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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재</title>
    <link>https://brunch.co.kr/@@7vAs</link>
    <description>독일과 한국에서 놀이터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해가 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놀이터, 세상에 꼭 필요한 놀이터를 만들어 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0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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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과 한국에서 놀이터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해가 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놀이터, 세상에 꼭 필요한 놀이터를 만들어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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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이 사람을 만나면서 가까워졌다 - 독일 기차에서 만난 라니아가 들려준 요르단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79</link>
      <description>독일에 있으면서 여러 나라 출신의 사람들을 만나게 도니다.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내게  조금씩 달라지는 게 있다.  예전에는 전쟁 뉴스를 보면서도 솔직히 내 삶과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안타깝지만, 어느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amp;lsquo;뉴스 속 이야기&amp;rsquo; 정도로 지나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0rSaTiiPEGb7nXqhnZG4Y-CJS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0:44:44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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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을 지우지 않고 경계만 떼어내면 - One Canvas, One Us</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78</link>
      <description>One Canvas, One Us -World Child Forum2026  서로 다른 흔적들이 만나 하나의 아름다움이 되는 워크숍 나는 그저 놀이터를 준비하고 초대했을 뿐, 완성한 건 온전히 그들이었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차일드포럼(World Child Forum)의 마지막 날인 2026년 7월 9일. 내가 진행한 워크숍은 모든 참가자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LU2Uis7mMy6X3iEgcDW3xIZGPX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0:11:06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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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놀이터' 의 새로운 평가지표 - 놀이 가치 지수란? (Play Value Index)</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76</link>
      <description>[Play Value Index]  제 감을 믿고느낌대로 놀이터를 만드는 편입니다  가장 처음, 그리고 가장 많이 공을 들이는 부분이 지형을 어떻게 살아숨쉬게 할까? 인데 재미있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Play Value Index(놀이 가치 지수)  놀이터를 &amp;ldquo;얼마나 안전한가&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얼마나 잘 놀 수 있는가&amp;rdquo;로 평가하려는 지표 체계를 의미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AyhCmA370KuobOgJEwI7Rgv95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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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세상은 가장 큰 놀이터 - World Child Forum 2026을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75</link>
      <description>저는 세상이 큰 놀이터라고 믿습니다.  4일 동안, World Child Forum은 정말로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공평하고, 자유롭고 안전한 곳.  우리는 놀고, 목소리를 내고, 시도하고, 용기를 냈으며,그 과정 속에서 탐구하고, 발견하고, 깊고 넓게 성장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다른 배경에서 와도 친구가 되었고, 나이가 달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vKRfXSqKmIcm0r4wTmRh5RkB1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4:02:52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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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래방은 안전한 동굴이었구나 - 삑사리도 괜찮아-회복탄력성</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7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왜 노래방에서 어려운 곡을 도전하고 목이 터져라 노래를 부르는걸까? 이소라의 '믿음' 이란 노래를 듣다가 갑자기 대학 때가 생각났다. 그 높은 키까지 올라가지도 않는데 굳이 눌러서 불러봤던 기억. 소찬휘의 'Tears'를 아마 한번쯤은 불러봤거나 누군가가 목에 핏대를 세우며 부르는 걸 본 적이 있을것이다.  왜일까? 내 직업상, 내 관심상 아이들의</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21:49:27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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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거장들의 놀이터 도면은 늘 좌절되었을까? - 루이스 칸과 이사무 노구치의 미완성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73</link>
      <description>최근 미국의 건축사학자 수전 G. 솔로몬의 책을 다시 읽다가  바람에 날려 저자소개 부분에서 멈췄다. 그녀의 학문적 궤적을 짚어보다가 흥미로운 연결고리를 마주했다.  그녀가 20세기 건축가 루이스 칸(Louis I. Kahn)의 미완성 시나고그 프로젝트들을 연구하던 중, 도면 속에 숨겨진 전위적이고 혁신적인 '어린이 놀이 공간'을 발견하며 본격적인 놀이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LlALox01p5UgQKtvw8uFzs3r-K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13:00:31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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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놀 권리는 배우는 것이 아니다. -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다. 필요한 건 공간,시간 그리고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63</link>
