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하리보</title>
    <link>https://brunch.co.kr/@@7qzU</link>
    <description>와인, 여행, 영화, 경험을 좋아하는, 열심히 사는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4:44:4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와인, 여행, 영화, 경험을 좋아하는, 열심히 사는 직장인</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t6hL3TunBaSyvQPlXoNcni8MVc.jpg</url>
      <link>https://brunch.co.kr/@@7qz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서울시 청년안심주택은 왜 전세사기를 막지 못했는가 - 서울시 청년불안주택, 여전한 부실사업</title>
      <link>https://brunch.co.kr/@@7qzU/36</link>
      <description>(참고사이트) KBS 보도 청년안심주택서 또 보증금 떼여&amp;hellip;피해 반복 왜? / KBS &amp;nbsp;2026.03.17. KBS 심층&amp;nbsp;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14568&amp;amp;ref=A MBC 보도&amp;nbsp;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8517_3700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U%2Fimage%2FAhctIwCWWz-M-ggZT0DGuvT0t1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4:59:16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36</guid>
    </item>
    <item>
      <title>EP.22 위험 감지 능력 - Part1.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31</link>
      <description>그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 바로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이다. 이 능력은 마치 본능처럼 그에게 자리 잡고 있었고, 덕분에 그는 언제나 자기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변명의 여지를 마련하곤 했다.  그의 주요 업무 중 하나는 매출 관련 작업이었다. 이 작업은 실제로 발생했지만 정산 과정에서 드러나지 않는 매출을 전표를 통해 회계 처리하는 중요한 과정이었다</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12:51:08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31</guid>
    </item>
    <item>
      <title>EP.21 두 얼굴의 배신자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28</link>
      <description>작은 회의실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갑작스럽게 소집된 팀 회의가 의아했지만, 이내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지주사에서 경영진단을 하겠다는 통보가 내려온 것이다. 경영진단은 보통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예고할 때 이루어지는 일인데, 이번에는 준비할 시간조차 없이 급작스럽게 이루어진다는 점이 우리를 더욱 불안하게 했다.  &amp;quot;이번 경영진단은</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22:10:00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28</guid>
    </item>
    <item>
      <title>EP.20 나르시즘, 완벽이라는 망상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27</link>
      <description>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나르키소스(나르시스)를 알고 있는가? 그는 오직 자신만을 사랑했던 인물로, 어느 날 우연히 샘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된다. 그 순간부터 나르키소스는 자신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혀 샘가를 떠날 수 없었다. 끊임없이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에게 깊이 빠져든 그는 결국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절망하고, 그 고통 속에서 서서</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23:41:07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27</guid>
    </item>
    <item>
      <title>Ep.19 암묵적 전쟁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26</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자기 경쟁력을 높이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아 극대화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타인을 깎아내려 자신을 상대적으로 돋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허점투성이인 그가 유독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데 열중하는 이유는 자신의 허술함을 감추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는 업무에 대한 비즈니스 매너를 갖춘 것도 아</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23:46:18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26</guid>
    </item>
    <item>
      <title>Ep.18 전략 없는 전략회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25</link>
      <description>회사는 매달 한 번 정기적으로 경영실적회의를 통해 경영성과를 검토하고, 연중 두 번은 중장기 목표수립을 위한 전략회의를 진행한다. 상반기에는 하반기 계획을, 하반기에는 다음 해의 세부 목표를 수립한다. 임원 및 리더급들은 경영성과를 검토하고, 전략적 목표와 실행 계획이 현실과 부합하는지 논의하며 조정하는 시간을 갖는다.  우리 팀은 이러한 회의체를 기획하고</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5:46:15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25</guid>
    </item>
    <item>
      <title>Ep17. 밤중에 버티고개에 가서 앉을 놈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22</link>
