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월건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link>
    <description>대한민국 40대 평범한 월급쟁이 회사 안 : 월부장, 회사 밖 : 유튜버 (월급쟁이건물주),출간 작가, 건물주,사업가, 강사 등 프로 N잡러. &amp;lt; 직장과 자기계발 글을 써요.&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57: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대한민국 40대 평범한 월급쟁이 회사 안 : 월부장, 회사 밖 : 유튜버 (월급쟁이건물주),출간 작가, 건물주,사업가, 강사 등 프로 N잡러. &amp;lt; 직장과 자기계발 글을 써요.&amp;gt;</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T9YmR_i9Fde4ZzEZLjUhgtPOcLQ.png</url>
      <link>https://brunch.co.kr/@@67N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0월, 회사에 미쳐 있던 지난 두 달을 돌아보며.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30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몇 달 전 소식을 전했던 대로, 저는 약 두 달 전 회사에서 조직의 '장'이 되었습니다.  회사에 모든 것을 쏟아부은 삶의 마지막이 얼마나 서늘하고 허탈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에, 몇 번이고 고사를 거듭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이라는 한계 속에서 결국 어쩔 수 없이 그 자리를 받아들여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지난 두 달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i6qyOr8Y17Fio9VsbkdKLtIgU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58:14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300</guid>
    </item>
    <item>
      <title>어쩌다 조직의 장이 된 어느 역행자의 고백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99</link>
      <description>월요일 아침, 조용히 사무실 문을열고 들어서다 문득 구석 자리에 앉아 계신 선배 부장님의 뒷모습에 시선이 머물렀습니다.  한때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실적을 내고 팀을 이끌던 분이었지만, 어느새 중심에서 살짝 비켜나 &amp;lsquo;뒷방 선배&amp;rsquo;라는 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견뎌내고 계시죠.  회사 생활을 20년 가까이 해오면서 수많은 선배들의 퇴장을 봐왔습니다.  한때는 그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JFxs_N91PboG-vT0lbqCLcuJG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22:00:37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99</guid>
    </item>
    <item>
      <title>스무 해를 바친 회사원, 2년을 일한 주차장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98</link>
      <description>스무 해째, 노동으로 살아온 나에게 건네는 이야기  어느덧 회사를 다닌 지 스무 해가 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첫 출근을 하던 날은 아직도 또렷한데,   이제 나는 회사에서 연차가 제법 차오른 사람이 되었다.  돌이켜보면 나는 회사에 꽤 진심이었다. &amp;lsquo;꽤&amp;rsquo;라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그 시절의 나는 내 모든 시간을 회사에 쏟아부으며 살았다.   별을 향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jMUd9olQnyv-Q8dpie-iyCJ5s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23:27:49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98</guid>
    </item>
    <item>
      <title>서장훈의 450억 건물, 그리고 투자의 서늘한 민낯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97</link>
      <description>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이슈 중 하나는 방송인 서장훈 씨가 서울 양재동 건물을 450억에 매물로 내놓았다는 소식이었습니다.  2000년 IMF 여파 속에서 경매를 통해 약 28억에 낙찰받았던 그 건물입니다.  26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지금, 단순 시세차익만 420억을 웃도는 엄청난 가치로 변모했습니다. 입지도 양재역 2번 출구 바로 앞, 강남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pjguYDy2FZUv3ZreoKe5qlzAA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00:25:58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97</guid>
    </item>
    <item>
      <title>누군가는 벌고 잃는다, 건물 투자의 서늘한 민낯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96</link>
      <description>요즘 퇴근 후 시간이나 주말을 쪼개어 다양한 건물 매물들을 뜯어보며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파헤치다 보면 화려한 성공담 뒤에 가려진 시장의 서늘한 민낯을 마주하곤 합니다.  어떤 이는 서슬 퍼런 시장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냅니다.  상속 급매로 나온 망원동 꼬마빌딩을 시세보다 34%나 싸게 사들이는가 하면, 성수동에서 27억 원에 매입한 건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kggMM1ONvjC6kq4nlofzv79PB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6:28:50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96</guid>
    </item>
    <item>
      <title>내려올 때를 알지만, 회사 밖을 기웃거린다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95</link>
      <description>월요일 아침, 조용히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다 문득 구석 자리에 앉아 계신 선배 부장님의 뒷모습에 시선이 머물렀습니다.   한때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실적을 내고 팀을 이끌던 분이었지만, 어느새 중심에서 살짝 비켜나 &amp;lsquo;뒷방 선배&amp;rsquo;라는 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견뎌내고 계시죠.   회사 생활을 20년 가까이 해오면서 수많은 선배들의 퇴장을 봐왔습니다.  한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rZ87jJo8CAHoufiyfqwKusryG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23:45:22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95</guid>
