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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심</title>
    <link>https://brunch.co.kr/@@7Uso</link>
    <description>내가 읽고 싶어 쓰는 이기적인 글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2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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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고 싶어 쓰는 이기적인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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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딧세이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Uso/47</link>
      <description>오딧세이 막차를 탔다. IMAX를 보려고 애쓰고 애쓰다가 동네 CGV 일반관에서 보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스케일의 웅장함은 세간에 사람들이 하던 말들에 비해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다만, 이미 다 알고 있는 이야기를 이 영화에 맞게 풀어나가는 놀란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놀란은 전쟁 영웅의 신화를 담은 이야기를 전쟁 PTSD를 가진</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1:59:23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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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일도 없는 신앙인의 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7Uso/46</link>
      <description>복음은 언제나 동일합니다. 십자가도 같고, 말씀도 같고, 찬양도 같습니다.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조건과 환경, 상황에 따라 그 무게가 달라질 뿐입니다.  죽음 앞에서 듣는 복음이 있습니다.믿는다는 이유로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는 사람이 붙드는 십자가가 있습니다.그들에게 &amp;ldquo;두려워하지 말라&amp;rdquo;는 말씀은 좋은 문장이 아니라 오늘을 버티게 하는 말이 되고,</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5:48:47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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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벌의 하나님과 고시원의 하나님 - 진정한 생명과 은혜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Uso/45</link>
      <description>결과는 주님께 있다  얼마 전, SK 최태원 회장의 전 부인, 노소영 관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불면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죽을만큼 힘들었을 때, 교회에 나가 기도 받고 3일 자고, 또 불면증이 찾아오면 기도 받고 3일 자면서 처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갔다던 고백이었다.  우리는 자꾸 신앙의 진위를 결과로 판단한다. 잘된 사람의 간증은 그럴듯해 보이고, 실패</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5:06:40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4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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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안전지대에서 나오라 - 나라는 인생이라는 이야기의 분기점</title>
      <link>https://brunch.co.kr/@@7Uso/44</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자기 인생의 서사를 쓰며 살아간다. 그런데 어떤 사람의 이야기는 일찍 시작되고, 어떤 사람의 이야기는 한참 뒤에야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차이는 재능이나 운보다도 어쩌면 한 가지 질문에서 갈릴지 모른다.  나는 지금 얼마나 절박한가. 이 질문이 불편한 이유는 답이 너무 정직하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절박하지 않다. 원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so%2Fimage%2Ff9_kppvEewyDBPWkmSCnwG8Fy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3:42:21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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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포 사는 이완용 - 현재의 친일세력들은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Uso/43</link>
      <description>우리는 역사를 돌아볼 때 과거의 잘못을 비교적 쉽게 판단한다. 식민주의는 잘못되었고, 제국주의는 폭력이었으며, 노예제와 인종차별은 명백한 부정의였다고 말한다. 오늘의 시선으로 보면 너무도 분명하다. 그러나 불편한 사실은, 그런 질서들이 당대에는 언제나 비정상적인 것으로 취급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많은 경우 그것은 시대의 상식이었고, 현실이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so%2Fimage%2FXWZEnmWU5FeUSrcwy9A9Dz7Pt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7:55:41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43</guid>
    </item>
    <item>
      <title>믿음이 마법이 된 시대에서 - 영화 &amp;lt;오디세이&amp;gt;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7Uso/42</link>
      <description>청동기 시대의 사람들은 정말 마법이 없으면 세상을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 과학도, 철학도, 기술도 지금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했던 시절이었다. 천둥이 왜 치는지, 바다가 왜 거칠어지는지, 병은 왜 생기고 사람은 왜 죽는지 알 수 없었다. 인간의 이해와 실제 세계 사이에는 거대한 공백이 있었고, 사람들은 그 틈을 신과 괴물, 저주와 예언, 운명과 마법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so%2Fimage%2FwovQvoMDICXpSMUDRIIqunCOb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5:13:02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42</guid>
    </item>
    <item>
      <title>인간은 바라보는 존재다 - 바라본다고 살게 되는 원리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Uso/40</link>
      <description>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불뱀에 물렸다. 독이 몸에 퍼지고 죽음이 가까워졌다. 그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은 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이야기를 처음 들으면 이상하게 느껴진다. 뱀에 물린 사람이 놋뱀을 바라본다고 해서 어떻게 살아날 수 있을까. 약을 먹는 것도 아니고, 상처를 치료하는</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1:47:27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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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되면 좋고, 안돼도 괜찮아 - 세상 편하게 산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Uso/39</link>
      <description>사람은 대개 인생의 끝자락에서야 이런 말을 하게 된다. 잘되면 좋고, 안돼도 괜찮아. 성공을 향해 오래 달렸지만 그 과정에서 건강을 잃었을 때,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가 무너졌을 때, 바라던 것을 손에 넣고도 이상하게 허무할 때 우리는 비로소 묻게 된다. 정말 이것이 전부였을까. 조금 덜 이루었더라도, 조금 더 나를 돌보며 살 수는 없었을까. 그러나 성공을</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1:16:50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3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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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심판</title>
      <link>https://brunch.co.kr/@@7Uso/38</link>
      <description>하나님의 심판은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은혜가 있습니다. 지금 당하고 있는 심판이 세상의 심판인가요 하나님의 심판인가요?</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0:42:47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38</guid>
    </item>
    <item>
      <title>나는 어디에 뿌리내렸는가 - 인생의 회의감이 찾아올 때</title>
      <link>https://brunch.co.kr/@@7Uso/37</link>
      <description>아내와 사이가 좋지 않다. 같은 집에 살고, 같은 아이들을 키우고, 하루에도 몇 번씩 필요한 말을 주고받지만 마음의 거리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 예전에는 자연스럽게 나누던 말도 이제는 조심스럽고, 사소한 표정 하나에도 서로의 마음을 짐작한다.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 적어도 집에 돌아왔을 때만큼은 마음을 내려놓고 싶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집은</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02:01:45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3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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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려다니는 삶이 아니라 이끄는 삶 - 삶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Uso/36</link>
