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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연재</title>
    <link>https://brunch.co.kr/@@7AKd</link>
    <description>30대의 나이에 다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사막에서 천막 치고 자는 잠이 가장 달콤합니다. 방랑자와 직업인의 중간점의 이야기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유튜브: 연재는 연재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3: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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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의 나이에 다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사막에서 천막 치고 자는 잠이 가장 달콤합니다. 방랑자와 직업인의 중간점의 이야기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유튜브: 연재는 연재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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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대학생과 30대 대학생의 차이 - 그때보다 몸도 마음도 늙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AKd/62</link>
      <description>20대에 수험생활을 해본 적은 없지만, 30대 수험생은 20대와는 다른 점이 많을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었다. 특히나 경력단절에 대한 불안함이 컸다. 30대 초반은 한창 커리어를 쌓으며 몸값을 올릴 시기고, 경력단절이 길어질수록 재취업도 힘들어지니 걱정을 안 할 수 없었다. 또래 친구들은 대리에서 과장으로 넘어가는 단계인데 나 혼자 무수입 수험생이라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uxKL7S5U9CrOsGpfg9FuCkFgH0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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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대 유부녀 한의대생의 2회차 대학생활 - 처음 들은 질문, &amp;quot;몇 살이세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AKd/63</link>
      <description>(내 눈치를 보며)몇 살이세요...?   한의대에 합격했다는 기쁨과는 별개로, 개강이 다가오니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편입생들은 다 내 또래라 큰 걱정은 없었는데, 편입생 아닌 기존 아이들과 잘 섞일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열 살이나 어린 친구들과 5년 동안 잘 지낼 수 있을까?'  나의 20대 시절을 생각해 보면, 30대 언니들은 내 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_UCF4v9JKUhinBtGQvAnvDdRbd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3:00:34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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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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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의사, 약사, 치과의사 아닌 하필 한의사야? - '한의사'가 되기로 30대에 결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AKd/65</link>
      <description>30대의 나이에 한의대에 입학하고 나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의외로 같은 한의대생한테도 많이 들었던 질문. &amp;quot;왜 한의사가 되고 싶었어?&amp;quot;  한의대에 오고 싶었던, 한의사가 되고 싶었던 이유가 한 가지는 아니었다. 엄청 대단한 이유는 아니었지만, 그중에서는 나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도 있다.  한의원의 따뜻한 느낌이 좋았다 어릴 때, 초등학생 시절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2ndzumgcw9715VlifD8ololae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6:02:48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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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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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한의대 도전, 이번엔 망했고 내년 생각 중이야 - 수험생에게 가장 위험한 생각 두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7AKd/60</link>
      <description>2025년 8월, 한의대 편입 시험이 네 달밖에 남지 않은 시점.  남은 네 달 동안 의욕을 불태워도 모자랄 판에 나의 의욕은 점점 꺾이고 있었다. 나의 집중을 막고 의욕을 꺾는 것은 바로 이 두 가지 생각이었다.  1. 나의 경쟁자들은 당연히 이 내용들을 다 알고 있겠지? 2. 이번엔 이미 망한 것 같아. 다음 시험을 바라봐야 할까봐.  당연히 알아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NgRUy0EKWUr_Vo73d2cN4D9Ak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8:37:20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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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대 유부녀가 한의대에 가겠다고 말했을 때 - 돈은? 남편은? 시댁은? 가장 흔한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7AKd/59</link>
      <description>퇴사하고 한의대 준비한다는 것을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요즘 어떻게 지내냐, 놀러 가자, 등등의 친구들의 연락에, 거짓말을 계속할 수는 없었다. 가족행사나 명절에 예전만큼 많이 참여하지는 못할 것 같아, 시부모님께도 말씀드렸다. 다들 멋지다고, 잘 생각했다고, 꼭 해낼 거라고 응원해 주었다. 그와 동시에 여러 질문들이 따라왔다.    직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N8vXQjtVTAAopgTvi_cjbo-Es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2:15:21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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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편, 지금부터 내 장래희망은 한의사야 - 남편에게 &amp;lsquo;한의사 되겠다&amp;rsquo;고 PPT 발표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7AKd/57</link>
      <description>사실은 한의대 편입 결심을 당장은 남편에게 알리지 않으려고 했다. 1년간 직장 병행을 하고, 그 후 퇴사할 때 쯤 알리는 게 계획이었다. 하지만 직장병행 기간 없이 최대한 빨리 퇴사를 결심하기로 했으니, 남편에게도 바로 알리기로 결심했다.  남편, 나 한의사가 되고 싶어.   이렇게 말하면 분명 오십가지 질문이 따라올 것이 분명했다. 그래서 남편이 궁금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Morks3aAqUG9F8BXm1vPi3OqS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3:31:22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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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의대 편입 결심 다음날, 자동차가 퍼졌다 - 퇴사와 직장병행의 기로에서 만난 카센터 귀인</title>
