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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가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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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 철학, 인문, 사회, 수학, 예술 분야 책에 대한 감상을 공유합니다. + 뻘소리 전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1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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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철학, 인문, 사회, 수학, 예술 분야 책에 대한 감상을 공유합니다. + 뻘소리 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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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 개인은 각자의 알을 깨고 나오는 새다 - 서재를 채우는 일, 네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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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자: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원어: 독일 역자: 전영애 출판사: 민음사 제목: 데미안 원제: Demian - Die Geschichte von Emil Sinclairs Jugend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끝까지 완독 하지 못했습니다. 얇은 두께에, 많이 들어 보았던 명작이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헤세의 문체도 익숙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3U%2Fimage%2FgCASfqWMhqHf1RdW603ogQFR7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16:40:08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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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 [데미안] 완독 - 2021.03.07-03.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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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르만 헤세 - [데미안]  오랜만입니다. 휴독을 하더라도, 예고 없이 글을 안 쓴 적은 처음인데, 미친듯한 일정과 피로감에 사로 잡혀 브런치를 돌볼 여유가 없었네요. 그래도 독서는 쉬지 않았습니다. [데미안] 드디어 다 읽고 돌아왔습니다.  제 브런치에 아주 조금의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다.  1. 구독자 한 분께서 매거진 운영에 대한 조언을 남겨 주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3U%2Fimage%2FHl5wZnUkgpT4ek3VCsydH6ig0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23:37:43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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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 몰아치는 현생의 물결 - 2021.03.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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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르만 헤세 - [데미안]  너무 바쁘네요. 그래서 2 페이지만 딱 읽고 말았습니다. 쭉 이어서 읽고 싶은데 오늘도 살인적인 스케줄이에요. 그나마 오늘이 끝나면 조금 여유가 생기지 싶습니다.  참, 경제 분야 기초를 쌓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읽을 거리를 찾았는데, 바로 '한국 은행 경제 교육'페이지입니다. 한국 은행에서 이런 교육 자료를 만드는지는 처음 알</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02:34:50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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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 휴독 - 2021.03.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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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현생의 일이 포화되어, 휴독(休讀)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22:19:29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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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 [데미안], 시작합니다. - 2021.03.04</title>
      <link>https://brunch.co.kr/@@7C3U/19</link>
      <description>헤르만 헤세 - [데미안]  [죄와 벌]을 읽고 나니, 세계 문학에 좀 더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갖고 있는 책 중에 가벼워 보이는 작품 먼저 읽어보려고 했습니다. 이번엔 독일의 대문호인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입니다.&amp;nbsp;예전에는 그저 얇다는 점에 끌려서&amp;nbsp;샀다가 100여 페이지 보고 덮어버렸어요. 이마저도 며칠 걸려서 읽은 분량입니다. 밑줄의 흔적이 없는</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8:29:02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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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와 벌] -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헌신과 사랑이다. - 서재를 채우는 일, 세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7C3U/18</link>
      <description>저자(영문):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Fyodor&amp;nbsp;Dostoevsky) 국적/원어: 러시아 역자: 김희숙 출판사: 을유 문화사 제목: 죄와 벌 영제: Crime and Punishment 이 책은 저의 세계문학 읽기의 첫 작품입니다. 이 전에도 몇 번 세계문학에 도전한 적은 있으나――이 책도 그러던 도중에 샀던 것 같네요.――, 저는 문학을 읽고 나면 그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3U%2Fimage%2F-88rFGs9BN2JHUNMeC1EnJR2t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2:03:14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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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 [죄와 벌](하) 완독 - 2021.03.03</title>
      <link>https://brunch.co.kr/@@7C3U/17</link>
      <description>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하) 완독  드디어 저의 첫 세계문학 입문서인 이&amp;nbsp;책을 완독 했습니다. 예전에는 두꺼운 책은 일단 부담감 때문에 읽기가 싫었습니다. 또 읽다가 그만두겠지.. 하는 마음이 컸고, 힘들게 읽고 난 뒤에 그만큼의 보람이 있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아무래도 단기간에 책을 뚝딱 소화해버리려는 치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3U%2Fimage%2FT9FUa0IvFuYWc_Pqp7QgPDPIp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0:45:38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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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 두꺼운 장편의 끝이 보이다 - 2021.03.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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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하)  드디어 [죄와 벌] 5부를 완독했습니다. 이제 6부만 남았군요. 아마도 내일 완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취감이 드네요. 이야기는 (상)권보다 훨씬 흥미진진하고 전개도 빠릅니다. 여러 사건들이 점차 고조되면서 마지막&amp;nbsp;결론으로 치닫고 있는 것 같아 흥분되네요. 책 읽을 시간은 며칠 간은 충분할 듯 합니다. [죄</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21:52:12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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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 [죄와 벌] 숨막히는 서스펜스 - 2021.03.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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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하)  3.1절입니다. 점점 독서할 시간이 부족해지는 것 같네요. 그나마 이번 주에는 여유가 조금 날 것 같으니, 이때 책을 좀 읽을 생각입니다. 죄와 벌도 이번 주 내로 끝내고, 비글호 항해기도 마저 읽고요. 추가로 읽을 책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이나 역주행해서 흥행을 하고 있는 할 엘로드의 [미라클 모닝]이</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19:19:41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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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 2월의 끝을 잡고 - 2021.02.28</title>
      <link>https://brunch.co.kr/@@7C3U/14</link>
