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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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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후 새로운 삶을 묵묵히 기록하는 브랜드 빌더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4:1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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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새로운 삶을 묵묵히 기록하는 브랜드 빌더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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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묵묵히레터_12주간 글쓰기를 하면서 느낀 점 - 3개월 글쓰기 그 후를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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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번을 쓰고 나니 앞으로 어떻게 쓰고 싶은지가 조금 보여요  안녕하세요. 모리입니다.  오늘은 묵묵히 레터의 열두 번째 편지이자, 시즌 1의 마지막 편지입니다.  3개월 전 두솔님의 &amp;quot;차곡 글쓰기 모임&amp;quot;에 들어가면서 매주 한 편씩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강제성이 있는 환경 덕분이었을까요. 일요일 저녁만 되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IX%2Fimage%2FZGxFo8LMALCoIJRQLmMhElBYF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1:01:13 GMT</pubDate>
      <author>이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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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묵묵히레터_방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식당 - 정답을 모르지만, 방랑하며 꾸불꾸불 결국에는 답을 찾아가는 이들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DIX/15</link>
      <description>케밥집 이름을 고민하다가, 요즘의 저와 닮은 단어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리입니다.  지난 2주간은 주말마다 풀로 일이 있어서, 소식을 못 전해드렸네요.  다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저는 케밥집을 만드는 프로젝트에 브랜드 마케터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효창공원 근처에 문을 열 작은 가게를 세 명이 함께 준비하고 있어요.  지난주에는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IX%2Fimage%2FqaE7OfmE9B_7R2uomc9-YmA_q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3:05:53 GMT</pubDate>
      <author>이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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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묵묵히레터_실제로 바쁜 것 보다 더 바쁜 마음 - 바쁠수록 천천히</title>
      <link>https://brunch.co.kr/@@7DIX/14</link>
      <description>바쁠 수록 나만의 회복 루틴을 지켜야해요.   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도 무탈하게 보내셨나요?  이번 주는 유난히 데드라인이 많았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고객 마케팅 최종 보고, 커뮤니티 축제 준비, 인스타그램 콘텐츠까지.  해야 할 일들이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 실제로 바쁜 것보다 마음이 더 바빴던 한 주였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 쓰였던 건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IX%2Fimage%2FmW5gmOdNciiqpdrW50bx2O2AO6M.png" width="328"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1:10:59 GMT</pubDate>
      <author>이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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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묵묵히레터_첫 릴스 영상을 올리며 남기는 글 - 인스타는 어렵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IX/13</link>
      <description>생각할 시간을 많이 주면, 하지 않을 이유만 늘어난다.    안녕하세요. 모리입니다.  지난 한 주도 무탈하게 보내셨나요?  저는 방금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인스타그램 첫 콘텐츠를 올렸습니다. (이 계정은 저의 기록용으로 만든지 2년이 지났는데 단 한 개의 콘텐츠도 올리지 않았었어요.ㅠㅠ)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보려 했는데, 이런 릴스 영상을 처음 만들다</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13:42:03 GMT</pubDate>
      <author>이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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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묵묵히레터_미안하다는 말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 - 올바른 사과 방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DIX/12</link>
      <description>사과는 잘못을 인정하는 말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리입니다.  지난 한 주도 무탈하게 보내셨나요?  이번 주는 제게 오래 남을 것 같은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H라는 오래된 친구가 있어요.  20년 가까이 알고 지낸 친구이고, 단 둘이 해외여행도 다녀왔을 만큼 편한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 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IX%2Fimage%2FisCkWZMBkiD-oml5yTLwll1Jk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0:50:11 GMT</pubDate>
      <author>이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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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5. 묵묵히레터_억지로 하기보다는 나에게 맞게 - 묵묵히 오래 나아가기 위한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IX/11</link>
      <description>억지로 의미를 만들기보다,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모리입니다.  지난 한 주도 무탈하게 보내셨나요?  어느덧 다섯 번째 묵묵히 레터를 쓰게 됐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매주 한 편씩 편지를 쓰면서, 중간에 잠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지금처럼 쓰는 방식이 나에게 맞는 걸까.'  '이 기록은 어떤 의미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IX%2Fimage%2FAWpO07_sZtd_XR9i-dnWr_GIP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2:42:45 GMT</pubDate>
      <author>이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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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묵묵히레터_한 가지에 집중 못하는 나는 이상한가 - 그럼에도 나다운 모습으로 묵묵히 걸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IX/10</link>
      <description>한 가지에만 집중하지 못하는 게 단점인 줄 알았는데, 그게 제 방식인지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지난 일주일도 무탈하게 보내셨나요?  어느덧 네 번째 편지를 쓰게 됐네요.  지난 세 번의 편지는 하나의 주제를 정해 그 이야기를 중심으로 썼어요.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쓰다 보면 저라는 사람이 가진 여러 모습은 잘 담기지 않는</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1:13:49 GMT</pubDate>
      <author>이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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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묵묵히레터_불안은 싸움의 대상이 아니다 - 불안을 이겨내야 하는 줄 알았는데, 함께 걸어가는 법을 배우고 있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DIX/9</link>
      <description>&amp;quot;바람과 비, 이슬은 네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걸 가르쳐줘. 힘들면 기다려. 그럼 바람이 불 거야.&amp;quot; _연극 「템페스트」, 오태석 번안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퇴사한 지도 87일이 지났습니다.  지난번에 소식 전해드렸던 첫 고객의 마케팅은 조금씩 좋은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처음 2~3주 정도는 기대보다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IX%2Fimage%2FXKqylT5vTJ2pjQqm002LazfqM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13:28:05 GMT</pubDate>
      <author>이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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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묵묵히레터_결과가 오기까지의 숨은 시간 - 묵묵히, 두 번째 편지를 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DIX/8</link>
      <description>항상 결과가 먼저 눈에 띄지만, 그 결과를 만들기까지의 시간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탈하게 잘 보내고 계신가요?  퇴사한 지도 어느덧 80일이 지났어요.  지난주에 소식 전해드렸던 첫 고객의 마케팅 기본 세팅도 거의 마무리되어,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광고 세팅을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광고를 하는 가게를 보면 '맛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IX%2Fimage%2FotWTd89fo_Pzqzsn4tYqySZvr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2:11:35 GMT</pubDate>
      <author>이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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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묵묵히레터_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나의 처음 &amp;nbsp; - 일을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DIX/7</link>
      <description>첫 고객이어서가 아니라, 처음으로 저를 믿고 일을 맡겨준 사람이어서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어느덧 퇴사한 지도 4개월 정도 되었고, 용기를 내 새로운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도 두 달 정도가 흘렀어요.  예년보다 늦게 찾아온 장마도 이제 조금씩 지나가는 것 같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IX%2Fimage%2F3XkeFuQ6Dj1gAuGhzNGXJFDjT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0:55:06 GMT</pubDate>
      <author>이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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