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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린닥훈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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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과 사진 그리고 여행... 단아한 남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1:2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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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 사진 그리고 여행... 단아한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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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그리고 그들의 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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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력적인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다. 우선 너무나 잘 성장한 김유정 배우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일제 강점기라는 다소 어두운 배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김유정이라는 이름은 또다른 가능성을 만들어 준다. 꼭 그것만은 아니라는... 방향성이랄까..  그리고 김현주, 특별출연이라는 감우성 배우까지.. 배우라인업이 상당히 두텁다. 이외에도 다양한 배우들이 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d7Fl9pQsB0DifBpUNoIoQkAvx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1:10:50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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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지던트 에일리언] 보통사람들의 코믹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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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미드다. [레지던트 에일리언].. 이 드라마는 시즌4로 완결된 상태고..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내용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인간을 말살시키로 온 에게인의 지구인간 지키기가 주요 내용이다. 코미디고 언어적 유희가 크기는 하지만.. 보는데 큰 문제는 없다.  근데.. 내가 이 드라마에 주목한 것은 배우들의 평범성이다. 음..정확히는 정말 보통사람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cyrI3OrWCr5PDuDBhAujKk2-a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0:55:52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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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 루이지애나미술관] 시골 속 명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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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렌하겐에서 상당히 인상적인 미술관을 말한다면, 루이지애나미술관인 것 같다. 도심에서 좀 떨어져 있고 거의 시골마을이라는 인상이 강한 곳에 상당히 큰(?) 미술관이 있다. 근데 크다는게 건물이 으리으리하다는 것은 아니다. 그냥 공간이 길고 넓다는 뜻이고.. 또 콜렉션 및 기획전이 상당히 좋다. 이 건물을 들어가면 바로 넓은 바다를 볼 수 있다. 바다를 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OxpkocWiZF-cau8wEk5dLxH7k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1:26:31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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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 햄릿성] 북해와 발트해가 맞나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98</link>
      <description>음.. 내가 이곳에 정말 오고자한 것은 햄릿성 때문이 아니다. 헬싱괴르 이지역에 정말 오고자 했던 이유는 두 바다가 맞나는 지점이기 때문에 그 곳을 가보고 싶었다. 두 바다 이어지는 곳.. 묘한 이미지가 나에게는 있었던 것이다. 북해와 발트해가 맞나는 곳. 그렇다고 특별한 뭐가 있는 것은 아니다. 위의 사진처럼 멀리 스웨덴이 보이는 그런 그냥 바닷가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coEA3lv2OBS8MtNJHPlrrqsAb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0:23:27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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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산업] 제주에 중급규모의 돔구장을 만든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97</link>
      <description>제주는 관광산업이 중심이 될 수 밖에없다. 그리고 이에 대한 접근이 좀 다양해질 필요가 있는 시점에 왔다. 다만, 아무런 행동없이 변화를 만들수는 없기에 정부정책에 따른 기회창출을 말해밨다. 총총..</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5:59:56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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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월모일영숙씨21] 아직 살아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96</link>
