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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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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8월 정년 퇴직한 40년 영어교육 종사자임. 브런치 스토리의 주제는 영어교육, 초중등교육, 재외동포교육 , 퇴직 후 일상, 영화 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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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8월 정년 퇴직한 40년 영어교육 종사자임. 브런치 스토리의 주제는 영어교육, 초중등교육, 재외동포교육 , 퇴직 후 일상, 영화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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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학 강의 - 2026930</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36</link>
      <description>중고시절 가정환경조사서 같은 것을 작성할 때 종교를 쓰도록 되어 있었다. 부모님이 가끔 절에 다니는 것을 보았으니 불교라고 썼다. 대학초년생 때는 집 근처 교회를 잠시 나간 적이 있다. 적극적으로 전도를 하는 이도 없어서인지 몇 번 나가다가 말았다. 결혼 후 남편의 종교도 일관성이 없었다. 불교신자 같기도 했고, 심지어 통일교에 나가기도 했다. 어디라도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P9QfT0l2ugdBtsyGuGStjzL2W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8:59:49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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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 전 단계라고 하네요. - 20260723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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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0년 이상 먹고 싶은 대로 가리지 않고 먹었다. 특히 과일을 밥보다 더 좋아했다. 젊은 시절에 단 빵, 떡을 달고 살았다. 그래도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인지 체중도 적절하고 주변에서는 몸관리를 참 잘했다고 평가받기도 했다. 어떤 의사는 나 같은 사람들을 '마른 당뇨'라고 불렀다.  7월 23일 병원으로부터 당뇨 경계수치(공복 101, 식후 2시간 14</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2:51:24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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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피아노(철학자 김진영) - 20260811</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34</link>
      <description>1. 책 읽은 후 사실 난 부드럽고 여유 있게 받아들이는 것이 상당히 부족하다. 젊어서보다 좀 나아진듯하지만 여전히 날카롭고 급할 때가 많다. 가급적 어떤 상황이든 '부드럽고 여유 있게 넘어가는 삶'으로 전환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2. 저자이해 저자가 2017년 7월 암선고를 받고 2018년 유명을 달리한 때가 딱 8년 전 내 나이 때 65세이다.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E7XTPtm6O0h5BsBfi7wk9Ax7c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1:48:10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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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독재자 디지털빅브라더가 온다(한중섭) - 2026701- 북서클</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32</link>
      <description>4년 전 브런치 '대상'였던 책이다.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용어들; 디지털 빅브라더, 안면인식, CCTV, 데이터, 감시, 전체주의, 초감시, 포획, 계급화, 조종, 무정부주의, 사이버유토피아, 반권위자들, 필터버블, 편향된 정보. 확증편향의 세계. 빈지(binge) 와칭(watching), 스마트헬스케어, 스마트스피커, 사물인터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55XGDAlt0gvBTEl4aCcovf2ni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22:25:28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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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역 김영하) - 2026429</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30</link>
      <description>이 책은 출간 당시 화려한 소비와 낙관주의 시대에 너무 우울하고 냉소적이었다고 여겨져 성공적이지 않았으나, 저자 피츠제럴드가 죽고 난 후 &amp;nbsp;2차 세계대전 후 재조명을 받게 되어 오늘날 미국에서 대표적인 고전문학으로 평가를 받고 있음.&amp;nbsp;아들 녀석이 좋아하는 소설이기도 함  1. 소설 개요 - 주인공 제이 개츠비는 엄청난 부를 가진 신비로운 인물, 매일 화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snS01DcOCmjwL6VmRt16iWO7h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1:52:11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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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저넌에게 꽃을 - 26401</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25</link>
      <description>&amp;lt;쥐, 앨저넌&amp;gt;  1. 책 인물들의 특징  지적장애인 찰리를 인격적으로 대우해 주는 선생님, 차별을 일삼는 동료들, 장애를 인정하지 않고 변화시켜야 할 존재 취급을 하는 부모, 실험대상으로 여기는 과학자들 등 등장인물들을 통해 60년대 당시 장애인에 관한 인식을 느끼게 한다. 아니 현재도 진행 중인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다.  주인공 찰리 고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BYjnToPFeCEWO3iMF4DQIb7ws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9:41:11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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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독서법 - 2026311</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24</link>
