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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lla Son</title>
    <link>https://brunch.co.kr/@@7zFs</link>
    <description>Japan  Content Strategy Consultant | 일본 IP 사업 &amp;middot; 한국 콘텐츠의 일본 진출 전략 &amp;middot; 데이터 기반 현지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34: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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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pan  Content Strategy Consultant | 일본 IP 사업 &amp;middot; 한국 콘텐츠의 일본 진출 전략 &amp;middot; 데이터 기반 현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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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나라 속도가 다를 때, 중간에서 일한다는 것 - 도쿄에서 한국 회사와 일하는 법 &amp;middot;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7zFs/10</link>
      <description>속도가 다른 두 나라 사이에서 일한다는 것  한국 회사에서 메시지가 오는 패턴이 있다. &amp;quot;이거 오늘 안으로 가능할까요?&amp;quot; 아니면 &amp;quot;이번 주 중으로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amp;quot; 처음엔 급한 일이 생긴 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반복되면서 알게 됐다. 급한 게 아니었다. 그게 일하는 방식이었다.  도쿄에서 한국 회사와 일한 지 15년이 넘었다. 그 사이 하나를 분명</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2:25:17 GMT</pubDate>
      <author>Bella Son</author>
      <guid>https://brunch.co.kr/@@7zFs/1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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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철 안의 일본인은 왜 그 게임을 하고 있을까 - 한국 게임, 일본에서 통하는 것과 통하지 않는 것 &amp;lt;3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zFs/9</link>
      <description>일본인의 게임 소비 리듬을 모르면 설계가 틀린다  도쿄에서 매일 전철을 탄다. 출퇴근 시간, 옆자리 사람이 폰을 꺼내 게임을 시작하는 걸 자주 본다. 처음엔 그냥 지나쳤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들이 하는 게임의 종류, 플레이하는 방식, 그리고 내리는 역에서 폰을 닫는 타이밍까지.  한국에서 게임을 하는 방식과 뭔가 달랐다. 한동안</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Bella Son</author>
      <guid>https://brunch.co.kr/@@7zFs/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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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주얼은 이겼는데, 왜 마음은 안 움직였을까 - 한국 게임, 일본에서 통하는 것과 통하지 않는 것 &amp;lt;2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zFs/8</link>
      <description>한국 게임의 스토리텔링이 일본에서 얕게 읽히는 이유  어느 순간부터 일본 IP 콘텐츠를 접할 때마다 이상한 감각이 생겼다. 비주얼만 놓고 보면 한국 게임이 더 화려한 경우가 많다. 렌더링 퀄리티, 캐릭터 디자인, 연출의 스케일. 그런데 플레이를 마치고 나서 오래 남는 건 늘 일본 쪽이었다. 왜 그런지 한동안 말로 정리가 안 됐다.  지금은 안다. 비주얼의</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Bella Son</author>
      <guid>https://brunch.co.kr/@@7zFs/8</guid>
    </item>
    <item>
      <title>일본 파트너가 &amp;quot;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amp;quot;고 했을 때 - 한국 게임, 일본에서 통하는 것과 통하지 않는 것 &amp;lt;1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zFs/7</link>
      <description>UI/UX &amp;mdash; 한국에서 '풍성함'이 일본에서 '피로감'이 되는 이유  일본 파트너가 이런 말을 한 적 있다. &amp;quot;무엇을 이야기하려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요.&amp;quot; 그 자리에 있던 한국 팀은 &amp;quot;설명이 부족했나&amp;quot;라고 생각했다. 내 생각은 달랐다. 그 말은 게임 기획 이야기가 아니었다. 화면을 보는 순간 느낀 감각에 대한 이야기였다.  일본에서 10년을 보내면서 나는</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Bella Son</author>
      <guid>https://brunch.co.kr/@@7zFs/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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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게임 시장, 아는 것과 되는 것은 달랐다 - 한국 게임, 일본에서 통하는 것과 통하지 않는 것 &amp;lt;프롤로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zFs/6</link>
      <description>한국 게임이 일본에서 조용히 사라지는 이유10년의 경험이 가르쳐준 것  일본 시장에 대한 자료는 넘쳐난다. 유저 성향 분석, 장르별 매출 순위, 과금 패턴 리포트. 한국 게임사들이 일본 진출을 준비할 때 빠짐없이 챙기는 자료들이다. 나도 그 자료들을 읽었고, 현지에서 직접 확인했고, 몇 번은 직접 만들기도 했다.  그래도 안 됐다.  정확히는 &amp;mdash; 알고 있는</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3:56:38 GMT</pubDate>
      <author>Bella Son</author>
      <guid>https://brunch.co.kr/@@7zFs/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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