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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기 last HR guy</title>
    <link>https://brunch.co.kr/@@6xGf</link>
    <description>한 교수의 HR＆조직 관리 ＆커리어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0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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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교수의 HR＆조직 관리 ＆커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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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웃플레이스먼트를 넘어, '선제적'커리어 트랜지션으로  - AI 시대 기업의 인재관리 철학, &amp;lsquo;통제&amp;rsquo;에서 &amp;lsquo;성장&amp;rsquo;으로의 패러다임 확</title>
      <link>https://brunch.co.kr/@@6xGf/15</link>
      <description>&amp;lsquo;아웃플레이스먼트(Outplacement, 전직지원)&amp;rsquo;라는 개념이 국내 고용시장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지 20여 년이 지났다. 구조조정이나 비자발적 퇴직을 앞둔 구성원에게 재취업과 전직을 지원하는 제도다. 기업 입장에서는 노무&amp;middot;사회적 리스크를 완화하고, 구성원에게는 새로운 출발을 돕는다는 점에서 나름의 역할을 해왔다.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의 장년층 퇴직 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Gf%2Fimage%2FDYS_L_Fajn5aJKY6g9LAVuNev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1:22:35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15</guid>
    </item>
    <item>
      <title>연봉은 숫자이지만, 협상은 리스크 관리다;  - 기업이 놓치지 말아야 할 연봉 협상의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6xGf/14</link>
      <description>연봉협상,&amp;nbsp;비용&amp;nbsp;절감이&amp;nbsp;아닌&amp;nbsp;&amp;lsquo;리스크&amp;nbsp;매니지먼트&amp;rsquo;다  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하다 보면 종종 흥미로운 상황을 접한다. 수개월 동안 공들여 찾은 좋은 후보자가 있다. 현업은 바로 영입을 요구한다. 인사책임자도 어렵게 설득해 최종 오퍼 단계까지 이르렀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 논의는 갑자기 사람에서 숫자로 바뀐다. &amp;quot;이 사람을 데려오려면 얼마가 필요할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Gf%2Fimage%2Fh_HnV9CGfLgJCctxeOfi47lWK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1:14:52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14</guid>
    </item>
    <item>
      <title>인사부없는 조직운영에 대한 담론 - 인사부서의 미니멀리즘과 HR 철학의 맥시멀리즘</title>
      <link>https://brunch.co.kr/@@6xGf/13</link>
      <description>전통적&amp;nbsp;마케팅과&amp;nbsp;영업&amp;nbsp;조직&amp;nbsp;없이도&amp;nbsp;논스톱&amp;nbsp;질주하는&amp;nbsp;기업들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당연시 여겼던 견고한 성벽들이 소리 없이 무너지고 있다. 마케팅과 세일즈 부서 없이 잘 돌아가는 조직이 생겨나고 있다.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테슬라(Tesla)는 전통적인 광고나 거대한 마케팅 조직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제품의 혁신성, 최고경영자의</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06:42:26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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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글로벌 HR의 역습  - 한국이 만드는 글로벌 인사관리의 뉴 노멀</title>
      <link>https://brunch.co.kr/@@6xGf/12</link>
      <description>낡은&amp;nbsp;지도의&amp;nbsp;종말과&amp;nbsp;이동하는&amp;nbsp;비즈니스&amp;nbsp;축  오랫동안 글로벌 비즈니스 세계에서 인사관리(HR)의 '정답'은 서구권, 특히 미국과 유럽의 전유물로 보였다. 우리는 그들이 설계한 직무 중심의 체계, HR비즈니스 파트너, OKR, 그리고 리더십 모델을 '글로벌 스탠더드'라는 이름 아래 별 여과없이 수용하고 적응하는 데 익숙해져 왔다. 하지만 최근 글로벌 경영 현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Gf%2Fimage%2Fx5jTN96vZIHo0oVrUz33ilxcy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5:39:12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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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제는 '전략적 방출'의 시간 - 무엇을 의도적으로 버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6xGf/11</link>
