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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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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와 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5:07:2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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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와 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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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이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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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뒤숭숭한 분위기에서 하루하루가 흘러갔다. 조직개편은 갑작스러웠고 옆 자리의 동료가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일이 빈번했다. 그 중에는 어수선한 틈에 빠르게 이직 준비에 성공해 나가는 사람도 있었지만 아무런 대책 없이 권고사직을 마주한 사람도 있었다. 회사의 실적이 흔들리면서 대규모의 구조조정이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그리고 가장 큰 이변은 제작본부장인 김</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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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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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화는 예상보다 빨리 찾아왔다. 오히려 마음을 추스르고 나니 이 여유가 조금만 더 오래 지속되기를 바랐으나 역시나 일복을 타고난 팔자인지 평화를 오래가지 못했다.  &amp;lsquo;와 임기 중에 대표 교체라니 레전드 아니냐?&amp;rsquo;  다인의 인맥 중에서는 가장 소문이 빠르다는 지민이 이번에도 가장 먼저 소식을 물어다 주었다.  &amp;lsquo;이번 인사에는 임원 반이 날아간다느니 소문만 흉</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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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6EIB/23</link>
      <description>&amp;ldquo;다인아, 너 이직해 볼 생각 있어?&amp;rdquo; &amp;ldquo;응? 갑자기? 나 지금 완전 워라밸 최상인데?&amp;rdquo; &amp;ldquo;뭐야, 이 갑작스러운 태세전환은?&amp;rdquo; &amp;ldquo;나 입사 이래 이렇게 맘 편하게 워라밸 챙기면서 회사 다니는 거 처음인 것 같아. 항상 일 복 혼자 다 터져서 남들 퇴근하는 모습만 바라보다가 요즘은 내가 제일 먼저 퇴근해.&amp;rdquo; &amp;ldquo;너 진짜 괜찮은 거 맞아? 아니 뭐, 네가 좋다면야</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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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위복</title>
      <link>https://brunch.co.kr/@@6EIB/22</link>
      <description>팀의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라졌다. 남CD가 이끄는 제작 1팀은 위에서 다루기는 어려워도 항상 제작물의 퀄리티가 좋아 누구도 그 작업 스타일에 대해 왈가왈부할 수 없는 분위기였다. 본부장이 반대를 해도 남CD가 밀어붙이면 그 아이디어도 광고주에게 함께 들어갔고 결과는 대부분 남CD가 가져간 안의 채택이었다. 회사 입장에서는 돈을 벌어다 주는 결과이긴 했으나</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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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외감</title>
      <link>https://brunch.co.kr/@@6EIB/21</link>
      <description>또각또각 경쾌한 구두굽 소리가 요란하더니 한 손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든 한나가 등장했다.  &amp;ldquo;어머, 차장님 안녕하세요!&amp;rdquo;  &amp;ldquo;어, 한나씨 웬일로 일찍 출근했네요?&amp;rdquo;  &amp;ldquo;오늘 또 새로운 팀장님 오시는 날인데 특.별.히 일찍 나왔죠.&amp;rdquo;  정시에 출근하는 게 특별한 일인가 싶었지만 더 대꾸하고 싶지 않아 그냥 조용히 모니터에 띄워져 있던 메신저창을 닫았다. 매</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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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근길</title>
      <link>https://brunch.co.kr/@@6EIB/20</link>
      <description>출근길은 항상 괴롭다. 첫 출근 날부터 그랬다. 취준생 때는 어디든 합격만 한다면 영혼까지 바치겠다는 각오였는데 막상 출근 날이 다가오자 걱정이 앞섰다. 금방 내 실력이 뽀록나면 어떡할지, 과연 팀원들과 친해질 수는 있을지, 무엇보다 내가 이 일을 해낼 수 있을지 두려워서 당장이라도 최대한 천천히 걸었다. 회사 건물이 눈에 들어오고 저 회전문만 통과하는 회</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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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근길</title>
      <link>https://brunch.co.kr/@@6EIB/19</link>
      <description>정신 없는 하루가 지나고 서둘러 퇴근을 했다. 지민이 오늘 같은 날은 혼자 집에 있지 말고 한잔 해야 한다며 붙잡았지만 뻔히 팀 전체가 야근 중인 게 보여 괜찮다며 회사를 나섰다. 사람들 앞에서는 애써 괜찮다 오히려 잘 된 거 같다며 표정 관리를 했지만 로비를 벗어나면서부터는 한계였다. 화나고 억울한가 싶으면 또 결국은 내가 쌓아온 행동과 커리어에 대한 결</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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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사발령</title>
