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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러캔스</title>
    <link>https://brunch.co.kr/@@7Cck</link>
    <description>시애틀에 거주하는 꿈많은 외국인 노동자. 해외 생활 에세이와 직장 생활에 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1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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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에 거주하는 꿈많은 외국인 노동자. 해외 생활 에세이와 직장 생활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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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AI IPO 전쟁 - AI로 만들어보자 - 4</title>
      <link>https://brunch.co.kr/@@7Cck/77</link>
      <description>들리는 바에 의하면 OpenAI와 Anthropic 모두 IPO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IPO에서 주식 가격이 높게 책정되기 위해서는 고객들을 많이 확보해야 한단다. 그로 인해서 사용자들만 이득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 그 이득은 나에게도 적용이 된다.  먼저 ChatGPT. ChatGPT는 Claude와 마찬가지로 5시간 사용량 제한과 주간 사용량 제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WxBg5AOXCUR7LoUvDZLVW-Ruu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03:51:41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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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장. AI 장애를 내다 - AI로 만들어보자 - 3</title>
      <link>https://brunch.co.kr/@@7Cck/76</link>
      <description>AI 잘못으로 실제 운영 중인 서비스에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를 뉴스에서 종종 봤다. 실제 일을 하면서도 아무리 방어체제를 구축해도 잠깐 한눈 판 사이에 AI가 내가 원치 않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다. 예를 들어서 단위 테스트(Unit Test)를 고치거나 새로 작성하게 만들었을 때 AI가 고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 모든 단위 테스트를 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t72VaimCAm8dj6XiGvUkzu2O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01:02:56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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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장. AI 토큰 관리 - AI로 만들어 보자 - 2</title>
      <link>https://brunch.co.kr/@@7Cck/75</link>
      <description>1장. 나의 작은 AI 일꾼들에서 말한 바와 같이 나에겐 Claude Code와 Codex 일꾼들이 있다. 처음부터 둘을 같이 쓴 것은 아니었다. 처음엔 경험 삼아 Claude Code를 먼저 사용하였다. 모델은 Opus 4.8. Fable 5가 나오기 이전에 사용 가능한 최신 모델이었고 언제나 최신 모델 및 패키지 버전을 선호하던 나로서는 Opus 4.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qW287vBPMFpBZltzJPBOWhURp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03:04:01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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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장. 나의 작은 AI 일꾼들 - AI로 만들어보자 - 1</title>
      <link>https://brunch.co.kr/@@7Cck/74</link>
      <description>회사에서는 AI를 마음껏 쓸 수 있었다. 무한정에 가까운 토큰으로 최적화를 시도하긴커녕 코드 베이스를 모두 읽게 하던지 여러 문서들을 읽어서 요약하게 한다던지 등의 작업을 아무런 제약 없이 AI에게 수행시켰다. 그러다 문득 집에서도 AI를 사용해서 뭔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고용한 작은 일꾼들. Claude Code와 Co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mqfu_fiRPBTQCFy4kL3EUgTr6s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1:08:03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guid>https://brunch.co.kr/@@7Cck/74</guid>
    </item>
    <item>
      <title>28화. AI 시대 - 시애틀에서 직장생활 생존기 - 28</title>
      <link>https://brunch.co.kr/@@7Cck/73</link>
      <description>1월부터 6개월간 수많은 변화가 있었다. 27화. 또다시 생존하다에서 말한 것처럼 같이 일하던 동료들 절반 이상이 정리해고 된 뒤 수습을 하는데만 1-2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원래 계획했던 것들은 모두 뒤집어졌고 남은 이들은 모든 서비스를 인수인계 없이 운영하게 되었다(Survivor Guilt라는 문구를 이때 배웠다). 그때 AI가 빛을 발하기 시작했</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5:56:40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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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화. 또다시 생존하다 - 시애틀에서 직장생활 생존기 - 27</title>
      <link>https://brunch.co.kr/@@7Cck/72</link>
      <description>2025년, 그들이 말하길 30,000명 규모의 정리해고를 진행함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2025년 10월에 대략 14,000명 규모의 정리해고를 진행하였다.  3개월이 지났다. 또 한 번의 대규모 정리해고가 진행되었다. 이번에는 나머지 16,000명을 정리해고했다.  어젯밤에 잠들기 전에 혹시나 내가 대상이 되었을 경우를 생각해서 세금 신고를 위해서</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1:30:48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guid>https://brunch.co.kr/@@7Cck/72</guid>
    </item>
    <item>
      <title>26화. 넋두리 - 시애틀에서 직장생활 생존기 - 26</title>