      <description>행운의 편지를 받은 지 한 달이 지나서야 팀장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첫 2주간은 그에게 잘 보이려는 생각과 실수를 피하려는 경계심으로 가득 찬 채 업무에 매달렸다. 그러나 곧이어 찾아온 공허함과 무기력감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었다. 사실, 그와 함께 일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나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그지만</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7:20:26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22</guid>
    </item>
    <item>
      <title>Ep16. 행운의 편지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24</link>
      <description>하루는 몸이 좋지 않아 출근길에 반차를 쓰겠다고 그에게 이야기했다. 며칠 전부터 그는 감기기운이 있다고 하며 병원을 왔다 갔다 하더니, 그와 한나절 옆에 함께 붙어 일하는 내가 감기에 안 걸리는 것이 이상한 상황이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당일에 반차를 내는 것은 처음이었지만, 다음 날 새벽 5시에 중요한 업무로 출근해야 했기에 컨디션을 미리 관리하는 것이</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8:49:17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24</guid>
    </item>
    <item>
      <title>Ep15. 사회적 품격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21</link>
      <description>품격이 높은 사람들은 30초만 대화해 보아도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겸손하고, 타인을 존중할 줄 알며, 상대의 감정과 필요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자아에 대한 자신감과 단단한 내면이 느껴지고, 덕분에 그들만의 알 수 없는 매력에 매도되기도 한다. 이들이 품격 있는 어른으로 성장한 데에는 풍부한 사회경험들, 스스로 내재화한 가치관, 올바른 방향성 덕분이었을</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15:42:12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21</guid>
    </item>
    <item>
      <title>Ep14. 통제력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20</link>
      <description>&amp;quot;춥다. 문 좀 닫고와라&amp;quot;  '네. 알겠습니다' 하며, 그의 요청에 따라 자리를 일어나 창문을 닫으려다 멈칫했다. 짧은 순간, 나는 왜 그의 명령에 이렇게 쉽게 순응하게 된걸까? 생각했다. 함께 업무를 하며 시간을 보낸 지 2년 가까이 된 시점이었다. 어쩌다 그에게 이렇게 길들여진 것일까? Ep14. 한 때, 팀장은 팀에 새로운 인력을 충원하고자 했다. 일</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14:56:46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20</guid>
    </item>
    <item>
      <title>EP.13 본질(惡)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17</link>
      <description>사물이 일정한 사물이기 위해서는 그 사물에만 내재하는 고유한 존재가 있다. 개개의 사물은 본질을 가지고, 존재에 움직임이 부여되어 현실로 존재하는 것이다. 본질은 사물의 본성이다. 사물의 존재를 규정하는 원인이다. 본질은 본래의 구성요소로 지속성을 표현할 수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답으로 제기되는 것이 사물의 '본질'이다.  사물이 아니라 인간에</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14:11:29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17</guid>
    </item>
    <item>
      <title>EP.12 균열의 시작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15</link>
      <description>균열은 늘 작은 곳에서 시작된다. 바다 한가운데 작은 돌 하나가 떨어져 들어간다. 처음에는 물결에 잠시 흔들리다 가라앉는 것처럼 보인다. 작은 돌이 물속에서 만들어낸 파동은 처음에는 아무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만큼 작다.  또 하나의 돌이 바닷속 한가운데 떨어진다. 주변의 해조류와 조류들이 흔들리고, 작은 생물들의 서식지가 약간 변화한다. 변화가 생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U%2Fimage%2Fs3pRw6pajEv9qLWT2Y_hnS-eU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15:24:33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15</guid>
    </item>
    <item>
      <title>Ep.11 편 가르기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14</link>
      <description>그보다 훨씬&amp;nbsp;많은 것을 알던 선배는 업무적으로나 인성으로나 그에게 뒤질 것이 없는 사람이었다. 아는 척하기 좋아하던 그는 선배 앞에서는 아는 척을 하다가도 금세 들통이 나 본인의 잘못된 업무 방식을 들키곤 했다.  사실 그 둘의 첫 만남은 매우 강한 유대로 시작되었다. 이는&amp;nbsp;그를 현재 속한 팀에&amp;nbsp;끌어준 것이 그 선배였기 때문이다. 그의 과거를&amp;nbsp;알지 못하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U%2Fimage%2F_O1iWheiCCIoIYcieB2uUNeMm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23:15:10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14</guid>
    </item>
    <item>
      <title>Ep.10 의심 - Part1.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13</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의심이 많은 편이었다. '의심'이라는 단어는 '믿지 못하는 마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나는 이러한 의심이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준다고 느낀다.  학창 시절, 시험 문제를 풀 때는 어떤 함정이 있는지 두 번 세 번 다시 확인하고, 내가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U%2Fimage%2F9X0fqPeVNT8gPaMpdnnkCFZbc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14:39:56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13</guid>
