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태리</title>
    <link>https://brunch.co.kr/@@6V8O</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일상에서, 일하면서, 살아가면서 느낀 것을 적어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25: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일상에서, 일하면서, 살아가면서 느낀 것을 적어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8O%2Fimage%2FmU5eBSSq5XPICzyZTcj_D11kZaw.jpg</url>
      <link>https://brunch.co.kr/@@6V8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젊꼰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6V8O/88</link>
      <description>조언(?) 인가 잔소리인가. 내가 신입사원에게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나도 꼰대가 되고 있는것인가.. 내가 그 상황에서 그 이야기를 들었다면 어떻게 생각했을까에 대한 생각없이 뱉어버렸다. 그 친구는 조언이라고 표현하며 이런이야기를 듣는것을 좋아한다고 하였지만 말이다. 꼰대의 특징으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조언하는 것이 있다. 난 물어보지도</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3:06:33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88</guid>
    </item>
    <item>
      <title>나의 영향력</title>
      <link>https://brunch.co.kr/@@6V8O/87</link>
      <description>경력이 오래되지 않을수록, 내가 미치는 영향력은 미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업무들이 있지만, 연차가 적을수록 일의 난이도나 중요도는 다른 연차가 많은 직원들이 하는 일에 비해서는 떨어질것 이다.  직급이 낮을수록, 저연차일 수록, 경험이 적을수록 의사결정에 대한 권한은 적어진다. 대부분 확인받고 진행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이정도는 의사결정을 받</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87</guid>
    </item>
    <item>
      <title>이걸 왜 이렇게 해왔을까? 싶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6V8O/86</link>
      <description>어제도, 오늘도 똑같은 절차로 업무를 한다.  모니터를 바라보며 늘 하던 대로 하다보면 문득 지독한 지루함이 밀려올 때가 있다.  특히,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몸이 힘들면 더욱 그러하다.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이렇게 하고 있나. &amp;lsquo;이걸 왜 굳이 이렇게 해야 하지?&amp;rsquo;, &amp;lsquo;이렇게 비효율적으로 일하는 게 정말 맞나?&amp;rsquo;  그럴 때마다 '효율화&amp;rsquo;나 &amp;lsquo;</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0:47:14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86</guid>
    </item>
    <item>
      <title>선배보다 내가 더 나은 것 같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6V8O/85</link>
      <description>'시간이 흘러가, 메일 하나 보낼 때도 쩔쩔 멨는데 이젠, 회사 일에도 적응이되 업무도 익숙해지고 일이 쉬워진다. 이제는 뭔가 내가 회사일을 다 하는 느낌이다. 내가 없으면 이 회사도 안 돌아갈 것처럼 나에게 많은 일이 주어지는 듯하다. 더 이상 선배에게 배울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더 나은 것 같다.'  겸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자만</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85</guid>
    </item>
    <item>
      <title>못 믿어선 그런건 아닌데 - 확신을 얻고 싶을 때 생기는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6V8O/84</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에게 업무 지시를 받거나 질문에 대한 답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구 석이 찝칩할 때가 있다. 상사의 답변이 모호하거나 실무적인 맥락과 뭔가 동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나도 모르게 '확신'을 얻고 싶어진다. 그래서 동료나 다른 선배에게 슬쩍 다시 물어보며 정보를 대조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묘한 불편함이 엄습한다.</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23:51:25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84</guid>
    </item>
    <item>
      <title>의사결정의 여러 기준들</title>
      <link>https://brunch.co.kr/@@6V8O/83</link>
      <description>이해할 수 없는 결정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의사결정을 마주할 때가 많다. 머릿속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지만, 상사의 결정을 묵묵히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들이다. &amp;nbsp;흔히 &amp;lsquo;일&amp;rsquo;이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의 의사결정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복잡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 이루어진다. 내가 상사의</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55:48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83</guid>
