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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운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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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운찬 삶을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4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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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운찬 삶을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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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고 있다면, 그게 맞을지도 몰라요</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52</link>
      <description>오늘 분명히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또 딴짓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게 벌써 며칠째인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나를 좀 다그쳤어요. 왜 하기로 한 걸 안 했지. 내 의지가 약한 건가. 다음 날도 똑같으면 더 한심해지고요.  그렇게 자책하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보다 길어지더라고요.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마음이 먼저 지쳐 있는 거예요.  그러다 어느 날</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02:51:10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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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아이디어의 배신 -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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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Just do it, real?&amp;quot;  1년 전부터 앱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당시의 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곧장 실행에 옮겼다. 아이디어를 더 생각하고 검토하느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분석 마비' 상태보다는, 설익은 아이디어라도 세상에 내놓고 부딪히는 것이 이 시대에 올바른 방법이라 믿었다. 이때만큼은 'Just Do It'이라는 말이 나를 이</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9:32:42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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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르바의 자유, 나의 자유 -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50</link>
      <description>조르바의 자유  반년 전쯤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책의 핵심 메시지는 '욕망으로부터의 자유'를 추구하라는 것이었다.  [그리스인 조르바]가 하고 싶은 말도 결국 이 '욕망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닌가 싶다. 조르바는 욕망을 억누르지도, 집착하지도 않는다. 욕망을 마음껏 추구하면서도 필요하다면 미련 없이 떨쳐 버린다. 심지어</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5:11:32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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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의 전기를 읽고 배운 것들 -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망]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43</link>
      <description>머리말  손정의는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기 위해 맹렬하게 연구했다. 그러면서 &amp;lsquo;하루 한 가지씩 발명하자&amp;rsquo;라는 원칙을 세웠다. 예전에 1일 1 시놉시스를 실천했던 적이 있다. 이때 스토리에 대한 감을 비약적으로 높인 적이 있다. 그때의 경험과 손정의의 하루 한 가지씩 발명이라는 원칙이 오버랩된다. 지금 나의 가장 큰 고민은 1인 개발로서의 성과를 내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2:57:18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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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은 언제나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36</link>
      <description>사람은 언제나,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고 믿는다.  지금 열심히 일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이 원하는 삶이고, 할 일을 미루면서 불안을 느끼고 있다면 그 또한 그 사람이 원하는 삶이다. (설령, 스스로는 본인이 원하는 삶이 아니라고 우길지라도 말이다)  그럼 어째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만족하지 못하고, 불안하</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7:02:34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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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번아웃과 안티프래질 그리고 취업 - 안티프래질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35</link>
      <description>심각하게 어려운 상황에 빠져보라. 나는 필요가 혁신과 발전을 낳는다고 믿는다. [안티프래질] p68.  올 3월에 번아웃이 왔다. 1인 개발을 한다며 퇴사를 한 지 1년, 나름 도전이랍시고 해커톤도 나가고 사이드 프로젝트도 하고 이런저런 기술들을 배우고 시도했다. 물론 도움이 안 된 건 아니지만 혼자 생계를 벌어야 한다는 목표에는 전혀 효과적이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4:59:22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guid>https://brunch.co.kr/@@818x/1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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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관계는 여유에서 시작된다 - [두려움 없는 조직]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34</link>
