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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김스캇</title>
    <link>https://brunch.co.kr/@@7HOs</link>
    <description>49번 떨어지고 한 번 붙은 사람의 취준 이야기.現 대기업 해외영업 4년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41: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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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번 떨어지고 한 번 붙은 사람의 취준 이야기.現 대기업 해외영업 4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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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중요한&amp;nbsp;사회 이슈: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 삼성 사회 이슈 문항의 핵심: '이슈 그 자체'가 아닌 '직무 연결성'</title>
      <link>https://brunch.co.kr/@@7HOs/62</link>
      <description>이전 글들에서 '필요 역량'이라는 자소서의 특정 문항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다룬 것 같아서, 다음 글들부터는 다른 자소서 문항들을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에 대한 생각도 적어보고자 한다.  이번 글에서는 삼성 자기소개서 문항으로 단골 출제되는 문항 중 하나인, &amp;quot;최근 관심 있는 사회 이슈&amp;quot;의 작성법에 대해 다루어보고자 한다.  1. '중요한 사회 이슈': 이슈</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10:45:42 GMT</pubDate>
      <author>회사원 김스캇</author>
      <guid>https://brunch.co.kr/@@7HOs/62</guid>
    </item>
    <item>
      <title>4-②. 필요 역량: &amp;nbsp;'다르게'보다는 '촘촘하게' - 취준 자소서의 필승 무기, '개연성'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HOs/61</link>
      <description>저번 글에서 간략히 다루었으나, 자소서를 쓸 때 어떤 역량이 있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는 남들과 &amp;quot;다르게&amp;quot; 쓰지&amp;nbsp;않아도 된다. 어차피 차별화가 되기 힘들고, 억지로 차별화를 하다가 과장이나 역량 섀도복싱을 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한다.  하지만 지원자가 100명인데 뽑는 자리가 1명이라면, 그 1명이 되기 위해 내 자소서는 어딘가에서라도 나머지 99</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1:38:48 GMT</pubDate>
      <author>회사원 김스캇</author>
      <guid>https://brunch.co.kr/@@7HOs/61</guid>
    </item>
    <item>
      <title>4. 필요 역량: 노벨상 타야 자소서 쓰는 것 아니다 - '차별화'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자</title>
      <link>https://brunch.co.kr/@@7HOs/60</link>
      <description>주변 취준생들에게 자소서 작성이나 면접 관련 상담을 해 줄 때, 가장 많이 듣는 걱정이 있다. &amp;quot;남들 다 하는 것밖에 안 했는데, 제가 경쟁력이 있을까요?&amp;quot;  쉽게 말해, 본인의 강점이 타 지원자들과 차별화가 되지 않을까봐 걱정이 크다.  이것은 굉장히 불필요한 걱정이다. 강점을 차별화시키는 데에 많은 시간을 쏟는 것은 불필요하며, 오히려 양질의 자소서를</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2:01:42 GMT</pubDate>
      <author>회사원 김스캇</author>
      <guid>https://brunch.co.kr/@@7HOs/6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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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④ 현직자 인터뷰 Tip: 기타 편</title>
      <link>https://brunch.co.kr/@@7HOs/58</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우리는 사기업 취업준비를 위한 현직자 인터뷰 Tip 시리즈의 일환으로서,&amp;nbsp;인터뷰할 현직자를 찾아내는 법과&amp;nbsp;물어봐야 하는 핵심 질문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지금까지 다뤄온 핵심 질문들과 더불어, 추가로 현직자들에게 질문하면 좋은 두 가지의 질문들을 다루며 현직자 인터뷰 Tip 시리즈를 마무리해보고자 한다.   1) 회사에서 현재 중요하게 생각하는</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24 08:44:05 GMT</pubDate>
      <author>회사원 김스캇</author>
      <guid>https://brunch.co.kr/@@7HOs/5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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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③ 현직자 인터뷰 Tip: 필요 역량 편</title>
      <link>https://brunch.co.kr/@@7HOs/57</link>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업무 내용'에 이어 '필요 역량'에 대해 현직자에게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법을 다뤄볼 것이다.   중요한 건 '맥락'이다  현직자에게 직무의 필요 역량을 물어볼 때, 필요 역량 그 자체를 알아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 역량이 사용되는 '맥락'이다.   '정답'을 맞추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필요 역량에 대한 면접 질</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08:40:51 GMT</pubDate>
      <author>회사원 김스캇</author>
      <guid>https://brunch.co.kr/@@7HOs/57</guid>
    </item>
    <item>
      <title>3-② 현직자 인터뷰 Tip: 업무 내용 편</title>
      <link>https://brunch.co.kr/@@7HOs/56</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우리는 직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현직자 인터뷰가 필수적이며,  인터뷰할 현직자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를&amp;nbsp;다뤄보았다.  하지만 현직자를 찿았다고 끝이 아니다.  나에게 딱 맞는 현직자를 찾았다고 하더라도, 내게 도움이 되는 답을 도출해내지 못하는&amp;nbsp;질문들을 물어본다면,&amp;nbsp;그 인터뷰는 무의미한 것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번 글을 포함한</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5:51:37 GMT</pubDate>
      <author>회사원 김스캇</author>
      <guid>https://brunch.co.kr/@@7HOs/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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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①. 현직자를 찾아내는 세 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HOs/55</link>
      <description>※ 본 글은 링크드인, 커피챗 등 본문에 언급된 서비스에 대한 광고료를 일체 받지 않고 작성된 게시물임을 밝힙니다.  지난 글에서 우리는:  ① 회사가 요구하는 필요 역량을 자소서에 담기란 매우 어려우며, ② 그 이유는 필요 역량을 뽑아낼 수 있는 샘물인 특정 직무의 실무&amp;nbsp;&amp;quot;Task&amp;quot;들을 채용 공고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다뤘었다.  그렇다면 채용공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s%2Fimage%2FNNL90ysiB45ciEKyP-t5xaSjj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10:27:01 GMT</pubDate>
      <author>회사원 김스캇</author>
      <guid>https://brunch.co.kr/@@7HOs/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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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자기소개서 필요 역량을 쓰기 힘든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HOs/54</link>
      <description>지난 글을 통해, 이상적인 자기소개서에는 세 문장이 필수로 들어가야 한다고 다뤘었다.  ① 회사는 A라는 역량을 필요로 한다.  ② 나는 A라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  ③ 고로 회사는 나를 뽑아야 한다.  오늘은 이 중 첫 번째 문장인 &amp;quot;회사의 필요 역량&amp;quot;을 ① 왜 쓰기 힘든지, 그리고 ②&amp;nbsp;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다뤄볼 것이다.  필요 역량을 쓰기 힘든 이유</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08:16:05 GMT</pubDate>
      <author>회사원 김스캇</author>
      <guid>https://brunch.co.kr/@@7HOs/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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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소서에 세 줄 적고 취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HOs/53</link>
      <description>나는 항상 생각한다.  감사하게도 지금의 회사에 나를 몸담게 해준 취업&amp;nbsp;자소서와, 수많은 탈락을 함께했던 자소서 사이에는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었다.  그 차이점은 바로, &amp;quot;자기소개서에 꼭 필요한 세 가지&amp;nbsp;문장이 들어갔는지&amp;quot;였다.  이번 글에서는 취업 자기소개서에 필요한 그 세 줄이 뭔지, 그 세 줄을 쓰는게 왜 그리 힘이 드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나의</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08:26:03 GMT</pubDate>
      <author>회사원 김스캇</author>
      <guid>https://brunch.co.kr/@@7HOs/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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