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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꽃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7W24</link>
    <description>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3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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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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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느낌 가득한 부케 가능할까요? - 부케에 쓰는 버건디와 빈티지 소재들</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68</link>
      <description>본식부케를 무난하게 골랐다면, 촬영부케에는 이런 요소를 한껏 넣어보면 어떨까? 내 취향, 계절감, 유니크함.    그중에서도 가을 느낌이라면 대환영이다. 본식과 상반되는 빈티지하고 짙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철철 넘치게 만들 수 있으니까.  시크한 패션에는 블랙 아이템이 실패 없듯, 빈티지한 부케에서도 블랙 카라는 80% 완성이다. 카라에도 여러 컬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6Z2r2s8npOJq5vo__rqL6YyOc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6:08:51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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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케, 이렇게 주문하면 웁니다 - &amp;quot;똑같이 해주세요&amp;quot;가 위험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W24/94</link>
      <description>SNS에서 경악하는 댓글을 수없이 받은 부케 사건이 있었다.  업체에 요청한 부케 사진과 꽃도 색감도 완전히 다른 부케를 받은 신부님이 두 부케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하소연한 것이다. 공통점이 조금도 없는 결과물에 그 업체 어디냐고 사람들이 난리가 났고, 결국 그곳 계정은 삭제됐다.  이미 상처를 입을 대로 입은 그 신부님에게는 죄송스럽지만, (대문자 F라</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5:24:32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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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값이 가장 비싼 때와 저렴한 때는 언제야? - 꽃값은 꽃 매주 사는 플로리스트가 SNS와 제미나이보다 잘 압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61</link>
      <description>매일 가격이 바뀌기에 소위 싯가로 거래되는 소비재가 있다. 주유소의 기름값, 양식이 안 되는 고급회나 대게, 귀금속, 채취만 가능한 송로버섯 등. 이런 품목들은 소비자들도 가격 널뛰기에 대한 인식이 있어 흐름을 수용한다. 그런데 이 리스트보다 더 금액 변동이 크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잘 모르는 상품이 있다. 바로 꽃이다.  꽃을 직업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도</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1:09:20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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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브런치북에 선정되고 싶다면? - 줄부터 서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60</link>
      <description>브런치 모바일 첫 화면이 바뀌었다. 글 대신 브런치북이 보인다.  메인 화면에는 4개 분야만 보이지만, 오른쪽으로 넘기면 다양한 분야가 있다. 종합(2~10번째를 통합), 에세이, 소설 시, 자기계발 커리어, 경제 경영, 과학 IT,  실용 예술 취미, 인문 교양, 만화 웹툰, 교육 사회 역사 모두 10개나 된다. 각 분야 아래로는 20개의 브런치북을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uFvnqocAexkRrsvrZaAuJu2eO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4:03:02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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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2주동안은 제발 결혼하지 말라고요? - 플로리스트가 결혼과 웨딩촬영을 적극 말리고 싶은 기간</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57</link>
      <description>웨딩홀에서 일하는 플로리스트는 언제 쉴까? 웨딩이 없는 주가 휴무다. 명절이 끼어있는 주말, 공휴일이 금요일이라 결혼이 민폐인 주말. 우리는 이런 날을 기다린다. 그런데 의외로 결혼식이 있는 날이 있다. 여름휴가 극성수기인 7월 마지막주와 8월 첫째 주다.  예전에는 남들(플로리스트들 포함) 휴가도 못 가게 하고 일 년 중 가장 더운 때 양복과 정장을 입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zjhRTcTYNtqQf9Ui8lX5Mb8qJ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9:10:45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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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 느낌의 부케 추천해주세요 - 프랑스 No2 관광지를 닮은 벚꽃룩 장미</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58</link>
      <description>여자들이 나이가 들수록 가장 어울리기 어려운 색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바로 연핑크. 이 컬러가 어울리려면 복숭아빛 피부에 꽤나 동안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지인이 이제 손에 꼽게 남았다. 얼마 전 그중 두 명이 생일이어서 한 명에게는 핑크귀걸이를, 한 명에게는 핑크트위드재킷을 선물하며 말했다.&amp;nbsp;고르면서 설레었다. 역시 핑크란 여자를 두근거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M_upA2gfEMTV7hr94AiX1nse2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5:44:37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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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 있는 것에 마음이 갈 때, 물망초 - 심란하면 물망초 처방전</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55</link>
