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웃날</title>
    <link>https://brunch.co.kr/@@7UHv</link>
    <description>당연한 것에 자꾸만 &amp;lsquo;왜?&amp;rsquo;를 묻습니다. 정답 없는 질문들을 오래 고민하고, 제 경험 속에서 나름의 답을 찾아 글로 남깁니다. 지금은 좋아하는 일을 좇아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2:13: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당연한 것에 자꾸만 &amp;lsquo;왜?&amp;rsquo;를 묻습니다. 정답 없는 질문들을 오래 고민하고, 제 경험 속에서 나름의 답을 찾아 글로 남깁니다. 지금은 좋아하는 일을 좇아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0csSeerGYr4hLab2Us05Rk9GLY.jpg</url>
      <link>https://brunch.co.kr/@@7UH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가끔은 그냥 뉴스 속보가 떴으면 좋겠어 - 인류가 곧 사라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Hv/9</link>
      <description>가끔은 그냥 뉴스 속보가 떴으면 좋겠어. 생존의 문제라는 게 진실로 중요해지면 지금 내가 하는 이 고민은 모두 하찮은 것이 되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더 나다울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더 부지런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할&amp;nbsp;수 있을지 같은 생각들 말이야. 그렇게 되면 그때의 나는 더욱 불행해질까?  아니, 사실은 다른 사람들이 나랑 비슷해지면 좋</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52:59 GMT</pubDate>
      <author>웃날</author>
      <guid>https://brunch.co.kr/@@7UHv/9</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아? - 질문하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UHv/8</link>
      <description>나는 학창 시절에 꽤 우울한 시기를 보냈다. 이미 초등학생 때 '무료한 일상'을 블로그 제목으로 쓰고 있었으니, 우울에 꽤 재능 있던 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러 지혜가 담긴 책들 속에서 답을 구하려고도 해봤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고민하다 보니, 자연히 따라오는 질문이 있었다. '이렇게 삶에 재미난 일이 없는데 왜 살아야 할까?' 그때부터 막</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3:00:05 GMT</pubDate>
      <author>웃날</author>
      <guid>https://brunch.co.kr/@@7UHv/8</guid>
    </item>
    <item>
      <title>영원히 오늘이 반복될 것만 같은 절망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UHv/6</link>
      <description>만약 어제, 오늘, 내일을 각각 불러 인터뷰할 수 있다면 어떨까? 분명 어제와 내일은 묵묵부답으로 나타나지 않을 것이고, 유일하게 혼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는 오늘이 어이없다는 듯 실소할 것이다. &amp;ldquo;어차피 당신은 나밖에 못 만나는데 왜 걔네까지 불렀어요?&amp;rdquo; &amp;ldquo;어제를 바꾸고 내일을 알고 싶어서요.&amp;rdquo; 그럼 오늘은 당연하다는 듯 받아친다. &amp;ldquo;당신이 나를 바꾸면</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3:42:43 GMT</pubDate>
      <author>웃날</author>
      <guid>https://brunch.co.kr/@@7UHv/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