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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텀블벅 영퍼센트</title>
    <link>https://brunch.co.kr/@@7jN8</link>
    <description>모든 프로젝트는 0%에서 출발합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순간. 불가능의 0%가 아닌 무한한 가능성의 0%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2: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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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프로젝트는 0%에서 출발합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순간. 불가능의 0%가 아닌 무한한 가능성의 0%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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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골라본 &amp;lt;에디터픽&amp;gt; - 텀블벅 디자이너 PICK</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2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의 에디터 하은입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 텀블벅의 마케터는 에디터픽 열 개를 고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디자이너인 제가 에디터픽을 선정하게 되었어요  처음으로 텀블벅 메인에 올라갈 프로젝트를 고르게 된 만큼,잘 고르고 싶은 마음에 전 주 금요일부터 열심히 프로젝트를 훑어보았답니다.  단순히 인기 있는 프로젝트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amp;nbsp;&amp;lsquo;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bBZsoOOJrm8s_sLER4bALgQeM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6:04:53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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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만의 재개봉, 영화 &amp;lt;귀향&amp;gt; - 수많은 흥행작보다 먼저 봐야했던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텀블벅 에디터 세리입니다.  여러분은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영화 보는 걸 좋아하지만, 영화를 보는 행위보다 영화관에 가는 기분을 즐기는 것 같아요. 씨네필 수준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한 달에 한 번 이상 영화관에서 영화를 봅니다. 특히 요즘은 &amp;lt;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mp;gt;부터 &amp;lt;오디세이&amp;gt;까지 유독 흥행작이 많아 당분간 영화관 방문이 꽤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Op8-wXLh3YRjz4_LU5vS7fLuB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20:16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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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에디터픽&amp;gt;을 고른 뒤 알게된 것들 - 에디터픽 비하인드 - 세 개의 경계를 넘어서 or 경계 넘어에서 온 프로</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텀블벅 에디터 현중입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 어쩌면 가장 바쁜 한 주의 시작이지만, 이 시간에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에디터픽 열 개를 고르는 일. 이번 주는 오랜만에 제가 고르게 됐습니다.  에디터픽을 고르는 일은 즐거우면서도 꽤 어렵습니다. 흔한 알고리즘 기반의 추천순, 인기순이 아닌 '텀블벅스러운' 프로젝트를 찾아야 하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unWYuw6SmCIMFnHZE7b4VqX3g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10:51:26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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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도 텀블벅에서 &amp;minus; 시현하다 - 증명사진의 예술화</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텀블벅 디자이너이자 오늘의 에디터 하은 입니다.  텀블벅에서 8개월간 신기하고 대단하고, 어쩌면 마이너한 프로젝트들과 함께 즐겁게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업하면서 머리를 식힐 겸 예전 프로젝트들도 한 번씩 구경하곤 하는데요. 보다 보면 &amp;quot;어? 이것도 텀블벅에서 했다고?&amp;quot;라고 생각했던 프로젝트가 몇 개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시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AcwstWnPVt9nepZqXIweiPvQU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8:33:10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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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도 텀블벅에서 &amp;minus;  인디밴드 브로콜리너마저 -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텀블벅 에디터 세리입니다.  얼마 전까지 저는 '시절인연'이라는 키워드에 꽂혀있었어요. 시절인연은 '모든 인연은 오고 가는 때가 있다'는 뜻을 담은 불교 용어라고 해요. 시기가 맞으면 인연이 시작되고, 때가 다하면 인연이 흩어진다는 뜻. 어떤 인연이든 가까워지고 멀어진 것에는 다 이유가 있으니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두자는 생각을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246sMhMSrsvIjynwaEqdmcJqa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9:11:57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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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프로젝트들은 왜 &amp;lt;에디터픽&amp;gt;이 되었나 - 매주 월요일 아침, 열 개의 프로젝트를 셀렉하는 에디터의 비하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텀블벅 에디터 지혜입니다.  저는 영퍼센트의 에디터이기도, 텀블벅의 '진짜' 에디터이기도 해요. 매주 월요일마다 홈 화면의 &amp;lt;에디터의 PICK&amp;gt; 지면에 들어갈 10개의 프로젝트를 고르고, 채우는 일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왕이면 최대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텀블벅에 이렇게나 다른 세계들이 동시에 열리고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ythk5FTW0zBzV-BbsCsuaDEsi9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02:38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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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것도 텀블벅에서  &amp;minus; 독립영화 족구왕 - 영화 안팎에서 펼쳐지는 청춘의 땀</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텀블벅 에디터 현중입니다.  4년 만에 재개된 영퍼센트의 첫 이야기, 재밌게 보셨나요? 회사에 무당이 찾아왔던 신기한 만남이요. 