      <link>https://brunch.co.kr/@@7AKd/56</link>
      <description>한의대 편입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타고 서울로 가는 중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차가 이상했다. 이때까지 별 문제 없던 차였는데, 하필 이날따라 계속 빨간 경고등도 울렸다. 뭔가 연기도 나는 것 같았다. 무서워서 급하게 가장 가까운 카센터로 갔다.  생각보다 문제를 잡아내는 데 오래 걸렸다. 어쩌다보니 기다리면서 사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mvqL8U2CXdT5NEsI3lMTDozfB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8:48:15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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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른의 후회를 마흔까지 가져가지 않기로 - 30대 유부녀의 한의대 편입 결심</title>
      <link>https://brunch.co.kr/@@7AKd/58</link>
      <description>[이전 이야기] - 본인은 현 직업(제약회사 직원)에 만족하지 못했음 - 만족할 만한 직업을 찾기 위해 학사를 세 번이나 함 (졸업은 2개. 1개는 자퇴) - 하지만 여전히 불만족 - 결혼 후에도 직업에 대한 불만족은 계속됨 - 재택근무 되는 외국계로 이직을 해서는 더욱 유리천장을 느낌 - 2년&amp;nbsp;전 들었던 전회사 팀장의&amp;nbsp;남편(한약사) 얘기가&amp;nbsp;갑자기 떠오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8yqgCUaKBMlr4LKnop8MeXB7XU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6:16:17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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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도 대학에 도전하는데 나는 왜 망설여? - 나이 때문에 망설이던 나에게 던진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7AKd/54</link>
      <description>꿈은 도망가지 않아, 도망가는 건 언제나 자신이야夢は逃げない。逃げるのはいつも自分だ- 일본배우 타카유키 야마다  결혼한지 반년쯤 된 이십대 후반, 나는 수입이 없었다. 물고기 의사가 되기위해 세 번째 대학에 다니고 있었지만 미래는 여전히 불안정했다.  불안함을 참지 못하고 마지막 여름방학때 한 줄기세포치료제 기업에 입사했다. 코로나가 심할 때라 모든 대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YIKrJpNomNAWadRpl6xzPgn6K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6:15:47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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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에는 유리천장이 없을 줄 알았는데 - 7년간 여섯 회사를 거친 뒤, 마지막 회사에서 들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AKd/55</link>
      <description>7년간 다닌 여섯 개의 회사, 그리고 약사들 틈에서 살아남기 대학 졸업 후 7년간 무려 여섯 회사를 다녔다. 동물의약품, 의료기기, 제약, 세포치료제, 마지막으로 임상시험 기업까지.  중간에 세계일주를 했던 1년을 제외하면, 회사에 다닌 기간은 더 짧다. 가장 짧게 다닌 회사는 한 달, 가장 오래 다닌 마지막 회사는 2년이었다.  그 마지막 회사는 외국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z3h4yftPXa3R_rB-RGVnOWm6o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1:38:46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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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을 좋아하면 꼭 수의사가 되어야 하나요 - 그럴 공부머리는 안되니까 세계일주나 할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AKd/52</link>
      <description>25세, 대학원을 가기엔 '너무' 늙었어  대학교 4학년. 석사를 할지 말지 1년 내내 고민했다. 반수에 투고(두 번의 학사경고)에 휴학으로 인한 추가학기까지 겪다 보니, 칼입학 칼졸업을 한 친구들보다 인생 진도가 거의 3년 가까이 뒤처져 있었다. 우습게도 그때의 나는 대학원에 가기에 너무 늙었다고 생각했고, 내 공부머리로는 학문적으로 깊이 파고드는 연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q9Vwx62KpdRZR2IrZ_RFU1fDx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3:09:57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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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사만 네 개째, 돌고 또 돌아 결국 한의대 - 30대가 되어서도 멈추지 않는 진로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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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흘 전, 30대 중반에 접어든 늦깎이 대학생의 네 번째 대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석사, 박사는 하지 않았는데 오롯이 학사만 네 번째인지라, 개강 첫날의 어색함이 그리 낯설지만은 않다. 이전 세 개의 대학시절과의 가장 큰 차이가 있다면 이제 더 이상 20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20세, 경제학과, 수학이 싫은 문과생 고등학교 때 문과였던 나는 큰 고민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c_jsivWDu9CA5sriYALKK5fe0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6:29:48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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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을 사랑하게 된 스쿠버다이버] 중앙아시아 여행기 -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여행 에세이 출간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AKd/50</link>
      <description>여행을 줄기차게 다니며 열심히 글을 쓰더니.. 여행 에세이를 출간했습니다!  사실 책으로 내고 싶은 주제는 따로 있었어요. 그래서 올해 여름부터 신나게 쓰기 시작했었죠. 열심히 쓰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지겨워졌어요. 쉬어가는 느낌으로 중앙아시아 여행기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이전에 브런치에서 연재했던 여행 이야기가 좋은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NS2FF0GllCNN-8Y2oj9GYMeJkJ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3:58:43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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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두고 혼자 한 달 살기 떠나는 아내 - 회사에 소속된 유부녀 디지털 노마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Kd/49</link>
