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인드살롱 김희중</title>
    <link>https://brunch.co.kr/@@6COM</link>
    <description>남들의 시선속에서 나를 찾지말고 내안에 숨겨있는 진짜 나를 찾는 따듯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마인드살롱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36: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남들의 시선속에서 나를 찾지말고 내안에 숨겨있는 진짜 나를 찾는 따듯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마인드살롱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xGfrhZDZQriH5MDpGDEhBzFWdI0.JPG</url>
      <link>https://brunch.co.kr/@@6CO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t;시간연금술&amp;gt; 마인드살롱 김희중 - 시간 속에 가치와 의미를 더하는 삶을 살아가는 지혜서</title>
      <link>https://brunch.co.kr/@@6COM/48</link>
      <description>시간여행의 동반자,&amp;nbsp;마인드컨트롤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와 시간의 종횡적 의미?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간절하게 원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일 것이다.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해서 반드시 마음이 평안한 것은 아니다. 반대로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자신의 삶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5:20:54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48</guid>
    </item>
    <item>
      <title>나는 추석 연휴, 구내염의 고통에서 &amp;nbsp;인생을 발견했다 - &amp;lt;유레카! 불편함 속애 감춰진 선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COM/47</link>
      <description>가끔씩 음식을 씹다가 입안에 상처가 나곤 하는데 언제부턴가 쉽게 아물지 않고 상처가 오래간다. 이것의 병명은 '구내염'이다. 나이가 들면서 차츰 면역력이 떨어져 가는 증거이기도 한데 아무튼 오늘은 입안에 상처가 주는 깨달음이다.  추석연휴가 끝날 무렵 형님 가족과 저녁 약속을 하고 가족들이 모여 인근 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며 들었던 생각을 지금부터 풀어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Ue0kTZBxATL4tfMGpeE0FJfPM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8:05:01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47</guid>
    </item>
    <item>
      <title>창작의 여신은 두 번 노크하지 않는다. - 떠오름과 동시에 번개 같이 낚아채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OM/46</link>
      <description>오늘은 글을 쓰려고 화면을 열어놓고는 한참을 쓰지 못한 채 멍하니 모니터 앞에 앉아 있다. 그 시간은 자꾸 늘어지며 화면이 블랙아웃 되는 것을 연신 키보드를 누르며 화면만 심폐소생 시키고 있다. 바로 쓰지 못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어제 차 안에서 딸내미와 같이 있을 때 순간 기막히게 떠올랐던 생각을 붙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몇 번 있었긴 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_q4WpwDE4JPxj2OwiHIAR61up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6:00:08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46</guid>
    </item>
    <item>
      <title>9월의 어느 멋진 날! 키보드 천사가족 - 보석이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때는 그 가치를 알아보는 순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OM/45</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같은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뭔가 새로움을 발견한다는 것은 마치 일상이 주는 소중한 선물을 받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것은 별다를 것 없이 반복되는 50대 남성의 삶 속에 가을 문턱의 상큼함 만큼이나 행복한 일상이 아닐 수 없다.   오늘은 생긴 지 칠순을 훌쩍 넘긴 우리 교회 이야기다. 70년 넘는 역사를 간직한 상일동 토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yFjdarxsMfCdjk7gk5BbptIbG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2:12:18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45</guid>
    </item>
    <item>
      <title>[ 거울 같은 체면 ] - 체면은 혼자 상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함께 상하기 마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OM/44</link>
      <description>우리는 각자 삶에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가면은 자기&amp;nbsp;체면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인데 어느 순간에 가면이 벗겨지기도 합니다.  살면서 한번 즈음은 체면을 구기는 경험을 해보았을 텐데 오늘은 내 행동이 아닌 타인과의 관계 경험에서 느낀 체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려서는 경험부족으로 인한 실수에서 온 부끄러움과 쪽팔림이 있었다면 나이가 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ZoSb2DvrjDG3Ai8Uypv3cBCNj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2:10:57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44</guid>
    </item>
    <item>
      <title>이럴 줄 알았으면 정말 태어나지  말걸 그랬다. - 처음 살아보는 우리 인생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COM/43</link>
      <description>오늘 이렇게 무거운 인생이야기를 또 들고 나온 이유는 저녁 밥상 앞에서 밥을 씹다가  문득 오십 평생이 살짝 스쳐지나 가는데 내가 나 자신에게 항변하듯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야!  &amp;quot;나라고 잘 살아보려 하지 않았겠어? 나라고 남들처럼 성공하고 싶지 않았겠으며 나름 어떻게든  잘해보려고 아등바등하지 않았겠냐고??&amp;quot;   그런데 이 질문과 항변이 누구한테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PpNcq1I6Xc8ZaSQ3InSNxr39Z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3:12:11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43</guid>
