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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쀼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7trr</link>
    <description>부동산 임장에서 임자 찾아 결혼에 골인한 세무사&amp;amp;공인중개사인 신랑과 간호사&amp;amp;공인중개사인 신부의 신혼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51: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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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임장에서 임자 찾아 결혼에 골인한 세무사&amp;amp;공인중개사인 신랑과 간호사&amp;amp;공인중개사인 신부의 신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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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9 화요일 - 가진 것과 가질 수 있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trr/4</link>
      <description>가진 것에 만족하지 말고, 가질 수 있는 것에 한계를 두어서는 안된다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 명대사 中  가진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준점은 늘 눈높이 위로 향해있기.  운과 공은 바라보는 방향의 차이일 뿐이니 운이라 여길 수 있는 공을 지속적으로 쌓기.  기어이 버티어내는 멍한 하루 말고 어제보다 나아진 오늘을 살아내기.</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11:15:28 GMT</pubDate>
      <author>부동산 쀼의 세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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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8 월요일 - 올 해의 첫 번째 청약서.</title>
      <link>https://brunch.co.kr/@@7trr/3</link>
      <description>어릴적 tv 속 야구선수를 보며 '사인받고싶다'는 말을 할 적 마다 옆에서 함께 보던 어머니께서는 '사인을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하셨다.  사인의 어원인 signature에는 특징이라는 뜻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고 덧붙이시며.  그 말을 고이 곱씹으며 수 차례의 개선을 거쳐서 나만의 특징을 담은 그럴듯한 것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카드결제를</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21 15:29:32 GMT</pubDate>
      <author>부동산 쀼의 세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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