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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삼월</title>
    <link>https://brunch.co.kr/@@6Q3W</link>
    <description>#예능PD꿈꿨던뉴스PD #뉴스룸일지 #뉴스빚는중 #ToInfinityandBeyon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0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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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능PD꿈꿨던뉴스PD #뉴스룸일지 #뉴스빚는중 #ToInfinityandBeyo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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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6Q3W/23</link>
      <description>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역시나 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개중 눈길을 끌었던 건 시상자 자격으로 무대에 오른 배우 윤여정과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윌 스미스다. 윤여정은 청각장애인 배우 트로이 코처를 수화로 수상자 호명을 해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전해주었고, 윌 스미스는 무대에 뛰어올라 시상자 크리스 록의 뺨을 때려 보는 이들을 당혹하게 했</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14:17:11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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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6일 - #이미 최다 #'文-尹 회동' 무산 #닭고기값 인상 담합</title>
      <link>https://brunch.co.kr/@@6Q3W/22</link>
      <description>한 달 전쯤 사내 공모가 있었다. 유튜브 채널 전용 프로그램 기획안을 내라는 것이다.  '해볼까?' 싶었지만 대선을 코앞에 두고 있어 깜박했다. 그렇게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문이 들어왔다. 모집된 기획안을 1차 평가하라는 것이었다.  내가 평가단으로 선정된 이유는 단순했다. 저연차 PD.  유튜브를 잘 안 보지만 아무튼 열심히 임했다. 공채 준비를</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15:46:10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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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4일 - #윤, 통의동 첫 출근 #5&amp;sim;11세 코로나 예방접종 #'인재' 결론</title>
      <link>https://brunch.co.kr/@@6Q3W/21</link>
      <description>길고 길었던 대선 정국이 끝났다. 지난주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바빴다. 근무 시간도 길었고, 근무 강도도 굉장히 셌다. 기존 방송을 하면서 대선 준비도 병행했는데, 하필 야외 스튜디오 담당으로 차출되어 온갖 잡무에 시달렸다.  헉헉대며 준비할 땐 참 힘들었는데, 완공된 야외 스튜디오를 보니 좋아 보이긴 했다. 그리고 줄지어 주차돼있는 여러 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3W%2Fimage%2FcM0Y7hJY8ZSLRVvHPdJ0xLDB3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16:14:12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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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월 4일 - #역대 최고 투표율 #울진 '대형 산불' #25만 명 육박</title>
      <link>https://brunch.co.kr/@@6Q3W/20</link>
      <description>PD는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방송을 구현하는 데 있어서 말이다.  PD는 사안을 결정하고, 큐시트를 작성한다. 그리곤 전부 말로 지시할 뿐이다. 그에 맞춰 영상을 편집&amp;middot;재생하고, 자막을 입력하고, 멘트를 전달하고, 카메라로 화면을 담는 등의 수많은 일들은 부조 스태프와 조연출, 출연진 그리고 타 부서와의 협업에 의해 이루어진다.  한 몸처</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15:40:13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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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3일 - #윤-안 단일화 #확진자 24만 명대 #문 대통령-젤렌스키 대통령 통화</title>
      <link>https://brunch.co.kr/@@6Q3W/19</link>
      <description>이 직업의 문제 중 하나는 빨간 날 대체로 쉬기 어렵다는 것이다. '남들 쉴 때 쉬고, 일할 때 일해야 한다는' 어른들 말씀에 반하는 직업인 것이다.  개중 최악인 건 바로 대통령 선거 날이다.  대선이 이제 엿새 앞으로 다가왔고, 내일이면 사전투표가 시작된다. 점점 바빠진다는 뜻이다.  평소 하던 일들은 계속하면서 대선 준비도 추가로 하니 아주 죽을 맛이</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15:38:41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guid>https://brunch.co.kr/@@6Q3W/19</guid>
    </item>
    <item>
      <title>2월 25일 - #러, 키예프 공격 #네 번째 TV토론&amp;nbsp;#동거인 자가격리 면제</title>
      <link>https://brunch.co.kr/@@6Q3W/18</link>
      <description>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개시한 지 하루 만에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로 진군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우크라이나로 집중되는 가운데, 우리 뉴스 방송도 우크라이나 사태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실시간 속보 처리, 특파원 연결, 현지 교민 인터뷰, 전문가 대담, 영상구성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 중 전문가 대담에 대해 이야기</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16:26:41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guid>https://brunch.co.kr/@@6Q3W/18</guid>
    </item>
    <item>
      <title>2월 24일 - #러, 우크라 침공 #국내 금융시장 타격 #물가 상승률 3.1%</title>
      <link>https://brunch.co.kr/@@6Q3W/17</link>
