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JHS</title>
    <link>https://brunch.co.kr/@@7PC3</link>
    <description>세상을 빛으로 비추는 역활로 글을 씁니다.  어두움은 절대로 빛을 이길 수가 없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7:12: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상을 빛으로 비추는 역활로 글을 씁니다.  어두움은 절대로 빛을 이길 수가 없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C3%2Fimage%2F5Ll2oIpLZk9Row4Cr07XDGdg8u8</url>
      <link>https://brunch.co.kr/@@7PC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대한민국의 주인은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46</link>
      <description>2026년 6월, 대한민국은 밤을 새우고 있다.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거리로 나선 이들은 나라의 지도자들이 바르고 공정한 정책을 세울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말한다. 모두가 하루하루를 고되게 살아내면서, 동시에 나라 걱정까지 떠안아야 하는 시국이 되었다.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잠시 멈춰 생각해보고 싶다.  국민은 세금을 내고, 의무를 다하기 위해</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02:50:16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46</guid>
    </item>
    <item>
      <title>마음을 들여다본다면 해방의 자유함을 얻을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44</link>
      <description>심연 깊은 해수면 마음도 심연과 같다 다양한 해양의 생물들이 살아 숨 쉬며 돌아다니듯  마음 안에 불타는 분노 빛을 비추는 에너지 약육강식이 살아있는 자들처럼 약한 자에게 강하게 강한 자에게 약한 비겁함 깊은 물속의 어두움 안에 깊은 거짓과 기만을 숨길 수 있는 가장 비밀스러운 공간  은둔의 장소는 결국 깊은 심연과 가장 닮은 우리의 마음 안에 각자의 수많</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04:04:24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44</guid>
    </item>
    <item>
      <title>조각난 사랑의 흉터이지만 선물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43</link>
      <description>흔적이 남는다 아픈데 아프지 않기도 하고 슬픈데 슬프지 않기도 하다  깊게 베인 흉터처럼 그 기억을 떠올리면 흉터가 아물었다는 착각에서 깨어나곤 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유리조각처럼 산산이 부서지며 바닥에 곤두박질하는 감정이라고 파편처럼 쏟아진 유리조각을 다시 주워 담으려 애쓰다 손가락은 계속 찔리고 피를 흘러내리며 흘리는 피를 보는 내 눈은 내 마음은 심</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2:55:23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43</guid>
    </item>
    <item>
      <title>공허한 마음을 가진채 사랑하려 애를 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42</link>
      <description>1부 &amp;mdash; 시 공허한 마음을 가진 채 사랑하려 애를 쓴다  가슴이 텅 비어 공허한 내면의 상태가 눈을 통해 전달되는 것도 모르고  입으로는 사랑하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 사랑을 차지하고 싶어  관심을 갈구하는 내 자신의 상태도 모른 채 누군가가 나만을 온전히 사랑하며 예뻐해주길 바라며  세상엔 모두가 다 똑같은 공허한 마음의 메아리 속에 울리고 사랑이라는 단어</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2:43:06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42</guid>
    </item>
    <item>
      <title>상처 안에 갇힌 우리 모두</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41</link>
      <description>어디서 부는 바람인 줄도 모르고 어디서부터 출발한 태풍인지도 모르고 어디서부터 분출하는 화산인지도 모르고  상처도 이와 같다는 것을  나의 감정들이 한 순간 한 순간 회오리처럼 아픈 것들이 분노하는 것들이 절망하는 것들이 다 같이 덩어리처럼 모여  다시는 내가 이런 상처들에게 당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각오와 의지로 불태우며  나에게 다가오는 미세한 아픔의 기</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2:43:50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41</guid>
    </item>
    <item>
      <title>나의 존재는 먼지와 같은데</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40</link>
      <description>나의  존재는 먼지와 같은데 나의 존재는 보이지 않는  입자인데  먼지처럼 보이지 않는 입자가 애를 쓴다  먼지처럼 날아가지 않기 위해 보이는 입자로 그리고 강한 힘을  가진 거대한 입자의 형상을 이루기 위해 애를 쓴다  정신을 차려보니 반평생 애를 쓴 내 모습이  비겁해지며 나의 맞는 옷을 입지 않는 오히려 더 가려진 자의 모습으로 변해있다  나를 보여주</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2:40:03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40</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사람답게 살고 있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39</link>