    </item>
    <item>
      <title>관종의 거울 속에만 나를 찾는다. - '흠'을 감추는 사회, 그리고 디지털 쇼윈도</title>
      <link>https://brunch.co.kr/@@6COM/42</link>
      <description>인간은 누구나 흠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충 흠의 정의는 이러합니다.  흠 &amp;lt;欠&amp;gt; 명사 사람의 성격이나 언행에 나타나는 부족한 점. 어떤 사물의 모자라거나 잘못된 부분. 우리 모두는 다 저마다의 흠이 있으며 흠이 없는 무결점 인간은 없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 감추는 것으로 이것은 누가 정한 룰이 아닌 인간의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l7HCyYm3ZYxo3L0B2axRgVPUU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5:42:47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42</guid>
    </item>
    <item>
      <title>인생의 잔혹함 속에 신을 마주한다. - 참으로 아이러니하지 않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6COM/41</link>
      <description>인생의 잔혹함에 대하여.... 우리는 무얼 위해 매일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가? 누군가는 꿈을 위해, 또 누군가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자 열심히 달려가고 있나? 아니면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아니면 그저 주어진 삶을 그냥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각자 주어진 상황과 목표가 사소할 수도 원대할 수도 있지만 분명한 건 모두 시시각각 이란 사실. 인생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3VJ4DBeN8jz1woanwGpjpSFE-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0:56:42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41</guid>
    </item>
    <item>
      <title>레버리지 ETF 56조 원 어디로 증발? - 그리고 레버리지 ETF는 왜 바카라를 닮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COM/40</link>
      <description>&amp;quot;개미들의 레버리지 ETF 손실 56조 원.&amp;quot;아침 뉴스를 보다가 손이 멈췄다. 56조 원. 숫자가 너무 커서 감이 오지 않았다.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56조 원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 누군가 가져간 걸까. 외국인이 가져갔을까. 기관이 벌었을까. 아니면 정말 공기 중으로 증발한 걸까. 그 질문 하나가 하루 종일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사라진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SGOEeaZhMw9_D5K8mH7m1TTAO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5:37:05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40</guid>
    </item>
    <item>
      <title>세상이 둘로 엮인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COM/39</link>
      <description>온기를 지니고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은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다.  발자취와 체취 흔적뿐 아니라  함께 했던 순간들이 필름처럼 각자의 기억 속에 감겨있다.  그리고 그 기억은 반드시 감정을 동반한다.   부디 각자 온기를 간직한 만남들이 더 아름답고 따뜻한 기억들로 가득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모두 늘 같은 곳만 바라보며 살 수도 없을뿐더러 각자 간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inu-K2z6AQbMgTfSCQ5MKk5Gb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09:13:10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39</guid>
    </item>
    <item>
      <title>용기있는 희망!</title>
      <link>https://brunch.co.kr/@@6COM/38</link>
      <description>몸에 난 상처는 시간이 지나 아물었거늘 마음에 상흔은 닦으려 애를써도 잘 닦아지지가 않는다.  깊은 한숨을 내 쉴때 마다 상흔의 흔적들이 눈을 감으면 감을수록 선명하다.  이제 남은 상흔을 용서로 깨끗이 닦아내고 희망으로 덮는 용기면 충분하다.  처음부터 이곳엔 희망이 없었을지도 이제 진짜 '희망'의 두 글자를 찾아 떠난다.  회한과 상흔을 잊거나 용서할</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03:06:24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38</guid>
    </item>
    <item>
      <title>그냥 바라보는 이유는 시간은 우리 편이기 때문이다. - 미친 광대놀이가 끝날 때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6COM/37</link>
      <description>정확히 어디서부터 어떻게 끼워 마추어야 할지 , 무엇을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지? 엉킬 때로 엉킨 실타래 같이 이 복잡한 심정을 토로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시작 전에 결론부터 이야기면 &amp;lt;오직 시간만이 우리 편이라&amp;gt;는 진실이다.  세상의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구별하는가? 아주 간단하다. 진짜는 진짜라고 이야기할 이유가 없고, 가짜는 자신이 가짜라는</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2:21:16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37</guid>
    </item>
    <item>
      <title>&amp;lsquo;한&amp;rsquo;(恨)이라는 정서가 세계적으로 브랜딩 되는 시대! - 대한민국 국민이 깨어 문화가 정치를 지배할 때가 이르렀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OM/36</link>
      <description>한국인 만이 간직한 특유한 정서코드 &amp;lsquo;한&amp;rsquo;(恨)이라는 감정! 이 특유한 감정이 왜 유독 대한민국 사람에게만 있을까? 오늘은 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멜랑콜리 한 감정의 원망스러운 마음이라고 하는데 그걸로는 설명이 조금 부족하고,  무언가 애틋함이 서려있고 복수까지는 하고싶지 않은 가련한 마음이라고 할까! 왠지 남이 아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XyfSyiQwyOPoQ4uDYNcat7Wbj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9:18:53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36</guid>
    </item>
    <item>
