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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개씨</title>
    <link>https://brunch.co.kr/@@81aT</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피치를 운영하는 베개씨입니다. 저와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스피치 문화를 만들어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8:1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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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자피치를 운영하는 베개씨입니다. 저와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스피치 문화를 만들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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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자피치는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Part4 - Part4. 나에게서 답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aT/8</link>
      <description>Part4. 나에게서 답을 찾다. 내가 물려받은 기질 중 하나는 소심함이었다. 어머니께서는 고향인 강릉에서 서울로 날 보러 오실 때가 있으셨는데, 출발하기 전부터 서울에서의 주차를 걱정하는 분이셨고, 아버지는 여행도 좋아하지 않으실 정도로 소심하셨다.(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셨다.) 그 두 분 사이에서 태어난 나는 어린 시절 보통의 아들들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T%2Fimage%2FQJJ5Uijov1g41BcFhhZXE60xq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2:34:02 GMT</pubDate>
      <author>베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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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자피치는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Part3 - Part3. 연사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aT/7</link>
      <description>Part3. 연사가 되다. 가난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보통은 돈이 없으면 가난하다고 말을 한다. 일부는 맞다. 하지만 내 경험에서 깨달은 진짜 가난은 &amp;quot;생산성의 부재&amp;quot;였다. 문화기획자의 삶을 택한 내가 프로그램 개발을 포기한 그 순간이 나에게는 인생의 첫 번째 위기였다.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용기가 생긴다. 그런 일이 나에겐 일어나지 않았다. 지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T%2Fimage%2FShOG54H5fiKnUrEGRzIo2U2ka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13:45:51 GMT</pubDate>
      <author>베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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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자피치는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Part2 - Part2. 프로그램 개발은 실패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aT/6</link>
      <description>Part2. 프로그램 개발은 실패했다. 좋아.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보자. 시작은 이러했다. 내 주변 사람들을 &amp;quot;말을 잘 하는 그룹&amp;quot;과 &amp;quot;말을 잘 하지 못하는 그룹&amp;quot;으로 나누어 보았다.(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무례한 것인데 그 시절에는 어떻게든 살아야 했다.) 그리고 두 그룹 간의 차이점을 발견하여 이를 토대로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T%2Fimage%2FZwFXOUm4e85Ulfr1y5md-pbmF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6:31:58 GMT</pubDate>
      <author>베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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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자피치는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Part1 - Part1. 삶에서 꿈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aT/5</link>
      <description>Part1. 삶에서 꿈을 찾다. 사람들은 타고난 기질이 있다고 한다. 나는 소심하고 예민한 기질을 갖고 태어났다. 대인관계가 어려운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성인이 된 지금 내 삶을 돌아보면 나는 그 예민함으로 세상을 살펴보고 뜯어보는 것을 좋아했던 것 같다. 어쩌면 그것이 내가 물려받은 기질이자 재능일지도 모른다.  나는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T%2Fimage%2FxuA_VdangNvWCcok8sZhN5Y3f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6:30:09 GMT</pubDate>
      <author>베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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