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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고 있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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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경에서 일하고 교회 다니는 세아이의 아빠  &amp;quot;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아이와 만화보는 날이라서요&amp;quot; 와 &amp;quot;다섯가지 기본의 힘&amp;quot;의 저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2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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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경에서 일하고 교회 다니는 세아이의 아빠  &amp;quot;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아이와 만화보는 날이라서요&amp;quot; 와 &amp;quot;다섯가지 기본의 힘&amp;quot;의 저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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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두렵다. 그래서 기대된다 - 하나님 관점에서 두려움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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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amp;quot;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은 왜 우리를 떨게 하실까?  우리는 모두 성장하기를 원한다. 더 큰 믿음, 더 넓은 시야, 더 성숙한 인격을 꿈꾼다. 그런데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으로 사람을 성장시키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dBEktuPTbsiq6evFI1hKJx22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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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팥죽보다 비싼 나의 정체성&amp;rdquo; - 조금만 이랬으면 좋겠다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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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음탕한 자나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하라.&amp;rdquo; 히브리서 12:16  &amp;ldquo;야곱과 애서의 이야기&amp;rdquo;를 들으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야곱에게 시선을 준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장자의 축복을 얻기 위해 몸부림쳤던 사람.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우리의 일상은 야곱보다 애서에 더 가깝다. 애서는 배고픔이라는 아주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7bVBjwAnfDRF2QiWfOLMYBPlb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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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출발점 - 아침은 하루의 방향을 결정하고, 저녁은 하루의 의미를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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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amp;quot; (시편 1:2)  일요일 만의 성경을 살고 있나요? 성경은 신앙을 일요일 오전 한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amp;quot;주야로&amp;quot;, 즉 하루의 시작과 끝에서 살아내는 삶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하루에 수많은 선택을 한다. 무엇을 먹을지, 누구를 만날지, 어떤 일을 먼저 할지 결정한다. 그런데 사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MemkWaww8WLy8JYv4Z_NHMtQv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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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원증의 목걸이가 나일까. - 다니엘이 바벨론에서 견딜수 있던 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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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amp;rdquo; 빌립보서 3:20  나의 타이틀은? 회사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빨리 깨닫게 되는 사실이 있다. 세상은 사람을 이름보다 직함으로 기억한다는 것이다. &amp;quot;어느 회사 다녀?&amp;quot; &amp;quot;직급이 뭐야?&amp;quot; &amp;quot;연봉은 얼마나 받아?&amp;quot; &amp;quot;이번 평가 잘 나왔어?&amp;quot; 어느 순간 우리는 타이틀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고 한다. 직급이 오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YdXraK4bqtPY7HMK25dzr32EP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15:0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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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경쟁력은 옆자리에 있다 - 크리스찬의 무기: 사랑의 관심</title>
      <link>https://brunch.co.kr/@@6bWv/304</link>
      <description>&amp;ldquo;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amp;rdquo; 빌립보서 2:4  너나 잘하세요.  우리 성장 토대가 되는 학교에서는 협업을 강조하지 않고 오직 혼자 해결하는 시험이 모든 평가를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amp;ldquo;내 일만 잘하면 된다&amp;rdquo;는 세계관 속에서 자란다.&amp;nbsp;또한, 남의 것을 기웃거리거나, 같이 해보려 하면, &amp;ldquo;너나 잘하세요&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NrBfyt1UOZBChtCtJu-WRkRMV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15:0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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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벌이 아닌 부르심이다 - 직업과 소명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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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amp;quot;  (창세기 39:2-3)  아담에게 주어진 첫 사명 창세기 39장의 이 짧은 구절은 일과 신앙의 관계를 완전히 뒤흔든다.   성경은 일과 예배를 분리하지 않는다. 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VuEkxpH1xURyOGEEUP95q0p3c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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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작은 꿈에 충성할 때 생기는 힘,  몽근력&amp;rdquo; - 나도 꿈에 근력이 생기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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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누가복음 16장 10절  요셉의 첫 꿈은 사실 별거 아니었다.  형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작은 꿈. 어쩌면 현실성이 전혀 없거나, 말도 안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었다.다윗도 마찬가지였다. 양 몇 마리 돌보는 소박한 자리에서 시작했다. 둘 다 처음부터 &amp;ldquo;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4Th26t2g6ghaW2jbpvtUG34su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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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회의는 시작부터 실패한다 - 10명의 정탐꾼의 회의</title>
      <link>https://brunch.co.kr/@@6bWv/300</link>
      <description>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민수기 13: 30  시작부터 결과가 보일 때 나는 꽤 오랫동안 좋은 직원이라고 생각했다. 회의에 들어가면 시장 상황을 분석했고, 위험 요소를 정리했고, 왜 어려운지를 설명할 수 있었다. 실제로 그런 정보들은 대부분 맞았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9JVSbV202HzFwAsMRY_DzgYzP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5:00:12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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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여 있습니까? - 끌려 가는 삶 또는 끌고 가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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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amp;quot; (마태복음 4:19)  무엇에 이끌리며 살아가는가?  우리는 매일 무언가에 이끌리며 살아간다. 유튜브 알고리즘, SNS 피드, 뉴스, 유행, 사람들의 시선. 정신없이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보다 무엇이 나를 끌고 가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질 때가 있다. 그래서 문득 이런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iGH5tFaMueSR9vdzqYDS-e5z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5:0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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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성장하고 있는가. - &amp;quot;예전 같았으면 두려워했을 텐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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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amp;quot; (빌립보서 1:6)   우리는 흔히 기쁨을 결과에서 찾는다.  