      <description>나의 첫 단편집 모월모일영숙시가 세상에 나온지 1년이 훌쩍 넘었다. 물론, 그렇다해도 팔린 책권수는 얼마 되지 않으니.. 세상에 나왔다고 말하기도 쑥쓰럽다.  그럼에도 나는 영숙씨를 여전히 걱정한다. 거기 아직 살아 있나요?  얼마전 내 책을 읽어준 한 사람이 있었다. 고맙게도.. 그녀는 나에게 &amp;quot;그 여자 결국 자살했지?&amp;quot; 라고 물었다.  난..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qt_X1a3PehNV0ii9VnyeXOgHk4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0:10:31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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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 햄릿성] 셰익스피어의 또다른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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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햄릿성이다. 코펙하겐 북쪽 바닷가 지점에 가면 크론보르성이 있다. 그런데 이 성은 특이하게도 셰익스피어의 [햄릿]배경이 된 성이라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이곳에는 햄릿 공연이 게릴라 콘서트 하듯이 성안에서 짧게 열리고 셰익스피어의 흉상 비슷한 것도 있다.  정말로 햄릿과 관걔된 그런건지는 알려진 봐가 없다고 하는데.. 어찌하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를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ik1pl_znKtDG4A9_FhhqN1rbn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7:30:53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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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1등도출근합니다] 눈이 가는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94</link>
      <description>이 드라마가 은근 눈이 간다. 사무실의 풍경에서 부터 회사생활에서 오는 이러저러 에피소드들이 상당한 공감 같은 그런 정서가 있다. 마치 드라마 미생에서 느껴지는 그런 것이랄까.. 특히, 로또 1등이지만 묵묵히 출근하면서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 공팀장의 판타지가 묘한 감성을 준다고나 할까..  사실 판타지다. 아마도..로또 1등이 되어 든든한 빽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mlT0xNNf8nrZt1E1if3nwNQvX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7:11:58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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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 콰드뷘] 소 도축장이 문화시설로 재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93</link>
      <description>이곳은 콰드뷘이라는 곳이다. 코펜하겐에서 예전 엄청큰 소도축장이자 도매시장(?)이랄까.. 우리로 치면 마장동같은 곳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작은 겔러리들이 있고, 이러저러한 식당가와 식품매장 등등이 있는 문화광장 혹은 뭐 문화재생지역이랄까.. 그런 곳이 되어 있다. 우리가 간 시간이 오전이라 좀 한가한 편인데.. 주말이나 저녁은 사람으로 꽉차는 곳이라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zGCUbEPwsuLdT5haO7SCs8ilT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0:40:49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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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 클립토테크 미술관] 드가의 소녀무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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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가의 소녀 무용수다. 그의 조형물은 상당히 많은 곳에 지금은 만들어져 전시되고 있다. 이곳의 소녀에게는 깨끗한 하의가 주어졌다. 힘들어 보이는 상의와 대비되는 새하얀 치마다. 물론 발레복이기는 하다.  드가의 삶은 항상 현실을 바라보며 뭔가를 남겨야 한다는 생각을 한 것 같다. 소녀의 삶에 대한 그리고 이들의 삶을 짓밟는 어른들의 형태에서 드가는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O1A3wo4RYB0WZIpg4DdPlkDLE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0:45:23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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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산업] 이재명 정부 좀 잘하자, 게임이 위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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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재명 정부에서 문화산업이 더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그리고 일부 그런 기대감을 충족시키려는 정책변화도 보이기는 했다만.. 위기에 빠진 분야에 대한 진단과 개선은 아직 멀다.  현재.. 한국 문화산업에서 가장 위기인 분야가 영상(영화, 드라마) 그리고 게임이다. 특히 게임의 추락은 위기감이 더 크다. 큰 회사가 통으로 중국에 매각하고 잘나가던</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0:32:44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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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비엔날레, 8.25~11.5 이번엔 볼만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90</link>
      <description>제주 비엔날레가 합니다. 8.25~11.15일까지.. 사실 이전 행사는 좀 그랬습니다. 비엔날레 답지 못한 모습이어서 추천의 말을 못해봤습니다만.. 이번에는 볼만하다고 생각해서.. 추천글을 올려 봅니다.  관심갈만한 작가들도 많구요..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작가라면.. 가장 먼저 '제인 진 카이젠'의 작업이고.. 피에르 파브르.. 이진경씨의 작업도 기대가</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0:55:18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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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핸즈] 그 남자들의 브로맨스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89</link>
      <description>포핸즈가 극적인 전개를 하면서 결말을 기다리게 한다. 기억을 잃었던 최정요는 이미 기억을 다 찾은 상태였고, 강비오는 선악의 갈등에서 입체적인 모습을 보이며, 극의 역동성을 더해주고 있다.  우선.. 이 드라마 최고의 미덕.. 주인공인 송강, 이준영 배우가 잘생기고 그리고 연기도 극적으로 잘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묘한 이드라마는 스릴러 혹은 복수극 형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2PEVGyLYcl7f_8xrvIrvUITRi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0:15:10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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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 클립토테크 미술관] 하녀를 바라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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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클립토 미술관에는 여러 인상파 등등의 작품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드가... 