      <description>조직에 심리적 안정감이 형성되면 구성원은 언제나 문제를 제기해도 모욕당하지 않고, 무시당하지 않으며, 질책당하지 않는다고 확신하게 된다.&amp;nbsp;...모든 팀워크는 심리적으로 안정된 근무 환경이 갖춰졌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발휘된다.[두려움 없는 조직] p23~24.    심리적 안정감  최근 '심리적 안정감'이라는 키워드가 눈에 들어왔다.  현재 나는 1인 개발</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7:24:39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guid>https://brunch.co.kr/@@818x/1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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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사랑하기 위한 생각들 (1) - [사랑 수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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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사랑도 공부가 필요하다 우리는 10년 넘게 공부하면서&amp;nbsp;정작 삶의 본질을 이루는 사랑과 관계에 대해선 무지한 채 살아간다. 여기서 오는 사회적 비효율이 얼마나 클 것이며, 개인의 삶은 얼마나 망가지는가.  나도 사랑을 잘하고 싶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 주변 지인들이나, 글, 유튜브로 본 것을 가지고 사랑했다.&amp;nbsp;그래서 실수도 많았고&amp;nbsp;상처를 주거나</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5:33:52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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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망대해가 아닌 모험의 항로 - 호명사회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32</link>
      <description>내가 나로서 자립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무언가를 혹은 내가 만든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가치 교환을 일으켜야 한다. 그리고 가치 교환을 일으키는 데에는 제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품질보다 제공자에 대한 신뢰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맛집을 고르는데만 해도 알 수 있다. 우리는 모든 음식점의 모든 메뉴를 맛보고 결정하지 않는다. 이미 먹어본 누군가의 후기</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5:04:52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guid>https://brunch.co.kr/@@818x/1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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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의 변화를 함께 걸어갈 친구 - 호명사회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31</link>
      <description>최근 1인 개발자를 위한 강의를 만들고 있다.&amp;nbsp;강의 제목은 [비전공자 혼자서 하루 만에 앱 출시하기]이다.  대부분의 앱 개발 강의는 앱 개발에 대한 기술적인 측면만을 다루고 앱 출시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amp;nbsp;출시를 다루지 않는&amp;nbsp;이유는 아무래도 그 과정을 다루기 귀찮기 때문일 것이다. 플랫폼 별로 정책이 바뀌거나 웹사이트 UI가 바뀌면 강의의 내용도 바뀌어야</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23:07:36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guid>https://brunch.co.kr/@@818x/1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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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립이 진짜 불안을 줄인다 - 호명사회 2장</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30</link>
      <description>요즘 우리는 너무 쉽게 &amp;lsquo;따라가는 삶&amp;rsquo;을 선택한다. 커리어도, 소비도, 인간관계도 남들이 좋다 하면 일단 해본다.&amp;nbsp;리뷰가 좋은 곳, 사람들이 모이는 곳, 모두가 선택한 길에 편안하게 몸을 맡긴다.  왜일까? 내가 찾은 답은 '불안' 때문이다. 남들이 하는 대로 하면 그것이 정답일 것 같고, 실패하지 않을 것 같으니까. 핑계를 대기도 좋다. 내가 잘못한 게</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4:54:04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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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대밭 속에서 길을 잃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29</link>
      <description>최근 번아웃이 왔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1인 개발에 대한 근거 없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일단 생각했던 것들을 실행하면 무언가 일어날 거라고 믿었던 것이다.&amp;nbsp;하지만 실제로 성과는 나오지 않았고 내가 처한&amp;nbsp;현실을 마주하자 나는 빠르게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다.  그전까지는 흐린 눈으로 현실을 회피해 왔다는 걸 알게 되었다. 생각해 보면 당연히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8x%2Fimage%2FM_1mkISd5RrW4mRzv4Q7Qu9_7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13:20:34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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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중요한 목표에 대한 몇 가지 생각들 - 에센셜리즘 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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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중요한 일들을 선별적으로 하는 사람'인 에센셜리스트라면 오직 본질적인 목표, 자신에게 가장&amp;nbsp;중요한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  그러나 자신의 '중요한 목표'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세상에는&amp;nbsp;'중요해 보이는' 목표들이 넘쳐나기&amp;nbsp;때문에 정작 '나를&amp;nbsp;위한', '나만의&amp;nbsp;목표'는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정말 중요한 목표는 어떻게 세우고</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3:37:02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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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노는 이유 - 에센셜리즘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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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요즘 놀고 있다  회사를 다니지 않고 있다. 