아직 안 보셨다면 꼭 한번 봐보세요. 무당이 타로카드를 만든 사연부터, 그 안에 영험함까지. 꽤 흥미롭거든요. (인생 첫 타로를 보게 된 저의 이야기도 나와요.) &amp;bull; 추천글: 무당의 인생을 쪼개 만든 신(神)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2gZngpnZENutI9lg4s8ZG4HrH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9:47:45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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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당의 인생을 쪼개 만든 신(神)타로 - 누적 2.5억, 콩쥐신녀 창작자 인터뷰와 대면 상담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1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텀블벅 에디터 지혜입니다. 영퍼센트 레터가 돌아왔습니다. 무려 4년 만에 다시 인사드려요.  잠시 자리를 비운 동안 텀블벅에서는 셀 수 없이 많은 프로젝트가 태어났습니다. 그 이야기를 차분히 들려드릴 자리가 없었다는 게 못내 아쉬웠는데요.&amp;nbsp;그래서.. 고민보다 고! 저희 영퍼센트, 다시 시작합니다.  0%에서 시작하는 창작자들의 재미난 이야기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0jAmW01ZycU53GY4IAhwD8zFx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4:39:42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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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진가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전 세계 100개국 촬영에 도전하는 케이채 작가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11</link>
      <description>흔히 여행하는 사진가라고 하면 내가 가고 싶은 여행지로 언제든 떠날 수 있고, 이국적인 풍경 속 카메라를 들고 있는 멋진 모습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모든 직업이 그러하듯 사진가의 삶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때로는 날씨와 때로는 벌레떼와 사투를 벌이기도 합니다. 그런 수고로움 덕분에 우리가 떠나지 못한 지난 세월에도 훗날의 여행을 기약하며, 그들이 기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Ztd7antYf7YdeavPNrocCo2Wx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11:22:38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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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독서비스를 하는 창작자가 꼭 지켜야 할 것 - 스테디오 론치 기념 &amp;lt;일간 매일 마감&amp;gt; 이다 작가 강연 스케치</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10</link>
      <description>좋아서 선택한 일임에도 하고 싶은 마음과 하기 싫은 마음의 환장의 콜라보 말고도 창작에 방해가 되는 것들이 참 많죠. 트렌드와 대중성에 맞춰 작업하며 진정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담을 수 없다는 데에서 겪는 좌절감, 작업이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아 겪는 불안감 등&amp;hellip;어떻게 해야 오래오래 창작자로 생존할 수 있을까요?  크리에이터를 위한 월간 구독 서비스, 스테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v3xtoy8hADgXbftEyg5RVVgL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08:00:08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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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리에이터도 월급이 필요하다 - 스테디오의 출발에 함께한 10명의 창작자</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07</link>
      <description>고된 창작 과정을 홀로 견디느라 마음속으로 울어본 적 있나요? 누군가 내게 작업을 요청하기를&amp;hellip; 애타게 기다려야만 했던 때는 없으셨나요? 조회수, 좋아요 등 눈에 보이지만 실체를 알 수 없는 숫자 말고 내 작업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기꺼이 지속적으로 값을 지불하고 응원의 메세지를 보낼 때 창작자들은 어떤 멋진 작업을 할 수 있을까요.  텀블벅이 새롭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KrJy-rcP-GUjV3xFoM7q4Lmt9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06:23:09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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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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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월요 펀딩 클럽&amp;gt; 창설 비하인드 - 귀여운 도트 캐릭터로 변신한 텀블벅 마케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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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여운 도트 캐릭터의 주인공은 두구두구. 텀블벅의 명사수를 꿈꾸는 마케터들입니다. 텀블벅 마케팅셀은 퍼포먼스, CRM, 콘텐츠까지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일하고 있는데요. 비록 맡고 있는 역할은 다르지만, &amp;lsquo;최대한 소외되는 프로젝트 없이 다양한 프로젝트가 후원자의 눈에 띌 수 있도록 돕자&amp;rsquo;라는 공동의 목표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텀블벅의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c97-KpodvNXysE8ds3f8-2NZ5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22 09:20:58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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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월요 펀딩 클럽&amp;gt;을 창설합니다. - 텀블벅이 후원자분들과 새롭게 소통하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08</link>
      <description>아아- 안녕하세요.&amp;nbsp;취향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곳,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입니다.  기존의 텀블벅 뉴스레터가 &amp;lt;월요 펀딩 클럽&amp;gt;으로 새롭게 변화해서 구독자분들을 찾아갑니다. 앞으로는 클럽 멤버들이 취향에 기반해 공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텀블벅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로 찾아뵐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셀리아 :&amp;nbsp;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KNRiP92tv9ut9yVFXDEJY9QPH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9:06:35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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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을 맞이하는 텀블벅 사람들의 자세 - 텀피플의 각양각색 여름방학을 준비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06</link>