      <link>https://brunch.co.kr/@@7Cck/71</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마지막 글을 쓴 지 일 년 하고도 조금 지났다. 어쩌면 그동안 나를 뒤돌아보는 시간이 부족했는지도 모르겠다.  팀을 옮긴 지는 일 년 하고 3개월이 지났다. 열심히 적응하고 무언가를 해보려고 하였지만 굳은 머리는 돌아가지 않았고 팀이 언제나 내가 바라보는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을 느꼈다. 물론 누가 옳았는지는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결과가</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4:03:21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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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화. 목줄 없는 개의 공격 - 시애틀 (언) 쿨가이 - 27</title>
      <link>https://brunch.co.kr/@@7Cck/70</link>
      <description>작년 11월, 한국의 한 보호소에 있던 강아지를 입양하였다. 그전에 강아지를 입양할까 하는 마음에 위액트도 보고 여기저기 둘러봤었는데 강아지와 잘 이어지지 않았다. 그러다 강아지와의 연이 닿으려고 하니 금방 닿았다. 아내가 입양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인터뷰를 보았고 입양담당자가 미국으로 보내준다고 하였다. 때마침 시애틀에 사는 지인이 한국에 있었는데 기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TVsfHaWgUpyHyeCB28fSLpPQ4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03:20:20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guid>https://brunch.co.kr/@@7Cck/70</guid>
    </item>
    <item>
      <title>25화. 두 달 후 - 시애틀에서 직장생활 생존기 - 25</title>
      <link>https://brunch.co.kr/@@7Cck/69</link>
      <description>팀을 옮긴 지도 어느덧 두 달이 지났다. 그와 동시에 아마존에 다니게 된 지도 9년이 지났다. 내년까지도 다닌다면 붉은 배지를 받을 수 있다. 영광일지 아닐지는 두고 봐야 할 일.  두 달 동안 느낀 점은 정말 어렵다는 점. 무엇이 그리도 어려웠을까? 사실 AWS를 접한 지 벌써 10년이 넘는 세월이기에 이 정도면 기본적인 서비스들과 중요 서비스들은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mag66Ug0WapCkBgcm-m4kO7D5F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4:33:48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guid>https://brunch.co.kr/@@7Cck/69</guid>
    </item>
    <item>
      <title>26화. 은하수를 보다 - 시애틀 쿨가이 - 26</title>
      <link>https://brunch.co.kr/@@7Cck/68</link>
      <description>꼭 해보고 싶은 일이나 꼭 보고 싶은 것들 중 하나로 꼽히던 것이 은하수를 보는 것이었다. 현대의 빛공해는 수많은 밤하늘의 별들을 사라지게 한다. 그런 이유로 은하수 또한 도시에서 보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은하수를 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작년에 레이니어산(Mt. Rainier)에 있는 파라다이스 인(Paradise Inn)을 예약하였다. 도시광이 없는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iEJql8Ge2tzX9zNB90tYSmhaj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17:53:35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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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화. 미국 영주권을 잃어버리다 - 시애틀 쿨가이 - 25</title>
      <link>https://brunch.co.kr/@@7Cck/67</link>
      <description>캐나다 밴쿠버. 밴쿠버는 추억과 맛있는 먹을거리를 주고 동시에 시련을 준다.  작년 5월, 우리는 처음으로 시애틀에서 밴쿠버로 갔다. 국경에 아침 8시에 도착해서 기다리는 줄도 없었고 캐나다 환율 적용 시 시애틀에 비해서 모든 것이 비교적 저렴하고 맛있는 먹거리들이 많은 밴쿠버는 환상적이었다. 웨스틴 베이쇼어 밴쿠버 호텔 (The Westin Bayshor</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23:34:17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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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화. 팀을 옮기다 - 시애틀에서 직장생활 생존기 - 24</title>
      <link>https://brunch.co.kr/@@7Cck/66</link>
      <description>어려운 결정이었다. 하지만 끝내 저질렀다.  2년 전, 난 팀으로 한차례 떠나고자 했다. 하지만 디렉터와의 기나긴 대화와 나에 대한 가치 인정으로 팀에 남는 선택을 하였다. 잘못된 판단은 아니었지만 결코 최선의 판단도 아니었다.  작년 말에 대대적인 조직 개편으로 인해서 개인적인 견해로는 한 번 더 희생양이 되었다. 같이 일하던 동료들은 계속해서 같은 일을</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22:14:51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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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화.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 시애틀에서 직장생활 생존기 - 23</title>
      <link>https://brunch.co.kr/@@7Cck/65</link>
      <description>놀랍게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덧 올해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여러 번의 정리 해고가 있었고 안타깝게도 팀원 몇 명은 타격을 받았다. 그리고 나는 계속해서 살아남았다.  실망스러운 한 해가 아닐 수 없다. 정리해고, 3일간의 출근, 그리고 무능한 매니저들.   1. 팀을 함께 이끌고 가야 할 자들은 결국 자신들만의 왕국을 건설하고 있었다. 그 왕국에</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18:07:50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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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화. 영어 못해요 - 시애틀 쿨가이 - 24</title>
      <link>https://brunch.co.kr/@@7Cck/63</link>
