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단비비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6RwF</link>
    <description>외국계 기업 대표 EA, 억대 연봉의 대치동, 한남동 강사 퇴사 후 넓은 세상을 모험하는 이야기 / 라이프코칭 &amp;amp; 면접 컨설팅 / 팟캐스트 &amp;amp; 유튜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20: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외국계 기업 대표 EA, 억대 연봉의 대치동, 한남동 강사 퇴사 후 넓은 세상을 모험하는 이야기 / 라이프코칭 &amp;amp; 면접 컨설팅 / 팟캐스트 &amp;amp; 유튜버</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vpFxNRPEyNcgnbcbrXtzkh6_Q</url>
      <link>https://brunch.co.kr/@@6Rw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5-9 실수를 빨리 잊었을 것이다. 대신 계속 성장하라 - 5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RwF/57</link>
      <description>실수를 빨리 잊었을 것이다. 대신 계속 성장할 것  한 번에 인서울 대학에 합격하고, 대학 시절 높은 학점을 받고,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인턴과 대외활동, 동아리 활동을 거쳐 대기업에 취업하고, 30대 초중반에 결혼해서 아파트를 사는 삶.  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amp;lsquo;잘 사는 삶&amp;rsquo;에는 꽤 비슷한 공식이 있다. 이 순서대로 착착 살아간다면 누구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93paxHXiDzT-POWSiWhbOaQppZ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7:53:09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57</guid>
    </item>
    <item>
      <title>5-8 외국어를 공부할 것 - 5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RwF/56</link>
      <description>외국어를 공부할 것  혼자여도 우아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는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이다.  요즘은 유학이나 어학연수가 흔해졌고,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운 학생들도 많다. 내가 학생들을 만나보면 우리 세대와는 다르게 발음도 원어민처럼 유창하고,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아이들도 많다.  게다가 인공지능의 번역과 통역 기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nFyXvfnXgxv_Up4XSJIc9e5Hy2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1:24:56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56</guid>
    </item>
    <item>
      <title>5-7 인터넷, 커뮤니티 대신 인문학 - 5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RwF/55</link>
      <description>인터넷을 덜 할 것. 커뮤니티와 조금 멀어지고 인문학에 더 몰입해 볼 것.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인터넷을 조금 덜 했을 것이다.  인터넷은 정말 많은 것을 알려준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바로 검색할 수 있고,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의 이야기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위로를 받을 수도 있다.  나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vLE0zKmgSt2bzsWVMpkeb4YktNQ.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4:44:13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55</guid>
    </item>
    <item>
      <title>5-6 근육을 기르자. 넌 아이돌이 아니다. - 5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RwF/54</link>
      <description>근육을 기르자. 넌 아이돌이 아니다.   우리는 외모에 참 집착한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 일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얼굴과 몸을 내가 스스로 결정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amp;lsquo;예쁨&amp;rsquo;의 기준은 시대와 미디어에 따라 끊임없이 바뀐다.  한때는 코가 높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고전적인 여배우상이 미인의 기준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tvxQ3pbuV6xSCw0vy6XNa2tDAC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8:29:31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54</guid>
    </item>
    <item>
      <title>5-5 모든 결혼식을 갈 필요가 없다 - 5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RwF/53</link>
      <description>나에게 좋은 사람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  어릴 때 같은 동네에 살았고, 같은 학교를 다녔고, 같은 시절을 보냈다고 해서 그 사람이 평생의 친구가 될 필요는 없다.  학창 시절에는 내가 원하는 사람만 골라서 만날 수 없었다.  같은 반 친구이고, 같은 동네 친구이고, 같은 무리에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그때는 그것이 친구 관계의 전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wGfmBOOK0jox48YLaM3FZgLj3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8:02:47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53</guid>
    </item>
    <item>
      <title>5-4 불평하지 않을 것, 비교하지 않을 것 - 5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RwF/51</link>
      <description>불평하지 않을 것, 비교하지 않을 것  나는 어릴 때 꽤 해맑고 행복한 아이였다.  같은 교복을 입고, 비슷한 환경에서 학교를 다니고, 같은 동네에서 친구들을 만날 때까지는 내가 다른 사람과 얼마나 다른 조건에서 살아왔는지 알지 못했다.  그런데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세상이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친구들의 집안 환경도, 부모님의 직업도, 경제적인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jxPA9jYJn-O99_Rvx0rooSgdGOc.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3:26:27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51</guid>
    </item>
    <item>
      <title>5-3 예쁜 쓰레기를 덜 샀을 것이다 - 5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RwF/52</link>