    </item>
    <item>
      <title>주식이 흔들릴 때, 건물 2채가 든든해 보이는 이유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94</link>
      <description>요즘 반도체 주가가 폭락하면서,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들립니다.  저 역시 예외는 아니었어요. 주위 사람들이 다 오른다길래,  저도 별생각 없이  SK하이닉스에 260만원에 들어갔습니다.   지금 그 돈,  일부는 그대로 물려 있어요. 솔직히 좀 창피하기도 합니다.  20년 차 직장인에,  나름 부동산으로는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자부했는데.  정작 주식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Lyh1ScMamAOCQtiCmj350IH3h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4:05:36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94</guid>
    </item>
    <item>
      <title>주식은 떨어지고 집값은 오를 때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93</link>
      <description>요즘 뉴스를 보면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 주식은 힘없이 흘러내리는데, 집값은 또 슬금슬금 오르고 있으니까요.  월급쟁이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이중고입니다. 벌어놓은 돈은 줄어드는 것 같고, 사야 할 집은 더 멀어지는 것 같은 기분. 회사는 회사대로 팍팍하고요. 저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요즘 부쩍 회사 안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럴수록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mCA4ymQBSF1M9bj0zf_2j_6KQ4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0:16:42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93</guid>
    </item>
    <item>
      <title>월급쟁이 김부장이 회사 밖에서 5개의 무기를 만든 이유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92</link>
      <description>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지 않은 분은 없을 겁니다.  저와 같은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가장 익숙하고 대표적인 수단은 단연 매달 꼬박꼬박 통장에 찍히는 '월급'이겠지요. ㅎㅎㅎ  회사를 20년 다니면서, 돈을 더 많이 방법은 없을까요? 월급을 더 많이 받는 방법은 명확합니다.  1) 죽어라 일해서 인사평가를 잘 받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jRii62JRJCKduOsPJJNnAemfq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5:36:51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92</guid>
    </item>
    <item>
      <title>6월의 끝자락, 회사 밖에서 4개의 벽돌을 쌓는 이유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91</link>
      <description>어느덧 찬 바람이 불던 연초가 지나고 6월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일 년의 딱 절반이 흘러간 지금, 여러분의 상반기는 어떤 모양이었나요?  누군가는 연초에 세운 계획을 돌아보며 아쉬워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 역시 여전히 흔들리고, 고민하며, 다가올 하반기의 거친 파도를 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의 명함이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Fuc-zrClNzaZz-66h6JfrZg1E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00:15:15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91</guid>
    </item>
    <item>
      <title>그래서 10억 건물 사려면 내 돈 얼마 있어야 하나요?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90</link>
      <description>지난 글들에서는 직장을 다니며 왜 건물주가 되려 했는지?  그리고 매일 새벽을 깨우며 왜 자격증 공부까지 해가며 미래의 벽돌을 쌓고 있는지 제 사적인 스토리들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제 잔잔한 고백은 접어두고, 본격적으로 많은 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진짜 실전 건물 투자 방법'을 아주 쉽고 담백하게 풀어보려 합니다. (참고로 본 내용은 제가 1월 출간한 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eeRClect-4GNZAhBFzjxvb_Cl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1:37:38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90</guid>
    </item>
    <item>
      <title>[스페셜] 부장 달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89</link>
      <description>어느덧 나이가 40대 중gn반, 남들이 그토록 부러워하는 '부장' 명함을 가슴에 달았습니다.  사회 초년생 &amp;nbsp;시절 이 직급만 달면 인생의 모든 불안이 사라지고 온전히 행복할 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부장이라는 자리는 찬란한 정상이라기보단, 언제 밀려날지 모르는 가파른 절벽 끝에 가깝더군요.  최근 회사가 어려워 지면서, 선배들이 하나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YpaySk-WUDhWkonqwz1xGg-w53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17:56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89</guid>
    </item>
    <item>
      <title>부동산 책 내자마자 주식 폭등해서 망했습니다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88</link>
      <description>5년 전, 매일 아침 졸린 눈을 비비며 출근 게이트를 통과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밤잠 줄여가며 시작했던 첫 꼬마빌딩 투자가 어느덧 2채의 건물주라는 과분한 타이밍으로 이어졌지요.  그러다 우연히 저와 닮은 듯 다른, 아이 셋을 키우는 가정주부이자 200억 건물주인 '오조'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과 '가정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S5ncTJ7uH8xMW-XVBXleDNgy3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22:32:01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88</guid>