      <description>A Playground That Asks a Question 질문을&amp;nbsp;던지는&amp;nbsp;놀이터 2023년 4월, 한국 서울의 열린송현광장 한쪽에 파란 벽돌들이 흩어져 있었다.&amp;nbsp;정돈되어 있지 않았다. 어떤 곳에는 언덕처럼 쌓여 있었고, 어떤 곳에는 무질서하게 널려 있었다. &amp;nbsp;여러장의 복숭아색 광목천이 바람에 흩날리며 누군가를 환영하며 기다리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u3nlwg2cqr5zalzFnl8Tp1Yxo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5:27:33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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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살이 낯선 사람을 대하는 태도 - 우선 살펴보고 데이터를 분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58</link>
      <description>아들 마르코가 6학년 때 친구랑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어떤 나이 많은 아주머니가 말을 걸었다. &amp;quot;몇 살이니. 여기 학교 다니니&amp;quot; &amp;quot;어디 가니&amp;quot; &amp;quot;버스정류장에요&amp;quot;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아저씨가 1톤 트럭을 타고 지나가다가 &amp;quot;어디까지 가니, 태워 줄까?&amp;quot; &amp;quot;아니요. 괜찮아요&amp;quot; &amp;quot;이 근처에 사니?&amp;quot; &amp;quot;아니요.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e1NwqFXlF-g1kPF1lduSanIpI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2:30:31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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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지금, 어떤 도시를 만들고 있는가 - 시민의 삶 속으로 돌아가는 공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57</link>
      <description>덴마크 본사에서 한국을 방문한 Peter와 Jesper를 모시고 함께 최근 완공된 세 곳의 공간을 걸으며, 우리는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amp;lsquo;도시의 태도&amp;rsquo;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닫혀 있던 땅 위에, 시민의 일상을 세우다  첫 번째 방문지는 서울 용산기지 내 과거 미군 장교 숙소 단지에 조성된 피트니스 공간입니다. 이곳은 1904년 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XLKczy6YwndOJhGVoL5t-Z9vN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0:00:09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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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 공간에서 열린마음으로 함께 놀며 성장하길 - [서울형 공공 키즈카페 &amp;ndash; 야외로 확장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56</link>
      <description>서울시는 2022년부터 시작한 공공형 실내 키즈카페를 현재 114개 설치&amp;middot;운영하고 있으며, 400개소 확대를 목표로 꾸준히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의 놀이권을 보장하고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기 위해 공공 시설을 확충하되, 민간과의 경쟁을 지양하면서도 안전&amp;middot;위생&amp;middot;놀이의 질을 갖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그리고 올해, 그 흐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SQ0P9B7I-c66X3WMYO69JWE_T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3:42:50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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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 세계 어린이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합니다.⑧ - ⑧ 초대 (Invit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55</link>
      <description>2026년&amp;nbsp;7월&amp;nbsp;(July 2026) 오는 7월,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 250명이 스위스 다보스에 모인다. 우리는 답을 선언하기 위해 모이지 않는다. 질문을 이어가기 위해, 서로의 말을 듣기 위해 모인다. 아이들에게 세상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들과 함께 세상을 만들어 가는 세계에서 &amp;lsquo;책임&amp;rsquo;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함께 사유하기 위해 모인다.  포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Terbpw7I-QwcGA-DYPO8LRxAE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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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 세계 어린이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합니다.⑦ - ⑦&amp;nbsp;World Child Forum이&amp;nbsp;하는&amp;nbsp;일(What we do)</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54</link>
      <description>2023년과 2024년, 월드 차일드 포럼은 브라질 아마존,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러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온 어린이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들은 갈등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초대된 것이 아니었다. 대신 서로 다른 언어와 일상, 경험을 지닌 개인들이 동등한 참여자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나눌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이 포럼에는 20개국이 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dnKxSr6KbxjAXpmyGlwCZ46Ku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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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 세계 어린이를 노벨상 후보로 추천합니다.⑥ - ⑥ 우리가&amp;nbsp;누구인가&amp;nbsp;(Who we are)</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53</link>
      <description>World Child Forum은 네 사람이 이끌고 있다. 모두 자원봉사자이며, 모두 부모다. 이는 위험처럼 들릴 수 있지만, 오히려 강점이다. 네 사람은 포럼과 포럼 사이의 실을 이어가기에 충분하고, 이 철학이 거대한 인프라 없이도 실제로 작동한다는 증거다.  Berni Hanel은 설립자다. 아버지로서 그는 자신이 믿는 바를 삶으로 살아간다. 그의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agrkQZyQcj_zs9JXV9O6QuZK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3:00:16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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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어린이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합니다.⑤ - ⑤ 추천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52</link>
