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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언니 최미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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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삶을 씁니다. 몸, 마음, 영혼의 셀프 치유법을 전합니다. 자기치유성장 치유포유. 치유성장 에세이스트 최미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4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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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삶을 씁니다. 몸, 마음, 영혼의 셀프 치유법을 전합니다. 자기치유성장 치유포유. 치유성장 에세이스트 최미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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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나는 불안을 초대한다 - 불안한 이유는 미래를 상상하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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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그럼에도 나는 불안을 초대한다&amp;gt;  불안1949년 포르투갈의 신경학자 에가스 모니스는 뇌의 전두엽 일부를 잘라 내어 정신병을 치료하는 이른바 〈백질 절제술&amp;gt;에 관한 연 구로 노벨 의학상을 받았다. '그는 전두엽 앞부분의 피질'을 잘라 내면 공포를 느끼지 않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대뇌 피질의 이 부위는 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들을 상상하게 해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XIO81l_1aQMkrRb4vjz9en5f9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0:00:13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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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해야 하는 이유 - 읽고 생각하고 전하기 위하여 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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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일상 기록 중에서 발췌  &amp;lt;백치 2&amp;gt;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진형준 나는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살고 싶었다. 나는 그때 아무런 필연적 이유도 없이 마치 나를 파리처럼 짓밟아버린 맹목적이고 냉혹한 운명에 대해 분노했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나는 왜 그 분노에서 그치지 못했던가! 다시 시작할 가치가 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다시 삶을 시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EAD5lFkpzK4nB54g_5kII2XwZ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1:06:51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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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에서 천국으로 가는 자기 치유 성장의 길 - 내 삶의 원석, 작은 기쁨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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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치유 성장 일기. 7시 35분 굿모닝 최미교! 사랑해! 꿈을 꾸다가 깼어. 꿈의 장면이 단어와 문장으로 눈앞에서 날아다녔어. 단어와 문장들이 없어져 버릴 것 같았어. 눈을 감은 채로 키워드를 되뇌었어. 키워드로 문장을 만들었어.  좋은 기운 작은 행동 글을 쓰면 삶을 정성스럽게 살게 된다 작은 행동으로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다면. 세상으로부터, 사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9PEScy3IiqEi9ijeFxGdfZYDm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1:04:28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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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인생 공부, 내 안의 빛을 찾는 일이다 - 제목 글쓰기 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16</link>
      <description>작가의 인생 공부, 내 안의 빛을 찾는 일이다.   &amp;lt;내가 글을 쓰는 이유&amp;gt;는 내 안의 빛을 찾기 위해서다.  내 안의 빛은 &amp;lt;아픔 공부&amp;gt;를 해야 찾을 수 있다.  글을 쓰며 아픔 공부를 하는 일이 &amp;lt;작가의 인생 공부&amp;gt;다.  작가의 인생 공부는 &amp;lt;최고다 내인생&amp;gt;이라는 내 안의 빛을 찾는 일이다.   &amp;lt;일상과 문장 사이&amp;gt;에서 내 삶이 피어난다.  내 삶이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zul-3SOnbWxgN22shmNmy4cKR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4:36:31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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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과 너구리와 나 - 숲길 산책이 가르쳐 준 적당한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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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과 허리 디스크 회복에 좋은 운동 중 걷기가 내가 할 수 있는 운동이다.&amp;nbsp;매일 6,7 천보씩 걷는다. 요즘처럼 더울 때는 아침 일찍 나간다. 오늘은 7시 30분에 집을 나섰다.  삼성 숲공원 지나 유곡 숲공원 산책길로 들어섰다. 계단 올라가기 전에 동물 한 마리가 앉아있었다. 옆모습만 보였다. 고양이인가 하며 자세히 봤다. 고양이 같지는 않았다. 그 녀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q4RNYqUO4Q7zmhKdT-lHz08by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8:39:25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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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죽음을 준비하기 - 롤란트 슐츠의 &amp;lt;죽음의 에티켓&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14</link>
      <description>누구도 말해 주지 않는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가장 정밀하고 존엄한 죽음의 기록   저자 롤란트 슐츠 &amp;nbsp;1976년 뮌헨 출생 독일 저널리스트 의사, 간호사, 장례지도사, 법의학자, 공무원, 화장장 직원들을 수년간 직접 취재 치밀하고도 아름다운 죽음 탐사 기록  냉철한 이성과 따뜻한 시선이 공존하는 문장 소중한 이들을 잃고 슬픔을 통과하는 이들에게 지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lPtHVVGzG03ir_cjfu-NUoIHP0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2:54:06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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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톨스토이를 통해 본 나의 삶과 죽음 - 레프 톨스토이 &amp;lt;톨스토이 단편집&amp;gt; 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13</link>
