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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크seek</title>
    <link>https://brunch.co.kr/@@6HGj</link>
    <description>&amp;lt;바꾸는교회&amp;gt; 담임목사, 선교적교회와 열린 사역, 112개국 세계일주, &amp;lt;떠나보니 함께였다&amp;gt;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0:22: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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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바꾸는교회&amp;gt; 담임목사, 선교적교회와 열린 사역, 112개국 세계일주, &amp;lt;떠나보니 함께였다&amp;gt;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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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척교회 문 두드리는 새신자들 - 풍성한 삶으로 초대 1:1 양육</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76</link>
      <description>#1 신기한 일이다. 이름 있는 교회나 목회자도 아니고, 무명의 작은 개척교회를 찾아오는 이들이 있다니. 최근 두 명의 40대 자매가 각각 자발적으로 우리 교회를 찾아왔다. 저마다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신앙의 여정이 있고,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드는 라이프 스토리도 있다. 이들과 일대일 양육으로 '하나님나라' 새가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yXm73tSlDhzigJAbfTIZDiJj8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7:32:00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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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0대 싱글 청년들을 기다리는 교회가 있습니다 - 강동구 천호동 장로교회</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75</link>
      <description>40대 싱글 청년들을 기다리는 교회가 있습니다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하게도 개척교회 시작 때엔 40대 싱글 청년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다들 또래 공동체를 찾아 대형교회로 가니, 변방의 개척교회에 올 리도 없고, 그 이전에 교회를 찾기도 어려웠겠죠. 부교역자 시절, 40대 싱글 청년사역만 6년 한 저로서는, 언젠가 분명히 세워질 40대 싱글 청년 목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FqGwjQCV1azyj1zY4S9lx7YWk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3:14:38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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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050 청년들과 전도 축제 대신, 일대일 양육 중 - &amp;lt;하나님나라 풍성한 삶 시리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74</link>
      <description>​ 4050 청년들과 전도 축제 대신, '하나님나라 일대일 양육' 중입니다  또 한 명의 새로운 40대 자매가 조심스럽게 교회 문을 열고 들어와 &amp;lsquo;1:1 양육&amp;rsquo;을 신청하면서 이제 30대 후반부터 50대 중반까지의 싱글들 5명을, 주간에 인대인으로 만나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다(주말 소그룹 성경공부 2개는 따로). 그래서 요즘 4050 청년들과 하나님나라를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WKasU2MgaqLx9QVlehcPlLYwx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2:33:46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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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척교회 &amp;ldquo;복음 우정 작당모의&amp;rdquo; - &amp;lt;파프리카(Family Friendship Camp)&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73</link>
      <description>작당모의 한 번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amp;lt;파프리카(Family Friendship Camp)&amp;gt;  언제부터였을까. 일터에서 또 개척교회에서 이중직으로 분투하는 목회자들과 나눔할 때면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이면서도, 때로는 가장 바쁜 사람이 되는 걸 보게 된다. 삶의 무게와 사역의 책임 속에서,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자꾸 뒤로 밀려나는 이야기를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O2EYvmHuAkeT7-4zlJGLbqqvE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7:43:00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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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척교회, 40-50대 싱글 소그룹 시작해 볼까? - feat. 7080 세대</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72</link>
      <description>이전에 사역하던 교회에서 마흔이 넘고, 쉰의 경계를 넘은 40-50대 싱글 청년들을 품고 6년 동안 사역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준 시간들이 행복했고, 참 좋았죠.  사실 이 나이대가 참 묘한 계절입니다. 일터에서 나름 많은 것을 감당하며 분주하게 일상을 보내지만, 어쩌다 보니 때를 놓쳐 결혼을 하지 못했거나 돌싱이 되었고,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p5ykG_l5IQIOYMJYqN_0W0k4v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6:47:30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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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대일양육, 같이 하실래요? - &amp;quot;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71</link>
