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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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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스핏의 브런치입니다. 누군가에게 읽을만한 글을 선물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10: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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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핏의 브런치입니다. 누군가에게 읽을만한 글을 선물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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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지키겠다고? 네가? :  영화〈부고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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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고니아 물류센터 직원 테디는 사촌 돈과 함께 회사 대표 미셸을 납치할 계획을 세운다. 오직 둘만이 그녀가 지구에 잠입한 외계인이라 믿기에, 지구 침공을 막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 작전을 감행한다. 하지만 미셸은 자신이 외계인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지난해 11월 5일에 개봉한 미국영화 〈부고니아〉는 2003년 한국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VAYNwvSXN-ZnK_cyk-bBVNbID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3:07:13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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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세상은 왔는가 : 영화 &amp;lt;한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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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한란 1948년 제주. 토벌대를 피해 한라산 깊숙이 피신한 '아진'(김향기 분)은 마을에 남겨둔 여섯 살 딸 '해생(김민채 분)'의 안위를 걱정하며 전전긍긍한다. 그러던 중, 군인들이 마을을 불태웠다는 소식을 듣고 아진은 결국 산을 내려가기로 결심한다. 한편 마을에 남겨졌던 해생은 자신을 지키던 할머니를 잃고 홀로 살아남아, 어머니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EVagT2lor1Ko0TQ-ZBpJCKcn04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1:38:21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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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라짜로를 울렸나 : 영화 &amp;lt;행복한 라짜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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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한 라짜로 1980년대 이탈리아 산골 마을 인비올라타.&amp;nbsp;세상과 단절된 채 후작 부인에게 착취당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amp;nbsp;그들 사이, 계속 라짜로의 이름이 불립니다. 라짜로는 소작을 하는 마을 사람들 중에서도, 고된 일을 도맡는 청년입니다.&amp;nbsp;그는 누구의 부름에도 성실히 응답하고, 어떤 부탁에도 의심이나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amp;nbsp;착취의 가장 아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UT2HYH5Z5sff9nXkj5TrNpml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2:19:59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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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에서 비로소 시작되는, 영화 &amp;lt;그저 사고였을 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0WA/109</link>
      <description>#그저 사고였을 뿐&amp;nbsp;어떤 사고는 발생하고 한참 뒤에 진짜 의미가 드러난다.&amp;nbsp;그리고, 어떤 영화는 끝나고 나서 시작된다.&amp;nbsp;영화 &amp;lt;그저 사고였을 뿐&amp;gt;이 그렇다.&amp;nbsp;영화관을 나서고 머릿속에서 장면들이 계속 상영되면, 질문은 그때 시작된다.&amp;nbsp;전혀 예상치 못한 곳까지 닿는 질문의 끝에서,&amp;nbsp;아마 당신은 이 영화를 다시 평가하게 될 것이다.  #가려진 눈에서 시작된 의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xGpuFpCEMrC3kvHq_BNDmpo3N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1:43:44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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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베스트 무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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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TA의 블록버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이 최초로 찍은 블록버스터 영화, &amp;lt;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amp;gt;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중 내가 뽑은 가장 재밌는 영화에 등극했다. 영화는 제목처럼 하나의 전투가 끝나고 이어지는 대결을 그린다. 영화는 혁명조직 프렌치 75에 속한 커플의 퍼피디아(테야나 테일러)와 밥(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서사를 압축적이고도 효과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wbKdHybrQuO5rYd4DZpX9oN-i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1:32:38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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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정화, 가장 여린 영웅 - &amp;lt;댄스가스 유랑단&amp;gt; 속 다시 가수로 돌아온 그녀</title>
      <link>https://brunch.co.kr/@@70WA/106</link>
      <description>다시 엄정화가 핫하다.  몇 년 전,&amp;nbsp;한동안 영화배우로만 활동하던 엄정화 씨가 오랜만에 신곡을 내서 엄청 반가웠다. &amp;lt;엔딩 크레딧&amp;gt;이라는 노래였는데, 가사와 뮤직비디오 모두 마치 은퇴를 할 것처럼 '끝'을 이야기하는 아련한 내용이라서 좀 슬프기도 했다. 그 후로 가수로서의 지속적인 활동을 바랐지만 드물게 나타날 뿐 쭉 이어지지는 않다가, 이번에&amp;nbsp;&amp;lt;댄스 가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2e-tjFYa2hwv3bZfmsQFVpNnK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08:40:51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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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페미-스토리노믹스&amp;gt;를 읽고 - 불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WA/104</link>