      <description>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하)  2월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죄와 벌]을 조금 읽었습니다. 2월 동안 읽은 책은 3~4권 정도가 됩니다. 다독가 분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시간을 내어 읽었을 때 이 정도네요. 여러분은 한 달에 몇 권의 책을 읽으시나요?  &amp;lt;2월 합산&amp;gt; 에른스트 마이어 - [이것이 생물학이다] 스티븐 기즈 - [</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22:44:45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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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 휴독 - 2021.02.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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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휴독(休讀)했습니다.  직업 관계 상,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일주일 정도 주어진 휴가 동안, 실컷 독서를 했던 것이 환상같네요. 특히 많은 일정 변화와&amp;nbsp;사람들 간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지금 이 시기를 잘 넘겨야 합니다. 그러면 다시 안정화 시기가 찾아 오겠죠. 그럼.</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21 21:20:55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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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 간략히 - 2021.02.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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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하)  일이 많네요. 3월에도 왠지 바쁠 것 같습니다. 어찌됐건 바쁨과 피곤함에 오늘은 책을 별로 못 읽었답니다. 죄와 벌 몇 페이지 읽는데는 성공했지요. 주말에도 업무가 있기에, 컨디션을 위하여 여기서 줄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16:51:33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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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 다윈의 발자취 따라가기 - 2021.02.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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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찰스 다윈 - [비글호 항해기]  오늘은 몸이 너무 피곤해서 책을 별로 못 봤어요. 그래도 매일 2페이지씩은 읽자는 작은 습관 프로젝트 때문에 부담감 없이 2페이지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비글호 항해기는 며칠 빼먹으니까 내용이 낯설어지네요. 아무래도 외국 지역명이 많이 나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amp;nbsp;비글호 항해기는 총 21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지금은 3</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20:24:31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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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의 재발견] - 작은 습관만이 우리를 변화시킨다. - 서재를 채우는 일, 두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7C3U/10</link>
      <description>저자: 스티븐 기즈(Stephen Guise) 역자: 구세희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제목: 습관의 재발견 원제: Mini Habits: Smaller Habits, Bigger Results 인생을 되돌아보면 자기 계발을 위해서 여러 가지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amp;nbsp;도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책 꾸준히 읽기, 운동하기, 역사 공부하기, 어학 공부하기 등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3U%2Fimage%2F9RGIwJH0TuopcgXHlemF_Jkjr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6:20:40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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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 [습관의 재발견] 완독 - 2021.02.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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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티븐 기즈 - [습관의 재발견] 완독  바쁜 나날, 또는 일터에 있는 시간이 늘어날 때는 각오가 꽤 필요한 두꺼운 책보다는 가벼운 책이나 자기 계발서를 읽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엔 그런 시간들이 많아서, 이 책은 꽤 빨리 완독 하게 됐네요. 특히 오늘은 5장부터 7장까지 내달려 읽어서 뿌듯합니다. 이 책에 대한 서평은 따로 작성해서 올릴 예정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3U%2Fimage%2FALXeg6FdWmvNWzkSjPQFu9nR6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20:50:14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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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이제야 알겠어, 작은 습관의 힘 - 2021.02.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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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티븐 기즈 - [습관의 재발견]  직장에 이 책을 들고 가서 짬을 내서 읽었습니다. 많은 시간 내어 읽을 수 없는 게 아쉽지만요. 내일도 아침 일찍 출근이라 두 개의 장만 읽고 마무리합니다. 책 내용은 지금까지는 공감되거나 도움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스티븐 기즈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이 책의 확장판 같은 [습관의 재발견: 다이어트]도</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21 13:37:12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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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 [죄와 벌](상) 완독 - 2021.02.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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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상) 완독 스티븐 기즈 - [습관의 재발견]  월요일은 휴일입니다. 그래서 잠도 실컷 자고, 책도 편하게 읽었습니다. 2부에서 진도가 잘 나가지 않던 [죄와 벌]은 3부까지 다 읽고 (상)권을 끝냈고, (하)권의 4부를 조금 읽었고, [습관의 재발견]은 2장을 다 읽었습니다. 오늘은 성취감이 드는, 기분 좋은 하루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3U%2Fimage%2FnE8e3uh_KmLMoSTp9Ujv8lOuy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16:40:12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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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 습관, 바뀔 수 있을까? - 2021.0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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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티븐 기즈 - [습관의 재발견]  가장 바쁜 주말이 지나갑니다. 일을 나가 있을 때, 짬이 나면 읽을 책으로 얇은 책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스티븐 기즈의&amp;nbsp;[습관의 재발견]&amp;nbsp;정독을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동시에 읽는 책이 3권이 되었네요. 이 책은 2/3 가량 읽다가 중간에 멈추었던 책인데, 작은 습관의 힘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다시 읽고는 있는데 예전에</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4:51:59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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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 독서, 친해지는 중 - 2021.02.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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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  주말은 항상 일로 바쁘고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매일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짬을 내어 읽었습니다. 오늘은 이 책에서 진도가 나가지 않던 2부를 완독 했습니다.  1부에 일어난 '그 일' 이후에 라스콜니코프가&amp;nbsp;겪는 심리 상태를 굉장히 실감 나게 묘사하는 부분들이 인상 깊어요. 그래서 더 몰입하기 쉽고 작품에 빨려 들어</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21 20:53:58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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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 간략히 - 2021.02.19</title>
      <link>https://brunch.co.kr/@@7C3U/4</link>
      <description>오늘은 밤 11시에 마쳐서 독서할 시간이 별로 나질 않았네요.  그래서 [죄와 벌] 20p 정도 읽고 잠에 듭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16:23:38 GMT</pubDate>
      <author>토마토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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