      <description>오늘 뉴스 방송에서 우크라이나 현지 교민을 전화 인터뷰했다. 앵커들은 우크라이나 관련 소식을 차례대로 전한 뒤 스탠바이돼있던 현지 교민을 부르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청자가 느끼기엔 짜인 각본대로 진행되는 자연스러운 그림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실상은 호수 위에 떠있는 백조였다. 마치 평온해 보이는 장면이지만, 백조의 발은 호수 아래에서 부단하게 움직이는</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5:18:29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guid>https://brunch.co.kr/@@6Q3W/17</guid>
    </item>
    <item>
      <title>2월 22일 - #15만명&amp;uarr; #우크라 사태 일촉즉발 #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title>
      <link>https://brunch.co.kr/@@6Q3W/16</link>
      <description>오늘 출근길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머리는 무겁고 어깨는 축축 늘어졌다. 한 발 한 발 걸음을 내딛기도 쉽지 않을 정도로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회사에 도착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정신을 일깨워보고 따뜻한 차로 몸을 녹여봐도 몸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다.  '코로나19인가&amp;hellip;?' 나도 걸리고만 게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어제 꽤 부지런히 돌아다녀서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3W%2Fimage%2FRiZUJZxr7FhaLPinvB1da9NTG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15:01:25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guid>https://brunch.co.kr/@@6Q3W/16</guid>
    </item>
    <item>
      <title>2월 17일 - #10만 명 #아이스크림 가격 담합 #김성태 뇌물 혐의 유죄</title>
      <link>https://brunch.co.kr/@@6Q3W/15</link>
      <description>&amp;quot;PD님 저 카드 받았어요&amp;quot; AD가 달랑달랑 들고 있던 건 법인카드였다.  &amp;quot;누가 주셨는데?&amp;quot; &amp;quot;부국장님 카드예요. 저녁 시켜 먹으라고 주셨어요.&amp;quot;  오늘 구내식당 메뉴가 마음에 안 들었던 게 떠올라 잘 됐다 싶었다. 그러다 문득 '혹시 당직이신가' 싶어 사무실로 뛰어갔다.  부국장은 자리에 안 계셨다. 다행이었다. 부국장과 함께하는 법인카드는 사양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15:51:33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guid>https://brunch.co.kr/@@6Q3W/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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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월 16일 - #한국 두 번째 금메달 #90,228명 #영덕 산불</title>
      <link>https://brunch.co.kr/@@6Q3W/14</link>
      <description>아나운서 한 분이 회사를 떠나게 되었다. 좋은 기회가 찾아왔고, 지금이 변화할 타이밍 같다고 말씀하셨다.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사안이라 급작스러운 마음이었고, 놀라웠다. 한편으론 그만큼 긴 시간 동안 숙고했을 것이기에 고생스러웠으리란 생각도 들었다.  이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아나운서는 이 회사에서 10년 가까이 여러 방송을 맡아왔다. 10년. 강</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14:46:12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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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월 15일 - #신규 확진 8만 명대 #공식 선거운동 첫날 #우크라 사태</title>
      <link>https://brunch.co.kr/@@6Q3W/13</link>
      <description>'63'  '빌딩?' 아니다.  바로 63만 원. 나의 추가 납부 세액이다. 며칠 전 우리 회사의 연말정산 결과가 공개됐다.  2월, 연말정산의 달이다. 많은 사람들이 '13월의 월급날'이라고 기대하는 때이다. 그럴 만도 하다. 작년 기준 1인당 평균 64만 원을 환급받았다고 하니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분 좋은 날, 나는 거기에 낄 수 없었다. 나름</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16:23:07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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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11일 - #'2차 TV토론' #최민정 은메달 #여천NCC 공장 폭발</title>
      <link>https://brunch.co.kr/@@6Q3W/12</link>
      <description>딱히 뭘 더 하는 건 없지만 마음만은 바쁘다. 대선후보 '2차 TV토론'을 준비하면서 들었던 생각이다.  오늘 토론은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고 방송사 6곳(종편 4사와 보도채널 2사)이 공동 주관한다. MBN이 대표로 제작해서 각 방송사로 송출하는 형식이라 MBN을 제외한 나머지 방송사들은 소스가 들어오는 대로 방송하면 된다.  아마 MBN은 엄청 바빴을 것</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3:53:14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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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월 10일 - #재택치료체계 전환 #'적폐청산수사' 논란&amp;nbsp; #'김용균 사망' 원청 무죄</title>
      <link>https://brunch.co.kr/@@6Q3W/11</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취미가 뭐야?&amp;quot; 조연출 A에게 물었다.  &amp;quot;흠&amp;hellip; 딱히 없어요. 왜요?&amp;quot; &amp;quot;아이디어 좀 얻게.&amp;quot; &amp;quot;음&amp;hellip; 요새 필라테스 해요. 아, 지난주엔 가평으로 별 보러 갔어요. 그리고 속초 가서 (중략) B는 요새 추리소설 읽는대요. 하루에 한 권씩 읽는다나. 여행 가세요. 여행!&amp;quot;  뭔가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얻지 못했지만, '다들 나와 비슷하게 사는구나'라는</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15:03:23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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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월 9일 - #황대헌 금메달 #확진자 폭증 #김혜경 대국민 사과</title>
      <link>https://brunch.co.kr/@@6Q3W/10</link>
