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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하</title>
    <link>https://brunch.co.kr/@@7brw</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의사 생활 3년차, 영국으로 보건학 석사과정을 밟으러 왔다. 의학의 과학적, 개인적 측면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0:5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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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의사 생활 3년차, 영국으로 보건학 석사과정을 밟으러 왔다. 의학의 과학적, 개인적 측면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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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만 건강하면 돼&amp;rsquo;는 틀렸다 - 유학생활, 보건학에서 배운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21</link>
      <description>보건학에 대하여 나는 지난 1년간 보건학과에서 공부했다. 보건학이라는 단어를 그렇게도 많이 들었지만, 막상 보건학을 설명하려니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교과서를 다시 한번 들춰 봤다. 기본적으로, 보건학은 개인보다 사회의 건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위생, 전염병 관리 등 질병 예방 분야부터, 건강 증진 활동, 의료 시스템 관리까지 다양한</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1:12:12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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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업, 잘하는 것보다 무엇을 배웠는지 알기 - 유학생활, 험난한 과제 제출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20</link>
      <description>2학기 후반에 과제 제출 기한이 다가왔다. 2학기는 1-5주 차 전반기, 6-10주 차 후반기로 나뉘어, 전반기 후반기 각 2과목씩 배운다. 전후반기 말에 한 번씩 평가 과제를 제출한다. 학교의 점수는 재시험이 필요한 가장 낮은 점수인 0점과 1점부터 최소 통과 점수인 2점, 평균인 3점, 좋은 과제인 4점, 특출 난 점수인 5점까지로 나뉜다. 2학기 때는</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0:04:13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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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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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회, 열심히 했으니 후회는 없어 - 유학생활, 치열했던 학생회 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19</link>
      <description>1학기 말에 복지 &amp;amp; EDI 학생 팀을 꾸리고, 2학기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복지 &amp;amp; EDI (Equality, Diversity, Inclusion : 평등, 다양성, 포용) 부회장 일을 시작했다. 나는 다양한 일들을 하고 싶고, 나와 뜻을 함께 할 사람을 모으고자 했다. 돌아보면 이것이 내가 학생회에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였다. 이 분야에 관심 있는 학</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1:00:07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brw/1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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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을 배우는 과정 - 유학생활, 공부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18</link>
      <description>학교 공부는 나와 애증의 관계였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내 마음대로 안돼 나에게 좌절감을 맛 보여주기도 했다. 무엇보다 공부를 어떻게 하고, 수업에 어떻게 임할지 방식에 대한 고민이 컸다. 정답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나만의 방법은 생겼고, 그 고민들을 알맞고 지혜롭게 헤쳐나갔다. 내 경험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1:20:30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brw/1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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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임원단 도전! - 유학생활, 치열했던 선거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17</link>
      <description>이전부터 마음먹었던 학교 임원단 선거에 도전했다. 내가 지원한 학교 임원단 직책은 복지 및 EDI 부회장이다.  한국은 주로 사회 정의와 평등, 소수자들의 권리를 위해 싸워나갈 때 &amp;lsquo;인권&amp;rsquo;이라는 표현을 쓴다. 반면 여기는 EDI, 즉 Equality 평등, Diversity 다양성, Inclusion 포용이라는 말을 묶어 쓴다. 이 EDI 라는 말이 인권과</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1:00:12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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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유학생활은 등산 같은 게 아닐까? - 험난한 유학생활 극복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16</link>
      <description>층층이 쌓인 문제들은 시간이 흐르며 나아졌다. 결국 노력이 답이었다. 친구들과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를 갔는데 갑자기 핸드폰에 알람이 떴다. 학교에서 알게 된 친구 이샨이 같이 어울리고 밥 먹는 톡방에 날 초대해줬다. 급작스러운 방 참여에 놀라기는 했지만, &amp;lsquo;이 친구가 정말 나를 생각해 주는구나&amp;rsquo;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마침 그날 저녁에 다 같이 타코를 먹는</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1:00:12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brw/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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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생활, 너무 막막하고 불안해 - 유학생활 초기, 시련의 연속</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13</link>