      <description>독일의 전설에 따르면, 한 청년이 도나우강 한가운데 있는 물망초를 &amp;nbsp;연인에게 주기 위해 헤엄쳐 갔다고 한다. 그런데 꺾어 오던 중 급류에 휩쓸려 버렸다. 안타깝게도 그는 꽃을 던져 주고 &amp;ldquo;나를 잊지 마세요!&amp;rdquo;라고 외쳤다고 한다.  여자가 꽃을 꺾어 달라고 졸랐을까, 여자가 말렸는데도 남자가 멋져 보이고 싶어서 뛰어들었을까? 둘 중의 한 명은 무모했기에 나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VpY2-d9Wuw8eGQ2LVF5vedRSk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23:00:05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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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작약 모란 목단 중에 뭘까? - 플로리스트가 알려주는 구분법</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52</link>
      <description>꽃을 좋아한다는 사람들은 많다. 내게는 그 사랑의 농도를 판별하는 기준이 몇 개 있다. 그중 하나는 '꽃 이름을 궁금해하고, 알려줬을 때 기억하려고 하는가'이다. BTS를 사랑하는 아미에게 뷔와 진이 같을 수 없듯이 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그냥 큰 꽃일 수 없다.   꽃 이름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궁금해하고 구별하려고 하는 꽃이 있다. 존재감 확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mBo9hD83eE0IhOtM1V3oJa0Ed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07:43:05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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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처음이 너무 작을 때, 양귀비 - 미운 아기 깍지의 1/20</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54</link>
      <description>행사 플라워 데코 일로 만든 경력으로 서울과 경기도 교육청 사이트 구직난에 글을 올렸고, 학교 경력도 생겼다. 차곡차곡 즐겨찾기 폴더에 모아 둔 사이트들을 활용할 시점이 왔다. 바로 자원봉사로 강사 지원할 수 있는 곳이었다.  우선은 묵묵히 양을 채우기로 했다. 될까 싶은 생각과 불안한 감정을 &amp;nbsp;버리자. 20개만 해 보자. 하나는 되겠지.  처음에는 20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DHAarTQRveAxCdD7pGoXuMCQ9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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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해 보이고 싶을 때, 아마릴리스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또 들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53</link>
      <description>주차하고 나서 바로 내리지 않았다. 시간이 넉넉히 남아 있기도 했지만, 마음 샤워가 필요했다. 오래 운전하고 왔는데도 머리를 떠나지 않는 &amp;nbsp;말들을 씻어 내고 싶었다. 오랜 세월 차는 내 마음의 샤워실이었다. 이 &amp;nbsp;좁은 공간에서 강풍에 헝클어진 머리를 빗듯이 마음결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내려야 할 일이 꽤 많았다.  그날도 깊이 그리고 길게 숨을 들이마시고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GvcqgmUHwdUCNArjgg-jm15sG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01:02:00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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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씬하고 키 커보이는 부케도 있을까요? - 눈물 없는 눈물방울부케</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38</link>
      <description>부케를 만드는 시간은 늘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부케'를 만들 때 가장 시간이 빨리 간다. 그 부케가 바로 티어드롭, 번역하면 눈물방울이라는 뜻의 부케다. 눈물방울을 거꾸로 한 모양이라 붙여진 이름이다. 거기에 내 최애 연보라색이기까지 하면 심장이 두근두근한다. 티어드롭부케가 내 부케 중 1등이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BpxAuLBBRpbdrHCMYKu0tIga9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9:08:14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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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월에 사기 좋은 꽃 추천해줘! - 플로리스트가 제미나이 대신 추천하는 함박꽃의 가격별 품종과 매력</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35</link>
      <description>죽기 전에 가보아야 할 곳, 죽기 전에 먹어보아야 할 음식보다 오래가는 감동이 있다. 바로 죽기 전에 사보아야 할 꽃이다. 물론 꽃이 가득한 곳을 다녀와도 즐겁지만, 정성 들여 골라서 곁에 두는 행복만큼 지속될 수는 없다.  무조건 양 많거나 오래가는 꽃이어야 한다는 취향이 아니라면, 더워지기 전 4~5월에 꼭 추천하는 꽃 1위가 있다. 바로 작약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o_LPwhW5V3i8Yu6xVoINtkpn4_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06:38:19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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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에 꽃선물하는 날들 알려줘! - 무슨 데이마다 해피엔딩이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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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만큼 꽃을 선물하는 무슨 데이가 많은 달도 없다. 5월 8일 어버이날, 5월 14일 로즈데이, 5월 15일 스승의 날, 5월 20일 성년의 날, 5월 21일 부부의 날.  우선 어버이날. 꽃집이 일 년 치 월세를 번다는 날이다. 꽃집 빼고 다 하는 플로리스트 한꽃차이도 이 시즌은 카네이션 수백송이를 다듬는 극성수기다.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jnWCCOXv8CFDgXOPOPa50CYhM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2:37:21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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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 하락세를 보일 때, 남천 나무 - 불합격 메일에서 위로를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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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선 지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저흰 오후 시간인 2시, &amp;nbsp;3~7시, 8시 타임이 필요하고요. 때론 더 이른 오전부터 풀타임으로 부를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가게 오픈도 해야 해서 아무래도 우리 가게에 선 조금 곤란하겠네요. 그래도 참고로 시즌 때 도움이 필요하거나 할 때면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댁네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vcDHVHKJxzLN1VXgzYdV-o1Kt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5:01:52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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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부케해도 될까요? - 유튜브에 나와있지 않은 15가지 - 그 신부님이 새벽2시에 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31</link>
