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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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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 샘터 문예공모전 우수상수상제2회일두문학제  디카시창작지도사ㆍ 독서와 글(책)쓰기를 인생 끝까지 가져가겠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소소한 일상ᆞ책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5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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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샘터 문예공모전 우수상수상제2회일두문학제  디카시창작지도사ㆍ 독서와 글(책)쓰기를 인생 끝까지 가져가겠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소소한 일상ᆞ책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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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필여행ㅡ첫 번째 정거장_ 의자 - 승마 의자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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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수많은 의자들. 언젠가 읽었던 책에서 기억나는 문장이 있다.   &amp;quot;의자는 가장 작은 가구이다.&amp;quot; 그 문장을 보기 전까지는 의자를 가구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의자랑 단짝인 식탁&amp;middot;화장대&amp;middot;책상은 당연히 가구로 생각하면서 의자는 그렇지 못했다.  의자는 가구점에서 파는 물건인데도 말이다.의자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내가  쓰고 싶은 의자와는 다른 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82CsJIl3E11BXe0_oIaK2JeWo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15:37:45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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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하하ᆢ 내 잘못이었군ㅡ브런치에서 응원받는 법 - 나도  응원받고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qA/209</link>
      <description>ㅋㅋ 최근까지 연재하던 글을 모두 종료시켰다. 성급히 쓴 글들이 많아 정비가 시급하다고 쭈욱 생각했기 때문이다. 앞으론 좀 더 차근차근 글을 써야지.  잘 쓴 글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응원받고 싶었다. 딱 세 번이지만 나도 응원을 보내본 적이 있기도 했고...... ㅋㅋ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러  편집버튼을 눌러봤다. 뭔 항목이 많았다. 그! 런!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bI7wvTSxaLfFLYSy7BeXhCmzs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3:55:37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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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아기 고양이 일곱 마리 출산기 - 해남이의 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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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삭의 해남이는 어찌나 배가 부른지 위에서 보면 다이아몬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어제 따라 유난히 이 구석 저 구석을 다니며 상자 속에 몸을 넣어보며 이방 저방을 다니던 해남이, 그래서 오늘 내일은 새끼를 낳으려나 하고 생각했다. 어제는 마루에 있는 비닐봉지가 담겨있는 박스에 자리를 잡고 잤다. 나는 오늘 하의도에 재가 암 환자 공예 수업이 있어서 새벽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6vMtXhrT4KtfMkBoqOOZs95l9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4:59:18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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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가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사랑이다. - 책 속 한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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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57배선숙 원 문장 흔히들 말한다. 상대가 원하는 걸 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건 작은 사랑인지도 모른다. 상대가 싫어하는 걸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큰 사랑이 아닐까. 언어의 온도-이기주 나의 문장  오랫동안 날마다 힘들었다. 늘 새벽에 취해서 들어오는 아이들 아빠. 나에게 물리적인 폭력은 없었다. 욕을 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날마다 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zDIGxVMCH6sjmL3I251O2uUZ2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14:39:03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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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저녁노을 - 소설 창작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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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방의 소도시에서 서울에 온 지 만 2년이 되었다. 집에서 해주는 밥 먹고 있을 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힘들다.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자꾸 오르기만 하는 서울의 집값이다. 보증금 때문에 대출한 것과 월세로 나가는 돈이 딱 140만 원이다. 퇴근 후 돌아가는 집은 집이라기보단 그냥 방이라고 해야 맞다. 올해 이사 한 7평짜리 원룸은 작은 싱크대와 빌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je_sFwW9wpHhX3wo_ZJzV8BNp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14:41:59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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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저녁노을 - 노을빛 같던 사무실 사람들의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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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문장 강 건너 들판 끝으로 해가 지고 있었다. 눈을 돌렸다가 다시 바라보면 놀라울 정도로 둥글고 커다란 해가 어느 틈에 아래로 툭 떨어져 있었다. 트럭은 도시 외곽을 지나 강변도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다리가 보이는 곳에서부터 멎었다가 다시 나아가기를 되풀이하더니 앞에서부터 밀리기 시작했다. 낯익은 세상- 황석영  나의 문장  평화방송 라디오를 켰다.