사람들을 자주 만나 웃고 떠들며 지내고 있다. 나는 현재 '글또'라고 하는 글쓰기 커뮤니티에 속해 있는데 커뮤니티 멤버들과 1주일에 2~3회 정도 만나 놀고 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독서모임이나 보드게임, 방탈출, 스케이트 타기, 때로는 그림을 그리거나 심지어 마니또 모임까지!? 이렇게 재미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8x%2Fimage%2FFsOrGcGZOwI4KQH3qhQYMsupo4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4:55:11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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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장 중요한 일들을 선별적으로 하는 사람 - 에센셜리즘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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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중요한 일들을 선별적으로 하는 사람  책 [에센셜리즘]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에센셜리스트'라고 정의한다.  에센셜리스트가 된다는 것은 &amp;quot;지금 나는 제대로 된 중요한 일에 나의 시간과 자원을 투자하고 있는가?&amp;quot;라고 자신에게 계속해서 묻는 것이다.  혹시나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은 모두 중요한 일인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당신은 에센셜리스트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8x%2Fimage%2Fcha45ROTJ_8Pl8TUHCY-Xsu0C1E.jpg" width="494"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5:04:02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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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와 구현 능력이 영향력을 만든다 - 성공의 공식 포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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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하려면 아이디어를 실제 영향력 있는 결과물로 만들어야&amp;nbsp;한다. 영향력이 없는 결과물은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실제 영향력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책 [성공의 공식 포뮬러]에서는 이를 제 5공식으로 설명한다. 제 5공식은 간단히 다음처럼 표기할 수 있다.  S = Qr  여기서 S는 세계에 미치는 영향이다. Q는 아이디</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4:40:28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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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의 성과는 소통에서 나온다. - 성공의 공식 포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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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포텐데이라는 해커톤에 6인 팀으로 참여했고 1등 상을 받았다.   우리는 어떻게 1등을 할 수&amp;nbsp;있었을까?  책 [성공의 공식 포뮬러]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팀 구성원들 간의 직접 대면 소통은 팀의 성과에 엄청나게 중요했다. (...) 서로 웃고 질문하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격식 없이 늘 하는 그런 류의 잡담 말이다.p251  우리</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04:54:30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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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성공을 낳는다. - 성공의 공식 포뮬러</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22</link>
      <description>성공은 성공을 낳는다. 어디서 들어봄직한 말이다.&amp;nbsp;책 [성공의 공식 포뮬러]는 이를 실제 사례와 연구데이터를 들어 설명한다.  수상자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편집 사이트에서 그들의 생산성은 상을 받지 않은 통제 집단보다 60퍼센트가 뛰었다. 그들은 훨씬 동기가 유발되었다.p178  실험에서 한 집단에게 모두 상을 주고, 그렇지 않은 집단과 비교를</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5:05:23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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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의 한계를 깨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방법 - 성공의 공식 포뮬러</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21</link>
      <description>사람이 낼&amp;nbsp;수 있는 성과는&amp;nbsp;종 모양의 정규분포곡선 형태를 따른다.  정규분포곡선은 사람들 간의 차이를 확률의 분포로 보여준다. 확률 상으로&amp;nbsp;아주 못하는 사람과 아주 잘하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중간지대에 머물러있다는 말이다.  평균에서 멀어질수록 확률은 극단적으로 떨어진다. 가장 뛰어난 성과를 만드는 최고의 사람들도 최상위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8x%2Fimage%2FqHjQ_jzYHWjfJRSSh8j2N9N7B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0:27:41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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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 + 연결망 = 개인의 성공 - 성공의 공식 포뮬러</title>
      <link>https://brunch.co.kr/@@818x/120</link>
      <description>성공이란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서 얻는 '보상'이다.  책 [성공의 공식 포뮬러]에서 제시한 성공의 정의이다.  저자인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이하 바라바시)는 집단적인 성공을 가늠할 때는 공동체의 반응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무리 대단한 성과와 업적을 남겼더라도 그 업적이 미치는 영향을 다른 사람들이 목격하지 못한다면, 혹은 반응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04:55:33 GMT</pubDate>
      <author>기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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