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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꾸물</title>
    <link>https://brunch.co.kr/@@6q2T</link>
    <description>각자의 '우물' 안에서 '꾸물' 찾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른 곳에선 갑분싸 될까 여태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써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30: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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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우물' 안에서 '꾸물' 찾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른 곳에선 갑분싸 될까 여태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써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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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꾸물하다가 이대로 죽진 않겠지 - 27살을 두 달 앞둔 생일날, 위기감을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6q2T/8</link>
      <description>우물꾸물- '우물 안에서 꿈을 찾는다'.  라고는 했지만 '우물꾸물거린다'의 우물꾸물이 오히려 나에 더 가까운 것 같기도.   너는 어떤 사람이야? 라는 질문을 받으면 나는 내가 만든 콘텐츠들을 이야기하더라.  '이런 단편 영화를 만든 사람이고요, 이런 글을 썼어요.'  나는 결국 내가 느낀 것을 다른 사람들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5:27:04 GMT</pubDate>
      <author>우물꾸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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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석도 싫어한 '혼밥', 당신은 혼밥러인가요? - 백석 시로 '혼밥'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q2T/7</link>
      <description>낡은 나조반에 흰밥도 가재미도 나도 나와 앉아서 쓸쓸한 저녁을 맞는다.  흰밥과 가지미와 나는 우리들은 그 무슨 이야기라도 다 할 것 같다 우리들은 서로 미덥고 정답고 그리고 서로 좋구나  (... 중략)  우리는 가난해도 서럽지 않다. 우리들은 외로워할 까닭도 없다. 그리고 누구 하나 부럽지도 않다.  흰밥과 가재미와 나는 우리들이 있으면 세상 같은 건</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14:42:51 GMT</pubDate>
      <author>우물꾸물</author>
      <guid>https://brunch.co.kr/@@6q2T/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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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아는 서울역의 그 사람 - 비둘기를 닮은 그 사람을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q2T/3</link>
      <description>하루 종일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는 이곳은 서울역. 군인부터 어린아이까지 나이불문, 금발머리 외국인부터 티베트 불교 승려도 스쳐가는 곳이다. 친숙한 경상도 사투리부터 심지어는 평안도 사투리까지 들린다. 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종착지가 있다는 것이었다. 종착지로 향하기 위한 열차를 기다리고 있거나, 종착지에 방금 도착했다. 그 속에서</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14:31:58 GMT</pubDate>
      <author>우물꾸물</author>
      <guid>https://brunch.co.kr/@@6q2T/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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