    </item>
    <item>
      <title>Ep.9 나는 MZ일까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11</link>
      <description>과거의 나는 어떤 선배였는지,&amp;nbsp;그리고 어떤 후배였는지 를 돌아보았다. 첫 입사했을 때&amp;nbsp;만났던 선배들을 생각하면, 그들의 모습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당시&amp;nbsp;나는 의욕&amp;nbsp;넘치는 후배였고, 그들은 항상 이성적이고 친절했다. 그들은 내게 회사&amp;nbsp;업무에 100%를 쏟지 말라 조언해 주었는데, 그 조언이&amp;nbsp;누구에게나 하는 일반적인 조언인지 아니면 나의 모습을 우려해서 해주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U%2Fimage%2FVdy5tzM_OB2Lj051io0nfpTDT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13:20:26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11</guid>
    </item>
    <item>
      <title>Ep.8 약자를 만드는 방식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10</link>
      <description>최근에 가스라이팅이라는 개념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는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하는 심리학 용어로, 주로 상대를 통제하고 억압하려는 의도로 사용한다.  이 용어의 기원은 1938년 영국의 극작가 패트릭 해밀턴이 집필한 '가스라이트'라는 소설에서 비롯된다. 이 소설은 가스등 켜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U%2Fimage%2F9hQtrQ6qmvYMb79qaR-UwOsQS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06:48:32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10</guid>
    </item>
    <item>
      <title>Ep.7 동그라미 양심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9</link>
      <description>초등학교&amp;nbsp;도덕시간에 접했던 인상 깊던 이야기 하나가 있다. '양심'에 관한 내용인데, 잘못을 저지를 때 '세모인 양심'이 자꾸 모서리로 마음을 찌르기 때문에 아프다가 점차 반복될수록 모서리가 닳아버려 '동그라미 양심'이 된다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기 어렵다는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는 너무도 인상적이어서&amp;nbsp;뾰족한 양심을 오래오래 지키고 싶다는 순수한 생각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U%2Fimage%2FL1obB-NwCEt7vV37WiVkTxPtI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21:25:28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9</guid>
    </item>
    <item>
      <title>Ep.6 이유 없는 분노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8</link>
      <description>그의 화에는 이유가 없다.  그렇기에 그는 종종&amp;nbsp;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을 만들어냈다. 그의 감정의 소용돌이를 이해하려면 어떤 원망의 대상이 있는지부터 고민해보아야 한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내면의 평화와 조화이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그는 그럴 노력과 의지가 부족해보였다. 그리고&amp;nbsp;그런 것들을 몸소 알려줄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U%2Fimage%2FnShnKA8tJMoB4aJTpit3ps5dy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15:37:28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8</guid>
    </item>
    <item>
      <title>Ep.5 적응이 아닌 순응의 여정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7</link>
      <description>적응력은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능력 중 하나로 여겨진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 속에서 주변을 인식하고 관찰하며, 이를 바탕으로 적응해 나간다.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변화를 감지하고 즉각적으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능력인 것이다. 이런 적응력은 사회성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대화와 협력, 충돌과 해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적응력이 뛰어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U%2Fimage%2FX8SGE4C4Hh4FWW9JVCFy7RZaiW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16:58:15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7</guid>
    </item>
    <item>
      <title>Ep.4 이중잣대 - Part.1 그는 고슴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qzU/6</link>
      <description>아침마다 그의 기분을 살피는 데 익숙해질 즈음, 어느 정도&amp;nbsp;패턴을 파악하게 되었다. 기분이 좋은 날에는 아침에 출근해서&amp;nbsp;본인이&amp;nbsp;전 날&amp;nbsp;경험한&amp;nbsp;에피소드를 쏟아낸다. 가령 저녁메뉴를 만들기 위해 장을 보다 보니 오이나 바나나 등 식재료 물가가&amp;nbsp;올랐더라는 이야기라던가, 안면만 트고 지내던&amp;nbsp;회사 동료와 우연히 아파트에서 마주쳤다던가 소소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U%2Fimage%2Fva3Gws1ftUBU5pBr__K0gTRTk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15:48:39 GMT</pubDate>
      <author>하리보</author>
      <guid>https://brunch.co.kr/@@7qzU/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