 아까운 걸까? 뭐가 그리 미안한 걸까?  재정비가 필요하다. 삶의 우선순위 점검이 필요하다.  우선</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2:47:14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86Sc/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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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살아갈 수 없다면... - 최선을 다했기에, 더 이상은 참지도 버티지도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Sc/48</link>
      <description>왜 살아가는 걸까? 숨을 쉬고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해 나가며 시간을 보낸다. 그 과정에서 참으로 많은 일들을 겪고 있다. 내 의지로, 선택으로 결정되는 일들은 나의 몫이므로 감당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상황과 인간관계  내 삶의 어느 한순간에 함께하게 되어, 나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 긍정적 변화, 부정적 변화 단순히 두 가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NVTASxTVCqUZJVEHr7lxnntDF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22:00:18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86Sc/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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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 신발만 13켤레 산 지난 1년........</title>
      <link>https://brunch.co.kr/@@86Sc/46</link>
      <description>무엇을 기대하면 굽 높은 신발들을 보관하고 있었을까?  예쁘다. 보고만 있어도 예쁜 신발들이다.  신으면 키가 쭉 커지고, 균형을 잡기 위해 긴장한 몸이 자연스럽게 바른 자세를 취한다.  나의 20대 기록이 담겨있는 신발.  좋은 가죽이었나 보다.  아직도 너무나 멀쩡하다.  그래서 버리기 아까웠을까?  하지만 나는 이 구두를 신발장 앞에서만 신을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IoTR1ieuPTs2rLNFCLRDrFvc2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8:00:08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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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워지고 싶다. - 끄적이며 풀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6Sc/45</link>
      <description>아직도 나를 먼저 챙기는 것을 참 잘 못한다. 나와 타인의 일이 함께 걸리면, 관계된 일부터 처리한다. 그리고 나는 괜찮은 척, 아무 일 없는 척한다.  아니 괜찮지 않다. 돌아보면 나는 그 답답함을&amp;nbsp;작은 휴대폰 속에 갇혀서 풀어내고 있다. 타인의 삶을 담은 영상과 의미 없이 재생산되는 유흥을 즐길 뿐이다. 누군가를 부러워만 하고 있다.  그러다 어느 순간</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2:02:06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86Sc/4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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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관계증명서, 가벼움을 찾다 1 - 학습 효과: 자발적 K 며느리</title>
      <link>https://brunch.co.kr/@@86Sc/41</link>
      <description>2남 6녀의 장남, 나의 아버지가 자랑스럽게 보유하고 있는 위치이다. 즉, 나의 어머니는 맏며느리다.  장남(남편)-시누이 1-시누이 2-시누이 3-시누이 4-시동생 1-시누이 5-시누이 6 이렇게 적어두면 나의 어머니가 수십 년을 짊어지었을 무게가 가늠이 되는가? 어머니가 집에 인사를 하러 갔을 때, 막내 시누이, 즉 나의 막내 고모는 할머니의 품에 안겨</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3:45:18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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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박 44일, 일단 비행기를 예약했다 - 치앙마이와 방콕에서 초2아들과 겨울방학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6Sc/39</link>
      <description>처음 계획은 발리였다. 학교도 추천받았고, 숙소 정리도 다 되어있었다.  하지만 날씨가 문제였다. 겨울 발리는 우기 한국에서도 습한 날씨를 못 참고 있는데, 과연 나는 우기를 잘 견딜 수 있을까?  몰디브는 우기에 다녀왔었다. 스콜로 쏟아지는 비가 무섭긴 했지만, 노는 데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았다. 오히려 가끔씩 내리는 비가 시원했을 뿐  하지만 지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19BEFy6HM5M7XFdshw4cQ8qLs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5:20:33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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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 수강생의 자세를 교정하지 않는 강사와 함께하는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86Sc/38</link>
      <description>아차차... 이 수업은 아닌데... 시간대가 맞아서 별생각 없이 신청을 해버렸다. 그리고 도착해서 후회했다. 몇 년 만에 다시 참여한 수업. 변함없구나...  수업 시간 내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간절했다. 취소가 원활하게 되었으면...  다행히(?) 수업을 듣는 사람이 3명 더 있다.  강사는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동작을 진행한다. 처음 보는 아</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2:46:38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86Sc/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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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벽 끄적임 - 끊어 살기, 단편화된 나</title>
      <link>https://brunch.co.kr/@@86Sc/37</link>
      <description>현재 시각 5:00 am. 눈을 뜬 지 1시간 30분이 흘렀다. 매일 새벽잠을 깨고, 이것저것 읽고 보다가 잠드는 삶을 산 지 19개월이 넘어간다. 가끔은 6시까지 깨지 않고 푹 잘 때도 있다. 아주 가끔.  오늘은 일어나서 아이와 방학 동안 한 달 살 곳을 검색한다. 날씨 검색을 빼먹었었다. 그래서 장소를 완전히 바꾸게 생겼다. 어제 오후 2시간 동안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PSgWEy9-HZ9G1MMejU941FyyBp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20:10:51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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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눈물 버튼을 누르다. - 시간의 흐름과 나의 변화를 차분히 받아들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86Sc/35</link>