      <description>&amp;lt;팬데믹 패닉 시대, 페미-스토리노믹스&amp;gt; 임옥희&amp;nbsp;(지은이)여성문화이론연구소(여이연)  최근에 임옥희 교수의 책 &amp;lt;팬데믹 패닉 시대 페미-스토리노믹스&amp;gt;를 읽어보았다.&amp;nbsp;비교적 최근에 나온 책이고, 내가 요즘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풍부한 시선으로 가득해&amp;nbsp;발췌를 많이 했다.  우선 '페미-스토리노믹스'라는 개념에 대한 본문의 설명이다. &amp;lt;혐오에서 공감으로 유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iOmbme71YU_7xNmzTanGUL-B6u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03:28:00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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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 먼저 쓴 나의 글 - 반복되는 문학의 주제들-정신의 가계도</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9</link>
      <description>내가 누군가의 이명&amp;nbsp;(異名) 일지도 모른다는 ​오래된 상상력 혹은 그럴듯한 거짓말 나 자신에 대한 연구, 그러한 관심 자체에 대한 이해, 그리고 나 자신의 존재의 특성을 스스로 분명하게 추적하고 싶은 욕망, 이런 생각들은 거의 한시도 나로부터 떠난 적이 없었다. 이러한 남모를 병은 사실상 그 근원은 문학 때문이었는데도 나를 문학으로부터 멀어지게 했다.폴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UMqTfp9jmMZxieKmOT-LG6MC8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12:53:30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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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는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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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에 썼던 글입니다  늙는 나라   안티 에이징  대부분의 인간은 늙지 않고 싶어 한다. 우리에게 늙는다는 것은 좋지 않은 느낌을 준다. 관절이 안 좋아지고, 키가 작아지고 머리숱이 적어지고 주름살이 늘고 전체적으로 쇠약해진다는 이미지 말이다. 어쩔 수 없다. 인간은 쭉 젊음을 무기로 발전해온 종족이었고, 늙는다는 것은 생명을 가진 인간이 죽음에</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2:16:29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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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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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에 썼던 글입니다  준비중독  들어가며  준비라는 것은 그 자체로 결과가 될 수 없다. 준비는 과정이다. 과정은 괴롭다. 무언가를 실질적으로 하고 있지 않은 상태라 그렇다. 집에서 나가기 위해 씻고 준비하는 과정만 해도 늘 생략하고 싶은데, 더 커다란 것을 준비하는 과정이 마냥 즐거울 리는 없다. &amp;lsquo;아직 살아있지 못하다&amp;rsquo;는 뜻의 &amp;lsquo;미생&amp;rsquo;처럼, 모</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2:13:04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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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분위기 공무원 - 정답과 오답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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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에 썼던 글입니다.  갑자기 분위기 공무원   정답과 오답 사이  얼마 전, 갑자기 아버지가 내게 공무원이 되라고 했다. 정확히는 돈 대줄 테니 공무원 학원 다닐 생각이 없냐는 제안이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던 차에 허무해지는 말을 들으니, 웃음이 먼저 새어 나왔다. 나는 내가 왜 공무원이 되어야 하냐고, 내가 더 이상 아버지에게 전공에 대</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2:12:09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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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는 집 - 정약용 선생의 &amp;lt;수오재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5</link>
      <description>나를 지키는 집  &amp;lsquo;나는 나를 잘못 간직했다가 잃어버렸던 자다&amp;rsquo; 이 문장은 정약용 선생이 쓴 수필, &amp;lt;수오재기&amp;gt;에 등장하는 구절로 정약용 본인이 스스로를 평가한 말이다. 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이 글을 보고, 나는 위인으로만 알던 정약용이 이런 말을 쓴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전 교과과정을 통틀어 이 구절에 제일 꽂혔다. &amp;lt;수오재기&amp;gt; 속</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2:04:15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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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지금 경험치를 쌓는 중이다 - 코로나 19 - 레벨업을 위한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4</link>
      <description>경험치 쌓기  내가 어릴&amp;nbsp;때 유행하던 온라인&amp;nbsp;RPG 게임들은 대부분 뭐라도 제대로 된 걸 하려면 레벨을 죽어라고 올려야 했다. 게임을 하는 순간을 즐기기는 하지만 경험치 쌓기용 몬스터 퇴치를 지겨워하는 나는 늘&amp;nbsp;게임을 중도하차했다. 그리고 다른 게임을 찾아다녔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지난한 경험치 쌓기의 과정을 싫어한다. 그 과정에서 캐릭터는 죽고, 돈도 들</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3:30:29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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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더딘 이해 - 이제는 나보다 어려진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3</link>
      <description>선생님이 나보다 어려졌다. 무언가를 가르치는데 나이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열세 살짜리 아이들이랑 띠동갑이던 선생님은 너무 어렸다.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내 담임 선생님은 겨우 스물다섯이었고 처음으로 담임을 맡은 초보 교사였다. 어느 날 문득 그때 선생님을 생각하니 짠해졌다.  당시 이제 막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들은 빈번하게 사고를 쳐댔다. 일탈에 미친</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0 03:39:27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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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하고 친근해진 엄정화, 오케이? - 스포 없는, 영화 &amp;lt;오케이 마담&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2</link>