      <link>https://brunch.co.kr/@@6EIB/18</link>
      <description>&amp;lsquo;다인아, 너 괜찮아?&amp;rsquo; &amp;lsquo;응? 나 왜?&amp;rsquo; &amp;lsquo;너네 팀 인사발령 떴어. 빨리 인트라넷 접속해봐.&amp;rsquo;  촬영장 사건 이후 며칠 동안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일상이 지나갔다. 본부장이 말한 팀장자리에 대한 답변 기일은 이미 넘어간 상태였다. 하지만 먼저 찾아가서 선뜻 자리를 맡겠다 말하기도 그렇다고 저는 능력이 없으니 팀원으로 남겠다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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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촬영장2</title>
      <link>https://brunch.co.kr/@@6EIB/17</link>
      <description>점심시간이 다 지나서야 촬영장에 도착한 본부장은 별다른 말 없이 앞서 진행된 촬영본을 보고받고는 현장을 모니터링 하고 있었다. 물론 다인과 팀원들은 촬영 시작 전부터 모든 과정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찍어 카톡방에 하나하나 다 보고하고 있었다. 1은 사라졌지만 아무런 피드백은 없었다.  &amp;ldquo;본부장님, 화 나신 것 같은데 왜 아무 말씀이 없으시지?&amp;rdquo;  &amp;ldquo;그러게,</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guid>https://brunch.co.kr/@@6EIB/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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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촬영장1</title>
      <link>https://brunch.co.kr/@@6EIB/16</link>
      <description>오랜만의 광고촬영장이었다. 새벽부터 회사로 출근해서 다같이 스타렉스를 타고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스케줄이었다. 이런 날이면 매번 근사한 차 한대 뽑아서 멋지게 운전해서 촬영장에 가는 모습을 꿈꾸지만 현실은 장롱면허다. 남CD는 촬영장에 꼭 포르쉐 카이옌을 몰고 왔었는데 가끔 그의 차를 얻어 탈 때마다 다인도 10년차쯤 되면 이런 멋진 외제차를 타고 다닐 줄</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0:42:04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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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기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6EIB/15</link>
      <description>그 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서린기획 공채에 합격한 사람은 총 4명. 기획과 제작 파트에서 각 2명씩. 그중 귀하다는 카피라이터 공채 자리를 운 좋게도 꿰찬 이가 다인이었다. 그리고 이직이 미덕이라는 광고업계에서 무려 10여 년을 한 회사에만 정착해 남은 건 3명이다. 입사하자마자 하필 경쟁피티 준비 중이던 기획팀에 배정된 유학파 동기 한 명은 일주일 만에</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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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꼰대</title>
      <link>https://brunch.co.kr/@@6EIB/14</link>
      <description>8시 50분, 출근시간 9시에서 10분전. 업의 특성 상 출근 시간이라는 것이 딱히 정해져 있지 않은 편이지만 다인은 웬만하면 9시에 출근하는 루틴을 지키는 편이다. 그리고 절대 9시까지는 업무를 시작하지 않는 것 또한 그녀의 루틴이다. 아무도 출근하지 않은 사무실에 들어서서 자리에 앉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물 티슈 한 장을 뽑아 정성스레 책상을 닦는 일</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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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에서 직장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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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발 금융 위기로 경제가 급속도로 얼어붙은 때에 하필 다인은 대학 졸업반이었다. 휴학 한 번 없이 스트레이트로 졸업을 코앞에 두고 있었는데 날벼락이었다. 졸업 연기 신청이라도 해야 하나 했지만 일단 닥치는 대로 원서를 쓰기 시작했다. 전공, 적성, 흥미 같은 건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과 취업 스터디를 하며 모의면접도 해보고</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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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팀장이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6EIB/12</link>
      <description>&amp;ldquo;네? 저보고 팀장을 맡으라구요?&amp;rsquo;  다인은 자리에서 펄쩍 날아올라 그대로 문을 박차고 사라질 기세로 눈을 동그랗게 뜨며 되물었다. 할 일이 남아있어도 6시가 되면 칼 같이 가방을 챙겨 떠나는 MZ까지는 아니어도 회사에 영혼을 갈아 넣을 정도로 충성심이 있는 편도 않았다. 그냥 매달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 값 정도는 해야 한다는 정도의 사명감으로 매일 아침</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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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로 광고를 만드는 시대, 광고인의 생존 전략&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EIB/11</link>
