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우율의 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6I2l</link>
    <description>차근차근, 차곡차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44: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차근차근, 차곡차곡.</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2l%2Fimage%2FrceWh5B8GcDLc1SV1BprrYt2YAQ.jpg</url>
      <link>https://brunch.co.kr/@@6I2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에필로그.  -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31</link>
      <description>마지막 글입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일하고 있는 도서유통 분야를 소개하고,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제 업무와 연결해보고, 또 출판사를 바라보며 생각했던 것들을 설명했습니다. 도서유통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태도를 정리했고, 1945년 해방 이후 주요 출판 통계 수치도 요약했습니다.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초고를 작성했고, 입추가 지난 8월</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31</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2025년 출판생산통계.  - 1946년 ~ 2025년 도서시장 주요지표.</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27</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말복을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2:12:22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27</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출판사 열전列傳 (2).  - Y 출판사 열전.</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30</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말복을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6:54:54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30</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출판사 열전列傳 (1). - M 출판사 열전列傳, B 출판사 열전列傳.</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29</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말복을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23:28:25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29</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일상과 도서유통 (5).  - &amp;lt;노인과 바다&amp;gt;와 도서유통, &amp;lt;어린 왕자&amp;gt;와 도서유통.</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26</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말복을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09:09:13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26</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일상과 도서유통 (4).  - 요리와 도서유통, '랑가나단의 도서관학 5법칙'과 도서유통.</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25</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1:04:28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25</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일상과 도서유통 (3).  - 1500번 버스와 도서유통, 매체와 도서유통.</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24</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22:20:43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24</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일상과 도서유통 (2).&amp;nbsp; - GPS와 도서유통, 캠핑과 도서유통.</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23</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1:51:52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23</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일상과 도서유통 (1)  - 선거와 도서유통, 맘카페와 도서유통.</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22</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1:42:48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22</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일.  - 그러나 불완전한 일.</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21</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22:20:29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21</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꺼내는 일.  - 도서유통 출고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20</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22:20:10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20</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싸는 일.  - 도서유통 포장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19</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2:41:15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19</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뽑는 일.  - 도서유통 집책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18</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2:29:22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18</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들이는 일.  - 도서유통 입고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17</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2:28:58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17</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받는 일.  - 도서유통 인수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16</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1:37:31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16</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도서유통 업무의 4단계.  - 입고, 집책, 포장, 출고.</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15</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1:36:13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15</guid>
    </item>
    <item>
      <title>[손으로 하는 일] 프롤로그.&amp;nbsp; - '도서유통'이라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14</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브런치에 연재한 것으로, 출판의 한 단계인 '도서유통' 세계를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도서유통 업무의 매뉴얼을 하나하나 정리했고,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했습니다. 6월 27일 이후 보름달은 두 번 차올랐고 뜨거웠던 여름은 점점 저물고 있습니다. 입추를 막 지난 지금,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1:35:29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14</guid>
    </item>
    <item>
      <title>이시바시 다케후미, &amp;lt;책은 죽지 않는다&amp;gt;.  - 책의 생명력.</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13</link>
      <description>나는 책을 유통하여 먹고 산다. 출판사의 책을 창고에 보관하고, 출판사의 책을 입출고하여 돈을 번다. 출판사로부터 책 한 권 당 보관료를 받고, 서점으로 출고한 비용을 출판사에 청구하여 매달 생계를 이어간다. 출판업계에서는 이 일을 '도서유통', '도서물류', '출판유통', '출판물류'라고들 부른다. 누구는 유통과 물류 간에 미세한 차이가 있다고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2l%2Fimage%2Fkadwz_uV4l7i8uxPhUEsIkUoTc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1:39:42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13</guid>
    </item>
    <item>
      <title>앤디 위어, &amp;lt;마션&amp;gt;.  - 마크 와트니의 귀환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12</link>
      <description>앤디 위어의 2011년 소설 &amp;lt;마션&amp;gt;을 읽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5년 영화 &amp;lt;마션&amp;gt;은 몇 차례 봤지만 원작소설 읽을 생각은 하지 않았다. SF 에 속한 작품을 즐겨 읽지도 않고 영상미 보다는 당연히 못 할 거라는 막연한 의심이 있었다. 그랬던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우연한 계기가 있다. 함께 독서모임을 하는 친구와 구글 미트로 이런 저런 얘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2l%2Fimage%2FAhV-voUfu734CV8BG_h74YdY_S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05:25:27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12</guid>
    </item>
    <item>
      <title>이현화, &amp;lt;작은 출판사 차리는 법&amp;gt;.&amp;nbsp; - 혜화1117 출판사 대표의 '내 일' 찾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I2l/611</link>
      <description>이현화 '혜화1117 출판사' 대표가 2020년에 쓴 &amp;lt;작은 출판사 차리는 법&amp;gt;을 읽었다. 앞표지 바로 뒤 면지에 써놓은 이 책의 구입 일자는 2022년 10월 6일이니 사놓고 거의 4년 만에 이 책의 독자가 된 셈이다. 시간이 오래 걸린 이유는 짐작이 간다. 출판사를 차릴 용기가 없었고, 생업을 이어가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건들.  책에서 밑줄치고 노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2l%2Fimage%2FvTwZcTJG2ARvCK4hkGjOiy9v68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01:04:49 GMT</pubDate>
      <author>우율의 독서</author>
      <guid>https://brunch.co.kr/@@6I2l/6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