      <description>학교 수업이 본격 시작되기 전, 오리엔테이션 기간인 환영 주간이 있었다. 낮 시간에는 강의식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학교의 구조, 온라인 플랫폼 무들, 학교 와이파이 등 기술적인 도움부터, 보건학 석사 과정 안내, 반 개념인 튜터 그룹 미팅까지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저녁시간은 학생들끼리 어울릴 수 있는 소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캠퍼스 투어 때 학생 홍</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12:00:08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brw/1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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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은 만만하지 않아도, 나는 잘 할 거라 믿어! - 유학생활의 시작, 런던정착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14</link>
      <description>비행기로 15시간 넘게 날아 영국으로 도착했다. 한 번도 와본 적 없는 영국을 1년이나 살게 되다니. 정말 눈 감고 낙하. 무모할 수도 있고 용기라고 할 수도 있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떠나기 전날 밤부터 아침까지 잠 못 자고 짐을 싸고, 뛰어서 겨우겨우 공항버스를 잡고 무사히 비행기를 탔다. 조금 설레기도 했지만, 그냥 별생각 없고 피곤하고 빨리 도착하고</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1:27:31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brw/1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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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보건학 석사일기3: 1학기를 마치고 - 고생해서 경험 사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11</link>
      <description>학교 졸업 후, 오랜만에 다시 전업 학생이 되었다. 매일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는 나날이 반복됐고, 좀 더 평온한 대학생활을 경험했다. 입학 때 나의 목표는 대학 생활 재정립으로, 이전에 힘들었던 대학 생활을 대학원의 새로운 추억으로 바꿔보고 싶었다. 학생임원도 해보고,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우호적인 환경에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 그 목표는 어느정도 달성했</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21:11:18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brw/1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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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보건학 석사일기 2: 런던 적응 - 나를,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꾸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10</link>
      <description>3. 전환점  그 힘들었던 시기에서 그 순간들도 어찌어찌 조금씩 풀려갔다. 가장 큰 변곡점은 대학원 생활에 대한 나의 시각 변화이다.  어느 저녁, 짝꿍이랑 현재 공부 문제에 대해 얘기했다. 짝꿍은 이렇게 말했다. &amp;ldquo;대학원 과정은 처음으로 연구를 하고 학문의 길을 열어나가는 과정이야. 대학처럼 수업을 다 소화하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야. 어쩌면 생각하는 힘을</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7:04:27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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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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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보건학 석사일기 1: 런던 정착 - 유학은 쉽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09</link>
      <description>근황을 전하면, 작년부터 영국 런던, London School of Hygiene &amp;amp; Tropical Medicine (LSHTM)에서 보건학 석사 과정을 밟기 위해 준비했고, 올해 9월 초 영국 입국, 9월 22일에 학기를 시작해 어느덧 두달이 넘었다.  영국 석사과정은 1년으로, 다른 나라들보다 짧다. 대신 3학기로 이루어져있고 매우 바쁘다. (최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rw%2Fimage%2F3yAdwdI6NRmRqLX0IhCRjEIw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1:58:42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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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맺으며 - 윤석열 탄핵, 그 이후 - 탄핵집회 의사일기 #10</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08</link>
      <description>윤석열이 탄핵된 지 3개월이 조금 넘었다. 그 사이에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그리고 한창 내란특검이 윤석열 및 김건희 대상으로 수사 진행 중이다. 윤석열은 그간 우리나라에 씻을 수 없는, 단연코 독재정권에 맞먹는 죄를 저질렀다. 윤석열이 계엄을 저지르고 저지당한 이후, 우리는 소리높여 윤석열 탄핵 및 내란정당 국힘 해체, 사회</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8:35:28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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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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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2 - 응원봉과 집회문화, 그리고 2030여성 - 탄핵집회 의사일기 #9</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07</link>