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XtkvYv9FCHICOLCpsjz1UnJMLh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14:08:54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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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초록 원피스 - 초록 원피스 여인의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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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 문장 1년 전 어느 날, 말리나라는 이름의 한 신비한 여인이 마을의 작은 집으로 이사를 왔다. 그 집은 그녀가 그녀의 삼촌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었다. 마음의 여행자-한스 스쿠파  나의 문장  이사라고 하지만 그녀가 가져온 짐은 그녀에게 끌려온, 그녀가 들어가도 될 정도의 큰 캐리어 1개와, 체리 빛이 감도는 모서리가 부드러운 3단짜리 서랍장 그리고&amp;nbsp;&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5xlWzreXOOmo92ZBvcLqijMRr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4:45:14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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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거나 말고 명확하게 - 나는 내 의견을 말하기가 힘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qA/203</link>
      <description>원 문장 그가 램프의 주인의 소원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며 소원을 애매하게 말고 구체적으로 소원을 빌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보통 &amp;quot;뭐 먹고 싶어?&amp;quot;라고 물으면 &amp;quot; 아무거나.&amp;quot;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있다. 많고 많은 움식 중에 아무거 나라니... 그런데 이 말이 습관적으로 나오기도 했다. 사는 게 행복하지 않은 너에게 -김태은- 나의 문장 오랫동안 나의 대답은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PSZbUqpsxBDgYj6psiVyBSrlE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14:39:52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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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연재를 멈춥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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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떡 장사를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에피소드와 저의 감정들을 글로 엮어보려고 시작했었습니다. 목차도없이 그냥 쫒기듯 30분 내외에 글을 써서 올렸습니다. 즐거웠던일이 요즘은 좀 부담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멈춰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글쓰기 자체를 멈추지는않을 것입니다.  좀더 연습하고 치밀하게 준비하여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간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Zkprp03LENHWjYUJZO-5RRHZ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13:47:25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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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큼한 반죽 - 삶은 배움의 연속 배움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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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 호떡 반죽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밤새 준비한 반죽을 덜어 차에 있는 냉동실에 넣어 보관을 한다. 그렇다고 반죽이 얼면 곤란하다. 여러모로 신경을 쓰며 반죽&amp;nbsp; 관리를 한다. 날이 더워지니 과발효가 되어 시큼한 냄새가 난다. 상한 것은 아니어서 먹어도 탈이 나지는 않지만 일단 냄새가 시큼해지고 맛도 그러하니 조심해야 한다.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O6UOr6FfVyc2-m9P1WmYqXfCy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14:57:59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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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모든 타인들의 타향 - 서울에서 쫓겨나지 않고 사는 것이 소원에서 쫓겨나지 않고 사는 것이 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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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문장 내 고향 서울은 이제 아무의 고향도 아니고 모든 타인들의 타향이다. 연필로 쓰기-김훈-  나의 문장 나의 고향은 서울이다. 고향이라고 하면 보통 실개천이 흐르고, 철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는 곳을 떠올리지만, 나의 고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도시, 서울이다. 대학생 때부터 서울을 떠나 지방에서 살기 시작했고, 어느새 서울에서 보낸 시간보다 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n0ZDlFKlu6R83O5fdtL_Xckd3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14:43:48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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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벤더 축제 - 손님이 없어요. 입점한 푸드 트럭이 나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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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퍼플섬엔 일 년에 세 번 축제를 한다. 봄에는 라벤더 축제 늦여름엔 버들 마편초 그리고 가을에는 아스타 국화축제를 한다.  축제 때는 사람들이 좀 더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는 준비를 했다. 따로 푸드트럭 입점이 없었는데&amp;nbsp;푸드 트럭 다섯 대가 들어왔다. 군에서 섭외해서 들어왔다. 나란히 트럭들이 줄을 섰다. 기존의 푸드트럭이 두 대였는데 다섯 대가 오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1VgnCR-qTOqePR7K-Ryl4Y5AV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14:32:59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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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본질은 용기, 고개 빳빳이 들고 쓰자 - 뻔뻔하게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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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의 본질은 용기, 고개 빳빳이 들고 쓰자 &amp;ldquo;내가 무슨 글을 써? 내가 책을 쓴다고?&amp;rdquo;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 몰래 작가의 꿈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도 그랬다. 하지만 이제 용기를 내어보자.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나를 위한 글을 쓰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써야 할까?  