우리들은 좋은 회사에 취직했을 때, 승진했을 때, 결혼했을 때, 원하던 것을 손에 넣었을 때 기뻐한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더 높은 곳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조금 더 성공하면 행복할 것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scXAScZousYY5hRDr9EDvubTt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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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빼, 연애초보들아. - 서툰 남자 청년들의 연애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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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amp;rdquo; 고린도후서 12:9  내 최고의 모습만 보여줘야 해  연애 초보들의 연애의 시작에는, 동물적 본능에 이끌려 간다. &amp;nbsp;&amp;lsquo;내 최고의 모습만 보여줘야 한다.&amp;rsquo; 마치 연애가 어떤 심사위원 앞에서 점수를 받아야 하는 시험이라도 되는 것처럼, 우리는 스스로를 과도하게 꾸미고 다듬는다. SNS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LLS8bZEIq8Ct-RN3PJmmEWF4X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5:00: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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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버티고만 있습니다. - 일터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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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내가 알았도다.&amp;rdquo; &amp;nbsp;&amp;nbsp;전도서 3:13  일터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많은 청년들은 직장을 단지 돈을 벌기 위해 버텨야 하는 공간으로 여긴다. 아침마다 출근길에 오르며 &amp;lsquo;언젠가 이곳을 벗어나야지&amp;rsquo;라는 생각을 품고, 지금의 시간을 미래를 위한 임시적 고난으로 해석한다. 하지만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xJyQcMIk53HNMk-NT7ieNG-0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5:00:07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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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달란트를 묻어둔 이유 - &amp;quot;실패하면 어떡하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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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악하고 게으른 종아...&amp;quot;&amp;nbsp;(마태복음 25:26)  땅에 묻어둔 청춘  &amp;quot;실패하면 어떡하지?&amp;quot;  생각보다 많은 청년들이 이 질문 앞에서 멈춘다.  지원하고 싶은 회사가 있어도 망설이고, 해보고 싶은 일이 있어도 미루고, 누군가를 좋아해도 표현하지 못한다. 할 수 없어서가 아니다. 실패가 두렵기 때문이다.  달란트 비유에 나오는 한 종도 그랬다.  그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Lws9tSJ4oye_8igt01wmLWfjv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15:0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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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무앞의 청년에게 - 좋아요에 집착했던 사울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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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amp;quot; (잠언 29:25).   내 발앞에 놓인 올무  사냥꾼은 동물을 잡기 위해 올무를 놓는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길처럼 보이지만, 한 걸음만 잘못 디디면 발이 묶이고 자유를 잃게 된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도 이런 올무가 있다고 말한다. &amp;quot;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vCH1emHDACN7wbyheWpk5O_ZX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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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윗은 돌을 줍고, 나는 글을 쓴다 - 다윗이 매일 했던 일들 그리고, 내가 매일 하는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6bWv/293</link>
      <description>&amp;ldquo;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amp;hellip;&amp;rdquo;&amp;nbsp;(사무엘상 17:40)   광야에서 돌을 줍는 시간  우리는 흔히 다윗의 승리를 이야기할 때 거인 골리앗이 쓰러지는 장면을 떠올린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것은 전쟁터에서 갑자기 생겨난 능력이 아니었다. 다윗의 진짜 힘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광야의 시간 속에서 이미 만들어지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AR74emOnKTPQqqq9KvGX3PZfZ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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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트롤 중독 사회에서 살아남기 - 하나님께 맡긴다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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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amp;rdquo; (베드로전서 5:7)  1.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 앞에서 가끔 청년들의 고민을 듣다 보면, 사실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들에 마음을 소모하고 있는 모습을 본다. 환율, 주가, 제안서의 채택 여부, 심지어 누군가의 마음 같은 것들은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100% 결정할 수 없는 영역이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CbLSKFz7i96LPeIyxr1o8E0En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5:00:21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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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부 멘토 Lv.2 - &amp;quot;좋아하는 마음은 있었는데, 좋아해 주는 마음은 몰랐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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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 3:30)   사랑하는 멘토를 넘어 사랑받는 멘토로  이번 청년부 수양회에서 강사 목사님과 깊게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다. 나는 처음 청년부 멘토를 하게 된 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느낀 점을 말씀드렸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참 사랑스럽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러자 목사님은 의미 있는 권면을 해주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O5jURrYrI2AicNkEXI0FPHPBl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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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돈일까? - 청년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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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태복음 6:33  시간이 돈이라고? 벤저민 프랭클린의 &amp;quot;시간은 돈이다&amp;quot;라는 말은 시간의 중요성을 단순명료하게 드러낸다.  하지만 돈처럼 숫자로 환산되는 순간만이 전부는 아니다. 회사에서 일하는 시간, 휴식하는 시간,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 몸을 돌보는 시간 모두 각기 다른 방식으로 가치를 지닌다. 그리고 하나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5IrC17YcmXuWIFk05_J9yjd8Y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15:00:07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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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려다 지쳐버린 청년에게 - 완벽은 우리의 사명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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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amp;quot; (고린도후서 12:9)  완벽주의자는 대개 성실한 사람으로 보인다. 맡은 일에 책임감이 있고, 높은 기준을 세우며,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완벽주의를 미덕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완벽주의의 뿌리에는 성실함보다 불안함이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YiK7CZSeu7-TMNuX-GguYdL20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5:00:10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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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다 마골 - 입으로는 다윗, 마음은 골리앗 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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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과 같아서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으리로다.&amp;rdquo;  시편 125:1  입으로는 다윗, 마음은 골리앗 많은 크리스천 청년들은 다윗 이야기를 좋아한다. 어린 소년이 거대한 골리앗 앞에 서 있는 장면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흔든다. 약해 보이는 존재가 강한 존재를 이기는 이야기, 그 안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에게 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Wv%2Fimage%2FLFEmUn8fxYPwqD8Q3AKszxtT1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5:00:17 GMT</pubDate>
      <author>성장하고 있는 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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