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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석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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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달러로 경제를 읽는다(위너스북, 2024.1), 환율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위너스북, 2021.4), 경제의 99%는 환율이다(메이트북스, 2018.6)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7:37: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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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달러로 경제를 읽는다(위너스북, 2024.1), 환율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위너스북, 2021.4), 경제의 99%는 환율이다(메이트북스, 2018.6)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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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주초에만 찔끔 상승할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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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지난주 원달러 환율은 이례적으로 좁은 범위(1,339~1,348원)에 갇힌 채 방향성이 흐렸습니다.  이번 주는 중동발 유가 리스크가 관건으로, 주말에 있었던 사우디 리야드 공항 피격 이후 미국의 후티 공습 동참 여부에 따라 주초 유가와 환율이 출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의 유가 통제 의지와 CPI&amp;middot;PPI의 제한적</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28:04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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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 빠진 원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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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지난주 흐름: 연휴 전 2일 장 초반 1,366원까지 반짝 올랐다가 저녁엔 1,344원까지 급락했습니다. 9월 미 고용(신규 2.9만 명, 하향 조정 포함)이 부진해 연준이 서둘러 금리를 올릴 이유가 없다는 인식이 퍼지며 달러가 하락했습니다.  금리&amp;middot;달러 환경: 미국채 장기 금리는 기간 프리미엄 탓에 높고, 단기 금리는 인상 기대 약화로</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2:23:00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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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쉬어가는 박스권?</title>
      <link>https://brunch.co.kr/@@7FuH/99</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원달러 환율이 지난주(추석 연휴 포함) 등락 끝에 1,35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미&amp;middot;이란 협상 결렬(이란이 제시한 7일 로드맵을 트럼프가 거부), 미국채 장기물 금리의 추가 고점 경신(10년물 한때 5.2%, 30년물 5.5% 상회), 유가 움직임이 주요 변수였습니다.  높은 시장금리에도 미국 증시는 견조했습니다. 메타 뮤즈에 이은 마이</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8:15:39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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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더 오를 듯</title>
      <link>https://brunch.co.kr/@@7FuH/98</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원달러 환율이 하락을 멈추고 급반등해 18일 밤 한때 1,390원까지 올랐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 기대, 유가 $100 상회, 미 10년물 5% 돌파가 겹친 결과입니다. 선진국이 동반 긴축에 나서 달러만의 독주는 어렵지만, 그간 원화 강세 폭이 컸던 만큼 되돌림 국면에서는 원화가 달러 상승 베팅의 우선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중동발 유가</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2:40:37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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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미국이 금리 인상하더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7FuH/97</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예상보다 높았던 미국의 8월 근원 CPI 결과로 이번 주 FOMC의 25bp 금리 인상 기대가 커졌지만, 달러는 뚜렷한 상승 동력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 FOMC와 일본 BOJ 결과 및 후속 기자회견으로 등락이 있겠지만, 원달러는 반등하지 못하고 박스권이나 완만한 하락 흐름을 이어가리라 예상합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1:24:47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guid>https://brunch.co.kr/@@7FuH/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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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시장 관성이 작동하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7FuH/96</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원달러 환율이 두 달 만에 200원 넘게 급락하며 1,350원 아래로 내려섰습니다. 뜨거운 8월 고용지표에도 환율이 반등하지 못한 것은 시장의 관심이 인플레이션에 쏠려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1주 넘게 남았지만) 9월 FOMC는 금리 동결과 매파적 메시지로 대응할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의 자기 강화적 관성으로 당분간 추가 하락 압력이</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2:27:35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guid>https://brunch.co.kr/@@7FuH/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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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하락은 끝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uH/95</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안이했던 시장의 기대에, 워시 연준 의장이 카운터펀치를 날렸습니다. 시장 기대가 뒤집힌 만큼, 최근 두 달간 이어진 달러 약세 방향을 되돌릴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1,371원이 원달러 환율의 단기 저점이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당분간 개별 경제 지표보다 잭슨홀 이우 달라진 시장 심리가 환율 상승을 주도하리라 예상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8:07:00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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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아직은 더 내릴 듯</title>
      <link>https://brunch.co.kr/@@7FuH/94</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원달러가 1,380원 대까지 내려온 가운데, 이번 주는 이벤트가 몰려 있음에도 환율 하락 추세가 유지되리라 예상합니다. ①24일(미국 현지 시각) 미국의 對 이란 제재 발표는 유가&amp;middot;미국채 장기 금리 상방 압력을 키우겠지만, 임팩트 있는 제재가 나오거나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②미 재무부는 이번 주 재정 건전화 대책을 내</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11:40:12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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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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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추가 하락에 관건은?</title>
      <link>https://brunch.co.kr/@@7FuH/93</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지난주 하락을 멈추고 좁은 박스권을 형성한 달러원 환율은 이번 주에도 상승이 제한되겠지만 하방은 살짝 열릴 수 있습니다. 목요일 새벽 공개되는 7월 FOMC 의사록에 주목할 이유가 (미국의 7월 고용 및 인플레, 소비 지표 부진으로) 감소한 가운데, 무엇보다 이번 주 예고된 미국의 대(對)이란 &amp;quot;전례 없는&amp;quot; 경제 제재 발표가 변수인데 &amp;quot;전</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2:21:43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guid>https://brunch.co.kr/@@7FuH/93</guid>
    </item>
    <item>