      <description>이 책의 목차만 훑어보아도 메모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책이다. 1장 메모 독서가 남는 독서이다 2장 독서에 메모를 더하다 3장 독서노프로 독서력을 키운다 4장 독서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확장한다 5장 메모 독서의 완성, 글쓰기 6장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이 되는 메모 독서 습관 7장 메모 독서는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삶을 바꾼다  우리 회원들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FGwe__L7omq1cKMpj993ZrKEB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01:56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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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크골프 일지 - 2025년 ~</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12</link>
      <description>20261004 오늘은 청양 왕진나루 파크골프장을 다녀왔다. 그곳에서 머지않아 있을 전국대회 신청을 했으니 구장이 궁금하기도 했다.  8시 30분 즈음 도착했다. 잔디상태가 너무 좋아서 탄성이 나왔다.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대형버스  몇 대가 도착했다. 전구장이 삽시간에  꽉 찼다. 골퍼들이 많아  적당히 기다리면서 란딩을 즐겼다.  정오가 가까</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1:00:49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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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에 관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tE8/75</link>
      <description>책 &amp;lt;관계의 품격&amp;gt; 오노코로 신페이/유나현 옮김 관계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amp;nbsp;&amp;nbsp;책 내용 중&amp;nbsp;잘 지켜지지 않는 것들! 1. 잘해주고 욕먹는 사람들의 특징 : 자신의 바운데리를 지키지 않는다. 2. 남들과 잘 지내는 비결 : 은근한 신비주의 유지, 스마트한 결정으로 주도권을 쥠 3.&amp;nbsp;&amp;nbsp;Too Much Talk 다루는 법 : 응응 계속 동의하다가, 갑자기 그래?</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0:41:05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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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든버러(Edinburgh) - 요크에서 당일 기차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7tE8/81</link>
      <description>&amp;lt;&amp;nbsp;Prince street gardens&amp;gt; 5년째 영국에 거주하는 딸과 에든버러를 가려고 했다가 영주권 시험을 봐야 하는 사정으로 혼자 스코틀랜드를 여행하게 되었다. 웨일스, 맨체스터와 벨파스트를 갈 때 알게 된 요크 시내 여행사(Conexo Travel)에 들렀다. 2명의 여성이 근무하고 있는데 멕시코에서 이민 온 지 10년이 넘었다는 Lisset G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gcKeX9-9kPHcfFXGVQeLkGolH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0:25:29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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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센스 (셀레스트 해들리/김성환역)</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10</link>
      <description>저자가 한 말에 깊이 공감하여 실천하고 싶은 표현들을 모아 옮겼다. 문득문득 하고 싶은 말도 두서없이 추가했다. 가끔씩이라도 다시 읽어본다면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최근 하버드과학자들은 &amp;quot;자기 자신에 대해 말하는 것이 두뇌의 쾌락중추를 활성화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해 냈다.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섹스를 하거나 초콜릿을 먹을 때와 유사한 쾌감을 유</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8:34:56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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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수행, 2024년을 마감 - 2024-13 아름동북클럽</title>
      <link>https://brunch.co.kr/@@7tE8/91</link>
      <description>2년 전 서랍 속에 두었던 것을 발견, 당시엔 뭔가 더 보완해서 발행하려고 했으나 하지 못했고 이제라도...  구정 명절도 며칠 남지 않았다. 사실 2025년도 새 달력이 탁상 위에 올려지기 전에 24년도 아름동북클럽 읽기에 참여했던 책들에 관해 몇 자라도 올려보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잘되지 않았다. 기록하지 않으면 뇌 속에 무엇도 남아있지 않아서 간단하게라고</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8:13:29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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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트리 집밥일지 - 전기밥솥(10인용)&amp;nbsp;식혜</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22</link>
      <description>&amp;lt;재료&amp;gt; 찹쌀 2컵, 엿기름 400g, 생수 4리터, 생강가루 1TS, 계핏가루 1TS, 소금 1/3TS, 설탕 1컵, 잣, 삼베보자기, 대야 2개, 전기밥솥 10인용  &amp;lt;방법&amp;gt; 1. 빠른 취사로 밥을 짓는다. 2. 엿기름을 삼베보자기에 담아 2리터의 미지근한 물에 40분 담근 후 치대서 엿기름물을 다른 용기에 담는다. 3. 이어서 미지근한 물 1리터를 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agk17uY8nQZjAQPrP-yk4-52x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4:58:03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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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오트리 집밥일지 - ABC 물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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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ABC&amp;nbsp;물김치 A는 아로니아(Aronia), B는 비트(Beet), &amp;nbsp;C는 양배추(Cabbage)의 줄임말이다. [재료] 5L 크기 용기, 물 5L, 아로니아 2컵(약 200알), 비트 3개, 양배추 1/2, 배 1개, 사과 1개, 무우 1개, 양파 1/2, &amp;nbsp;파프리카 1개, 소금 1컵, 신화당 약간, 고추씨 1컵(200g), 간 마늘 70g, 간생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JPIqbTBI-X2ei21bGZnKI3U5W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3:18:21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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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트리 집밥일지 - 냉동 양념 꽃게장</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21</link>