      <description>어린이들을 추천한 각 인사는 자신의 양심과 방식에 따라 추천을 진행했다. 우리는 2025년 세계 어린이날에 공개된 제안문을 제공했다. 이 제안문에는 질문을 제시하고 그 배경과 논리를 설명했다. 그러나 공식 추천서는 각 추천자가 노벨위원회의 규정에 따라 독립적으로 작성해 제출했다. 이것은 의도된 방식이었다. 이 질문은 하나의 조직에 속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6zulBvv6BLosi2NhWQma9c7kU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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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 세계 어린이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합니다.④ - ④ 질문(The Question)</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50</link>
      <description>그로부터 열흘 뒤인 2026년 1월 31일, 2026년 노벨평화상 공식 추천 기간이 마감되었다.  전 세계 모든 어린이(18세 미만의 모든 사람, 총 24억 명)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는 공식 제안이 유럽과 아시아 여러 나라의, 추천 권한을 가진 인사들에 의해 오슬로에 제출되었다. (한국에서는 감사하게도 4명의 추천권자가 공식 추천서를 제출해 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HBCVoYwOzos6I7Vzy1kkUfJKP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3:00:31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guid>https://brunch.co.kr/@@7vAs/150</guid>
    </item>
    <item>
      <title>전 세계 어린이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합니다.③ - ③다보스에서 빛의 형상(A Figure of Light in Davos)</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49</link>
      <description>2026년 1월 21일 수요일 저녁,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던 세계경제포럼 현장에 이례적인 장면이 나타났다. 시위도 아니었고, 또 하나의 패널 토론도 아니었다. 높이 5미터에 이르는 빛으로 된 인형 하나가 여덟 개의 알프호른 소리에 둘러싸여 거리를 이동했다.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이 세계경제포럼 회의장이 있는 곳에서 몇백 미터 떨어진 부벤브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8fJi3VZb7xrtOIIFppZqCfJ6X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7:00:05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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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 세계 어린이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합니다 ② - ② 추천 자격인과 지지하는 목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51</link>
      <description>1월, 독일에서 회의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우리는 모두 자원봉사로 활동하는데 팀원 중에 16살, 18살들도 각자 할 수 있는 역할을 스스로 제안하며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도 정신을 차리고, 매일 밤 많은 곳에 이메일을 보냈다. 간절함을 담아 각각의 수신자에게 맞춤 메시지를 썼다.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지지와 목소리가 퍼져 나간다면 얼마나 기쁠지 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Uhpkt6qxxoRBLEZ1gxTBFctEv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23:00:20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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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어린이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합니다 ① - ① 왜 어린이인가? (Why Children?)</title>
      <link>https://brunch.co.kr/@@7vAs/148</link>
      <description>&amp;quot;만약 전 세계 24억 명 어린이가 노벨 평화상을 받는다면?&amp;quot;  엉뚱한 질문 같게 느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 조용히 활동하던 이 움직임을 글로서 한국에 전달하고자 한다.  독일에 기반한 국제 플랫폼인 World Child Forum은 교육, 평화, 사회적 책임을 둘러싼 글로벌 대화를 이어오며 어린이의 권리, 존엄, 참여를 중심에 두고 활동해왔다. 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VKl3a3wLMSWOfDgEjKWsRTIEh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7:23:12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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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요하지 않는 명상 - 명상하러 간게 아니었는데 나에게 도착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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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oshi Retreat in Vitra campus]  꼭 와서 직접 보고 싶었던 곳, 다시 가고 싶은 곳, 만들고 싶은 곳. 여름에 맨발로 다시 걷고 싶은 곳.  비트라 명예회장이 인도 모데라 태양사원을 방문하면서 작은 사당에 감명을 받고 발크라슈나 도시에게 명상공간을 부탁했다는 이유가 이해된다.  인도의 영성과 소리, 빛,침묵 공간, 빛, 공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m8ey4M62ZxFZA7ncwuUyHiWAV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3:59:34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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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친정집,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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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ood bye 2025] 나의 독일 가족이나 다름없는 귄터와 이리.  G&amp;uuml;nter and Iri  친정을 가듯 유럽에 있을땐 꼭 들른다.  이번엔 귄터의 기일도 있고 연말을 함께 보내고 싶어한 이리를 위해서 3시간을 달려왔다.  최근 건강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진 이리의 컨디션으로 방문을 연기하고 대기하고 있었다. 결국 그녀는 병원에 입원하는 것을 거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As%2Fimage%2FPT0H6nvxLwI6BvtpJBuiEJ_GR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5:02:02 GMT</pubDate>
      <author>이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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