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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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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채식을 지향합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22년생 딸과 다정한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절대 행동하지는 않는 뚝심을 조금씩 내려놓으려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5:30: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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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을 지향합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22년생 딸과 다정한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절대 행동하지는 않는 뚝심을 조금씩 내려놓으려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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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챙긴다는 것은 무엇일까 - how to make you feel my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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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후풍 조심!    출산을 하고 나면 나보다 더 나를 걱정해 주는 따뜻함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모두가 산후조리를 잘하라고 했었다. 몸 망가지는 것 한 순간이라고 말하면서. 나는 당연히 잘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땐 뭣도 모르고 육아, 그리고 산후 회복을 병행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더랬다. ​ ​오산이다. 오산. ​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 망가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hy%2Fimage%2FtfC8oZzXcUucmUQxETaJPYVre-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16:38:42 GMT</pubDate>
      <author>다정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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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자라 내 아기  - 아기는 수면교육을 해주어야 한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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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자라 내 아기 내 귀여운 아기 아름다운 장미꽃 너를 둘러 피었네 잘 자라 내 아기 품에 고이고이 아침이 창가에 찾아올 때까지  아기에게 자장가를 속삭여줄 때면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하고, 주책스럽게 눈물이 찔끔 나오기도 한다. 나도 엄마는 엄마구나 싶기도 하고, 꽤나 다정한 엄마가 된 것만 같은 느낌도 들어 우쭐해지는 웃긴 경험도 했다.   아기가 하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hy%2Fimage%2FF1EC9cshVsW_QWgT7oPoUpsrQ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14:39:14 GMT</pubDate>
      <author>다정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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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엄마의 눈물이 필수 관문이라면 - 육아일기  - 신생아시기인 30일이 지난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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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엄마는 처음이라서 태어나서 한 달까지  신생아기를 졸업하니, 시간을 거슬러 지난 한 달을 되돌아볼 여유가 생겼다.  &amp;quot;육아일기 부지런히 써야지&amp;quot;했던 나의 다짐이 무색하게도 작심삼일의 법칙을 이기지 못했다. 스스로 변명해보자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몰랐고 온 신경이 아기에게 집중되어서 여유가 없었다는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역시 수유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hy%2Fimage%2FiRtWPVQAadeITzuYXaPl5W4Iz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22:27:46 GMT</pubDate>
      <author>다정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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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인데요, 동물성 재료로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 매일의 혼란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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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름의 프롤로그.  생각해보면 내 잘못은 아니다. 제빵사로서 월급쟁이로 산지는 햇수로 4년, 비건이 된 지는 햇수로 2년이다. 인생이 예측할 수 없는 일로 가득하다는 것은 너무나 흔한 일이거니와 내가 비건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않았으니. 아직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직업을 유지해야만 한다는 말인데, &amp;nbsp;누가 잘못했다고 한 적도 없지만 어쭙잖은 변명으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hy%2Fimage%2FWpKAsrOSTs4V-huSJ8XVigXoW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6:36:16 GMT</pubDate>
      <author>다정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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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런 눈으로 보세요?  - 참고 못 먹는 게 아니라, 안 먹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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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나 이제 고기 안 먹어. 우유도, 계란도 다&amp;rdquo;  나의 선언은 맑은 물에 보라색 물감이 한 방울 떨어졌을 때&amp;nbsp;천천히&amp;nbsp;오염되듯 분위기를 멜랑꼴리 하게 흐려버리는 발언이 곤 했다. 납득이 안 간다거나, 정말 진심으로 궁금해서 이유를 묻거나, &amp;ldquo;네가 고기를 얼마나 좋아했는데!&amp;rdquo; 하며 얼마 안 간다느니 나조차도 알지 못하는 나의 미래를 점치는 행위를 한다. (그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hy%2Fimage%2FtAv4KE9j0mwHDZ_SSz9MNtrwx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6:35:17 GMT</pubDate>
      <author>다정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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