      <description>내가 싫으면 안 봐도 된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불편하면 그 자리에 나가지 않으면 된다. 내가 상대방의 눈치를 보고 사는 인생은 나에게 없다며 강한 자아확신으로 살겠다고 선언한다.  인생은 내가 개척하면 된다는 견고한 자신의 자만의 덫에 걸린 줄도 모르고 삶은 왜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냐며, 사람들은 왜 내 맘같이 살지 않나며, 외부적인 시선에서만</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1:24:18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39</guid>
    </item>
    <item>
      <title>눈이 미움이라는 감정을 드러낼때&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37</link>
      <description>하나님은 두 눈이라는 선물을 통해 악한 일도 선한 일도 볼 수 있게  하신다  우리의 눈은 세상이 선을 향해 갈때 부드러운 눈길로 사람들을 대하게 만들지만 세상이 악으로 가고 있을때엔 미움이라는 눈길로 사람들을 공격하는 가장 무서운 무기로 변한다  이 사람을 보는 것 너무 괴롭다 이 사람을 마주치는 것 마음이 심장이 뛰면서 두렵다 이 사람과 만나는 것 피하</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2:43:31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37</guid>
    </item>
    <item>
      <title>모든 일에 때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36</link>
      <description>전도서 3장 1절부터 8절  1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절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절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절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21:44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36</guid>
    </item>
    <item>
      <title>사람들이 하는 모든 말에 네 마음을 두지 말라</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35</link>
      <description>전도서 7장 21절 또한 사람들이 하는 모든 말에 네 마음을 두지 말라 그러면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듣지 아니하리라 22절 너도 가끔 사람을 저주하였다는 것을 네 마음도 알고 있느니라</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02:15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35</guid>
    </item>
    <item>
      <title>시선을 바꾸어 눈을 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34</link>
      <description>우리의 시선은 일상 속의 고통 속에서 머물러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  우리의 마음은 지난날 수없는 아픔의 기억들을 끌어안는 선택을 스스로 한다는 것  우리 모두가 자신의 아픔에만 머무르다 보니 일상의 고통이 결국은 원망으로 이끄는 삶의 구속으로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  나 자신도 돌이켜 보니 나 자신의 모든 시간을 지난 아픔의 기억 안에서 시선을 거두지</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2:32:37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34</guid>
    </item>
    <item>
      <title>아무도 내 편이 아닌 것 같아&amp;nbsp; 외로운 자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33</link>
      <description>상대방을 품는 마음보다 나를 품으라는 강력한 욕망이 먼저 더 앞서는 나의 욕망이  내 삶을 아무도 내 편이 없는 것처럼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점점 내가 옳다고 여기는 생각과 감정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아주 심각한 오류를 발생하는 삶을 계속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이제야 겨우 한 걸음처럼 깨달은 것 같다  나의 오류투성이인 삶에서 살아보니 나의 감정과 생</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2:24:02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33</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하는 사랑이 약함은</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32</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느 순간 언제나 버림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처럼 진심 어린 사랑에 대한 마음을 들여다보지 않는다 알고자 하지도 않는다 진실된 사랑을 찾기 위한 아픔을 경험하고자 하지도 않는다  사랑했던 자들을 마음대로 버려도 되며 사랑했던 자들을 냉혹하게 잔인하게 그 마음을들 부수며  사랑을 한 그 순간들 인생에서 가장 어리석은 선택이었던 것처럼 후회하게 만들어</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3:55:17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32</guid>
    </item>
    <item>
      <title>용기 없는 우리의 모습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31</link>