      <description>평생에 걸쳐 다듬어낸 21편의 작품들 &amp;lt;톨스토이 단편집&amp;gt;  레프 톨스토이 지음 ㅣ 서진 기획, 편집 ㅣ 안진환 번역, 감수  최초 출간일 1852 - 1905년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문학  편집자 서문톨스토이가 작품 속에 그려둔 사랑은 늘 작은 곳에 있었습니다. 그것이 사람을 살게 합니다. 이 책이 하려는 말은 그 한 가지입니다. 옮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HMrvFamSlNm_2TSTWC9MQOtfV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4:47:57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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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루 15분, 나를 자랑스럽게 만들기 - 서주운 &amp;lt;하루 15분, 나는 쓰는 사람이 됩니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12</link>
      <description>이 책을 쓴 서주운 작가는 자이언트 북 컨설팅의 동료 작가다. 서 작가를 처음 봤을 때 &amp;lsquo;해맑다&amp;rsquo;라는 느낌 들었다.  지난해 내가 사는 곳 일광에 여행 왔었다. 운영하고 있던 &amp;lsquo;치유&amp;rsquo; 공간에 초대했다. 그녀와 그녀의 네 아이, 인생 동반자 반쪽님도 &amp;nbsp;봤다. 서 작가는 자신의 가족을 &amp;lsquo;조용한 가족&amp;rsquo;이라고 말했다. 셋째가 목이 불편한 듯 보였다. 얕은 기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dRB7pM7W9_C5jE58mNGqaQAKX0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4:22:47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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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도 꽃을 받으면 좋아한다 - 남편도 꽃을 받으면 좋아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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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도 꽃을 받으면 좋아할까.   오늘은 남편 생일이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꺼냈다. 양파, 양배추, 당근, 버섯, 부산 어묵을 채 썰었다. 채소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며 볶았다. 파스타면을 삶았다. 잡채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서다. 야채 볶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등어를 구웠다. 굴을 넣어 미역국도 끓여 두었다.   매일 아침, 첫 끼 먹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CP39BbvB2HsSr_-Bs0JMniq5U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11:11:14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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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으로 살기 위해 피아노 치듯 글을 쓴다 - 오늘의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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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스스로 좋은 사람이고 싶다. 좋은 사람으로 살기 위해 글을 쓴다. 피아노 치듯 일기장에 오늘을 쓴다. 오늘은 일기장을 공유해 본다.  무슨 일 글장이 블로그 글이 떴다. 들어갔다. 밀린 글 읽었다. 수십 개를 읽었다. 그전에 내가 본 글까지 가려면 앞으로 55개 정도 더 읽어야 한다. 나의 글 사부 글장이는 매일 서너 편을 발행한다. 존경스럽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7a44gv0OGFGPit9taouLrKNzo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4:03:26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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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정 정화, 부정적 감정 해소하기 - 셀프 감정 정화, 나쁜 에너지를 털어내는 나만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08</link>
      <description>동네 산 아래쪽에 산책길이 있다. 차가 다닐 수 없는 길이다. 중간쯤에 아파트 사이로 바다가 보인다. 산책도 하고 바다도 볼 수 있어 좋은 길이다. 바람이 많이 불었다. 하늘은 미세먼지 없이 파랬다. 바다색 예쁘겠네 하며 바다가 보이는 쪽으로 걸어갔다.  차가 한 대 있었다. 남자가 옷가지를 털고 있었다. 뭔가 작업을 마치고 정리하는 듯 보였다. 목이 마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z6jBR2Mb3pQebrojyzchNVAMp_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09:28:28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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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알고 있는 것이 참인가?&amp;quot; - 나를 관찰하는 나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07</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알고 있는 것이 참인가?&amp;quot; 나를 관찰하는 나 바라보기   세기의 책들 20선 NO. 13. 천년의 지혜 시리즈 [철학]편 최초 출간일 1969년 출간 이후 60년, 단 한 번도 절판되지 않은 책  &amp;ldquo;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흔들리기 시작한다.&amp;rdquo;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가장 위대한 통찰 &amp;lt;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amp;gt;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지음 ㅣ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Yb1yvzWssw3-rfxR8s-GSM90P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2:39:27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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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 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를  - 조보라 &amp;lt;나를 먼저 안아 주기로 했어&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06</link>
      <description>행복해지려면 자기 자신에 대해서 먼저 잘 알아봐야 한다. 내가 어떤 결핍을 갖고 있는지, 나쁜 습관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기를 원하는지 알아야 기쁘고 행복해질 수 있다.  매일 아침마다 나에 대한 기록을 한다. 잠을 잘 잤는지, 밤에 몇 번 깼는지, 왜 깼는지, 아버지, 시어머님 간호하던 마음으로 나를 살핀다. 꿈을 꾸면 내용도 자세하게 적는다. 꿈이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Lb9Rv9iiYxwWteCWRArmT_hbgVs.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00:17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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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 알아서, 나는 나부터 - 함께 행복해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05</link>