일상의 모든 것이 글감이 될 수 있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RBVRzWkCdb6OWs8zrECSyhRFA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4:47:51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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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노래해야 돼요? - 농담과 진담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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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떡은 아무래도 뜨겁다. 달궈진 철판에 200도 가까이 되는 기름에 익어 나온 호떡은 뜨거운 것이 당연하다. 특히 밀가루 반죽 속 녹은 설탕물(우리가 꿀이라 부르는)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뜨겁다.  나는 어릴 적부터 살림을 도왔다. 아롭 살에 처음으로 밥을 지었다. 곤로에 지은 밥은 삼층밥이 되었다. 육 학년 때 첫 김칠르 담갔다. 삼사 학년 때부터는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ZHm5gh9gFhszVWoY74Qh3o25m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3:10:04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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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학생 없는 초등학교 - 출생률 감소가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7KqA/195</link>
      <description>원문장최근 발표된 2024년 전국 초등학교 입학 예정 학생 수 조사에 따르면, 입학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32곳), 경남(26곳), 전북(25곳), 강원(21곳), 충남(16곳) 등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초등학교의 &amp;lsquo;유령화&amp;rsquo;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의 문장 올해 서울, 광주를 제외한 각 지자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UnTqexkByTPLFJUfP7byG0dPp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14:50:56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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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킹과 호떡 - 노래하고 춤추며 기다리는 호떡</title>
      <link>https://brunch.co.kr/@@7KqA/194</link>
      <description>주말이다 주말이면 푸드트럭 보라호떡 옆에서는 하루종이 버스킹이 열린다. 오늘도 아침부터 버스킹 준비에 여념 없는 나남카페 남사장님과 광주에 사는 남사장님 친구 명수 씨. 기타와 스피커. 반주 와 마이크를 옮기고 소리테스트에 바쁘다. 주로&amp;nbsp;7080 노래를 부른다. 관광객들과 소통하며 신청곡을 받아 노래를 불러준다. 종종 마이클르 잡고 노래르 부르는 관광객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ie7Z_Bcj_WeQKbv8EFwVW7bCN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14:03:51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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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 호떡과 초록 호떡 - 호떡도 창의 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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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의성은 인생 전반에 걸쳐 꼭 필요한 것이다. 내가 보라 호떡을 생각해 낸 것도 나름 창의성을 발휘한 것이다. 보라 호떡을 구우면서 다른 여러 가지 색의 호떡을 함께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이미 녹차 호떡 옥수수호떡등 나름 색을 낸 호떡이 판매되고 있다.  나는 이미 나와 있는 호떡 말고 어떤 것을 넣으면 다른 색의 호떡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3Y9Xtu3TL-X5iMIgufTouSdU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4:27:28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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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커플의 호떡 주문법 - 대체 어디 학원 다니며 배운 걸까? 똑같은 주문법!!</title>
      <link>https://brunch.co.kr/@@7KqA/192</link>
      <description>퍼플섬은 말 그대로 보라섬. 다리도 지붕도 피는 꽃도 여러 가지 구조물도 모두 보라색이다. 해마다 열두 동물의 모습과 산타 할아버지까지 모두 보라색이다.  보라색이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색일 것 같은데 여기에 오시는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보라색을 좋아하는 중년이 참 많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중년이 많은 이유 중에는 가수 김호중의 영향이 크다.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_kWFMtJK0eDUu_Rn2GYJeu0er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4:09:21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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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위의 효도 - 가족 형태에 따른 효도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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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광지에는 단체 관광객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다. 흥미로운 점은 본가 부모님과 아들 내외, 손자가 함께 오는 경우보다 처갓집 가족들과 방문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이다. 형제가 많은 집보다 자매가 많은 집이 더 화목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데, 실제로 이곳을 찾는 가족들을 봐도 그런 경향이 보인다. 심지어 남자들도 형제들보다는 동서지간에 더 친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e_N9404RVVLLGtxCyiOMmvDHC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09:37:28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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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호떡 굽기 - 오늘의 키워드는 &amp;quot;완벽&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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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날이 밝았다. 나는 여전히 밤마다 반죽과 씨름 중이다. 오늘은 어떤 손님들을 만나게 될까? 매일 출근길이 설렌다. 출근길 백미러를 보며 큰소리로 또 마법의 주문을 건다. &amp;ldquo;오늘 매출 백만 원 달성했다. 나는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호떡을 만든다. 나는 최고의 호떡을 제공한다.&amp;rdquo; 물론 지금까지 백만 원을 번 적은 없다. 하지만 나는 희망을 품고 매일 아침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qA%2Fimage%2F33arnCri4P0bFnn6JH5Mku8WZ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14:31:01 GMT</pubDate>
      <author>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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