      <description>오케이 마담(2019) 코미디/액션 2020.08.12 개봉 100분,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amp;nbsp;이철하&amp;nbsp;주연&amp;nbsp;엄정화,&amp;nbsp;박성웅,&amp;nbsp;이상윤,&amp;nbsp;배정남,&amp;nbsp;이선빈  기대를 안 하고 가면 즐길만한, 킬링타임용 영화 이번에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또 한 차례 6천 원 할인 쿠폰을 뿌렸다. 그 덕에 나는 이 영화를 5천 원 정도 주고 봤다. 정확히 '5천 원'은 아깝단 생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lass-b0xKvHs5Y2Htkzp1HY6L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06:56:16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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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밤쉘&amp;gt;, 시의적절 실화 바탕 복수극 - 샤를리즈 테론의 가치를 입증한 또 하나의 작품(스포 유)</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0</link>
      <description>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2019) Bombshell 2020.07.08 개봉 109분, 15세 이상 관람가  #상당히 불친절한 리뷰이며, 스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출처: 다음 영화)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트럼프와 설전을 벌인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샤를리즈 테론)는 트럼프의 계속되는 트위터 공격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다. 한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x2K1Tmlt2K_iUR1kzYUT3ldoX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13:22:57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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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amp;lt;주디&amp;gt;, 르네 젤위거의 새 인생 캐릭터 - 평범한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없었던 스타, 주디 갤런드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WA/75</link>
      <description>영화 &amp;lt;주디&amp;gt;를 봤다. 르네 젤위거는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녀의 연기가 궁금했다. 이 영화는&amp;nbsp;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로 유명한 배우&amp;nbsp;주디&amp;nbsp;갤런드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의 줄거리만 읽어봐도 그녀의 실제 삶이 상당히 불우하고 기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녀는 화려하지만 속은 썩어있는 쇼 비즈니스의 피해자였기 때문이다.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q9YdTQ3N8FVvksYSGLmQoGRsTG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6:40:51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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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했으나, 막을 수 없었던 미래 - 팬더믹이 선언된 코로나-19와 영화 컨테이젼</title>
      <link>https://brunch.co.kr/@@70WA/74</link>
      <description>영화 &amp;lt;컨테이젼&amp;gt;(2011)&amp;nbsp;스티븐 소더버그 연출.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일상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방구석에서 영화 &amp;lt;컨테이젼&amp;gt;을 봤다. 이탈리아의 확진자가 1만 명을 돌파했고, 이제야&amp;nbsp;WHO는&amp;nbsp;팬데믹 [pandemic](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말로, 세계 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에 해당된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lxO_8M6gdpIr1hgStxypaFiv1A4.jpg" width="346"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8:22:39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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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이브스 아웃&amp;gt;, 익숙함이 준 신선함 - 추리소설의 익숙함을 선사하는 신선한 영화, 추천글 (스포 없음)</title>
      <link>https://brunch.co.kr/@@70WA/72</link>
      <description>&amp;lt;나이브스 아웃&amp;gt;&amp;nbsp;Knives Out&amp;nbsp;(2019) 감독 라이언 존슨 /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아나 드 아르마스 등&amp;nbsp;#재미있는 영화 #추천  이 영화, 일단 재밌다.  내가 영화에서 추구하는 가치 중 1번은 재미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나 예술 영화를 하는 수많은 감독들이 그 안에 문학적이거나 예술적 장치를 넣어가며 관객들과 두뇌 싸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_hNauDwyPEfHMkjPwVLJ5SZuwsw.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4:24:43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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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멸의 목소리, 영화 &amp;lt;파바로티&amp;gt; - 2020년 1월 1일 개봉 영화 &amp;lt;파바로티&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WA/71</link>
      <description>&amp;lt; 파바로티 &amp;gt; (2020.01.01 개봉) / 론 하워드 감독 /다큐멘터리  1월 1일. 2020년 새해 첫 문을 여는&amp;nbsp;영화 중에 흔치 않은 스타일의 영화가 있다. 바로 한국 대중에게 성악가로 널리 알려진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amp;lt;파바로티&amp;gt;다. 이 영화는 2007년에 작고한 전설적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전체 삶을 담고 있는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gctyOV-i3GQGQXSeMmB8YgkrF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08:47:46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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