      <title>실패에서 보배로 넘어가자! - 실패와 좌절을 딛고 자기 그릇을 키운 성공의 주인공이 바로 당신이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6COM/35</link>
      <description>성공이라는 것이 자신의 능력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생각에 대해 나는 미묘한 뒤틀림이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다!  모든 열과 성을 다했음에도 실패를 경험했을 때, 그리고 그 좌절감이 결국 자신의 무능으로 연결될 때, 나는&amp;nbsp;깊은 상처를 간직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야 이 세상에 모든 일의 결과가 그 자신의 능력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C7WDX4RMZzB-xZqx_TBoC5bqJ3s"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5:39:15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35</guid>
    </item>
    <item>
      <title>토스트의 역전과 코스피 5000! - 토스트 맛으로 직감 된 요즘돌아가는 경제상황!</title>
      <link>https://brunch.co.kr/@@6COM/34</link>
      <description>오늘 이야기꾼에게 포착된 소재는 다름 아닌 '토스트'입니다.   여러분 기억 속에 토스트는 어떻게 기억되고 계신가요?  식사를 대신해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괜찮은 음식! 그런 인식의 기반에는 값싸고 맛있는 가성비와 계란과 식빵 그리고 설탕과 케첩이 자아내는 꿀조합! 여기까지는 대부분 동의하시는 기억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토스트 이야기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lk_mgrmDnKdLuvOzUOfRTHj-H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4:49:41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34</guid>
    </item>
    <item>
      <title>고독해져야 할 이유 - 나 자신과 만나야 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6COM/33</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리석다.    너무 많이 배우고 많이 깨달은 것 같지만 그 교만한 착각이 우리를 더 어리석게 한다.  단순해질 필요가 있다. 수많은 정보와 방법을 선택하느라 삶에 방향을 잃지 않도록    잠시 멈추고   자신에게 말을 걸 수 있을 때  삶의 많은 분주함과  복잡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진짜 삶은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가 정답인지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uti0OaYO3TvA7PidvtLefWP7wd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7:27:45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33</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전복죽의 맛! - &amp;lt;50대 남자 셋 제주여행 선물 보따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COM/32</link>
      <description>남자 셋이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각 가정의 가장으로 50대의 가장 치열한 삶은 살고 있을 삶의 전쟁 중에 그것도 3박 4일이라는 자유가 주어지기가 &amp;nbsp;쉽지 않다. 그래서 이 여행은 여행이 아닌 &amp;nbsp;잠깐의 피난처라 명명하는 것이 맞겠다. 50대 가장의 치열한 삶의 전쟁으로부터 잠시 떨어진 피난처 말이다.  사실 &amp;nbsp;이번 50대 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fixgOKsvuQkI9EFnTZMvEgDxC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9:50:17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32</guid>
    </item>
    <item>
      <title>민주주의와 다수의 편향성 - 존 스튜어트 밀이 전하는 민주주의를 지배하는 자&amp;nbsp;&amp;nbsp;VS&amp;nbsp;&amp;nbsp;지배받는 자!</title>
      <link>https://brunch.co.kr/@@6COM/31</link>
      <description>오늘 글의 핵심은 책에서 접한 19세기 영국의 &amp;nbsp;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의 시각으로 민주주의 헌법이 작동하는 원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선거를 통해 선출된 위정자들 즉 국회의원들은 권력이 불리하게 남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민들로부터 권력을 위탁받게 됩니다. 선거로 세워진 이 지배자의 권력과 지위는 시한을 두고 있지만 정치체제가 확립되면 정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MxrUtFFGExY2qJ3reBk8Vr3_u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6:02:39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31</guid>
    </item>
    <item>
      <title>인격살인 - 예수가 이 땅에&amp;nbsp;오신 날 나는 맹렬히 인격을 사냥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OM/30</link>
      <description>베들레헴 가장 낮은 구유에 누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성탄절!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그러나 여전히 &amp;nbsp;25일 크리스마스도 분주하다. 성탄절 예배를 마치고 식구들과 어머니 생신을 겸한 점심 약속이 되어 있어 마음이 급한데 &amp;nbsp;성탄절 예배 후 주차장 봉사를 마치고 나니 당회실에 장로님 몇 분이 모여 내년도 예산에 대한 이야기를 마저 마무리 져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M%2Fimage%2FtvFLLIht5yiFTM6zPXbt8ABEYH8.JP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5:47:20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30</guid>
    </item>
    <item>
      <title>삶의 핵심키워드 '시간'을 동반자로 인식하라! - 시간연금술#4</title>
      <link>https://brunch.co.kr/@@6COM/23</link>
      <description>하루는 해가 뜨고 지고 밤이 되는 과정을 24시간으로 정하고 그렇게 나눈 시간을 한 달 30일 일 년 365일 12개월이라는 시간과 날짜의 원칙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 시간은 분명히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시간을 자연의 절대적인 원리만큼이나 당연하게 생각한다.&amp;nbsp;처음 이것을 고안해 낼 때 농사와 같은 일들을 보다 정확하고 규칙적으</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55:00 GMT</pubDate>
      <author>마인드살롱 김희중</author>
      <guid>https://brunch.co.kr/@@6COM/2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