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장진천</title>
    <link>https://brunch.co.kr/@@6bk</link>
    <description>드로잉프렌즈 대표 / 비주얼 노트 아티스트 장진천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0:24: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드로잉프렌즈 대표 / 비주얼 노트 아티스트 장진천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naIYHcnDa7_tXXiCVKVrFc2drXU.JPG</url>
      <link>https://brunch.co.kr/@@6b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요청받아 쓴 내 하루의 기록은 누구의 것인가 - 자발적 고백이 아니라 &amp;lsquo;하루를 보고하라&amp;rsquo;는 요청에서 시작된 자기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bk/214</link>
      <description>&amp;lsquo;오늘 하루를 기록해 주세요.&amp;rsquo;  이런 요청을 받았다고 생각해 봅시다. 기록 수업을 할 때 저 역시 수강생들에게 자주 하는 말입니다.  노트나 휴대전화의 메모장을 열면 무엇부터 쓰게 될까요. 아침에 일어난 시간, 점심에 만난 사람, 오가는 길에 있었던 일, 집으로 돌아온 시간. 우리는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떠올리며 나름의 순서와 분량을 정해 적기 시작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FeKDLZbtB3O7I039CEu1ARFHL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4:00:15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214</guid>
    </item>
    <item>
      <title>옛 일기 속의 나는 왜 낯선 사람일까 - 과거의 나를 고치는 대신, 오늘의 생각을 덧붙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6bk/213</link>
      <description>책장 안쪽에서 몇 해전의 노트 한 권을 꺼내 펼쳐보니 접힌 모서리와 눌러 쓴 펜 자국 사이로, 누군가를 단정적으로 평가한 문장이 눈에 뜁니다. 이름도 필체도 분명 내 것인데 글 내용에는 쉽게 동의하지 못하겠더군요. 이 글이 정말 내 생각이었나 싶어 앞뒤를 넘겨보지만, 해명해 줄 문장은 좀처럼 보이지 않고, 의문과 부끄러움만 남긴 노트를 다시 덮어버립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U3y7MbdI8Wft_S2sgu8Ds_r1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06:50:36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213</guid>
    </item>
    <item>
      <title>생각이 막힐 때는 왜 걸어야 할까 - 정답을 찾으려는 자리에서 잠시 벗어나 생각이 움직일 공간을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bk/212</link>
      <description>생각이 좀처럼 풀리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그런 날이면 저는 책상 앞에 앉아 같은 문장을 오래 만지작거립니다. 단어 하나를 지웠다가 다시 쓰고, 문장의 앞뒤를 바꿔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글을 고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무엇을 고치려 했는지조차 흐릿해집니다.  그러다 문득 알게 됩니다. 지금 나는 글을 다듬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막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9hDad07DjW4NcBpIzwbykxSyJ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06:46:29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212</guid>
    </item>
    <item>
      <title>#3.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은가요? - 막연함이 막막함을 만들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bk/67</link>
      <description>그림은 반드시 배워야만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림과 관련된 서적을 보거나,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영상, SNS 또는 현직 작가들의 원데이 클래스 등을 통해서 충분히 독학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지요.  #어떤 그림 그리고 싶어요? 그런데 그 이전에 우리가 알아두면 좋을만한 것이 하나 있는데요. 나는 어떤 그림 스타일과 어떤 재료를 사용하여 그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N-JZARN39BozZYgMUxZ5BTXPVQ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1:01:07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67</guid>
    </item>
    <item>
      <title>#2. 정말, 그림에 소질이 없는 걸까? - 남이 아닌 내가 좋은 그림을 그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6bk/66</link>
      <description>'나는 그림을 못 그려요.'  취미 드로잉 수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정말 그림을 못 그리는 걸까요? 미술관이나 카페에 가보면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때가 있어요. 그 그림들 중에는 그려볼 엄두가 나지 않을 만큼 어려워 보이는 그림들도 있지만 어린아이가 그린 것 같이 금방이라도 따라 그릴 수 있을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sUgsuwPmxXOGOortU4ZI8V9MM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1:00:53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66</guid>
    </item>
    <item>
      <title>#1.취미로 그림을 그리려거든</title>
      <link>https://brunch.co.kr/@@6bk/79</link>
