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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한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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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한 일상, 생각 등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2: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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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 생각 등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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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 없는 조직은 왜 썩는가 - 비영리 사단법인 지배구조 허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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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축구협회(KFA)를 둘러싼 잡음은 특정 인물 한두 명의&amp;nbsp;일탈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 장현호 씨가 자신의 채널에서 짚은 핵심은,&amp;nbsp;축협이 &amp;quot;주주가 없는 비영리 사단법인&amp;quot;이라는&amp;nbsp;조직 형태 자체가 내부 견제를 구조적으로 무력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글은 그가 소개한&amp;nbsp;2011년&amp;middot;2017년 사건과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9%2Fimage%2Fdbcp6t_TIenYTf-6ET5YwtRsr1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3:02:07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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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력강화위원회는 왜 무력화됐나 - 감독 선임 과정 타임라인 팩트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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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표팀 감독 후보를 추천하는 공식 기구인&amp;nbsp;전력강화위원회는 5개월간 스무 차례 가까운 회의를 거쳤지만&amp;nbsp;최종 결정 과정에서는 사실상 배제되었던 것으로 보여요.&amp;nbsp;위원회가 준비한 해외파 후보 명단과&amp;nbsp;실제&amp;nbsp;대한축구협회가 내린 결론&amp;nbsp;사이에는&amp;nbsp;큰 간극이 있었어요. 관련 영상들의 공통된 증언에 따르면, 그 간극을 메운 것은 위원회가 아니라 정몽규 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9%2Fimage%2FwgpjGCBr3GwcXbzpw43T49cmG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3:31:39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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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명 투표로 국가대표&amp;nbsp;감독을 정한다고?&amp;nbsp; - 조직 의사결정 프로세스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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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한&amp;nbsp;전력강화위원의 내부 증언이 화제입니다. 핵심은&amp;nbsp;&amp;quot;감독을 누구로 뽑았는가&amp;quot;가 아니라 &amp;quot;어떻게 뽑았는가&amp;quot;에 있습니다.&amp;nbsp;논의 없이 손을 들어 정하는 무기명 투표, 추천만 할 뿐&amp;nbsp;결정권은 없는 위원회, 사전 설명 없이 이뤄진 위원장 사퇴까지 &amp;mdash; 이 사례는 스포츠 행정을 넘어 여러 조직에서&amp;nbsp;흔히 반복되는 조직 의사결정 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9%2Fimage%2FJJn22p8uxVEoHh4NQ9YVJJ-4N4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2:35:21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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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선제 vs 직선제: 대한축구협회장은 누가 뽑아야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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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KBS의 단독 보도로 드러난&amp;nbsp;대한축구협회장 선거 개입 의혹은 결국&amp;nbsp;&amp;quot;협회장을 누가, 어떤 방식으로 뽑는가&amp;quot;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소수의 선거인단이 회장을 뽑는 간선제 구조에서는 조직 내부의 권력과 이해관계가 표심에 직접 개입할 여지가 크다는 점이 이번 보도로 명백히 확인되었습니다.한편, 보도 이후인 2026년 7월 6일 정몽규 회장이 사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9%2Fimage%2Firg_4R48FgCEZke3ZoKHYxLNO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2:33:51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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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 이중가격, 임대차 2법이 남긴 예고된 폭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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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은 아파트, 같은 평형인데 세입자에 따라&amp;nbsp;전세 인상 폭이 몇 배씩 차이가 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amp;nbsp;신규 계약을 맺는 세입자는&amp;nbsp;수천만 원 단위로 보증금을 올려줘야 하는 반면,&amp;nbsp;계약갱신청구권을 쓴 세입자는 상대적으로&amp;nbsp;적은 인상만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이른바 &amp;quot;전세 이중가격&amp;quot; 현상인데, 문제는 이 격차가 갱신청구권을 쓴 세입자에게 유리하게 끝나는 것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9%2Fimage%2Fu2UYutl75JqtkffEI6hua3uw_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2:30:45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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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징어 게임&amp;gt;의 메시지 -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MG9/14</link>
      <description>다수의 &amp;ldquo;스포일러&amp;rdquo;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amp;lt;오징어 게임&amp;gt; 1화 처음 부분에서 오징어 게임의 대략적인 룰 설명이 나온다. 필자는 90년대 생으로 해당 게임을 보지도 하지도 못했다. 생소한 게임이었다. 나보다 더 높은 세대 분들은 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어렸을 때 이런 게임을 하지 않았다. 흔히 놀던 다방구 이런 게임류들 중 하나라 생각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9%2Fimage%2FFNyKQljjBDMa1n2QoyM42d1HL1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21 08:24:00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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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야근을 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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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야근을 하면서 바깥공기를 마시려 창문을 열어본다. 가지각색 소음이 들리며 밀려오는 바깥 내음. 그냥 오랜만에 이 내음이 반갑다. 이번 주 내내 계속 출장이라서 전국을 돌아다녔는데, 그때 느끼지 못했던 이 향이 오늘 사무실에서 느껴진다. 옛날에 이 내음을 맡았을 때는 맥주 한 캔 시원하게 했을 텐데 지금은 사무실에 앉아 있다.  이제 그만 문 닫자. 저</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0:07:25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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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는 라면이 밉다. - 우리 할머니한테 머라 하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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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경상남도 진주 삼천포. 응답하라에 나왔던 그 삼천포가 내 시골이다. 달리 말하면 부모님의 고향이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삼천포 출신이다. 동네 친구로 만나서 결혼까지 하신 두 분의 이야기는 각각 다르다.  -너희 아빠 다리 떠는 것 때문에 안 만난다고 했는데, 서울까지 따</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08:17:31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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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Ep1&amp;gt; 우연히 찾아온 기회 - 대학생 10명 중 7명은 자기가 선택한 전공에 대한 후회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G9/11</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나는 게임을 많이 좋아했다. 특히 RPG 게임을 좋아했다. 캐릭터 하나하나 외형을 가꾸고,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을 골라 성장하며 스탯을 분배하는 시스템을 좋아했다.  스탯을 분배할 때마다 항상 고민을 했다. 이 직업은 힘을 올려야 좋을지, 민첩을 올려야 좋을지 그 포인트 한 개 한 개에 신경을 많이 썼다. 그에 따른 내 캐릭터의 성장이 얼마나 다</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02:19:17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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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이 또한 운명일까요? - 아버지는 운명론자</title>
      <link>https://brunch.co.kr/@@7MG9/7</link>
      <description>「어젯밤 열한 시경 서울 경부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를 당한 일가족 3명이 현장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선 사고를 알리는 뉴스를 보다가 안타까운 마음이 드셨는지, 들고 있던 숟가락을 잠시 놓으며 말씀하셨다.  -저들의 운명이 저기까지인가 보다. -네? -저기서 죽을 운명이었다고...  도로에 놓인 사고 차량의 문제점, 당시 기후</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0 04:06:55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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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작하다 -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G9/10</link>
      <description>깜깜하다. 빛 하나 들어올 곳이 없다. 막힌 코로 인해 폐는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 너무 비좁아 이리저리 꿈틀거린다. 그러다 답답한 마음에 발길질을 해본다. 그러나 발에 닿은 벽은 너무나도 물컹거린다. 딱딱하지가 않다. 나의 답답한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했다. 욕구가 해소되지 않으니 울분이 끓어오른다. 울분은 분노가 되어 작디작은 입에서 밖으로 나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9%2Fimage%2FGMA_ji3d5KgN3JCewTIttqFTy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0 12:41:50 GMT</pubDate>
      <author>피한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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