      <description>회사 소속 디지털노마드의 재택근무  처음 태국으로 워케이션을 갈 때는 회사에 말하지 않고 그냥 갔다. 하지만 두 번째 갈 때는 내 마음 편하고자 회사에 말하고 갔다. 프리랜서가 아닌 나처럼 회사에 소속된 재택러들은 어느 정도 제약이 있을 수도 있다. 일주일에 몇 번은 회사에 나가야 한다던가, 다른 지역에서 일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해외에 가는 것은 안된다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NSWmjjsgX_ooKWmb3KndOKR-wK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06:01:18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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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변의 썬베드에 앉아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 - 초보 디지털 노마드의 워케이션 (work+vac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7AKd/48</link>
      <description>내가&amp;nbsp;재택근무를 시작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amp;nbsp;가장 큰 이유 중 하나, 바로 워케이션! 어느 도시, 어느 지역에 있든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사는 동네가 지겨울 때면 다른 곳에서 지내면서 일을 할 수 있다.   '디지털 노마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해변의 썬베드에 앉아 선글라스를 끼고 한 손에는 모히또, 무릎 위에는 노트북?  나도 이런 모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Sl4cdnUBufrGfg5uzYPwuYSEd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04:03:14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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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T 강국 한국, 그런데 원격근무는&amp;hellip;? - 한국에서 재택근무가 보편화되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AKd/4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재택근무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이번 편을 마지막으로 '진짜 재택근무 이야기' 챕터를 끝내고, 다음 편부터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 챕터를 시작하려고 해요! 워케이션, 유부녀 디지털 노마드로서의 삶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에요.그럼, '재택근무 이야기 마지막 편을 시작해 볼게요!  코로나 덕분에 시작되었던 재택근무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KWkKLpzy5FIFd4J4NC6aEnmwD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04:53:00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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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 때문에 골머리 앓는 회사들 - 재택근무의 실상</title>
      <link>https://brunch.co.kr/@@7AKd/46</link>
      <description>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회사들 중, N잡러 때문에 골머리 앓는 회사들이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근무시간에 배달 등의 다른 아르바이트를 하는 직원들이 있기 때문이다.  &amp;lsquo;겸업 금지&amp;rsquo; 없애달라고?&amp;hellip; N잡러 고민 커지는 기업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8205  이 기사의 내용을 정리해 볼까?   한 기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TjrAuuiY8a7RhcE0PefcZOAstg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02:45:11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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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일과 삶을 분리하자 - 홈오피스? 오피스홈? 공유오피스?</title>
      <link>https://brunch.co.kr/@@7AKd/45</link>
      <description>공유 오피스  처음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을 때, 내가 가장 처음 한 것은 '공유 오피스 알아보기'였다. 그렇게 동네에 유일무이하게 있는 공유 오피스를 보증금 40만 원, 월세 20만 원에 계약했다.  이유는 아래와 같았다. 업무 공간과 생활공간을 분리할 수 있다. 나같이 원격근무를 하는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형성할 수 있다.  아무리 집이 좋아도 일도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gb7yIj80cidhG2aAgJ_ZMYRBP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7:06:25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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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의외로 이런 단점이? - 재택근무의 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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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냥 좋을 것 같은 재택근무이지만, 당연히 단점이 존재한다. 이번 편에서는 내가 1년 가까이 재택근무를 하며 느낀 단점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다.     1. 조금은 외롭다 나의 MBTI는 ENFJ이고, 그만큼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사람을 만날 일이 거의 0에 수렴하고, 내가 하는 외부인과의 소통은 카카오톡과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nd4hplWZZPj1fU18UxcunVvB7z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0:34:04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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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역시 이래서 좋아! - 재택근무의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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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재택근무 이야기를 연재 중인 연재입니다.  7월에 태국에서 한 달 살기를 한 뒤 한국에 돌아왔습니다.&amp;nbsp;추후에는 해외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워케이션 이야기도 풀어 보겠습니다.  그럼, 연재가 연재하는 재택근무 이야기! 다시 시작합니다 :)     재택근무는 단순히 &amp;lsquo;출퇴근을 안 한다&amp;rsquo;는 것 외에도 많은 장점이 있었다.  1. 첫 번째 장점은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ekjnu4IzT7Y00VpocB_tI2Cv0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7:35:32 GMT</pubDate>
      <author>옥연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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