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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강사 김기영</title>
    <link>https://brunch.co.kr/@@7yip</link>
    <description>10년차 학교예술강사 김기영입니다. 예술강사라는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아르바이트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Oct 2026 10:0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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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 학교예술강사 김기영입니다. 예술강사라는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아르바이트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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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중요하다면서, 교육노동은 왜 불안정할까? - 교안 회의 마치고 야간알바하러 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7yip/3</link>
      <description>&amp;quot;주말 잘 보내세요~.&amp;quot;  3시간 남짓 회의를 거듭하던 카페를 나서며 서로에게 인사를 건넸다.  오늘은 생물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교안 연구가 있는 날이었다. 9월에 7차시의 초등학교 수업을 하기 위해 선생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교안을 연구한 후였다.  전문가에게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7차시의 프로그램 구성을 다시 짜고, 다시 각 차시별 세부내용을 고</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2:43:08 GMT</pubDate>
      <author>예술강사 김기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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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예술강사는 소모품이 아니다  - 한겨레 '6411의 목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7yip/2</link>
      <description>&amp;lsquo;예술활동증명이 미완료되었습니다.&amp;rsquo; 메시지를 보는 순간, 오히려 담담했다. 더 이상 철렁하고 마음이 내려앉지 않았다. 4년제 대학에서 예술을 전공한 뒤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학교예술강사로 활동했는데&amp;hellip; 10년이 흐른 지금, 나는 학교예술강사도 아니고 예술인도 아닌, 그간의 정체성을 부정당하고 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나는 2017년부</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4:28:57 GMT</pubDate>
      <author>예술강사 김기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yip/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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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향한 나만의 출사표 - 브런치 작가를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7yip/1</link>
      <description>4월 1일 만우절이다. 16년 전, 거짓말처럼 우리들 곁을 떠난 홍콩배우 &amp;lsquo;장국영&amp;rsquo;이 떠오르는 날이기도 하다. 발이 없어 땅 위, 하늘 아래 그 어디에도 내려앉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amp;lsquo;발 없는 새&amp;rsquo; 내레이션이 흐르던 &amp;lt;아비정전&amp;gt;이 함께 연상되기도 한다.  원래 만우절이란 것이, 작은 거짓말 하나 없이 그냥 맹숭맹숭하게 지나치기에는 섭섭한 법. 작년에는 일기</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4:27:58 GMT</pubDate>
      <author>예술강사 김기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yip/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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