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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미피</title>
    <link>https://brunch.co.kr/@@73Af</link>
    <description>자본가가 되기위한 쉽지않은 여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3:39: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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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가가 되기위한 쉽지않은 여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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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좋아한다는 것 - 속물인 것일까, 솔직한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3Af/9</link>
      <description>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몰라, 뭘 할지 몰라 자본가가 되기로 결심한 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돈이 되었다. 비싸고 맛있는 밥도, 낯선 나라에서의 여행도 좋아했던 나지만, 그보다 더 좋아하는게 생겼다. 그것은 바로 돈이다. 그리고 내가 부자가 되는 것이다.  자본가가 되겠다고 생각한 이후로, 아무래도 관심이 부자되는법에 쏠리니 나의 관심사와 대화의 주제</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14:39:51 GMT</pubDate>
      <author>박미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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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물건의 의미 -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title>
      <link>https://brunch.co.kr/@@73Af/8</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백원 이백원이 소중했던 나이. 천원 이천원의 용돈과 세뱃돈을 모아 구입했던 나의 자전거는 나에게 꽤 큰의미였다. 20년 전 나의 첫 통장에서 차곡차곡 모았던 7만원 남짓의 쌈짓돈을 출금해서 부모님과 내 첫 새 자전거를 구입하러 갔던 순간은 아직까지도 생생하다.  누가 보기에도 멋진 신상 자전거를 사기에는 택도 없는 금액이었기에 가장 특가로 나와</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14:47:02 GMT</pubDate>
      <author>박미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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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사는게 아니라 '안'사는 겁니다. - 나 돈 안 쓸수 있었네?</title>
      <link>https://brunch.co.kr/@@73Af/7</link>
      <description>차 구입과 동시에 내 소비생활에 강제적으로 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하필 차를 구입하는 당시, 12개월 무이자 할부가 된다기에 내가 한달에 이정도는 낼 수 있겠지? 라는 안일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결제를 해버렸고 나는 그렇게 포승줄에 묶여버렸다.  처음에는 이게 사실인가 했다. 내가 한달에 쓸 수 있는 돈이 이정도 밖에 안된다고? 이게 사실이야? 으악 이번달</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2:27:54 GMT</pubDate>
      <author>박미피</author>
      <guid>https://brunch.co.kr/@@73Af/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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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잘한 월급에 젖어버렸다. - 내 월급은 다 어디로 갔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3Af/6</link>
      <description>처음에 공무원이 되었을 때는 대학생 티를 못벗었을 때였기때문에 월급이 꽤 크게 느껴졌고, 내가 돈을 그렇게 많이 쓸수 있는지 모르던 상태였다. 한달에 삼십만원이라는 용돈을 가지고 쓰던 대학생에게 백사십정도 되는 돈이 얼마나 큰 돈이었겠는가.  하지만 이런 마음가짐은 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 = 소비라는 세상의 이치로 순식간에 변한다. 공무원이 되었다는</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1:49:22 GMT</pubDate>
      <author>박미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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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하고 싶은지는 모르지만 자본가가 될래</title>
      <link>https://brunch.co.kr/@@73Af/5</link>
      <description>바야흐로 가만히 있으면 벼락거지가 되는 시대.더이상 노동으로는 자본의 힘을 거스를수 없는 시대이다. ​이 시대에 내가 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사업소득으로 나 대신 일을 할 사람을 만들어 두는 것, 또는 나의 자본이 나대신 일을 하게 하는 것.​학창시절, 또는 한창 취업을 준비하던 대학생 시절의 나는</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1:01:17 GMT</pubDate>
      <author>박미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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