    </item>
    <item>
      <title>관찰, 관점, 주관</title>
      <link>https://brunch.co.kr/@@6V8O/82</link>
      <description>본다라는 것은 단순히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것 자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저마다의 생각, 환경, 직업 등에 의해서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다.  똑같은 길을 가더라도 반대방향으로 가면 새로운 것들이 보인다. 같은 물건이라도 위에서 보는 것과, 옆에서 보는 것, 대각선에서 보는 것, 아래에서 보는 것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그 모습은 다르다.  매일 같은</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32:34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82</guid>
    </item>
    <item>
      <title>피해야 할 2가지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6V8O/81</link>
      <description>1. 가짜 주인의식을 주입하는 '가스라이팅형 상사'  나에게 얘기한다. 다 피가 되고 살이 될 거라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라고 말이다. 열심히 일한다. 마치 내가 회사의 주인인 것처럼 말이다. 밤낮없이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닌데 경험이 쌓여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말이다.   그런데 어떤 경험은 자산이 되고 어떤 경험은 자산이 되지 않는다.  그렇게 고</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2:52:55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81</guid>
    </item>
    <item>
      <title>서로 다른 일의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6V8O/80</link>
      <description>매일 아침출근하고 같이 일하는데 &amp;nbsp;사무실에 앉아 있는 사람들끼리도 일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 '일의 정의' 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누군가에게 일은 사고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이고, 누군가에게 일은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 간극 사이에서 언쟁이 발생한다. 회의 또는 일에 대하 약간의 다툼이 있고나서 문득 의문에 빠진다. &amp;ldquo;도대체</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3:09:07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80</guid>
    </item>
    <item>
      <title>수수께끼 같은 업무지시</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9</link>
      <description>상사의 지시 내용을 해석하는 일은 지독한 시간 낭비다. 도대체 뭘 하라는 건지 알 수 없는 암호 같은 지시가 내려올 때가 많다. 질문도 한두 번이지, 자꾸 되묻다 보면 내 능력이 없어 보일까 봐 겁이 난다. 제대로 알아먹지 못한 채 일을 시작하면 진도가 안 나갈 것을 뻔히 알지만, 그럼에도 다시 입을 떼는 건 꺼려진다. 불명확한 지시 뒤에는 두 가지 가능성</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00:27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79</guid>
    </item>
    <item>
      <title>돈을 벌기 위해선 일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 자기 도구화</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8</link>
      <description>너는 왜 일하냐?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무엇인가? 원초적인 답은 돈 벌려고 하는 것이다. 돈을 번다는 것은 생존의 문제이다. 우리는 생존의 문제를 가볍게 여긴다. 돈 벌려고 한다는 것은 그 답은 원초적이어도 철학적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 나를 스스로 기계 취급한다. 이는 교환가치로서 노동의 대한 대가로만 인식하는 것이다. 여기에 매몰되지 않아야 한다. 돈을</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9:00:13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78</guid>
    </item>
    <item>
      <title>퇴사는 지능순?  &amp;lsquo;매도 타이밍&amp;rsquo; 잡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6</link>
      <description>주식을 살 때는 회사의 주인이라고 하며 주식을 선택하라고 한다. 지금 내가 선택한 이 직장은 내가 회사의 주인은 아니다. 어쨌든 내가 지원을 선택하고 회사의 선택으로 지금 이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회사기 좋다는 이야기는 별로 들려오지 않는다. 다들 탈출을 꿈꾸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도 들려온다.  힘들게 들어왔는데 이제 좀</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9:00:21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76</guid>
    </item>
    <item>
      <title>성적표와 고과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5</link>
      <description>학생 때부터 등급을 받아오는 사람을 살아왔다. 점수로 쪼개져 너는 몇 등급으로 어디에 속한다.  대학에서도 시험점수로 평가를 받았다. 그렇다 보니 그때의 평가는 투명했다. 내가 치른 시험에 대한 결과였으니 말이다. 점수를 잘 받으면 장학금도 받았고 그러한 규칙에 맞게, 어쩌면 그렇게 사회에서 길러졌다.  그리고 힘들게 취업을 했는데, 직장 내에서 내가 받는</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2:24:18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75</guid>