      <description>코로나19 확산세가 무서울 지경이다. 오늘 밤 9시 기준으로 이미 4만 8천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내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될 확진자 수는 5만 명을 쉬이 넘길 전망이다.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만큼 내 주변에서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제 코로나19가 내 일상을 전방위적으로 포위하는 것처럼 느껴질</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15:09:03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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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월 8일 - #4만 명 돌파 #마지막 실종자 수습 #한국 첫 메달</title>
      <link>https://brunch.co.kr/@@6Q3W/9</link>
      <description>뉴스는 라이브다. 실시간으로 진행된다는 뜻이다. '사전에 녹화해서 트는 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그렇게 할 수 없다. 해서도 안 된다.  뉴스는 살아있는 생물과 같아 실시간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팩트가 달라질 수 있고, 내용이 추가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변수에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뉴스는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15:24:38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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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7일 - #또다시 최다 확진 #대선 D-30 #어린이집&amp;nbsp;아동학대</title>
      <link>https://brunch.co.kr/@@6Q3W/8</link>
      <description>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Excellence(탁월함), Friendship(우정), Respect(존중)을 '올림픽 가치'로 꼽고 있다. 이 3가지 가치를 바탕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스포츠&amp;middot;문화를 증진하는 것이 '올림픽의 목표'다.  의문이 든다. 올림픽 가치와 목표는 여전히 유효한가 말이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서방 국가들은 베이징 올</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16:23:53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guid>https://brunch.co.kr/@@6Q3W/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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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월 4일 - #베이징 올림픽 개막 #광주 붕괴사고 피해자 수습 #곽 전 의원 구속</title>
      <link>https://brunch.co.kr/@@6Q3W/7</link>
      <description>&amp;quot;실망할 걸 예상하면 실망할 일이 없어&amp;quot; 스파이더맨 여자 친구, MJ가 자주 내뱉던 대사다.  영화 관람 중 저 대사가 나올 때마다 거슬렸다. 무슨 주인공이 저리 나약한가 싶어서 말이다. '무릇 주인공이라면 희망찬 미래만을 외쳐야지.' 라떼식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론 오랜 기간 히어로물에 세뇌당한 자의 최후 같아 씁쓸했다.  아무튼 회사 화장실에서 양치하던</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04:15:13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guid>https://brunch.co.kr/@@6Q3W/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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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3일 - #대선후보 TV토론 #22,345 #한국 여자축구</title>
      <link>https://brunch.co.kr/@@6Q3W/6</link>
      <description>설 연휴를 보낸 후 오랜만의 출근. 누구나 그랬겠지만 피곤이 한층 더 무겁게 쌓이는 기분이다. 평소에도 정신없이 일하지만, 오늘은 유달리 더욱 허덕이며 일을 처리한 느낌이다.  '연휴가 부리는 마법인가'  불현듯 한 기사가 생각났다. 일요일에 잠깐 출근하는 것이 '월요병' 극복에 도움된다는 내용인데, 처음 접했을 땐 다소 황당했던 기억이 있다. '그럼 난</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15:24:55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guid>https://brunch.co.kr/@@6Q3W/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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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1. 뉴스 공장</title>
      <link>https://brunch.co.kr/@@6Q3W/4</link>
      <description>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꼽는다면 주저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다. 바로 협업이다. 그다음으로 중요한 건? 그것도 협업이다. 그다음도 협업. 계속해서&amp;nbsp;협업, 또 협업이다.  그렇다. 방송은 협업이다. 예능&amp;middot;드라마&amp;middot;다큐&amp;middot;뉴스 등 장르 불문이다. 하나의 방송을 위해 수많은 사람이 달려들기 때문이다.  뉴스 프로그램을 예로 들어보자. 뉴스 제작을 위해 필요한 인</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21 05:02:41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guid>https://brunch.co.kr/@@6Q3W/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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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 뉴스PD는 무슨 일 해?</title>
      <link>https://brunch.co.kr/@@6Q3W/2</link>
      <description>&amp;quot;뉴스PD는 무슨 일 해?&amp;quot; 친구들이 참 많이도 물어봤다.  처음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됐다. 짧게 대답하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구구절절 설명하기 시작하면 노잼이 돼버려서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요즘 내놓는 대답은 이렇다. &amp;quot;뉴스하는 PD지.&amp;quot;  왜 이렇게 불친절하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다. 친구들이 이 직업에 대해 진정으</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07:23:04 GMT</pubDate>
      <author>최삼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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