      <description>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예쁜 쓰레기를 덜 샀을 것이다.  요즘은 정말 물건을 사기 좋은 시대다. 테무, 알리, 다이소, 쿠팡 같은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예전보다 훨씬 다양한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게 됐다. 거품 없이 괜찮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소비자에게 좋은 일이다.  나 역시 이런 변화의 혜택을 많이 누린다. 예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VaTqHiBLW8sG0hN3kldrORHam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4:50:54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52</guid>
    </item>
    <item>
      <title>5-2 영 앤 리치를 부러워하지 않았을 것이다 - 5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RwF/50</link>
      <description>영 앤 리치를 부러워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말을 하면 조금 교만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나는 &amp;lsquo;영 앤 리치&amp;rsquo;를 부러워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솔직히 말하면 나도 돈이 많고 젊은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 나 역시 경제 공부를 조금 더 일찍 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고, 투자에 대해서도 좀 더 빨리 눈을 떴다면 어땠을까 생각한다.  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Qop3iz1K1ey4gP4lHZnaLb00V2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7:14:26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50</guid>
    </item>
    <item>
      <title>5-1 나는 승무원과 아나운서를 꿈꾸지 않았을 것이다 - 5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RwF/49</link>
      <description>나는 승무원과 아나운서를 꿈꾸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여대를 나왔다. 문과였던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선택지가 많지 않다고 생각했다.  일반 사무직이 아니면, 내가 도전해 볼 만한 당시의 &amp;lsquo;좋은 직업&amp;rsquo;은 승무원이나 아나운서 정도라고 생각했다.  물론 그 직업들을 비하할 생각은 전혀 없다. 지금도 승무원과 아나운서는 멋지고 좋은 직업이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n2aT0Aw9DhEn-nlblw8Lxn9r0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7:05:06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49</guid>
    </item>
    <item>
      <title>4-8 Love Your Body &amp;mdash; 난 뼈말라가 싫어 - 4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몸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48</link>
      <description>너의 체형을 사랑하자.  작년에 파리와 로마를 다녀왔다. 패션의 도시라고 불리는 곳이라 그런지 전형적인 모델 같은 사람들도 많이 보였다.  그런데 다국적 도시답게 정말 다양한 체형의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  매장에 들어가도 마찬가지였다. 마른 사람을 위한 옷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형과 사이즈를 고려한 옷들이 자연스럽게 걸려 있었다. 물론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8wtH1dLmZvlAwj74sTUHjg5Myn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3:12:56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48</guid>
    </item>
    <item>
      <title>4-7 시술보다 표정관리 - 4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몸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47</link>
      <description>요즘은 피부 시술이 참 대중화되었다. 보톡스, 레이저, 리프팅 같은 시술을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예전보다 부작용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다. 나를 가꾸고 싶은 마음으로 적절한 시술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한 가지 생각이 든다.  얼굴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피부의 탄력이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kAQIXl0H7a_1OK8n4OGukSYy17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6:10:56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47</guid>
    </item>
    <item>
      <title>4-6 요리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돌본다 - 4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몸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46</link>
      <description>배달음식은 참 편리하다. 퇴근하고 지친 몸으로 주방에 서지 않아도 되고, 몇 번의 클릭만으로 먹고 싶은 음식이 집 앞까지 온다. 바쁜 현대인에게 배달앱은 꽤 고마운 존재다.  하지만 편리함에는 대가가 따른다.  배달음식은 대체로 자극적인 맛이 많다. 짜고, 달고, 맵고, 기름진 음식은 순간적으로 입을 즐겁게 해 준다. 물론 가끔 즐기는 것은 괜찮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qkIzMqsw15igC9rKgxzKBJrbpf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3:41:20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46</guid>
    </item>
    <item>
      <title>4-5 식탐과 소비는 행복이 아니다.  - 4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몸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45</link>
      <description>식탐과 소비는 행복이 아니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에는 키르케라는 마녀가 등장한다.  최근에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amp;ldquo;오디세이&amp;rdquo;에서도 키르케가 사람들을 돼지로 만들어버리는 장면은 인간의 욕망과 탐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더 먹고 싶어 하고, 더 가지고 싶어 한다.     생각해 보면 지금의 우리도 크게 다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1Tu887wbNssBDc1XGYABjswUvro.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6:19:08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45</guid>
    </item>
    <item>
      <title>4-4 시간과 습관을 관리하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 4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몸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44</link>