    </item>
    <item>
      <title>받은 만큼 일하는 게 뭘까. - 공정성 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4</link>
      <description>오후 5시 30분. 사무실의 불이 하나둘 꺼지기 시작한다. 8시 30분에 출근해 5시 30분에 퇴근하는 모습은 이제 당연한 일상이다. 그러다 문득 친구와 나눈 이야기가 생각난다. &amp;quot;난 캍퇴해, 받은 만큼 일하는 거지, 일도 손해 보기 싫어&amp;quot;  나는 정말 받은 만큼 일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받은 만큼'의 진짜 기준은 무엇일까? 고민을 하였다.  왜 남들이</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3:17:27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74</guid>
    </item>
    <item>
      <title>다른 업무도 해보고 싶다. - 일이 지겨울 때 - 잡 크래프팅</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3</link>
      <description>뭔가 이제 슬슬 지겹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업무도 맡아서 해보고 싶다. 지금 하는 일은 너무 단순하다. 뭔가 더 중요하고 어려운 일을 해보고 싶다. 가만히 있어도 나한테 기회는 오지 않는다. 얘기를 해도 크게 달라지는 게 없다. 하던 일의 무한한 반복이다. 이젠 눈감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할 수 있는 힘도 생겼다. 이대로 가다가</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9:00:21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73</guid>
    </item>
    <item>
      <title>어차피 끝날 관계라면, 지금은 얼마나 진심이어야 할까? - 회사사</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2</link>
      <description>새로운 관계를 맺기도 하고, 때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자연스레 끊기기도 한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다. 입사와 함께 관계가 시작되고, &amp;nbsp;퇴사와 함께 단절되기도 한다.  평생직장이 없어지고, 공채가 없어지면서 동료와의 끈끈함을 만들 수 있는 기회는 사라져간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이 '어차피 퇴사하면 안 봐' , 연락 안하게 돼, 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관</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0:48:10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72</guid>
    </item>
    <item>
      <title>쫄지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1</link>
      <description>쫄지 마라,  언제부턴가 쫄고 있었다. 아무런 상황도 아닌데, 상사는 그냥 이마를 찡그리고 있을 뿐인데, 쫄 고 있다. 어차피, 내가 만들었다. 내가 더 잘 알 수 있다. 내가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면 된다.  만약 이기지 못한다면 다시 하면 된다.   조직문화나, 분위기가 좌우하겠지만, 직장 생활은 대부분 비슷할 것이다. 지시한 일을 받아 열심히</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9:39:09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71</guid>
    </item>
    <item>
      <title>죽이되든 밥이되든</title>
      <link>https://brunch.co.kr/@@6V8O/68</link>
      <description>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올 때가 있다. 레퍼런스가 있는 일은 그나마 낫다.이전 자료를 참고하고, 비슷한 형식을 따라 하면 된다.하지만 생판 모르는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야 하는 일은 다르다. 그건 정말 쉽지 않다. 그럼에도, 시작 했다면 끝을 봐야 한다. 하겠다고 한 일은, 어떻게든 마무리해서 결과로 말해야 한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말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23:59:16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68</guid>
    </item>
    <item>
      <title>그거 있잖아 그거?</title>
      <link>https://brunch.co.kr/@@6V8O/67</link>
      <description>'그거 있잖아, 그거 갖고 와봐' '그거요??' '어 그거, 그거 있잖아 어제 그거' '아 이거 말씀이십니까?'...  &amp;lt;그거&amp;gt; 그거는 참 알아듣기 어렵다. 다짜고짜 그거를 갖고 오라고 한다. 그게 뭐란 말인가. 우린 그게 뭔지 알아차려야 한다. 그게 참 어렵다. 그거를 알아내는 것이 말이다. 그거를 단번에 알아차리는 직장선배님은 완전 에이스이다. 척하면</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0:04:35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67</guid>
    </item>
    <item>
      <title>집 가 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8O/65</link>
      <description>어느 날부턴지 모르겠지만, 출근해서부터 아니, 출근길부터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힘겹게 취업했는데 왜 집에 가고 싶을까.. 집에 아무것도 없는데 뭐가 그렇게 집에 가고 싶을까? 퇴근하고 싶다는 말도 아닌 &amp;quot;집 가고 싶다&amp;quot;는 말은 위로 갈수록 상당히 무서운 말이다. 집에 가고 싶냐? 는 말은 더 이상 출근하지 말라는 것일 테니까 말</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23:48:16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6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