      <description>며칠 전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쇼핑몰에 갔다. 어느 때처럼 길을 걷고 있었는데 아이패드를 들고 있는 남자가 나에게 접근했다. 그리고 그가 나에게 말했다.  &amp;quot;Excuse me, we are looking for&amp;ldquo; 까지 얘기했을 때는 길을 묻는 건가 싶었는데 그 남자는 무언가를 계속 말했다. 그 남자가 말하는 사이 주변을 살펴보니 일행이 한 명 더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00:09:46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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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화. 생존하다 - 시애틀에서 직장생활 생존기 - 22</title>
      <link>https://brunch.co.kr/@@7Cck/62</link>
      <description>작년 말부터 뉴스에는 미국의 정리해고에 대한 기사가 연일 나왔다. 기업들의 정리해고가 진행될 때 아마존도 예외는 아니었다. 먼저 채용이 전체적으로 잠정 중단됐었다. 인터뷰를 모두 통과한 사람도 들어오지 못했고 다음 인터뷰를 앞둔 사람들의 인터뷰는 모두 취소되었다. 그때는 그 덕에 앞으로 있을 10여 개의 인터뷰가 없어져서 숨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4:04:28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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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화. 편애인가, 차별인가 - 시애틀에서 직장생활 생존기 - 21</title>
      <link>https://brunch.co.kr/@@7Cck/61</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하면서 흔히 죽이 잘 맞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런 사람들과는 함께 일을 하고 싶어 진다. 반면 나와는 잘 맞지 않는 사람의 경우는 피할 수 있다면 피해왔다. 같이 일하면 스트레스로 가득해지기 때문이다.  팀도 마찬가지다. 팀에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팀에서 좋아하는 사람들이란 대게 높은 형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동료 간의 평판도 물론</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05:29:58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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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화. 코드 리뷰 - 시애틀에서 직장생활 생존기 - 20</title>
      <link>https://brunch.co.kr/@@7Cck/60</link>
      <description>개발자들은 코드로 얘기한다. 물론 그 코드가 완성되기까지 필요한 갖가지 문서들이 있지만 결국은 코드를 통해서 자신이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지를 얘기한다. 전 세계에 여러 언어가 존재하듯이 프로그래밍 언어도 종류가 많다. 개발자들은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언어라도 보통 기본적인 문법이 있기에 다른 언어도 깊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8Ayph4ZRtJ_4xa9EaD7UHuP--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4:53:58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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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화. 가을이 온다 - 시애틀 쿨가이 - 23</title>
      <link>https://brunch.co.kr/@@7Cck/59</link>
      <description>벌써 9월, 그리고 9월도 절반이 흘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게 가을이 찾아왔다. 날씨는 부쩍 쌀쌀해졌다. 쌀쌀해진 날씨와 계절의 변화로 한 달 전에 한국에 있었다는 사실은 점점 희미한 기억이 되어간다.  시애틀에 온 뒤로 3년 하고 4개월이란 시간이 지나서야 한국에 갈 수 있었다.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지만 2020년에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가 가장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sJfsX4CUI7JpD01_WP29TEB0i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03:32:51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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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여름, 식물들은 자라난다 - 여름 대전, 사람 vs 식물</title>
      <link>https://brunch.co.kr/@@7Cck/58</link>
      <description>햇빛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시애틀의 여름. 기나긴 비의 계절이 끝나고 햇빛이 비추면 겨울 동안 움츠렸던 식물들은 잎을 만들고 키를 키운다. 식물들과 잡초들은 끝없이 자라나고 끝내 사람들의 영역을 모두 없애버린다. 식물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영역을 없애버리겠지만.  옆집과 우리 집 사이에는 월계수가 자리한다. 겨울 동안은 자라지 않지만 봄이 되고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wPKTWt3H4xu3gacfkBkjAp0OR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22 23:27:10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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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화. 미쳐버린 미국의 물가 - 시애틀 쿨가이 - 22</title>
      <link>https://brunch.co.kr/@@7Cck/57</link>
      <description>뉴스에선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엄청나다는 얘기가 계속 나왔다. 가격이 올랐거나 같은 가격이면 양이 줄었거나. 마트에 한 번 가면 별로 사지 않아도 100달러가 훌쩍 넘어간다.  그중에서 가장 체감되는 것은 기름값이다. 집 근처 주유소를 지나갈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기름값이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확인하기 위해서 주유 시 영수증을 모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ck%2Fimage%2FXMU-we4yGCgXtoXdjv80yGrcW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22 00:57:22 GMT</pubDate>
      <author>실러캔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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