      <description>SNS에 올라온 실제 셀프부케 사례를 부케 전문 플로리스트가 상상력과 전문성으로 각색해본 글입니다. 어느 콘텐츠든 생략된 정보는 많으니까요!  6:00 am 예비신랑이 예비신부를 태우러 왔다. 둘 다 잠이 부족하지만 괜찮다. 새벽부터 데이트할 정도로 뜨겁게 연애한 우리의 결혼식이 드디어 내일이니까! 신랑 : 자기야 어쩜 새벽부터 예뻐? 신부 : 오빠 피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qHEepj7UH3bSTyqqxWDMLqeBt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1:41:16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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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리스트는 부케 직접 만들어요? - 굴러오는 낙엽도 조심해야 하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14</link>
      <description>결혼식 날짜가 다가오면, 웨딩플래너가 신부님에게 이런 리스트를 보내준다.  결혼식 2~3일 전 해야 할 것 (전날 다 하지 말 것) * 신혼여행 짐 싸기 - 미리 해야 덜 피곤하고 빠진 것 구입이 가능함 * 당일에 도움줄 지인(사회자, 축가, 가방순이, 부케 받을 친구, 접수대 등), 관련업체(촬영, 스냅, 헬퍼이모, 부케, 답례품, 버스&amp;nbsp;등) 연락 및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LVftkVMJ7JXOLihD8jQVcCBhk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3:30:52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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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작가라면 반드시 사용해야 할 브런치의 기능 - 출간 도서 등록이 끝이 아니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30</link>
      <description>출산과 비유할 만큼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쳐 책을 출간한 브런치 작가님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긴 글, 그리고 출간과 가장 잘 맞는 플랫폼인 브런치 프로필에 내 저서를 보여주기이다. 이미 해둔 분들은 아마 프로필을 편집하다 발견하고, 브런치 책방 링크를 따라 들어가 홀린 듯이 등록했을 것이다.    이 브런치 책방 공식 출입문은 어디 있는 것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_9gg6s8cJbanrjX3-rpX7O2p0K4.pn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4:36:52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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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가 멀어 보일 때, 에키놉시스 - 면접 보러 갔는데 나를 부른 줄도 몰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28</link>
      <description>&amp;ldquo;제가 오라고 했다고요?&amp;rdquo;  두 달째 꽃집 아르바이트 도전 중이던 어느 날, 면접 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 집에서 멀지 않고 근무 시간도 맞는, 어렵게 발견한 곳이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갔는데 사장님의 말이 당황스러웠다. 시간과 장소가 명시된 문자를 보여 드리면서 기운이 쪽 빠졌다.  당황스럽던 현장에서 집으로 돌아오면서 나는 한 걸음 한 걸음 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Q-3nJmaZ3BORJpWnvEZQsbaNY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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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하는 마음이 생길 때, 겹 캄파눌라 - 그 가을 최인아 책방에서의 자기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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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아&amp;hellip;. 저는&amp;hellip; 꽃을 배우긴 했는데요, 꽃 일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고요&amp;hellip;.&amp;rdquo;  얼굴이 확 붉어지는 게 느껴졌다. 이게 뭐람, 나 뭐라고 한 거지? 보이고 싶지 않은 소지품을 많은 사람 앞에서 떨어트려 또르르 사람들 발 사이로 굴러다니는 듯 부끄러웠다. 하필 초반에 하는 바람에 준비 없이 나온 자기소개였다. 얼른 주워 담고 싶었다. 이어지는 소개를 들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EppjhlzHcU0SFSE00EJNzlLhw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21:00:16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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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일을 못 받았어도 브런치 작가 합격했을 수 있다고요? - 메일보다 확실한 확인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W24/123</link>
      <description>&amp;quot;이제 붙여 넣기만 하면 되겠어요!&amp;quot; 브런치 작가 지원을 도와주고 있었다. 워드 파일에 쓴 글들을 옮기기만 하면 되니 한시름 놓고 '작가신청' 메뉴를 눌렀다. 어?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G님은 간절했다. 쓰고 싶은 글이 브런치와 결이 맞았다. 정보뿐 아니라 스토리도 담고 있는 글감이 가득 쌓여있었다. 이 이야기로 어서 브런치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24%2Fimage%2Fo3RH9MKLDVfucfX_cAqqnpC_j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9:43:31 GMT</pubDate>
      <author>한꽃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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