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옝옝</title>
    <link>https://brunch.co.kr/@@82om</link>
    <description>잠깐 독일 사는 평범한 한국 직장인이자 블로거. 직장 떠나 행복 찾는 이야기를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14: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잠깐 독일 사는 평범한 한국 직장인이자 블로거. 직장 떠나 행복 찾는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om%2Fimage%2FqDllfAh9gkIDq5oWgEe5nH5X1dk.jpg</url>
      <link>https://brunch.co.kr/@@82o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바깥 소음 말고 내면의 소리를 들으세요 - &amp;lt;데미안&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2om/10</link>
      <description>단언컨대 &amp;lt;데미안&amp;gt;이라는 제목을 들어본 적 없는 어른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과연 책의 내용과 배경에 대해서도 알고 있을지?   이 책은 세계 1차 대전 후 독일의 헤르만 헤세라는 작가가 썼다. 지금은 믿기지 않는 사실이지만 당시엔 전쟁을 찬양하는 작가와 시인이 많았다. 헤르만 헤세는 그런 미쳐 돌아가는 사회에 환멸을 느꼈고, 중요한 것을 잊고 방황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om%2Fimage%2FNrHcE5eGtOgFN0pNM36D7PLiK3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15:44:26 GMT</pubDate>
      <author>옝옝</author>
      <guid>https://brunch.co.kr/@@82om/10</guid>
    </item>
    <item>
      <title>하고 싶은 걸 포기한 적 있나요? - &amp;lt;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2om/8</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일로 밥 벌어먹고 살기라. 세상에 이보다 더 꿈같은 말이 있을까?  &amp;ldquo;나 하고 싶은 거 하고 살 거야.&amp;rdquo;  주변에 선언이라도 하는 날엔 백이면 백 아래 셋 중 하나로 대답이 돌아온다.  꿈 깨라,  정신 차리고 공부나 해라,  안정적인 직장에서 꼬박꼬박 월급 받는 게 최고다.   하고 싶은 일만 해도 돈을 벌 수 있다? 예전에는 아주 말도 안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om%2Fimage%2FSkwDoa0oPJk8oQWlgxVqKlwYS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17:53:43 GMT</pubDate>
      <author>옝옝</author>
      <guid>https://brunch.co.kr/@@82om/8</guid>
    </item>
    <item>
      <title>난 왜 &amp;lt;마녀 배달부 키키&amp;gt;를 보고 눈물이 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2om/7</link>
      <description>마녀 치곤 너무도 평범한 그녀.    마녀라면 으레 병을 낫게 한다던지, 점술을 본다던지 저마다 이렇다 할 특기가 있는 법인데, 키키의 특기는 평범해도 너무 평범하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곤 날기뿐. 사람으로 치면 걷기와 비슷한, 아주 기본적인 능력뿐이다.    열세 살이 된 그녀는 마녀 전통에 따라 부모님의 품을 떠나 독립한다. 바다 마을에서의 낭만적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om%2Fimage%2FuaXvBaPKVxXaeEJqRK-g74HZLiE.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12:02:59 GMT</pubDate>
      <author>옝옝</author>
      <guid>https://brunch.co.kr/@@82om/7</guid>
    </item>
    <item>
      <title>고전 문학, 왜 읽으시나요? - &amp;lt;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amp;gt;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2om/5</link>
      <description>소설을 왜 읽나? 시간 아깝게.  소설과 드라마.  이 두 가지는 진짜 할 거 없어서 시간이나 때우고 싶을 때 찾던 것들이었다. 보는 데 시간도 오래 걸리는 데다 도파민에 뇌나 절일 뿐이지&amp;hellip; 그저 시간 낭비, 오락적인 것으로만 치부해왔다.    책 좋아한다면서 그동안 고전명작을 읽지 않은 이유도 이런 맥락에서 출발했을 것이다.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주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om%2Fimage%2FWJdzOLJShqYj07AM9cETVOe7t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11:25:13 GMT</pubDate>
      <author>옝옝</author>
      <guid>https://brunch.co.kr/@@82om/5</guid>
    </item>
    <item>
      <title>인간은 정말 옳은 방향으로 진화했나? - &amp;lt;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2om/3</link>
      <description>인간은 정말 옳은 방향으로 진화했을까?  당신이 믿고 있는 것들은 정말 옳을까? 아주 먼 옛날, 인류는 사바나에서 맹수에게 들킬까 몸 숨겨가며 겨우겨우 살아남던 존재였다. 어쩌다 사자가 사냥한 고기가 남게 되면 그 다음 포식자인 하이에나에게 양보하고, 또 그 다음 포식자인 독수리에게 양보하고.. 먹다 남은 찌꺼기 고기나 겨우 구해 먹던 나약한 생명체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om%2Fimage%2F7jufl9Yx4D6zcILa5KxrIazCt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11:15:58 GMT</pubDate>
      <author>옝옝</author>
      <guid>https://brunch.co.kr/@@82om/3</guid>
    </item>
    <item>
      <title>퍼스널 브랜딩을 꿈꾼다면, 섞어라 - &amp;lt;Mix&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2om/2</link>
      <description>거의 모든 &amp;lsquo;요즘 사람들&amp;rsquo;의 꿈인 #퍼스널브랜딩.   나 역시도 그렇지만, 블로그에서 나와 긴밀히 소통하시는 대부분의 이웃님들도 블로그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거나 더 나아가 퍼스널 브랜딩을 꿈꾸는 분들이다. 최근 들어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이 부쩍 늘어나면서 안 그래도 레드오션인 이 바닥(?)이 핏빛으로 더욱 붉어지는 듯하다.   블로그뿐만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om%2Fimage%2FrvGQSv6bnqjbcylmWTABAcJSS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12:04:37 GMT</pubDate>
      <author>옝옝</author>
      <guid>https://brunch.co.kr/@@82om/2</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엄마의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82om/1</link>
      <description>며칠 전 남원 외할머니 댁에 출국 전 마지막 인사를 드리러 다녀왔다. 엄마와 함께 찾아뵌 할머니 댁에는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사진과 우리 세 모녀만이 있었다.  ​ 그동안 멀고 바쁘다는 이유로 자주 찾아뵙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뵌 할머니는 기억 속의 모습과 많이 달라져 계셨다. 할머니의 허리는 꼬부랑 지팡이 같았고, 왼 다리는 혼자 움직이는 법을 잊은 듯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om%2Fimage%2FJfFLC0ENFOX0gjIuR_RHET8dc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2:39:19 GMT</pubDate>
      <author>옝옝</author>
      <guid>https://brunch.co.kr/@@82om/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