      <description>드로잉프렌즈 대표 / 기록 기반 드로잉 작가 / 비주얼노트 크리에이터 기업인, 연출가,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비주얼 저널링 멘토  안녕하세요, 비주얼노트 크리에이터 장진천입니다. &amp;lsquo;비주얼 저널링(Visual Journaling)&amp;rsquo;이라는 개념에 주목하며, 그림과 기록을 통해 일과 생활,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는 방식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xNDrJ2ij-VZCUMs37T3UXFoof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1:00:32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79</guid>
    </item>
    <item>
      <title>한번에 끝내는 서양미술사 - 영상으로 쉽게! 미술사 정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k/207</link>
      <description>캐주얼 서양미술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그림으로 성장하는 제이든입니다. 그림을 그릴 때도 그림을 감상할 때도 미술의 역사를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꽤 도움이 많이 됩니다. 10년 가까이 그림을 그리면서 &amp;quot;왜? 내 그림은 저들처럼 예쁘거나 느낌이 없지?&amp;quot;라는&amp;nbsp;의문을 가지고 그린 적이 많았었죠.&amp;nbsp;그래서 서양미술사 분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yTNkbxf-nexyJPEVkSvra7eA1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12:59:33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207</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물감채색편(부록) - 물감으로 색칠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bk/46</link>
      <description>그동안 물감채색을 하면서 얻었던 정보들을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부록편으로 다시 인사 드립니다.  그림을 그리자 1편~10편까지는 라인그림과 색연필 채색등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모두 즐거운 그림생활이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오늘은 물감 색칠을위한 몇&amp;nbsp;가지 정보를 설명할까해요.  우선 물감의 종류인데요.  물감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 물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Kvm7dWwClmmlawh44YGILT6hAd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15 23:56:33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46</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10편(완결) - 상상해서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k/24</link>
      <description>드디어 한달만에 마지막 10편  &amp;quot;상상해서 그리기&amp;quot;까지 달려왔네요.  연재된 글을 보시면서 따라해보신 분들도 계시고, 이제 첫그림을 그리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고, 또 응원도 해주셔서&amp;nbsp;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마지막 시간으로 &amp;quot;상상해서 그리기&amp;quot;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 그리는 것과 따라 그리는 것은 눈에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9fYOBHAk-yLJcJyi8DsJmRYB2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15 23:56:14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24</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9편 - 꽉 채워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k/23</link>
      <description>오늘은 패턴을 그림에 채워넣는 &amp;quot;꽉 채워 그리기&amp;quot;에 도전해볼꺼예요. 쉽게 구할 수 있는 펜이 도구인 만큼 채색만큼이나 재미있는 그리기 시간이 될꺼라 생각 됩니다.  꽉 채워그리기는 집중도와 시간이 조금더 오래 걸리지만 라인으로도 채색만큼이나 예쁜 그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꺼예요.  우선 패턴의 종류를 좀 알아볼께요. 우리처럼 그림에 익숙하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VcvQU0CqhJLGl6RbLwlKjiV6Q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12:55:08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23</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8편 - 명화따라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k/22</link>
      <description>우리는어려서부터 정해진 교육을 받으며, 경쟁 아닌 경쟁속에서 성장하며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진학과 취업, 결혼과 육아라는 흐름에 순응하며 살고 있지요. 조금 더 좋은 학교, 좋은 직장,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말이죠. 그러다 보면 가장 소홀해지는 것이 자신이란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정작 자신을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mYi1xcPNtFEbdD4Gy7bGwS31k4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15 23:35:59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22</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7편 - 색연필 채색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k/21</link>
      <description>1편 : 시작하기 앞서 2편 : 준비물 1만 원은 왜 필요한가? 3편 : 첫 그림 그리기 4편 : 사물 그리기 5편 : 사람 그리기 6편 : 풍경 그리기 7편 : 색연필 채색하기 8편 : 명화 따라 그리기 9편 : 꽉 채워 그리기 10편 : 상상해서 그리기  벌써 7번째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선 그리기를 시작으로 사람, 풍경그리기 까지 3주간에 걸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ohrwH__RfbhRBpX3LZWFkUNAb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15 04:19:13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21</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6편 - 풍경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k/20</link>
