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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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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임부부/ 비자발적 딩크부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39: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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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부부/ 비자발적 딩크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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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공드린 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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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번 실패해서 엉엉 울면서도(난자채취 실패 또는 난자 냉동 실패 또는 수정란 이식 실패 등)  매월 생리시작 1-3일만 되면 꼬박꼬박 난임병원에 가서  난포개수를 확인하고 난자채취를 위해 시험관을 진행하는 나를 보고  어느날 신랑은 측은한 표정으로 말했다.    왜 포기할 줄을 몰라    그럼 난 신랑에게  앞으로 날 포기를 모르는 남자 정대만이라고 불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RL%2Fimage%2F4bA0dhJfyMEcnoOiidPxicGU5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4:36:56 GMT</pubDate>
      <author>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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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 한의원 방문기(드러운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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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최선을 다했다. 딱 하나를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으니 아쉬움은 없다. (슬픔은 있어용) 근데 시간이 지나 자꾸 기억이 흐릿해지니까 내 노력이 부족했었던 건 아닐까? 최선은 아니지 아니었나하는&amp;nbsp;죄책이 들어서 잊지말자고 기록으로 남기려고 브런치를 시작했다. 혹 자책이 들거나 아쉬움이 들때 이 글을 꺼내보면 '그래 여기서 뭘 더 어</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2:20:12 GMT</pubDate>
      <author>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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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병원2</title>
      <link>https://brunch.co.kr/@@7XRL/18</link>
      <description>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자고 있으면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며 날 깨운다. 채취가 끝났다. 대부분은 이제 정신을 차리고 몸을 추스리고 옷을 입고 상담실로 간다. 상담실에서 간호사선생님이 난자 채취 갯수, 시술 후 유의사항 등, 다음 진료 일자를 알려준다. 그리고나면 채취비용을 결제하고 집에 가면 된다. 난자를 냉동하면 3일후 몇개의 난자를 냉동했는지 문자로</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8:56:03 GMT</pubDate>
      <author>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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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참시 이효리와 홍현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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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데 오늘은 티비를 보다가 진짜 화가 났다. 주변을 보니까 나 혼자 화가 났다. 그래서 더 화가났다.  이유를 설명하기에 앞서..  1. 쌍둥이를 출산한 친구가 있다. 이 친구는 나에게 전화를 걸어 쌍둥이 육아가 너무 힘들다고 했다. 남편이 직장 다니느라 전혀 도와주지 않는다고 푸념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난임병원은 잘 다니고 있냐고 물어보길래 잘 다니고 있</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0:35:08 GMT</pubDate>
      <author>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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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난임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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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 의학기술은 세계 최고라고&amp;nbsp;한다. 그래서 난임부부는 고민이다. 난임치료로 유명한 병원이 너무 많은 것이다. 유명인 누구는 어딜 갔고, ㅇㅇ 병원도 유명하고 xx병원 원장님 별명은 삼신할배고 등등&amp;nbsp;어느 병원을 다닐지 결정하기부터 쉽지 않다. 인터넷 서핑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이것저것 재고 따지면서 신중을 기해 병원을 선택했다. 병원을 선택했다고 끝이</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07:55:06 GMT</pubDate>
      <author>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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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딩크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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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옥문 끝에는 천국이 있을 줄 알았는데. 지옥문 끝에는 그냥 지옥이 있는 건가?  큰일이다. 이대로 가다간 딩크가 되게 생겼다. 우리나라 의학을 믿고, 나의 운과 노력을 믿고, 신을 믿으며 호기롭게 시작한 난임시술이었으나 번번히 실패했다. 예전에 뉴스에 나온&amp;nbsp;늦어지는 결혼으로 난임이 증가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amp;nbsp;&amp;quot;아이고 우리나라 큰일이네&amp;quot; 하고 흘렸었는데</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06:33:31 GMT</pubDate>
      <author>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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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비자발적 딩크의 시작 - 난임부부 / 비자발적 딩크</title>
      <link>https://brunch.co.kr/@@7XRL/2</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RL%2Fimage%2Fh6AINXXZarnpgkA2WRqwr14Af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05:24:52 GMT</pubDate>
      <author>서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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