에드가 드가의 유명한 어린 무용수 조형물도 있고.. 그리고 이 그림도 있다. 그의 시선을 볼 수 있는 명확한 그림이 아닐까..한다. 에드가 드가는 항상 주류보다는 비주류..혹은 일반 서민들의 삶에 집중했던 화가다.  그를 어떻게 표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그림 속 주인공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Lf4uFtAJ4yW69fZfU1sfULQpq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23:42:22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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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벌형사2] 성공적인 시리즈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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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벌형사2가 거의 마무리 순간을 왔다. 드라마의 구조는 지난 시즌 1과 큰 차이는 없다. 개별사건과 주인공 중심의 긴호흡의 사건 하나가 맞물리듯 병행하는 구조의 드라마.. 그래서 조금은 아쉬운 감이 없지는 않다.  나름 시즌1(2024년)이 지나고 시즌2(2026년)가 2년의 간격이니.. 좀 빠른 감도 있기는 하지만... 2년의 시간에 만든 에피소드가 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4b6gEveH2ZWQgE9BkNTUPeIWu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3:47:15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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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 클립토테크 미술관] 영화 오디세이 주인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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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코펜하겐으로 출발하는 날.. 비행기 시간이 늦은 저녁11시 경이라 시간이 많이 남았다. 그래서 영화를 한편.. 그게 오디세이였다. 그리고 코펜하겐에서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우연이지만... 즐거운.. 코펜하겐에서 처음 방문한 곳은 발음도 어려운 클립토 테크 미술관이다. 맥주로 유명한 칼스버그가 만든 미술관으로 상당한 유명세를 가지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60phLihNhMNfX1Xjtw2S2bRGd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0:50:00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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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1. 특이한 건물. 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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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밤비행기. 그러니까.. 저녁11시30분 발 코펜하겐 비행기를 탔다. 갑자기 무슨 행사가 있어 특가 항공권이 나와.. 그냥 구매하고 간 것이다. 긴시간을 날라가.. 코펜하겐 이를 아침 거의 6시 그정도에 도착을 해서 기차를 타고 시내 중앙역에 내려 숙소로 향하던 길에 마주한 차장 넘어 건물이다.  무슨 선인장도 아니고.. 저런 건물이 있을까..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aKvFem-CwXIsQCMTF8WL8Y9CM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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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핸즈] 음악을 넘어 스릴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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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 포핸즈가.. 묘한 매력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일종의 스릴러? 물론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음악을 중심으로 두 친구의 인생사를 비틀고 있고.. 그 비틈은 다름아닌 스릴러식 접근이었다. 음악영화에 보기 드문 '청부살인'마져 나와서...  그러나 공교롭게도 이 지점이 시청율을 확 끌어 당기는 힘이 된 게 아닐까.. 5%미만 이던 시청률을 단숨에 7%대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EPlOeWb4FbYa31SoUmbEaINB1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0:09:01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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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 북유럽 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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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펜하겐으로 떠났다. 북유럽 세 도시를 다녀오기 위해서.. 코펜하겐 3박, 오슬로 3박, 스톡홀름 4박...이라는 일정으로 덩치큰 허벌2라는 닉을 쓰는 사람과..  주요 방문지는 역시 뮤지엄.. 그리고 겔러리..  그랬다. 참고로 이전에 가본 북유럽이라면.. 아이슬란드와 핀란드 헬싱키를 가보기는 했다.    총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steoVGzaA8NWoULs_quc4CuHB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0:09:44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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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센느] K팝의 귀환...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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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리센느가.. 대세다. 중소돌의 기적을 말하면서 그들의 서사가 사방에서 올라오고..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나역시.. 응원하며..  리센느의 성공에 반가운 것이 하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말 케이팝의 귀환이랄까... 언제부턴가 한국 아이돌은 우리말을 버렸다. 방탄, 에스파, 아이브 등등 많은 아이돌들이 우리말을 버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4J4fq1lts_DoWSP1IL1cvtpNI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23:49:39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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