      <description>2023년 11월 나는 이 엽서를 받아 들고 펑펑 울었다.    여러 가지 사건을 겪어 마음이 약해진 상태였기에 걷잡을 수 없이 감정이 폭발했다.   아이의 엄마로 불리며 산 시간이 오래 나의 모습 그대로 겨우 일을 다시 시작했었지만 출근 10분 만에 어린이집 교사의 호출로 다시 돌아가야 했고 내 시간을 만들기 위해 가기 싫어하던 검은 기운이 가득한 태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OQ9ZlUAaUP19eJcB7QkdMCwAC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0:48:05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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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감정 컨트롤 콘솔의 중심에는 누가 있는가?  -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통해 본 나의 감정들</title>
      <link>https://brunch.co.kr/@@86Sc/34</link>
      <description>나를 지배하는 주된 감정은 무엇일까?  생에 초반 유아동기에 형성되는 기본 감정들. 기쁨(Joy), 슬픔(sadness), 버럭(Anger), 소심(Fear), 까칠(Disgust) 살아가면서 이러한 감정을 얼마나 많이 경험했는지 그&amp;nbsp;횟수와 강도에 따라&amp;nbsp;내 성격이 결정된다. 색으로 분명하게 구분 지을 수 있는 감정으로 보이지만, 사실 각각의 감정들은 미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5L7BcVzXZ8keNUYq838VUj_D6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2:10:42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86Sc/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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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정 분리 - INFJ, A형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86Sc/31</link>
      <description>내성적인 집순이 I(Introversion) 생각이 많아서 앞뒤좌우로 일어날 수 있는 일과 방향을 모두 생각하는 N (iNtuition) 감정이 풍부해서 남들 우는 것만 봐도 같이 눈물 펑펑 흘리는 F (Feeling) 눈 뜨자마자 무엇을 할지, 다음은 어떤 것을 할지 계획을 세우는 계획쟁이 J (Judging)  그리고 소심한 A형  그게 나다.  __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BYvuVIAT5dRFRJ_mkT8zDffsX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3:50:33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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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반성문 - 반복해서 되새겨야 할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86Sc/8</link>
      <description>응답을 해줄 수 있는 적절한 대상을 찾아 명확하게 질문하라.&amp;nbsp;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끌어낼 수 있게 해야 한다. 엉뚱한 곳에서 내 고민을 하소연하지 말라. 시간 낭비다.  상황 판단이 끝났으면 망설이지 말고 행동하라.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하는 쪽이 낫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머릿속을 맴도는 일은 실천하는 것이 맞다. 그랬었다.  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k08_vd8WIM8EM3nIg9POaqfy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1:42:26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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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랑은 얘기 잘하며 가던데, 엄마랑은 얘기 안 하네 - 단편으로 전체를 정의하지 말라!</title>
      <link>https://brunch.co.kr/@@86Sc/32</link>
      <description>등교 길 골목은 인도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학교까지 이어지는 골목으로 들어가는 차량은 제한하지만 그 골목길에서 나오는&amp;nbsp;출근 차량은 막을 수 없다. 그래서 교통지도를 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다. 얼마의 시급을 받고 아침마다 나와&amp;nbsp;주시는 고마운 분들이다.  작년에는 아이 아빠의 출근시간이 늦어서 아이 등교를 담당했었다. 그리고 올해는 근무지가 바뀌면서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Sb4OUnf-wn1dd8xuuXiUUu7f3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12:50:40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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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답? 삶에는 없다. - 배움, 성장의 과정 속에 경험하는 실패와 성공 모두 옳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Sc/20</link>
      <description>사회는 창의력을 요구하면서 학교는 왜 시험문제 정답으로 사람을 줄 세울까? 종이 속 객관식/주관식 문제를 풀어 나의 전공을 결정했었다. 아무런 경험도 없이......  나는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었다. 정답을 맞혀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혔고, 실수는 하면 안 되는 것이었다. 성적은 나의 암기 및 문제 풀기 실력을 반영했다. 시험 점수를 만들 때 나의 의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kStH1gLil9bZIgHAHl7221-TQ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09:45:19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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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을 펼치고 성장할 곳을 찾다. - 의무교육을 마친 이후 삶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86Sc/30</link>
      <description>거꾸로 캠퍼스 속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영역을 찾는 데 매우 적극적이다. 혼자 찾기 어려우면 친구들과 함께, 그래도 막히면 코칭교사에게, 더 큰 도움이 필요하면 외부 전문가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것이 당연한 곳이다. 그렇게 배움을 정교하게 다듬고 오롯이 흡수한다. 기본 교과과정의 설계 연결고리가 얼마나 단단하고 체계적인지는 아이들이 쌓은 시간으로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bDsAh_Q-4IoUfUlQZ7vg0z2bLx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08:09:12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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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실행/성찰_학생 주도성의 발휘 - 시행착오 속 성장을 경험하는 프로젝트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86Sc/29</link>
      <description>거꾸로 캠퍼스 수업은 크게 두 개의 큰 틀로 구성된다.&amp;nbsp;앞서 설명한&amp;nbsp;주제 중심 수업을 통해 세상 속 문제를 깊이 있게&amp;nbsp;들여다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그 첫 번째이다.&amp;nbsp;UN 지속가능 발전 목표 중 하나를&amp;nbsp;국&amp;middot;영&amp;middot;수&amp;middot;과&amp;middot;사&amp;nbsp;등의 교과목 속에서&amp;nbsp;한데 어울려&amp;nbsp;살펴보면서, 어떤 문제를 한 가지 틀에만 고집하여 푸는 것이 아닌&amp;nbsp;다양한 접근으로 그 해법을 찾는 사고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e82Zv0JgdgNWI1A-3_UoS_nIi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03:34:09 GMT</pubDate>
      <author>가현 g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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