      <description>직장인에게도 여름방학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잠시라도 출퇴근 지옥철을 벗어나 연차 걱정 없이 쉬고 싶은 건 모든 이들의 소망일지도 모르겠네요. 저희 텀블벅도 2022년 상반기 참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amp;nbsp;올해 4월 후원금(펀딩액) 67억 원 기록과 더불어 누적 성사 프로젝트 2만 5천 건, 누적 후원금 2,000억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amp;nbsp;그래서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gevATNJa6LtHCvX6jdhsODULx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22 01:29:35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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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원자가 반응하는 패션 사진 촬영법 - 패션 분야 누적 펀딩 2억을 달성한 청현 창작자의 촬영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04</link>
      <description>보통 패션 브랜드 룩북 사진이라고 하면 깔끔한 스튜디오에서 완벽한 조명 아래 촬영한 사진이나,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이국적인 모델들이 떠오르죠. 하지만 요즘 텀블벅에서 잘 되는 패션 프로젝트를 보면 실생활에서 찍은 듯한 현실감 넘치는 사진들이 많습니다.&amp;nbsp;패션 분야 누적 펀딩 2억을 달성한 청현 창작자 또한 직접 모델로 나서며 자연스러운 일상컷을 보여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yAXZ7c4tI_oRzkWebt21eHHkR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07:34:15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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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가 아닌 them을 말하는 퀴어예술잡지 - 매거진 &amp;lt;them&amp;gt; 연혜원 기획자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03</link>
      <description>긴 가뭄 끝에 반가운 비가 내리고 나서 하늘을 보면 고운 무지개가 떠 있습니다. 6월은 세계인의 마음에도 무지개를 띄우는 &amp;lsquo;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amp;rsquo;이기도 한데요. 바로 성소수자(LGBTQ+)의 인권을 지지하고 자긍심을 기리는 주간입니다. 올해로 53주년을 맞은 프라이드 먼스가 돌아오면 전 세계 각지에서 퀴어 프라이드 축제가 열리고, 활동가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RFmnYtE-HJpRshzK77svJX6nQ_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6:57:30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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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원자에게 더 주고 싶은 창작자를 위해! 응원권의 등장 - 응원권 기능을 만든 텀블벅 PO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02</link>
      <description>오늘은 텀블벅에 새로 추가된 기능 &amp;lsquo;응원권&amp;rsquo;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평소 텀블벅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이미 &amp;lsquo;내 정보&amp;rsquo;에 생긴 응원권 탭을 보셨을지 모르겠어요. 응원권은 후원을 할 때 일정 금액을 할인해 준다는 점에서 쿠폰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운데요. 일반적인 쿠폰과는 확연히 다른 점이 있어요. 바로 창작자들이 후원자에게 직접 발행한다는 것이죠. 후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hqVit_DCNOLzGQtIOm91DKPLt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05:25:38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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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지속가능한 창작 리포트 - 텀블벅이 묻고 482명의 창작자가 응답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01</link>
      <description>창작자의 길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늘고 있지만 안정적으로 활동을 지속하는 것은 여전히 쉬운 일이 아닙니다.&amp;nbsp;나에게 맞는 작업의 형태부터 팬들과의 관계, 수익 창출 방식까지... 꼬리를 무는 고민들! 텀블벅이 창작자들의 고민을 나누고 함께 해결책을 찾기 위해 &amp;lt;지속가능한 창작 리포트&amp;gt;를 준비했습니다.5월 12일부터 20일까지 텀블벅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진행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LJojzKqpwQZJT6l15e7RtqgSk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8:25:49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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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쓴소리 -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료 창작자들의 창작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7jN8/200</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언제 영감이 떠오르나요? 얼마 전 밑줄 그은 문장을 소개드려요. &amp;ldquo;영감이란 것이 특별히 소중하거나 비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뭔가에 관심을 갖는 것과 영감을 받는 것은 다르지 않다. 둘 다 이 세상에 호기심을 갖는 동일한 경험일 뿐이다.&amp;rdquo; 1972년부터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끊임없는 열정으로 아직까지 창작을 이어나가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01rICgzurJocw9Mvk7wa9cGEG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9:07:59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7jN8/2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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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 아닌 사람도 덕후로 만드는  기획의 힘, 글입다 - 세계문학 잉크부터 극대노 다이어리까지 문학의 여운을 신박하게 풀어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N8/199</link>
      <description>&amp;lt;지킬 박사와 하이드&amp;gt;의 하이드가 쓸 것 같은 &amp;lsquo;극대노 다이어리&amp;rsquo;, 세계문학 15편을 색으로 구현해 낸 &amp;lsquo;잉크 전집&amp;rsquo;, 윤동주 시인의 책가방을 모티프로 한 다이어리까지 문학 작품의 여운을 이처럼 다채로운 제품으로 풀어내는 문학 디자인 브랜드 글입다(Wearingeul)는 벌써 텀블벅에서 20건의 프로젝트를 성사시킨 인기 창작자입니다. 덕후가 아닌 사람도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N8%2Fimage%2F-_ZD_ym5zHAPUDZBtxzfoe87a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08:37:50 GMT</pubDate>
      <author>텀블벅 영퍼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7jN8/1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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