      <description>시간관리와 습관관리, 그리고 부지런함은 생각보다 우리의 자존감에 큰 영향을 준다.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조언 중에는 유독 비슷한 것들이 있다. 아침 일찍 일어나기, 침대 정리하기, 운동하기, 하루를 계획하기. 왜 하필 이런 사소한 행동을 이야기할까?  아마도 하루를 시작하는 방식이 결국 하루를 살아가는 방식과 연결되기 때문일 것이다.  꼭 새벽 5시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1l6hxyOg9Fa7q_tt0QUXbx_993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7:34:38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44</guid>
    </item>
    <item>
      <title>4-3 몸과 마음은 분리되지 않는다 - 4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몸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43</link>
      <description>대부분의 현대인은 크고 작은 번아웃이나 우울감을 안고 살아간다.  그 정도가 가볍거나 무거울 뿐이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출근하고 사람들을 만나며 하루를 보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무기력과 피로가 자리 잡고 있을 때가 있다.  쇼츠나 유튜브 영상을 보며 낄낄대는 동안에는 잠시 잊어버린 것 같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도 그렇다.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MsndrteP6_6olTiqQhL6aPxnO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7:19:48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43</guid>
    </item>
    <item>
      <title>4-2 명품을 사지 말고 자세를 바꿔라. - 4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몸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42</link>
      <description>명품을 사지 말고 자세를 바꿔라    나이가 들수록 명품 가방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좋은 가방 하나가 옷차림을 완성해주기도 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갖는 즐거움도 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바꿔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자세다.  아무리 좋은 옷을 입어도 구부정한 자세와 거북목이라면 과연 옷태가 날까?  일을 할 때는 모니터를 보느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POCIPggE77QEcv3ZSmZw3lacJQ.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6:57:49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42</guid>
    </item>
    <item>
      <title>4-1 체력은 가장 현실적인 자산이다  - 4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몸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41</link>
      <description>모델 한혜진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amp;ldquo;제 의지로 할 수 있는 건 몸밖에 없더라고요.&amp;rdquo; 나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우리는 다이어트나 운동을 힘든 일이라고 생각한다. 먹고 싶은 것을 참아야 하고, 피곤한 몸을 일으켜 운동을 해야 하니까.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운동과 다이어트만큼 정직하게 결과를 가져다주는 것도 많지 않다.  돈을 버는 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csMBZOPLKkVdTIDRAeOb7KLFhO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6:36:15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41</guid>
    </item>
    <item>
      <title>3-9 누가 보든 말든 우아하고 깔끔하게 - 3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정신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40</link>
      <description>누가 보든 말든 우아하고 깔끔하게 살 것.  나도 출근하거나 급할 때는 옷을 대충 걸치고, 가방에 소지품을 쑤셔 넣은 채 허겁지겁 뛰어다닌 적이 있다. 시간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누가 나를 자세히 보는 것도 아니고, 오늘 하루쯤은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하지만 이제는 조금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옷을 깔끔하게 입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JxF_ckaJlLpTDlAE6vjUuP_fg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6:13:40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40</guid>
    </item>
    <item>
      <title>3-8 아파트에 살지 않을 용기? - 3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정신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39</link>
      <description>당신은 아파트에 살지 않을 용기가 있는가?  아파트에 살기 위해 대출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있다. 집값과 대출금, 이자를 감당하기 위해 투잡, 쓰리잡을 뛰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좋은 아파트에 사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목표일 수 있다.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고, 아이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싶고, 자산을 안정적으로 늘리고 싶은 마음도 충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cnOCQJqngsPAKJhbK8FNmiI7WwY.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6:10:52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39</guid>
    </item>
    <item>
      <title>3-7  FOMO에 끌려다니지 않는 방법 - 3부. 혼자여도 가난해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 정신편</title>
      <link>https://brunch.co.kr/@@6RwF/38</link>
      <description>유행을 따라가지 않는 것도 혼자여도 우아하게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다.  주식이든 취업이든 우리는 때로 개미처럼 이리저리 휩쓸린다. 사람들이 몰리는 곳으로 따라가고, 지금 사야 할 것 같고,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은 마음이 든다. 새로운 소식을 놓치는 것도 불안하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홀해지는 것도 걱정되고, 유행하는 것을 나만 모르고 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wF%2Fimage%2F58wFs-S-zZfgSnUSOx6l3Vk6_b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6:07:22 GMT</pubDate>
      <author>단비비랜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RwF/3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