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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잇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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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년동안 고전 100권 읽는 미국 세인트존스 대학 학생의 주저리 공부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40: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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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동안 고전 100권 읽는 미국 세인트존스 대학 학생의 주저리 공부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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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사람 만나러 시베리아 삼만리 - 폴란드 교환학생기 - 2</title>
      <link>https://brunch.co.kr/@@7Hdi/6</link>
      <description>그땐 러시아에 당장 가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아직도 그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러시아에 가서 당장 북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었다.  남한에 대해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우호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정말 북한 사람.  그래서 나는 4년 전 아주 추웠던 겨울, 블라디보스톡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NNv3qZyl1Y6BgNUC9p1fkAe2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0 07:34:15 GMT</pubDate>
      <author>잇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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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하지 못했던 &amp;lsquo;경험&amp;rsquo;  - 폴란드 교환학생기 - 1</title>
      <link>https://brunch.co.kr/@@7Hdi/3</link>
      <description>미국에 유학을 가기로 결정하고, 가을학기로 들어가기로 결정한 뒤, 나는 어드미션이 끝난 이후에 반 학기 동안 무엇을 해야 할까 많이 망설였다. 그러다가 원래 다니던 학교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다녀와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고, 교환학생 면접을 보고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떠나게 되었다.   인생에서 한 번쯤은 유럽에 살아보는 것도참 좋은 거 같아! 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1ZaIUfzOrncTIUL0szz0ARe2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0 05:37:36 GMT</pubDate>
      <author>잇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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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amp;lsquo;맞는 곳&amp;rsquo;을 찾아갈 용기 - 행복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Hdi/2</link>
      <description>내 인생은 21살부터 다시 시작되었다 21살 이전까지는 참 인생이 재미가 없었다. 난 취미도 없었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 했는데 그렇다고 엄청 잘하지도 않았다.  가장 답답했던 건 나의 색깔이 딱히 보이지 않았다는 거다.  다른 친구들은 나와 달리 자기의 인생을 잘 살아가고 있는 거 같았다.  그래서 나도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뭘 좋아하는지 나만의 색을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qa7YZp4HtRFdau2buCjZPKqP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0 05:36:35 GMT</pubDate>
      <author>잇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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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고도 이상적인 학교 - 4년 동안 고전 100권을 읽는 세인트 존스 대학</title>
      <link>https://brunch.co.kr/@@7Hdi/1</link>
      <description>문제제기  내가 세인트 존스를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때는 21살 겨울이었다.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2학년 1학기 수강신청을 할 때쯤이었는데, 그때 당시에 뭐 때문인지 정확하게 이유를  알지 못했지만 다니고 있던 학교에 만족을 하지 못했었다.  그때 당시엔 내가 학벌에 욕심이 있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만족을 못하는 거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gJjugJMjaOlvrBzqlC7RGi_E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0 05:32:43 GMT</pubDate>
      <author>잇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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