    </item>
    <item>
      <title>230억 압구정 빌딩주도 결국 후회하는 이유(박정수님)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87</link>
      <description>(이번주는 스페셜 연재입니다.)  최근 배우 박정수 님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금융전문가 존리 님을 만나 털어놓은 고민이 화제입니다.   2005년 압구정의 꼬마빌딩을 28억 원에 매입해 현재 가치 230억원으로 키워냈지만,  &amp;quot;건물 관리가 너무너무 힘들다&amp;quot;며 매각을 고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방송이 나가자마자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기다렸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U8OvID3etWAiyrZ3HNn1L5LEu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0:29:59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87</guid>
    </item>
    <item>
      <title>남들 다 벌었다는데&amp;hellip; 벼락폭락 맞은 계좌를 대하는 자세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86</link>
      <description>[이번 연재는 스페셜 연재입니다.]  점심시간 식당가에 앉아 있으면 사방에서 주식 이야기로 시끄럽습니다.  얼마를 익절했느냐?가 직장인들의 단골 대화 주제가 된 지 오래입니다.  저 또한 꼬마빌딩 투자로 나름대로 자산을 굴려 가고 있고, 몇년전 부터 주식 투자도 하지만, 요동치는 증시 앞에서는 저 또한 한 명의 조심스러운 '초보 투자자'일 뿐입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Ik3flqPi1qrnBv8lZwiKoYjaL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00:18:18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86</guid>
    </item>
    <item>
      <title>[스페셜] 내 유튜브 가치가 3억? 회사 밖에서 성공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85</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회사의 출입 게이트를 통과하며 스마트폰을 가방에 넣을 때마다 묘한 안도감과 답답함이 동시에 밀려옵니다.  월급이라는 안정적인 마약은 매달 어김없이 통장에 꽂히지만, '이 온실 밖을 나가는 순간 나는 온전히 내 힘으로 서 있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 앞에서는 늘 작아지기 마련이니까요.  그래서 많은 직장인이 퇴근 후 밤잠을 줄여가며 무언가를 도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hn0fR8PUP61wGQWxP9o3JDP3O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23:54:56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85</guid>
    </item>
    <item>
      <title>월급 말고 내 콘텐츠가 팔리기 시작했을 때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84</link>
      <description>첫 부동산 투자 강의를 시작했다. 직접 강의 프로모션 자료를 만들고, 직접 블로그와 유트뷰에 올리면서 홍보도 직접했다. 조금 어설프기도 했지만, 강의 홍보부터 강의까지, 모든걸 직접해본 경험은 생각보다 나에게 큰 경험이었다.  그리고 강의를 듣고 난 사람들의 반응을 확인하는 것도 나에겐 소소한 재미로 다가왔다.   사람들의 반응은 내 예상보다 훨씬 뜨거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I9QVe6jnhFUuB0EcKqI-4pMn4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9:01:10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84</guid>
    </item>
    <item>
      <title>열심히 살았는데 벼락거지. 시장이 던진 잔인한 질문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83</link>
      <description>요즘 아침 출근길 지하철 안, 주위 동료들의 스마트폰 화면을 슬쩍 보면 유독 빨갛고 파란 주식 창이 자주 눈에 띕니다.  밤잠 설쳐가며 미국 증시를 모니터링하고, 치열하게 포트폴리오를 굴려 몇백, 몇천만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이야기는 이제 점심 식사 자리의 단골 메뉴가 되었습니다. ​ ​ 근로소득의 한계를 자본소득으로 어떻게든 극복해 보려는 평범한 직장인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MkV1FB3Fek-XTmHBmt1y92wWe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3:38:42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83</guid>
    </item>
    <item>
      <title>[스페셜] 삼전 보너스 6억 뒤, 나의 미래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82</link>
      <description>초양극화 시대, 당신은 닻을 내렸는가  최근 뉴스를 도배하고 있는 삼성전자 파업 이슈를 보며, 단순한 노사 갈등 이상의 서늘한 기운을 느낀다.  지금 우리 사회는 거대한 칼로 무 자르듯 모든 영역에서 '초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다.  삼전과 하닉을 다니느냐? vs. 다니지 않느냐.?  그들의 주식을 샀느냐? vs. 사지 않았느냐?  서울에 내 집이 있느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l2K5CNGspXiwarhDroIcIKQfL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03:39:08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82</guid>
    </item>
    <item>
      <title>[스폐셜] 전세의 실종, 어디까지 밀려나야 할까?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81</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직장인들은 집값 오르는 것보다 전세 만기 날짜를 더 무서워합니다.&amp;quot;  최근 오랜만에 만난 회사 후배가 한숨을 쉬며 뱉은 말이었다.  그 한마디가 가슴에 쿡 하고 박혔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전세 보증금은 몇천만 원씩 오르고, 전세는 어느새 반전세와 월세로 바뀌고 있다.  최근 서울 아파트값은 다시 상승 중이다.  다행히 나는 내 집이 있지만, 후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TpzMrt1DiwlA90gwZTO635u-D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00:41:16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7NK/2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