      <description>중요한&amp;nbsp;것은&amp;nbsp;사람을&amp;nbsp;붙잡는&amp;nbsp;것이&amp;nbsp;아니라,&amp;nbsp;떠남의&amp;nbsp;기준을&amp;nbsp;설계하는&amp;nbsp;것  유난히 이직이 잦았던 필자는 과거 여러 상사에게 사직서를 던졌다. 다행히 &amp;lsquo;쓸모 있는 인간&amp;rsquo;이었는지, 사직서가 반려되거나 카운터 오퍼까지 받는 과분한 경험도 했다. 자, 이제 리더인 당신 앞에 한 직원이 찾아와 이별을 고한다고 가정해 보자. 당신은 얼마나 강하게 그를 붙잡을 것인가?  대</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4:39:55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11</guid>
    </item>
    <item>
      <title>보상의 철학과 정책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xGf/10</link>
      <description>보상제도&amp;nbsp;이면의&amp;nbsp;인간&amp;nbsp;심리: &amp;lsquo;공정함&amp;rsquo;과&amp;nbsp;&amp;lsquo;이해&amp;nbsp;가능성&amp;rsquo;의&amp;nbsp;시대 구성원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면 조직에 대한 충성도와 헌신은 자연스럽게 따라올까? 요청하지 않은 것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면 감동과 몰입으로 이어질까? 물론 일부는 그렇다. 그러나 최근 조직 현장에서 더 자주 관찰되는 것은 다른 반응이다. 특히 MZ세대로 대표되는 요즘 구성원들은 &amp;lsquo;얼마를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Gf%2Fimage%2F4719-c0kv3pTSXOKAwdXTbOqfP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9:46:35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10</guid>
    </item>
    <item>
      <title>드라마 &amp;lsquo;김 부장&amp;rsquo;이 우리에게 남긴  현대 고용의 냉혹 - 0.7%의 신화와 99.3%의 현실-모든 직장인에게 &amp;lsquo;출구 전략&amp;rsquo;이 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6xGf/9</link>
      <description>해고는&amp;nbsp;&amp;lsquo;재앙&amp;rsquo;인가,&amp;nbsp;신의&amp;nbsp;감추어진&amp;nbsp;선물인가?  최근 모 방송국 한 드라마가 큰 화제 속에서 막을 내렸다. &amp;lsquo;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rsquo;는 많은 샐러리맨의 공감을 얻으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이 드라마는 안정적인 삶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amp;lsquo;서울 자가&amp;rsquo;, &amp;lsquo;대기업&amp;rsquo;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50대 김부장이 회사의 압박에 밀려 결국 명예퇴직(비자발적 퇴직</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1:46:57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9</guid>
    </item>
    <item>
      <title>리더의 착각:왜 모든 팀원에게 같은 처방전을?  - 성과와 태도에 따른 4가지 맞춤형 인재 경영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6xGf/8</link>
      <description>전략의 핵심은 '차별화'에 있지만, 정작 인재 관리에 있어서는 획일적 접근을 고수하는 리더들이 많습니다. 외부 강사에게 교육을 맡기거나 인사 시스템에 의존하는 것은 부모가 자녀 교육을 전적으로 학원에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리더십의 본질은 구성원을 관찰하고 &amp;lsquo;개별화된 성장 경험(Individualized Growth Experience)&amp;rsquo;을 제공하는 것입니</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2:25:39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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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KR은 왜 한국을 떠나려 할까? - 성공적인 성과관리, 다섯 가지 진실을 마주해야</title>
      <link>https://brunch.co.kr/@@6xGf/7</link>
      <description>구글의 성공 신화와 함께 수많은 국내 기업이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을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야심 찬 시작과 달리, 현장의 만족도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마치 낯선 땅에 입양된 아이가 둥지를 틀지 못하고 겉도는 모습이다.  왜 그럴까?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는 제도의 &amp;lsquo;방법&amp;rsquo;에만 집중한 나머지 &amp;lsquo;왜&amp;rsquo; 해야</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5:59:10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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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재집착 기업들의 7가지 원칙 - 채용 잘 하는 기업들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6xGf/6</link>
      <description>&amp;ldquo;좋은 인재만 있다면 돈 버는 것은 어렵지 않다.&amp;rdquo;&amp;nbsp;수많은 CEO가 하는 이 말은 인재 확보가 경영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임을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amp;ldquo;핵심 인재를 잃으면 우리 회사는 평범해질 것&amp;rdquo;이라 했고, 메타(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는 &amp;ldquo;나는 회사가 아니라 인재를 인수했다&amp;rdquo;고 말했다. 이처럼 성공하는 기업들은 채용을 단순한 인사(H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Gf%2Fimage%2FCUBR6Rzxbt3rSzn3Ci-N7WeEDT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5:17:08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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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친구는 어떻게 중국의 거물이  되었을까? - 기업-구성원 상생의 프로젝트: 직장인에서 &amp;lsquo;프로 직업인&amp;rsquo;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6xGf/5</link>