      <description>용기가 없는 우리의 &amp;nbsp;모습은 지극히 당연한 우리의 모습  그러나 우리는 겁이 많다 용기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엔 나의 나약함을 인정하는 것조차 겁이 나는 연약한 존재이다 나는 용기가 없다 내가 잘못을 했다는 인정을 하는 일에도 내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고백하는 일에도 내가 미쳐서 날뛰는 때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일에도 겁이 나 용기 있게</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9:48:02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31</guid>
    </item>
    <item>
      <title>시스템이 아닌 말씀에서 나의 가치를 찾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30</link>
      <description>현대 사회는 자신감의 정의가 올바르지 못한 가치관에서 형성되어 많은 사람들을 우울증과 자괴감속에 인생을 살아가게 만드는 제도적 덫에 걸리게 만들었다  현대 사회는 개인의 삶을 획일적인 효율성을 위해 보이는 성과를 달성하는 자들에게 그들만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자신감의 제도를  확립시켰다  현대 사회는 거대한 공장 시스템 속에 거대한 회사 시스템 속에 거</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2:38:30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30</guid>
    </item>
    <item>
      <title>침묵에 대한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29</link>
      <description>매일 매 순간 쉼표를 적는다 그 쉼표가 가끔은 물음표로 바뀌며 가끔은 스스로 어느 한 지점에서 마침표를 힘들게 그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아직도 다 이해할 수는 없다 그들 또한 나를 다 이해할 수는 없다  우리는 하나님이 정해주신 거주지안에서 하나님이 정한 때에 각자의 삶이 주어진 계절 속에 만나야 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서로가 서로에게 쉼표 물음표 격렬한</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3:06:35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29</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모든 상황 들을 다 말할 수 있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28</link>
      <description>매번 다 설명하고 싶지만 매번 다 토로하고 싶지만 매번 다 이해시키고 싶지만  어떻게 모든 상황을 다 적절하게 혹은 어떻게 모든 상황을 다 정확하게  지금의 내 마음이 어떠한지 지금의 내 생각들은 어떻게 스쳐 지나가는지 지금의 내 감저번 다 설명하고 싶지만  매번 다 토로하고 싶지만 매번 다 이해시키고 싶지만  어떻게 모든 상황을 다 적절하게 혹은 어떻게</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3:34:57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28</guid>
    </item>
    <item>
      <title>스스로 속이는 마음에서 갈등은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27</link>
      <description>갈등의 시작은 깊은 내면의 울림에서 시작되지만 내면의 울림으로 들어가길  주저한다  갈등의 시작은 억울함 그리고 분노와 함께 찾아든다 때로는 서운함과 상처를 입었다는 마음의 파장에서 같이 찾아든다  그러나 깊은 내면의 한 모습에서는 나의 정당성만이 있지 않는 것을 나의 옳음만이 있지 않는 것을 동시에 보고 있기도 하다  내 마음의 합리성과 정당성의 이유를</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4:31:38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27</guid>
    </item>
    <item>
      <title>미로속에 서 있는 삶에서  사랑이 존재하면</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26</link>
      <description>삶 전체가 미로다 거대한 미로속에 갇혀버린 삶 그러나 운이 좋게도 나 하나만이 미로속에 있는 &amp;nbsp;것이 아닌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미로속에 갇혀 있기에 처절할정도로 슬픈 삶은 아닌것 같기에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을 우리는 견디고 있는 것이 아닐까  우리의 길은 창조주인 하나님이 내일의 일을 알게 &amp;nbsp;하시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내일의 &amp;nbsp;일을 알</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9:09:59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26</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자유 선택과 의지가 없어지는 중이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7PC3/725</link>
      <description>우리는 우리의 자유 선택과 의지가 없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무지하다  모두가 예뻐야하고 모두가 잘생겨야만 사람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사회적 현상에서 스스로 외모의 자유를 외칠 수 없는 스스로 각자의 고유의 외모를 유지할 수 있는 의지가 생성되지 않아  성형과 시술의 선택으로 목을 조이는 문화적 사회적 트렌드 실상은 우리의 진정한 자유와 의지로 하나님이 모태에서</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1:11:20 GMT</pubDate>
      <author>JHS</author>
      <guid>https://brunch.co.kr/@@7PC3/72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