      <description>잘 만들어진 이야기는 하나의 서사를 가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면이 똑같은 분위기로 흘러간다는 뜻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벌어지고, 주인공이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기도 한다. 그러나 좋은 이야기는 아무리 멀리 돌아가더라도 결국 하나의 질문을 향해 나아간다. 이 사람은 무엇을 원하는가. 무엇을 지키려고 하는가. 어떤 사람이 되</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0:09:44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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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주권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Uso/35</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주권을 오해한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주권을 모든 일을 미리 정해 놓으셨다는 운명론으로 이해한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amp;quot;어차피 하나님의 뜻이라면 이루어질 것이다.&amp;quot;라고 말하며 자신의 책임마저 내려놓는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주권을 거의 믿지 못한 채 살아간다. 모든 결과를 자신의 어깨 위에 올려놓는다. 실패도 자신</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1:07:59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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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팅 하지 못한 사람들 - 후회하는 인생을 살지 않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Uso/34</link>
      <description>베팅하지 못하는 인생들이 빌빌거릴 것이다. 실망할까 봐,실망시킬까 봐,틀릴까 봐,망할까 봐끝내 지르지 못하는 사람들.  돈을 좇아 미친 듯이 달려가는 사람도 있다.자아실현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는 사람도 있다. 둘은 전혀 다른 삶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있다. 자기 삶을 걸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성공과 부에 걸었고,다른 한쪽은 자기 가능성과 꿈에 걸었다. 물</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8:47:34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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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기도인가 혼잣말인가  - 내가 만든 답 구별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Uso/33</link>
      <description>가끔 기도를 하다가 이런 생각이 든다. 지금 내가 정말 예수님께 말하고 있는 것일까.아니면 혼자 머릿속에서 예수님이라는 인물을 만들어놓고 가상의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일까. &amp;ldquo;예수님, 이건 왜 그런가요?&amp;rdquo;&amp;ldquo;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rdquo; 속으로 계속 질문을 던지지만, 문득 이 모든 것이 내가 만들어낸 상황극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내가 질문하고, 내가 대답하고</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2:43:25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33</guid>
    </item>
    <item>
      <title>다르게 살려고 하지마라 - 크리스천으로 사는 삶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Uso/32</link>
      <description>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오랫동안 나는 그것을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살아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더 정직해야 하고, 더 사랑해야 하고, 더 참고, 더 나누고, 더 거룩해야 한다고 배웠다. 틀린 말은 아니다. 문제는 그 모든 &amp;lsquo;다름&amp;rsquo;이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하는 것이다.  예수님과의 실제적인 관계 없이, 단지 크리스천이기 때문에 다르게 살아야 한</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2:09:42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32</guid>
    </item>
    <item>
      <title>교회는 진통제다 - 위로받고 다시 같은 삶으로 돌아가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7Uso/31</link>
      <description>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기보다, 세상 사람들과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살아가다가 지치고 우울해지면 교회에 와서 위로를 받고, 다시 같은 삶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닐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우리는 경쟁한다. 더 잘해야 하고, 더 많이 가져야 하고, 뒤처지지 않아야 한다. 좋은 직장, 더 높은 연봉, 더 좋은 집, 자녀의</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1:49:29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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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인의 라이프스타일 - 우리가 교회에 모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Uso/30</link>
      <description>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어떻게 다르게 살아갈 수 있을까.  첫째, 성공보다 충실함을 선택하는 것이다.모두가 더 높이 올라가려 할 때, 나는 맡겨진 사람과 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다. 결과가 나의 가치를 증명한다고 믿기보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정직하게 일하는 것이다.  둘째,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지 않는 것이다.회사에서는 사람이 성과를 위한 자원이 되기</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1:29:25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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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관한 이해와 고찰 - 키에르케고르를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7Uso/28</link>
      <description>영원한 생명 안에서 태어남은 시작의 전부가 아니고, 늙음은 상실의 전부가 아니며, 죽음은 끝이 아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시간 이전부터 하나님의 뜻 안에 있었고, 시간 속을 지나며, 부활을 향해 간다. 그러므로 죽음은 사소하지 않지만 최종적이지 않으며, 두렵지만 더 이상 주인이 아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더 깊은 죽음은 무엇인가. 육체가 늙고 숨이</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2:52:46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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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무엇으로 보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Uso/27</link>
      <description>우리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어떤 기준을 통해 사람을 바라봅니다. 그 기준은 때로 돈이 되기도 하고, 힘이 되기도 하며, 직함이나 직업, 자산의 규모, 인맥, 영향력 같은 것들이 되기도 합니다. 겉으로는 한 사람을 만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사람 뒤에 붙어 있는 조건들을 먼저 보는 것이죠.   사람을 직함으로 볼 때가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2:01:25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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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인 지저스, 빛나는 사람의 비밀 - 일어나라 주의 백성 빛을 발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7Uso/26</link>
      <description>교회 안에서 사역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우리의 열정이 어디서 나오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정말 하나님 때문에 뜨거운 것일까요. 아니면 내 생각이 인정받고 싶은 마음 때문일까요.  생각보다 우리는 비교의식에서 열정을 얻을 때가 많습니다. 이전 세대보다 더 잘하고 싶고, 이전 리더들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해내고 싶고, 내가 낸 아이디어가 채택되었을 때 비로</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1:24:53 GMT</pubDate>
      <author>이기심</author>
      <guid>https://brunch.co.kr/@@7Uso/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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