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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유발자</title>
    <link>https://brunch.co.kr/@@6gcc</link>
    <description>Update on Sunday (rocker0917@gmail.com)                                    용기가 필요할때 고민말구 연락 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3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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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pdate on Sunday (rocker0917@gmail.com)                                    용기가 필요할때 고민말구 연락 주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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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의 결정론 - 현재를 벗어나 무엇인가 새로운 그리고 대단한 시도를 하고 싶을때</title>
      <link>https://brunch.co.kr/@@6gcc/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그동안 수많은 핑계와 합리화를 해대고 이제서야 다시 금&amp;nbsp;제 글을 써보네요.  먼저 특히 이 글 읽는 분들 2020년은 누구보다 행복 하시기를 바래 봅니다.  많은 친구들이 현재 보다 멋진 미래를 꿈꿀때 가장 먼저 하는 고민은 역시 How 인거 같아요.  현재가 불안하지 않더라도 뭔가를 하지 않는 현실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만드는 세상에 살</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0 12:19:34 GMT</pubDate>
      <author>용기유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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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가 필요할때 즉각 처방법 - 약국보다 효과적인 용기 처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gcc/6</link>
      <description>예전에 그런 대학 후배가 한번 찾아온적이 있었습니다.  도저히 사람들 앞에 나서기가 무서워 발표 때문에 그 학기를 포기하고 싶다구요.  또 어떤 후배는 장기 자랑이 너무 싫은 나머지 휴가를 내고 회사를 쉴까 고민하더라구요.  그렇게 보면 삶에서 용기란 부분은 그냥 나이가 얻는다고 얻어지는게 아닌가 봅니다. 그냥 밥만 먹으면 더 큰용기가 생기는게 아닌가 보더</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19 10:15:13 GMT</pubDate>
      <author>용기유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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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사람들에게 물어 보지 않기 - 그럼 고민은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gcc/5</link>
      <description>제목이 이상하죠?  무엇을 묻지 말라는건지..왜 묻지 말라는건지..  보통 이러저러한 고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주변인에게 묻게 되는거 같아요. 불러 내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부담도 적구요. 그리고 항상 내편인것만 같구요.  저도 항상 고민은 가족이나 선배 주변 친구들에게 문의를 많이 했던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선배가 되고 친구로써 조언을 주다 보니 제 스스</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19 10:17:38 GMT</pubDate>
      <author>용기유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gcc/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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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불합격 했다면 축배를! - 불합격한날 이글이 위로가 되길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6gcc/4</link>
      <description>취업 준비생도 이직을 위한분도 어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분도 우리는 인생에 참 많은 실패와 낙오를 경험하게 되지요.  항상 합격을 위한 스펙과 다양한 노하우들은 결국 우리들을 또 한번 희망을 품게되고 결국 더 큰 현실의 벽을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참 그 반대인 불합격에 대한 이야기는 왜 없었을까요?  가끔 후배들이 찾아와서는 술 한잔 사</description>
      <pubDate>Sun, 17 Feb 2019 11:50:59 GMT</pubDate>
      <author>용기유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gcc/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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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이루어지는 방법 하나 - 꿈을 이루는 다양한&amp;nbsp; 방법중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6gcc/3</link>
      <description>혹시 2002년 기억 하시나요?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였죠. 월드컵 4강 진출!  그 시기에&amp;nbsp;가장 많았던 슬로건은 &amp;ldquo;꿈은 이루어 진다&amp;rdquo; 였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루어 질수 있었을까요?  전 참 오랫동안 이 고민을 해왔었습니다. 그리고 참 오랫동안 책과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나름 이렇게 하신건가 저렇게 해본건가 하는 가설도 많이 세워 보았구요. 그중 유</description>
      <pubDate>Sun, 10 Feb 2019 10:25:12 GMT</pubDate>
      <author>용기유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gcc/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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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나지 않은 고민만 하는 그대에게 - 일어나지 않은 고민만 하는 고민왕 내 주변 친구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6gcc/2</link>
      <description>고민 참 많으시죠?  그 무엇인가를 해도 될지 말지, 나이가 너무 많은 것은 아닌지, 그 사람과 함께해도 되는지, 무엇인가 시작하고 싶은데 누군가를 새롭게 만나고 싶은데 이 모든 것이 고민에서 시작하니까요.  저도 고민 참 좋아하는데요. 그런데 보통 우리의 고민은 생각으로 멈춰 있는 경우가 대부분 인 거 같아요. 이미 생각에서부터 그 고민의 결과를 머릿속에</description>
      <pubDate>Thu, 07 Feb 2019 10:49:33 GMT</pubDate>
      <author>용기유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gcc/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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