      <description>&amp;quot;일대일양육을 제안합니다&amp;quot;(feat. 한로로의 &amp;quot;0+0&amp;quot;)  주일 사역을 마친 밤, 혼자만의 고독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선택한 것. 악동뮤지션의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을 듣는 일. 자정까지 반복해서 들으며, 그야말로 후련해질만큼 삶에 켜켜이 쌓인 고단함과 슬픔을 털어냈다. 그리고 창을 닫으려는데, 어쩌다가 알고리즘에 한로로의 「0+0」이라는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ax4uaNQRrV-cd9abQ2flehwVz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7:37:01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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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대일 양육을 진행하면서 - 누구든지 환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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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일대일 양육을 진행하면서  나에겐 사람을 끌어모으는 인간적인 매력도, 예배의 자리를 사모함으로 채우는 찬양의 달란트도,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도, 그렇다고 심령을 뒤흔드는 탁월한 설교의 은사도 없다. 굳이 찾자면 목회자로서 같이 먹고, 같이 책 읽고, 같이 여행하는 거 하나, 그러니까 같이 시간을 보내는 일 하나는 주저함 없이 잘한다는 것. 이런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eYXBVN_xWdkBTwX_9IN3-v3Ov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3:22:57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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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척교회가 세계일주를 꿈꾸는 이유 - 근데 복음의 길을 따라가는</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69</link>
      <description>[두서 없음 주의] 작은 개척교회가 세계일주를 꿈꾸는 이유...근데 복음의 길을 따라가는  &amp;ldquo;목회가 무엇이냐&amp;rdquo; 묻는다면, 목양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가 싶다.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이 그의 삶에 닿을 때까지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일이 목양이 아닐까. 내가 얼마나 대단한 목사라고 설교 한 번으로, 기도 한 번으로, 치열한 생의 분투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6SxCd5L9BmfKcPfqjNSwINEc3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2:53:33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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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 책모임 - 느슨하나 환대하는 크리스천 청년 공동체를 꿈꿉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68</link>
      <description>&amp;lt;크리스천 독서모임&amp;gt;  일시 : 2025년 12월 27일(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서울 강동구 천호동, 바꾸는교회 2층 대상 : 크리스천 및 가나안 성도, 교회에 관심있는 분(이단 및 사이비는 참여 금지합니다) 회비 : 1만원신청 : 카톡 visionmate153(회비 입금 후, 단톡방에 초대합니다) 내용 : 책을 읽고, 복음적 관점에서 삶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t1FdKdl-b0fV3dJxtmBjxJODH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1:30:34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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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구(광진, 송파 근처)에 이런 교회가 있습니다 - 교회를 찾고 있는 이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67</link>
      <description>우리 &amp;quot;바꾸는교회&amp;quot;는 청년들을 말로만 환대하지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합니다. 두 명으로 시작한 청년 모임이 지금은 10명대까지 자라난 것도, &amp;ldquo;해내라&amp;rdquo;는 부담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하고 은혜를 누리도록 함께 걸어온 시간 덕분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은혜 안에서 자라나는 과정을 더 소중히 여기기에, 사역을 목회자 중심의 &amp;lsquo;탑 다운(Top-da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fs0dzxtRfUYqVVQtViBo2KscL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0:59:39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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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리스천 책모임 - 2026년 하늘이음 첫 크리스천 독서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65</link>
      <description>&amp;lt;크리스천 독서모임&amp;gt;  일시 : 2026년 1월 10일(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서울 강동구 천호동, 바꾸는교회 2층 대상 : 크리스천 및 가나안 성도, 교회에 관심있는 분(이단 및 사이비는 참여 금지합니다) 회비 : 1만원 신청 : 카톡 visionmate153(회비 입금 후, 단톡방에 초대합니다) 내용 : 책을 읽고, 복음적 관점에서 삶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S6fcclCSSWekZhwRauUjo3Sjp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1:05:08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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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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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 책모임 - 느슨하나 환대하는 크리스천 청년 공동체를 꿈꿉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64</link>
      <description>&amp;lt;크리스천 독서모임&amp;gt; ​ 일시 : 2025년 12월 27일(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서울 강동구 천호동, 바꾸는교회 2층 대상 : 크리스천 및 가나안 성도, 교회에 관심있는 분(이단 및 사이비는 참여 금지합니다) 회비 : 1만원 신청 : 카톡 visionmate153(회비 입금 후, 단톡방에 초대합니다) 내용 : 책을 읽고, 복음적 관점에서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yEP3hmGqkN0FSMWXyns-Jz6-A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2:55:24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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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 책모임 - 느슨하나 환대하는 크리스천 청년 공동체를 꿈꿉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63</link>
      <description>&amp;lt;크리스천 독서모임&amp;gt;  일시 : 2025년 12월 13일(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 서울 강동구 천호동, 바꾸는교회 2층 대상 : 크리스천 및 가나안 성도, 교회에 관심있는 분(이단 및 사이비는 참여 금지합니다) 회비 : 1만원 신청 : 카톡 visionmate153(회비 입금 후, 단톡방에 초대합니다) 내용 : 책을 읽고, 복음적 관점에서 삶과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HJCjnSt9w8lwOosVMNp5nDSYi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5:11:34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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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부 엠티 떠나요! - 근데 이제 가나안 청년들도 함께 할 수 있는...</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62</link>
