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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제자</title>
    <link>https://brunch.co.kr/@@6aW1</link>
    <description>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길 바라는 한 제자입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다시 일어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4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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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길 바라는 한 제자입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다시 일어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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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진 것을 누리고 있는가 - 열심히 살다 보면 누린 것보다 못 누린 것에 집중하게 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6aW1/18</link>
      <description>​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휴학 한 번 없이,  졸업식 전에 바로 취업을 했다.참 감사한 일이었다. 그 당시에도 취업 문이 좁았지만, 남들보다 유별나게 준비를 많이 하지 않았음에도 이름 있는 외국계 기업에 입사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그렇게 지금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해마다 쌓여가는 통장 잔고를 보며 만족감도 느꼈고, 탄탄하게 다져온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W1%2Fimage%2Fhex8qZGAHoXWHiHpcjnig_R3Kx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0:42:27 GMT</pubDate>
      <author>한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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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나를 그토록 불안하게 만들었을까 - 세상의 기준을 내려놓고 말씀 앞에 나아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6aW1/17</link>
      <description>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뚜렷이 모를 땐, 남이 좋다고 하는 것을 따라가기 마련이다.대중이 좋아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테니까.  그러다 보니 주변의 소리에 예민해지고,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게 되었다.어느 순간 남의 기준에 맞춰 선택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럴 때마다 찾아오는 것은 '두려움'이었다.  ​'세상의 기준을 따라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W1%2Fimage%2FRJaOkdi7w1e3lTwnX6iOekXmE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40:10 GMT</pubDate>
      <author>한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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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인이 맞서 싸울 때인가 - 거대한 변화와 두려움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6aW1/16</link>
      <description>그리스도인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 있을까? 이 거대하고 복잡한 질문 앞에서, 내가 붙들고 살아가는 서툴지만 진심 어린 마음가짐을 기록해 보려 한다.   내가 보고 듣는 상황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만큼, 지금의 변화와 위협들이 전무후무한 두려움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세계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아닌가, 정말 로봇이 세상을 집어삼킬 때가 오는 것인가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W1%2Fimage%2Fmju26JDJtQDCKQ8nRtSQVjLPu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12:53:18 GMT</pubDate>
      <author>한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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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안에서 성숙하기 - 세상에선 그 누구도 알 수 없고, 평가할 수 없는 딱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aW1/15</link>
      <description>나는 모태신앙이다.  스무 살이 되고 나서부터 사역의 자리를 놓지 않으려 부단히 애썼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내가 누군가를 섬기기에 충분한 사람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선교지에 가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나는 하나님 앞에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자라고 차마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한 가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나는 그저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W1%2Fimage%2Fkd7JSHMX6uKcZl_HCwwiKFd8x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3:15:40 GMT</pubDate>
      <author>한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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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동행 - 이 땅을 지으신 이가 이끄시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6aW1/14</link>
      <description>모태신앙이라고 해서, 하나님과 동행한 경험이 많다고 해서 이 세상을 혼자 힘으로 맞서 싸울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나를 사용해달라고 간구해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분명히 경험하고도 또다시 하나님이 일해주실지 걱정하며 흔들린다.  그래서 때로는 이렇게 생각한다. &amp;lsquo;나의 믿음의 성숙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구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W1%2Fimage%2FjkOZjVBArNVE5mrWG2lH9IvhO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4:00:04 GMT</pubDate>
      <author>한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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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역의 자리 - 보이지 않는 충만함</title>
      <link>https://brunch.co.kr/@@6aW1/13</link>
      <description>힘든 평일 근무를 마치고, 주말엔 푹 쉴 만도 한데 아침 일찍 주일 사역을 하러 집 밖을 나선다.  20대엔 또래 청년부 사역을 하며 청년들의 열심을 느끼고, 교회 안에서의 사랑도 배우고, 관계 속 갈등을 겪으며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경험했다.  &amp;quot;아픈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amp;quot;라는 말. 처음엔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다. 교회는 사회보다 편안한 곳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W1%2Fimage%2F2CTqRKQTnNB_2ug_ltjTLtDtXc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1:00:05 GMT</pubDate>
      <author>한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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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이는 작가 - 나의 기록이 누군가의 기준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6aW1/9</link>
      <description>그냥 글을 쓰고 싶었다. 나 혼자 마음속에 간직해도 되지만, 소중한 마음의 기록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컸다.  그러면서도 어떤 메시지는 담고 싶었다.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이지만, 그 생각들이 의미 없이 흩어지지 않기를 바랐다.  왜 이런 마음이 들었을까?  나는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다.하지만 세상의 유혹 앞에 자주 넘어지는 부족한 그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W1%2Fimage%2FF4hWg8zwdzSMwrhK5mz8XJzjK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1:00:10 GMT</pubDate>
      <author>한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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