      <description>최근 중국에서 크게 성공한 친구의 초청으로 대련에 다녀왔다. 학창 시절 평범했던 그는 현지에서 식품회사와 골프장을 경영하는 베테랑 기업인이 되어 있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두 차례나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까지 받았다. 30년 넘게 중국 비즈니스 세계에서 생존하며 이룬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여러 퍼즐 조각을 맞추어보니 답은 하나였다. 그는 중국에 진출</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4:56:51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5</guid>
    </item>
    <item>
      <title>구조조정, 끝이 아닌 리빌딩의 시작 - 파괴적 혁신 시대, 생존을 넘어 성장으로 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6xGf/4</link>
      <description>&amp;lsquo;어떻게 입사할 것인가&amp;rsquo; 만큼 &amp;lsquo;어떻게 떠날 것인가&amp;rsquo;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다. 이는 개인뿐 아니라 기업에게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인재를 뽑는 일에 쏟는 노력만큼, 떠나보내는 과정에도 섬세한 전략이 필요하다. 떠나는 사람과의 마무리가 곧 남아있는 구성원의 몰입도와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한때 비상경영의 상징이었던 구조조정은 이제 상시적인 경영 활동</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5:25:55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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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잡 스위칭을 위한 필독] 연봉 협상은 이렇게 - 고액 연봉자들이 말하는 8가지 핵심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6xGf/3</link>
      <description>근거 없는 배짱으로 임하는 연봉 협상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경력직 중심의 채용 시장이 보편화되면서, 이직과 연봉 협상은 모든 직장인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습니다. 성공적인 커리어 전환을 위해, 보다 프로페셔널한 협상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과거 한 매니저 포지션 채용에서 만난 잊지 못할 후보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전형 과정에서 월등한 역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Gf%2Fimage%2F_LiACregr5a9eFRxDR_Low6Vc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4:37:35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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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성과자 관리  그 실패의 이유: - 성과는 시스템의 결과이다, 방치는 전략의 부재다</title>
      <link>https://brunch.co.kr/@@6xGf/2</link>
      <description>저성과자&amp;nbsp;관리&amp;nbsp;실패의&amp;nbsp;단면 몇 해 전, 한 금융회사에 인사총괄임원으로 부임했을 때의 일이다. 인력현황을 살펴보던 중 이상한 케이스 하나가 눈에 띄었다. 한 부장이 장기간 홍콩에서 '해외연수' 중이었는데, 성과 이력이나 보직 흐름으로 보아 연수 대상자라고 보기 어려웠다. 자초지종을 확인해본 결과는 이랬다. 해당 직원은 국내에서 적절히 배치할 만한 업무가 없어</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6:11:40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guid>https://brunch.co.kr/@@6xGf/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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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딩크처럼 보내고  박지성처럼 떠나라: - 이별의 정석-&amp;nbsp;최고의 조직은 &amp;lsquo;오프 보딩&amp;rsquo;을 디자인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xGf/1</link>
      <description>입사보다 중요해진&amp;nbsp;'이별의 품격' 첫 직장을 떠나던 날, 동료 200여 명에게 작별 인사를 담은 이메일을 보냈다. 배움과 성장에 대한 감사,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다짐을 담았다. 잠시 후, 사무실은 전화벨과 회신 메일, 심지어 한걸음에 달려온 동료들로 북적거렸다. 갑작스러운 이별을 아쉬워하는 그 진심 어린 모습은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 되었다. 평생직장</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5:55:25 GMT</pubDate>
      <author>한준기 last HR gu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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