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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시안</title>
    <link>https://brunch.co.kr/@@7aSf</link>
    <description>[토실토실 토끼를 안았습니다-유기토끼가 나를 구조하다]의 저자입니다. 반려동물로서의 토끼의 인식 개선과 동물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0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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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실토실 토끼를 안았습니다-유기토끼가 나를 구조하다]의 저자입니다. 반려동물로서의 토끼의 인식 개선과 동물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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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파하우스의 새 가족, 딸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Sf/4</link>
      <description>딸기는 지난 7월 2일 도림천에서 구조된 아기 토끼다. 동물병원에서는 2살에서 3살 경이라고 했지만 아무리 봐도 5개월 남짓한 아기 토끼같다. 몸무게는 2키로도 채 되지 않지만 어른 손만한 길이로 쭉 뻗은 길다란 귀, 그리고 커다란 발바닥 모두 왕크고 왕 귀여운 토끼의 재질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집에 온 지는 이틀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Sf%2Fimage%2FfyzRTaZq0voYxai0Nd2xc4pvZ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0:26:04 GMT</pubDate>
      <author>권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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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미감'을 찾아서 -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7aSf/3</link>
      <description>요즘 '미감'이란 단어가 여기저기 보인다. 사전을 열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쉬운 단어. 아름다울 美와 느낄 感 두 한자가 만난 단어 '미감' 디자인 전공을 하지 않았어도, 영상 편집을 공부하지 않았어도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세상이 왔다. 일반 대중들에게도 애플리케이션과 편집 툴이 열리며 너도나도 앞다투어 자신의 '미감'을 뽐낸다. 더 이상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Sf%2Fimage%2FQ-cQmwo8B53x-0b_LWIzru-tE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8:23:45 GMT</pubDate>
      <author>권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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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드디어 사장이다. - 세이브 더 버니즈를 만들며</title>
      <link>https://brunch.co.kr/@@7aSf/2</link>
      <description>금요일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개인사업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늦은 시간이어서 검토가 늦게 될 줄 알았건만, 신청하자마자 곧바로 수리가 되었다. 재작년 세이브 더 버니즈를 시작하며 사업자 등록을 꿈꿨지만 드디어 이렇게 이루어지다니. 나도 이제 사장이다!! 돈은 없지만 할&amp;nbsp;일은 많고 꿈도 많은 사장. 나름 대표인데 명함이라도 파야하나 하는 생각에 미리캔버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Sf%2Fimage%2FPf1PQ4ASAlB3fsRqN6uash-GW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4:07:37 GMT</pubDate>
      <author>권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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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토끼에 미쳐있는가 - 토끼에 미쳐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Sf/1</link>
      <description>줄곧 그런 생각을 해왔다.  많고 많은 동물들 중에 왜 하필이면 토끼일까?  어느 순간부터 주변에서 나는 토끼엄마로 불리고 있었다. 이제는 토끼 없이는 나라는 사람을 온전히 설명할 수도 없게 됐다. 솔직히 나도 잘 모른다. 왜 하필 토끼일까? 토끼의 매력포인트는 분명하다. 쉼 없이 찡긋 대는 코, 부드러운 털, 두툼한 꼬리, 길쭉한 귀, 동그란 눈매와 조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Sf%2Fimage%2FFt9fNqCUk-ilZrSvrvkuJHDO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18:07 GMT</pubDate>
      <author>권시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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