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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퀀스 뎁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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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적인 순간을 모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9:52: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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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적인 순간을 모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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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송을 각오한 부틀렉, 공식 머천다이즈가 되다. - 온라인 세라믹스</title>
      <link>https://brunch.co.kr/@@7gpq/62</link>
      <description>영화 속 세계관을 다양한 물성으로 만나볼 수 있게된 데에는 A24의 공이 매우 크다. 이들은 자신들이 제작한 영화의 세계관을 만져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굿즈로 발매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카탈로그나 키링 같은 부차적인 액세서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화 속 소품을 그대로 가져오거나 그 세계관을 스타일리시한 그래픽으로 풀어내 더욱 눈이 간다. ​ 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pq%2Fimage%2FClXAFSvGOTxmFlHv7XBcY3Nwmf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7:56:05 GMT</pubDate>
      <author>시퀀스 뎁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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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한 사랑⌟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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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닝⌟을 극장에서 보았지만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등 작가의 초기작을 더욱 인상깊게 기억하는 나에게 ⌜가능한 사랑⌟은 그 시점으로부터 약간의 퇴보를 거친 것처럼 느껴진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에는 심심치 않게 설명적이라는 딱지가 붙곤 했지만 초기작에는 일종의 영화적인 시도들이 있었다고 본다. 가령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박하사탕⌟의 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pq%2Fimage%2FuS7OkVc-dVVfdEs5HZJ3622r7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7:51:51 GMT</pubDate>
      <author>시퀀스 뎁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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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이 희망으로 보일 때까지 - 영화 ⌜회생⌟_김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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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번아웃이 와 휴직을 했다. 찾아보니 번아웃은 보통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자신이 통제감을 잃어버렸을 때 온다고들 한다. 이를 삶 전체로 확장시켜보면 우리는 삶의 통제감을 잃어버린 순간 절망에 빠진다. 번아웃에 빠진 이유를 헤아려보면 승진이나 연봉 인상과 같은 보상이 혹하기도 했고,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나의 쓸모를 어떻게든 증명하려고 했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pq%2Fimage%2FUDh5-wdpokHfq4PouzvUT-uSh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시퀀스 뎁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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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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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트로이 전쟁 이후 이타카와 스파르타, 그리고 그리스 전역에는 '바다에서 온 이민족'에 대한 소문이 돈다. 강력한 이들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군대가 필요하며, 군대를 일으킬 왕이 필요하다. 이것은 아버지 오디세우스의 소식을 물으러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우스를 만난 텔레마코스에게 더이상 아버지의 질서와 운명에 매여살지 않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pq%2Fimage%2FhgB205qJOXsZkpL87V1jlrjKDF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9:11:54 GMT</pubDate>
      <author>시퀀스 뎁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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