      <description>몇년 전만 해도 제작회의를 하면 수많은 시안과 카피를 A4용지에 출력해서 회의실 가득 붙여놓고도 마른 걸레 쥐어짜듯 머리를 싸매곤 했었다. 하지만 요즘은 몇줄의 프롬프트로 AI가 수십개의 카피를 뚝딱 내어놓는 시대가 되었다. 레퍼런스 이미지를 찾아 헤매는 대신 생성형 AI로 영상과 이미지도 만들어낸다. 아니 이제 그냥 AI로 광고를 만드는 세상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B%2Fimage%2FqxbEwEPjlK0Zg4SnIF5fsJkWJ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8:26:01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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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정 광고비는 어떻게 정하는 것일까 - 광고예산 측정과 적정 노출량 설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EIB/8</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손익상황이 안좋아지면 가장 먼저 줄이는 비용이 광고비입니다. 영업이익을 늘리기 위해서는 비용, 그 중에서도 가장 통제하기 쉬운 계정인 광고선전비를 줄이면 되기 때문인까요. 그래서 요즘같이 경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광고를 집행 중이다가도 비용을 조정하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렇다고 매출이 좋으면 광고비가 늘까요? 그럴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무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B%2Fimage%2FcNCmT9oTaUzSHZtpQcxMvUjFH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06:47:08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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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공한 광고캠페인 누구의 성과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6EIB/7</link>
      <description>진행했던 팝업스토어가 꽤나 인기를 얻으며 여러 매체에 소개되기도 하고 마케팅 관련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팝업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는데요. 일단 제가 속한 광고주 사이드에서도 광고팀과 담당 브랜드 BM팀이 있었고, 종합광고대행사와 팝업 실행사 그리고 협업을 진행한 크고 작은 브랜드들도 있었어요. 모두가 함께한 프로젝트인 만큼 각자가 성공사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B%2Fimage%2Fof8F3lUisusxhOS61vwpu485_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8:59:09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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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스토리 구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EIB/6</link>
      <description>저는 요즘 새로운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 있는데요. 제품 개발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보니 어떻게 하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브랜드가 내세우는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며 화두를 던져볼 수도 있고,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제품 중심으로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도 있을 겁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B%2Fimage%2Fwtoj8HTtq-6NeqS0i3NecOJa9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08:47:14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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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해진 야구, 스포츠로 나를 드러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EIB/4</link>
      <description>요즘 부쩍 야구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프로야구의 인기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지만 요즘 야구를 즐기는 방식은 확실히 달라진 것 같아요. 유니폼도 콜라보 한정판이 인기고 좋아하는 구단의 카톡 이모티콘, 홈런볼까지 나왔을 정도입니다.  프로야구와 콜라보한 제품 출시   주로 KBO를 통해 라이선스 계약을 하고 각 구단의 유니폼이나 마스코트 이미지를 활용해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B%2Fimage%2FtZb4M5D1uNNOmMogvLW44V2Xg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1:41:17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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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잘 나가는 굿즈의 조건 - 포카에서 모루인형까지 굿즈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6EIB/3</link>
      <description>한때 아이돌을 모델로 한 광고캠페인을 할 때 빼놓지 않고 제작했던 건 포토카드와 브로마이드였다. 제품의 구매를 미끼로 이런 판촉물을 걸면 매출은 드라마틱하게 상승했고, 그 달콤함을 알게 된 건 연예기획사도 마찬가지였다. 요즘은 GWP(Gift with Purchase)라고 해서 모델계약을 할 때 판촉물의 종류와 개수를 제한하는 형태가 일반적이고, 기획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B%2Fimage%2FQHFEecQs7Q2glGPYpnJmefTS6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07:29:43 GMT</pubDate>
      <author>이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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