      <description>&amp;lt;재료&amp;gt; 냉동 게 1kg, 배 100g, 사과 120g, 양파 100g, 대파 1대, 홍고추 1개, 청 고추 2개, 진간장 2스푼, 멸치액젓 2스푼, 맛술 2TS, 청주 2TS, 소금 1/2TS, 고춧가루 150ml, 올리고당 3TS, 물엿 2TS, 매실액 1TS, 다진 생강 1ts, 다진 마늘 2TS, 참기름 1TS, 통깨 약간  &amp;lt;방법&amp;gt; 1. 냉동 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2TU7v05GyErHb9aQX36Jq-EoB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3:14:47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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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트리 집밥일지 - 황매실청(2025.7.9)</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09</link>
      <description>[황매실청] 4년 전 담근 황매실청을 아직도 잘 먹고 있다. 그 당시 유투버 &amp;quot;남희의 집밥&amp;quot;님을 따라 해서 정말 성공했다. 이번 황매실청 담그기를 할 때&amp;nbsp;기억에 의존한 것이 대실수였다.&amp;nbsp;매실과 설탕의 비율을 1:1로 기억해서 15일 전 10kg의 매실, 비정제 사탕수수당 10kg를 주문해서 1차로 황매실청을 담갔다. 댓글도 좋아서 쿠팡에서 구입했는데 매실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ivEcZlHzupAl932DMzp7BwwlV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3:08:18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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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트리 집밥일지 - 밥솥 토마토퓌레와 새우 토마토 파스타</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02</link>
      <description>전기밥솥을 이용해서 토마토퓌레를 잔뜩 만들어 냉장고에 쟁여두었다. 지난번 거는 당도도 있어서인지 그것만 먹어도 참 좋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씁쓰레한 맛이 나서 잘 먹어지지 않는다. 냉장고 정리를 하다 보니 언제부터인지 자리를 차지해 온 파스타면이 보였다. 한번 즈음 맛있게 먹었던 적이 있어서 집에서 해보자는 생각으로 면을 구입한 것 같다. 요리법을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ezzCHPpygdqpiXPuirUfgGhAD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2:34:40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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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트리 집밥일지 - 새알전복미역국</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01</link>
      <description>미역국, 내장전복죽, 편마늘 전복 볶음은 가족들이 즐겨 먹는다.&amp;nbsp;한 번에&amp;nbsp;7-8인분씩&amp;nbsp;만들어 냉동고에 보관해 놓고 먹는다. 1kg 주문하면 내장전복죽 3인분, 미역국 8인분, 4개 전복구이를 만들 수 있다. 죽에 넣을 당근, 양파를 잘게 다져놓고, 새벽 전복이 도착하자마자 박스를 열었다. 아뿔싸! 모두 죽은 상태라서 내장은 모두 버렸다. 구이와 죽을 끓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2DtINDmSIAo7v9d2vQTdGWHKJ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2:19:48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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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트리 집밥일지 - 카레를 만들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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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요크의 인도카레전문점에서 구입한 카레, 딸네 집에서 사용하다 가져온 쿠민, 마살라,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우스타소스, 며느리가 가져온 일본 카레가 냉동실 한편을 차지하고 있다. 난 카레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남편이 선호하지 않다 보니 자주는 만들지 않게 된다.&amp;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레를 만들어야 할 때인 것 같다.  [1호 닭가슴살 가람마살라] 운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n5iCZ6SfuOOpK-nYlc_uZ1-Wa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57:48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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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트리 집밥일지 - 마른오징어 조림</title>
      <link>https://brunch.co.kr/@@7tE8/117</link>
      <description>마른오징어 조림 &amp;lt;재료&amp;gt;&amp;nbsp;마른오징어 1마리, 통마늘 5-6알,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양념장 : 진간장 1.5큰술, 굴소스 1/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통깨  &amp;lt;방법&amp;gt; 1. 마른오징어는 전날 물에 담가두거나 3시간 불린(말랑해진 상태 확인) 후 사용한다. 2. 마늘을 1/2로 자른 후 식용유로 1/3 정도 익을 정도로 볶아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8%2Fimage%2FgXot4XnorKqOI08VMJU-DAm-u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0:30:47 GMT</pubDate>
      <author>오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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