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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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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에게 공감이나 위안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0:4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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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게 공감이나 위안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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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의 고백 - 절망의 기록이 치유가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wEj/4</link>
      <description>절망의 순간을 써내려고 한다. 이 순간을 글로 기록하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될까. 글쓰기 특유의 치유력이 부디 이번에도 작용해주었으면 한다.  올해는 이상하게도 꿈에서 깨어난 듯한 느낌을 자주 받는다. 첫 번째로는 십여년동안 일해온 직장에서의 승진시험에 탈락했을 때였고. 두 번째로는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며 벼락거지의 현실을 알게 되었을 때였다. 앞만보</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14:19:43 GMT</pubDate>
      <author>Sa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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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는 것은 의외로 가까이 있다. - 스타벅스보다 쾌적한 우리집 로비</title>
      <link>https://brunch.co.kr/@@7wEj/2</link>
      <description>이사 후 혼자 집중할만한 장소를 찾고 있었다. 집에 식탁 겸 작업 용도의 큰 테이블이 있었지만, 집에서는 자꾸 눕고 싶어지는 탓에 다른 장소가 필요했다. 스타벅스는 특유의 균일함과 안정감으로 작업장소 1순위로 고려된다. 세계인의 거실과 같은 존재인 스타벅스. 집 코앞에 있는 이디야커피를 애써 외면하고 걸어서 15분남짓 거리에 위치한 스타벅스를 향해 나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Ej%2Fimage%2FB0p1ECtL1Vt5y5whlXOSabS_D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08:29:31 GMT</pubDate>
      <author>Sa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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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오후의 산책 - 양평동에서 오목교를 건너 목동으로 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7wEj/1</link>
      <description>'오목교를 걸어서 건널 수 있을까?'  안양천을 바라보는 양평동으로 이사한지 한 달. 이동의 대부분은 자가용을 이용하기에 동네구경을 아직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집순이 특성상 현관을 나설 때 명확한 목적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도 동네구경을 지연시킨 하나의 원인이겠지.  자가용을&amp;nbsp;이용하며 점에서 점으로 이동하는 생활은 효율적이지만 공허하다. 길을 걷는 과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Ej%2Fimage%2Fk_oUoACos-O4J4k_jKHUdMGvF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21 05:35:39 GMT</pubDate>
      <author>Sa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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