      <description>윤석열 퇴진 집회에서 응원봉과 선결제가 새롭게 눈에 띄었다. 2016년 박근혜 탄핵 집회에서는 촛불집회로 촛불과 촛불 모양 봉이 대세였는데, 이제는 여러 빛깔로 반짝이는 응원봉들에 조명이 집중되었다. 나는 연예인 응원봉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집회 때 그 빛이 예쁘다고 생각했다. 그런 말이 SNS에 있었다. 오타쿠가 나라 걱정해서 뛰쳐나오게 하는 건 정</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8:35:28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brw/1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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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1 - 극우 - 탄핵집회 의사일기 #8</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06</link>
      <description>윤석열의 죄를 낱낱 말하면 끝이 없겠지만, 그의 큰 죄악 중 하나는 극우 세력을 키웠다는 것이다. 윤석열은 끝까지 자신의 죄를 부인하고 거짓말을 일삼으며 극우들을 부추겼고, 결과적으로 윤석열을 지지하는 극우세력들이 부쩍 커졌다. 국민의 힘 또한 주요 세력이 윤석열을 옹호하며 내란 잔당의 역할을 자처했다. 정말 그들이 싫었다. 대체 무슨 논리로 나라의 내란죄</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8:35:28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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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석열, 탄핵되다 - 탄핵집회 의사일기 #7</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05</link>
      <description>초조함 속 3월이 지나가 버렸다. 마음이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넘실거렸다. 왜 그렇게 헌재는 뭉개고 앉아 있었는지. 4월 1일 드디어 선고 소식이 나왔다. 4월 4일 금요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선고가 나온다고 한다. 드디어! 일단 기쁘면서도 걱정은 계속됐다. 만에 하나, 혹시라도 윤석열이 복귀하면 어떡하지? 아니다, 꼭 파면 될 거다 믿으면서</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8:35:27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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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석방, 길어지는 헌재의 시간 - 탄핵집회 의사일기 #6</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04</link>
      <description>그 길고 뜨거웠던 겨울이 가고, 3월이 되었다. 3월 8일 토요일, 구속영장 만료로 윤석열이 구속 취소되어 석방되었다. 그동안 토요일 위주로 진행하던 집회는 다시 매일 집회로 바뀌었다. 우리나라는 내란수괴를 풀어준 나라가 되었다. 당시 우리는 근심이 가득했고, 극우 윤석열 지지자들은 기세등등해 있었다.  윤석열 퇴진 집회 지도부는 단식농성을 시작했고, 연대</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8:35:27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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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한남동 키세스 집회 - 탄핵집회 의사일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03</link>
      <description>1월 4일 낮, 광화문 쪽 퇴진 집회로 향할 계획이었다. 이때 동시에 윤석열 체포를 요구하는 한남동 집회가 1박 2일간 이어지고 있었다. 한남동 쪽에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었는데, 탄핵 반대 집회 측이 점점 주위에 많아지고 있었다. 윤석열 퇴진! 보건의료청년학생 모임 톡방에 한남동 집회에 &amp;nbsp;의료진이 한 명도 없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떴다. 택시를 타고 바로</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8:35:27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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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퇴진 집회와 의료부스 - 탄핵집회 의사일기 #4</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02</link>
      <description>탄핵안 가결 때 내가 미처 예상 못 했던 점은, 그 이후로 헌재의 시간이 너무나 길고 지난하게 이어질 거란 사실이었다. 윤석열이 탄핵당한 2024년 12월 14일부터 탄핵 인용으로 파면이 된 2025년 4월 4일까지, 헌재의 선고에는 무려 111일이 걸렸다. 그동안 우리 시민들은 계속 싸워갔다. 매일, 매주 집회에서 탄핵과 사회 개혁을 외치고, 여러 계열의</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8:35:27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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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핵소추안 가결, 기쁨의 순간 - 탄핵집회 의사일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01</link>
      <description>그 이후로도 윤석열 탄핵 집회는 계속되었다. 매일매일 전국 각지에서 시민들이 모여서 탄핵에 목소리를 모았다. 12월 4일 야당들은 공동으로 윤석열 탄핵소추안을 제출했고, 계엄 후 첫 토요일인 12월 7일에 표결을 진행했고, 이날 여의도에 28만 명의 시민들이 운집했다. 인의협 및 보건의료단체연합 또한 그때부터 의료부스를 열고, 집회에서 부상당하거나 아픈 시</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8:35:26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brw/10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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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엄 다음날, 광장으로 - 탄핵집회 의사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7brw/100</link>
      <description>다음 날 나는 초 각성 상태였다. 계속 뉴스 화면을 들여다보았고, SNS에도 무언가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지 휴대폰에 고개를 파묻었다. 사실 이때 제정신으로 있는 게 더 이상하긴 했다. SNS에 몇몇 뉴스와 관련 없는 일상 내용들이 올라왔는데,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나라가 지금 이 꼴인데 어떻게 그런 태평한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지?  계엄 다음날,</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8:35:26 GMT</pubDate>
      <author>무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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