      <title>원달러, 1,400원 초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uH/92</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① 지난 금요일 미 7월 고용 부진(-2.3만명) 여파가 주초 반등 후 되돌림을 거쳐 하락 압력으로 이어질 전망이고, ② 호르무즈 변수는 합의 임박 소식 - 협상 파탄이 반복되는 도돌이표 패턴이 굳어지며 시장 영향력이 크게 축소됐습니다. ③ 12일 저녁 미국 7월 CPI가 주목할 변수지만,</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3:23:47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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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달러, 낮과 밤이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uH/91</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지난 금요일 원달러 환율은 서울 장에서는 달러 매도 물량에 눌렸지만, 역외 거래가 중심이 된 야간에는 낙폭을 상당 부분 되돌렸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감안하면 이번 주에도 7월과 같은 일방적인 환율 하락세가 이어지기보다는, 국내 달러 공급과 역외 달러 수요가 맞서는 수급 공방 속에서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1:46:37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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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달러, 이번주도 내릴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FuH/90</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원달러 환율은 토요일 새벽 1,460원을 하회했고, 배럴당 $100을 넘었던 브렌트유도 $100 아래로 되돌려졌습니다. 후티의 사우디 유조선 공격과 트럼프의 &amp;quot;massive attack&amp;quot; 언급으로 고조되던 중동 긴장은, 중국의 지원을 받은 파키스탄의 중재 보도와 금요일 백악관 회의(부통령과 합참의장의 확전 우려 제기, 걸프 국가들의 자제</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13:24:09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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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다시 고개 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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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들어 하락하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고개를 들 조짐입니다.  한 달 전 체결된 미국-이란의 정전 협정이 사실상 깨지며 양측의 공습이 열흘 가까이 지속되고, 전선도 요르단&amp;middot;쿠웨이트&amp;middot;바레인까지 확대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요르단 주둔 미군 2명이 이란의 공격으로 사망했고, 이와 별도로 미국의 이란 남부 공습으로 현지 민간인 사상자도 발생했습니다. 호르무즈 해</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2:46:31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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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자세를 낮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uH/88</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이번 주 환율은 세가지 변수로 정리됩니다. ① 하이닉스 ADR 자금(14일 납입, 15일부터 시장 유입 전망)이 단기 수급을 개선합니다. ② 미국과 이란의 충돌 문제는 호르무즈 봉쇄나 유가 급등이 없는 한 원달러에 유의미한 변수가 아닙니다. ③ 외인들의 한국 주식 매도세가 변수지만, 코스피 상승 여부에 따라 매도 강도가 달라지는 최근 패턴</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1:52:28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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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시장 관성은 아직 살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uH/87</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지난 금요일 원달러 환율의 하락을 추세 전환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주는 ① 외환시장 24시간 연장 가동, ② 6월 FOMC 의사록 공개, ③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따른 자금 유입 기대감이 주요 변수입니다. 다만, 세 변수 모두 단기적인 방향성을 결정짓기는 어렵기에, 최근 환율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도세가</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9:12:08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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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잠시 쉬어 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7FuH/86</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중동 긴장 고조의 영향 제한: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이 상호 타격하며 긴장 소환됐지만, 전면전 확전이 아닌 '명분 쌓기용'에 그쳤고 호르무즈 해협도 정상 가동 중이어서 유가 상승 및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주초 아주 짧은 단기에 그칠 전망입니다.  환율의 핵심 동력 이동: 시장의 관심은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미 연준의 통화정책으로 이동했으며,</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9:24:24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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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지못미</title>
      <link>https://brunch.co.kr/@@7FuH/85</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호재는 다 반영됐지만, 악재는 아직 덜 반영됐습니다. 지난주 원달러 환율 하락을 이끈 호재(MOU 체결,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 유가 하락)는 이미 시장에 반영됐지만, 그 합의가 안고 있는 구조적 취약성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에 FOMC의 여운과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감이 실체적으로 더해졌습니다. 따라서,</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1:05:43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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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MOU 소식에도 크게 못 내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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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미-이란 MOU 체결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amp;nbsp;하지만 이 합의는 시작부터 구조적인 취약성을 안고 출발할 것입니다.  레바논(헤즈볼라)을 포함한 종전 조항은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향후 MOU 위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포석이며, 호르무즈 통행료 문제도 미국과 이란이 각자 다른 해석을 할 수 있는 문구로 봉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르무</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8:15:05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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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 2022년의 망령</title>
      <link>https://brunch.co.kr/@@7FuH/83</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지난주 동향:&amp;nbsp;美 5월 고용 호조와 외국계 IB의 메모리 반도체 정점론 보고서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560원을 터치하며 급등 이번주 전망:&amp;nbsp;중동 리스크 속에, 외인들의 한국 주식 매도세에 따른 달러 매수 수요로 인해 적어도 주초에는 환율의 '상승 관성'이 지속될 전망 주요 이벤트:&amp;nbsp;2022년 환율 급등기 대비 연준의 매파적 성향은 제한</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7:21:42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guid>https://brunch.co.kr/@@7FuH/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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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달러)시간은 이란 편. 환율 고공행진</title>
      <link>https://brunch.co.kr/@@7FuH/82</link>
      <description>&amp;lt;summary&amp;gt; 원달러 환율은 이번 주에도 고공 행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며칠 전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알려졌던 MOU 협상은 트럼프가 승인을 거부하고 수정안을 보내면서 교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쟁점인 호르무즈 통제권을 포함해, 제재 해제 등에서 이견이 팽팽합니다. 이란은 지금 단계에서 핵 농축 권한은 아예 논의 자체를 거부합니다. 이란은 양</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22:56:40 GMT</pubDate>
      <author>백석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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