      <description>그림을 취미로 삼은지 4개월 쯤 되었을까요? 제게 신기한 일이 생겼어요.  사물 그리기와 색연필 채색에 빠져있을 때 건강음료를 그려서 블로그에 올려두었는데 이게 웬일인가요? 음료회사 홍보팀이라며 연락이 왔어요 . 제 그림을 자체발행하는 매거진에 사용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죠.  저는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그림을 보내드렸더니, 몇일 뒤 이미지 제공에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krYHL8VdqW35CG4uy6aCp8cAn7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15 22:51:08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20</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5편 - 사람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k/19</link>
      <description>주변에 그림 잘 그리는 분들 많지요? 나만 그림에 소질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림은 소질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림취미를 가져보니 소질보다는 그리는 과정을 즐기다 보면 조금씩 결과물도 좋아지더군요.  그리기 과정을 즐기다 보면 맘에 드는 그림이 하나씩 나옵니다.  잘 그린 그림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제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1pdL9zt6D-NjkH0vi1xdBiK5X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15 04:05:06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19</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4편 - 사물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k/18</link>
      <description>지난 3편에서는 첫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첫 그림은 어땠나요? 아마 예상컨대 &amp;quot;아~진짜 못 그리네&amp;quot; &amp;quot;음... &amp;nbsp;뭐.. 그릴만 하네&amp;quot; &amp;quot;오~ 생각보다 괜찮네&amp;quot;  뭐 이런 반응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중요한 건 첫 그림을 통하여 자신에 대한 정보를 하나 더 얻었다는 거지요. &amp;quot;생각보다 그릴만 하네&amp;quot; &amp;quot;생각보다 잘 그렸어!&amp;quot;&amp;quot;쉬워 보였는데 어렵네~&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YC3pDQYuACcAScO74phK2VJx7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15 02:01:14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18</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3편 - 첫 그림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k/17</link>
      <description>2013년 3월 17일 어른이 된 후 스케치북을 구입하고 그린 첫 번째 그림입니다.  이 첫 번째 그림은 3년이 지나는 동안 얼마나 발전했는가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첫 그림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앞에는 연필, 지우개, 스케치 북이 놓여 있습니다. 그림을 그릴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죠.  그럼 &amp;nbsp;지금부터 그림을 그려보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lavmrxvjUWHzsftzdkgn4zstO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15 23:01:34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17</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2편 - #준비물 만원!</title>
      <link>https://brunch.co.kr/@@6bk/16</link>
      <description>그림은 매우 훌륭한 자기치유의 도구이며, 취미생활입니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을 다니는 경우라도 아주 적은 비용과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글쓴이 또한 볼펜과 메모지만으로 끄적끄적 그렸던 것이 3년이 지난 지금은 일상에서 가장 재미있게 즐기는 취미가 되었습니다.  미술학원을 다니거나 레슨을 받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M7WL_iIeNCgcedSj-7PMMc46d_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15 09:41:53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16</guid>
    </item>
    <item>
      <title>그림을 그리자_1편 - #시작하기에 앞서</title>
      <link>https://brunch.co.kr/@@6bk/15</link>
      <description>생전 그림은 못 그릴 거라 생각했는데 그러던 제가 짬짬이 그림을 그리는 취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림 그리는 법을 배우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꾸준히 그리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꾸준히 그리기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법 그림처럼 그려졌습니다. 다만, 배운 그림이 아니라서 배운 그림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차이가 제 그림에 독특한 매력을 갖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k%2Fimage%2FUS-l6X8mLxa9B1LSVJYw4Kwuu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15 23:01:21 GMT</pubDate>
      <author>장진천</author>
      <guid>https://brunch.co.kr/@@6bk/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