      <description>매일 일기 기록한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뭐 먹었는지,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어떤 마음을 먹게 되었는지 등을 쓴다.  기록할 때 나에게 편지 쓰듯 한다. 그대로 옮겨 적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보야와 같이 건강 검진하기로 했었어. 어느 기관에서 하면 좋을까 여기저기 알아봤어. 올해 둘 다 국가 검진 대상이니까 같이 하자고 했거든. 하는 김에 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n4S5dxu7ESq-xUUiK7CODY5IN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31:30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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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의 나침반을 선물하는 가족  - &amp;lt;엄마와 나, 두 개의 서정시&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04</link>
      <description>말하지 못했던 마음이 서로에게 닿기까지 서로를 향한 추억을 남기는 네 가정 아홉 명의 일기 사랑해서 더 어려웠던 말들의 기록  &amp;lt;엄마와 나, 두 개의 서정시&amp;gt; 네 명의 엄마와 할머니 그리고 다섯 명의 아들딸 손자의 추억 에세이   1️⃣장 &amp;lsquo;처음&amp;rsquo;, 잊지 못할 기억들 김선윤 '처음 여행' 공항, 인내심이 없으면 절대 갈 수 없다. 진심으로 다시 해외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rIB2dcJ6dDjnYErrpcJjLLdKs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4:18:02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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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감정이 알려주는 것들&amp;gt; 나는 진동한다. - 지금 당신의 진동은 어떤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03</link>
      <description>삶의 모든 순간에서 &amp;lt;감정이 알려 주는 것들&amp;gt; 에스더 힉스. 제리 힉스 지음.  서진 편저 기획. 안진환 번역 감수 최초 출간 1910년    편저자 주석 에이브러햄은 실존 인물이 아니다. 에스더 힉스가 채널링 하는 비물질적 존재들의 집단이다.  에스더가 일종의 트랜스 상태에서 에이브러햄이라는 이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태다.  제리 힉스 (에스더의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QvwYSIebZPYwHazJIQ-Bae3bX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8:33:08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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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뺨으로 흐르는 눈물 맛, 참 달다 - 우리가 태어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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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조용필 팬이다. 나는 조용필 목소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나는 조용필 오빠라고 부르지 않는다. 나에게 오빠는 남편뿐이다.  나는 조용필 팬이다. 조용한 팬이다. 나는 조용필 노래를 자주 듣지 않는다. 특별한 날 듣는다. 내가 행복해지고 싶을 때 듣는다.  아침 샤워하고 식사 준비하려는데 조용필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더라. 오늘이 그날이다.   죽도록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d4x0VBRj-xk7YUiUpSyPNqOcW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9:00:10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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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이 보내는 신호, 나 좀 보살펴 줘.  - 냉장고를 들어 올리던 1.5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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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채 찜과 엄마가 보내주신 도가니와 잡뼈로 끓인 도가니탕 한 그릇으로 아침 겸 점심을 먹었다.  허리에 복대를 하고 천천히 움직인다.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 생활하기가 쉽지 않다. 무의식적으로 허리를 구부리게 된다. 의식적으로 구부리지 않으려고 하면 허리는 세우고 무릎을 꿇어야 한다. 그렇다고 허리에 너무 힘을 많이 주면 근육이 경직된다. 그러다 보면 주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Z2LiKGCyTtAL9wAuIagRO6hjik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8:36:09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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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통과 통증을 대하는 방법 - 피할 수 없다면 관찰하라, 나의 &amp;lsquo;오픈 포커스&amp;rsquo; 셀프 치유법</title>
      <link>https://brunch.co.kr/@@7LKe/100</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신경계의 균형을 바로잡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이런 능력으로 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고통을 해소하고, 삶의 속도를 늦추면서도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삶을 더 깊이 경험하고, 몸과 마음의 기능을 최대로 활용하는 능력도 있다. 나아가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극적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다. 단지 그 방법을 모를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cL8mgITSkFljoa_N6IJHalz5o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7:11:07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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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글을 쓸 수 있다 - 매일 꾸준하게 나를 기쁘게 하는 놀이 '작가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7LKe/99</link>
      <description>나는 매일 꾸준하게 나를 기쁘게 하는 놀이를 한다. '작가 놀이'가 그중에 하나다. &amp;lt;나도 글을 쓸 수 있을까&amp;gt;라는 제목으로 브런치에 연재를 시작했다. 이 글이 시즌 1의 마지막이다. 다음은 연재글 제목은 뭘로 할까. 퇴고하고 출판하는 과정을 써볼까 한다. 치유성장 에세이, 자서전, 개인 저서를 퇴고하고 출간하는 과정을 써보려 한다. 제목은 &amp;lt;나도 책을 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Ke%2Fimage%2FJvQZ09eQhJCRRB6abPdsEaIpn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3:57:26 GMT</pubDate>
      <author>치유언니 최미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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