      <description>청년으로, 더욱이 크리스천 청년으로 산다는 것, 생각보다 많이 벅차죠. 교회에는 원래 그런 청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잘 해보고 싶지만, 그래도 잘되지 않는 삶 앞에 무기력해지고, 답답한 가슴을 치며, 숨죽여 외로움을 삼키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청년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어깨를 내어주고, 누군가의 믿음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일어서며, 아무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IjKEdbqCBiO68IjyPDcU6KSfx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9:28:06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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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척교회에 온 어느 불신자 이야기 - 어떤 사람에게는 복음이 설명보다 경험으로 먼저 오기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61</link>
      <description>개척교회 목회를 하면서 적잖이 고민하는 것은 우리는 너무 복음을 설명하려고만 하지 않는지 하는 교회의 관성들에 대한 것들이다. 십자가가 무엇인지, 죄가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물론 그 설명은 매우 중요하다. 아니,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에게는, 복음이 설명이 아니라 경험으로 먼저 다가오기도 한다.  얼마 전, 우리 교회 등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qqcPpz7VlagHsirtWebG8VIUh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5:55:49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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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크리스천 책모임 - 느슨하나 환대하는 크리스천 청년 공동체를 꿈꿉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60</link>
      <description>&amp;lt;크리스천 독서모임&amp;gt;  일시 : 2025년 11월 29일(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 서울 강동구 천호동, 바꾸는교회 2층 대상 : 크리스천 및 가나안 성도, 교회에 관심있는 분(이단 및 사이비는 참여 금지합니다) 회비 : 1만원 신청 : 카톡 visionmate153(회비 입금 후, 단톡방에 초대합니다) 내용 : 책을 읽고, 복음적 관점에서 삶과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f_9YOiTy1uoG9hvXeIuaPeYFP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8:57:00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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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리스천 책모임 - 느슨하나 환대하는 크리스천 청년 공동체를 꿈꿉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59</link>
      <description>&amp;lt;크리스천 책모임&amp;gt;  일시 : 2025년 11월 15일(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 서울 강동구 천호동, 바꾸는교회 2층 대상 : 크리스천 및 가나안 성도, 교회에 관심있는 분(이단 및 사이비는 참여 금지합니다) 회비 : 1만원 신청 : 카톡 visionmate153(회비 입금 후, 단톡방에 초대합니다) 내용 : 책을 읽고, 복음적 관점에서 삶과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czp6ZzMkIPMIy0S-3Htu_SDYd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1:19:46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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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크리스천 독서모임 '하늘이음' 다시 시작합니다 - 생각보다 꽤 따뜻하고, 깊고, 재미있는 모임이 될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58</link>
      <description>개요&amp;nbsp;: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오래전, 독서모임 시작의 설렘을 지금의 기대로 바꿔 적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커피소년의 &amp;lt;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amp;gt;라는 곡이 있습니다. 가사 일부가 이렇습니다. &amp;ldquo;내가 니 편이 되어 줄게 괜찮다 말해줄게 / 다 잘 될 거라고 넌 빛날 거라고 넌 나에게 소중하다고 / 모두 끝난 것 같은 날에 내 목소릴 기억해 /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6qFffmtqm2GYJvA_c8tmC3Kf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8:31:20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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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 독서모임'을 다시 시작하며 - '공동체'는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이 되다'라는 뜻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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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청받습니다] 크리스천 독서모임을 다시 시작하며  어쩌다 보니 마음이 비어 있는 날들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은 쌓여 있는데, 왜 하는지 이유가 흐려질 때가 있습니다. 예배의 은혜가 분명 있었는데, 돌아서면 금세 건조해지는 내 마음을 볼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공의를 신뢰하는데, 세상과 주변의 일들이 부조리하고 고통스럽게 읽힐 때가 있습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0wKTC-YSp0o-2xDEwLBimO_l8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6:00:19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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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부 2030 형제 엠티 - 교회에서는 차마 나눌 수 없었던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6HGj/156</link>
      <description>진정한 공동체는 복음을 중심에 둔 우정 속에서 자라납니다. 그래서 교회 설립 이래 처음으로, 청년 형제들과 도시의 불빛과 소음에서 벗어나기로 했습니다(자매들은 추후 진행). 밤새 하나님이 각자에게 심어주신 &amp;lsquo;교회&amp;rsquo;와 &amp;lsquo;소명&amp;rsquo;과 &amp;lsquo;사랑&amp;rsquo;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서로가 가진 상처와 갈망까지도 있는 모습 그대로 품어주며, 믿음의 공동체가 깊어지는 은혜의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Gj%2Fimage%2FJVsDi85tfd6P6iHTfB8t71czx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3:26:30 GMT</pubDate>
      <author>시크se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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