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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쌤</title>
    <link>https://brunch.co.kr/@@603</link>
    <description>IT 회사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책 읽기와 글쓰기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며 얻은 이야기를 이곳에 풀어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2:1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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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회사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책 읽기와 글쓰기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며 얻은 이야기를 이곳에 풀어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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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중국의 대국굴기(2) - AI와 일자리 문제(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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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의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기술이 무섭도록 빠르게 발전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 한구석에 불안함이 자리잡는 이유는 아무래도 내가 중국 정부가 시장과 관계맺는 방식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인 것 같다. 몇 년 전 중국 정부가 글로벌 기술 기업인 알리바바(Alibaba)와 그 금융 자회사인 앤트그룹(Ant Group)에 강한 규제를 펼치는 것을 보고 무척이나</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3:22:38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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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중국의 대국굴기 - AI와 일자리 문제(14)</title>
      <link>https://brunch.co.kr/@@603/98</link>
      <description>얼마 전 KBS의 다큐멘터리 &amp;lt;인재전쟁&amp;gt;을 인상 깊게 보았다. 중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법조인이나 의사보다 엔지니어와 공학자가 되기를 열망하고, 국가가 이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현재 중국은 2030년까지 글로벌 기술 공급망을 장악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기자동차(EV), 생성형 AI와 나란히 두는 최고 전략</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8:37:01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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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만든 영화는 오스카상을 받을 수 있을까? - AI와 일자리 문제(13)</title>
      <link>https://brunch.co.kr/@@603/97</link>
      <description>2025년 7월,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큰 충격을 받을 만한 뉴스가 나왔다.&amp;nbsp;글로벌 스트리밍 공룡 넷플릭스가 생성형 AI로 만든 영상을 실제 작품에 사용하기로 했다는 소식이었다. 배우의 얼굴을 AI로 합성하거나 배경 장면 전체를 생성하는 방식이 단순한 실험을 넘어 실제 제작 현장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누군가는 제작 비용을 낮추고 상상력의 한계를 넘을</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2:00:11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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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섣불리 도입하면 안 되는 이유 - AI와 일자리 문제(12)</title>
      <link>https://brunch.co.kr/@@603/96</link>
      <description>요즘 어딜 가나 &amp;quot;AI 도입&amp;quot;, &amp;quot;생성형 AI 활용&amp;quot;이라는 말을 듣는다. 기업들은 너도나도 AI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ChatGPT 같은 도구로 인상적인 데모를 선보이며 &amp;quot;우리도 AI 한다&amp;quot;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실제 업무에까지 AI를 도입해서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은 얼마나 될까. 2026년 4월, 세계 최대 IT 콘퍼런스 중 하나인 구글 클라우</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9:00:24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9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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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밋빛 미래 뒤에 숨은 숙제, 피지컬 AI의 허들 - AI와 일자리 문제(11)</title>
      <link>https://brunch.co.kr/@@603/95</link>
      <description>(앞의 글에 이어서) 7. 아직은 투박한 손길: 인간의 섬세함을 따라잡기까지 피지컬 AI가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아직 사람의 손을 따라잡지는 못했다. 무거운 상자를 옮기는 건 잘해도, 얇은 비닐봉지를 손끝으로 벌리거나 복잡하게 꼬인 전선을 하나하나 푸는 것과 같이 소소한 일은 로봇이 하기에는 여전히 어렵다. 인간의 손에는 수많은 감각 세포가 있어 물체를</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9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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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장으로 출근하는 AI - AI와 일자리 문제 (10)</title>
      <link>https://brunch.co.kr/@@603/94</link>
      <description>1. 토요타 공장에 취업한 로봇 : 사람의 손길을 대신하다 최근 캐나다의 토요타 자동차 공장에는 아주 특별한 신입 사원이 입사했다. 바로 어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에서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트(Digit)'다. 기존의 로봇들이 바닥에 고정된 채 정해진 각도로만 팔을 휘둘렀다면, 디지트는 두 발로 직접 걸어 다니며 빈 박스를 옮기</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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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AI에게 뭘 먹이지? - AI와 일자리 문제(8)</title>
      <link>https://brunch.co.kr/@@603/93</link>
      <description>최근 KBS에서 방영된 '추적60분 - 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amp;nbsp;편은 AI 시대를 맞이한 우리에게 꽤 묵직한 질문을 던졌다. 특히 인상 깊었던 대목은 자신의 적성을 일찍 발견해 애니메이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한 고등학생의 사례였다. 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할 정도로 시장에서도 인정받았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amp;nbsp;프로필에</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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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때문에 개발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이유 - AI와 일자리 문제(7)</title>
      <link>https://brunch.co.kr/@@603/92</link>
      <description>AI 에이전트에게 말 한마디로 코딩을 시키는 시대가 왔지만, 그 뒤에는 위험한 함정이 숨어 있다. 최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의 논평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AI 덕분에 작업 속도가 20% 빨라졌다고 믿었지만, 실제로는 19%나 더 느려졌다는 실증 연구 결과가 나왔다. AI가 눈 깜짝할 새 코드를 만들어내니 작업이 금방 끝나는 것 같지만, 정작 그 코</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7:34:29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92</guid>
    </item>
    <item>
      <title>엔비디아, 젠슨 황, 그리고 AI의 미래 - 스티븐 위트, &amp;lt;생각하는 기계&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603/91</link>
      <description>스티븐 위트의 &amp;lt;생각하는 기계&amp;gt;라는 책을 읽었다. 지금 지구에서 가장 핫한 기업인 엔비디아를 창업한 젠슨 황의 일대기를 그린 책이다. 나에게 이 책은 무협 소설처럼 느껴졌다. 가난한 동양인 이민자가 미국에 와서 온갖 역경을 다 이겨내고는 마침내 천하제일칩(!)을 만들어낸 이야기로 보였기 때문이다 - 지은이가 그런 의도를 가지고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래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3%2Fimage%2FjTVD-WgUPqKfvwz0KAQ6bV3MXC4.jpe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3:20:17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91</guid>
    </item>
    <item>
      <title>AI가 내 데이터를 통째로 날려버린다면? - AI와 일자리 문제(6)</title>
      <link>https://brunch.co.kr/@@603/90</link>
      <description>며칠 전 이런 기사를 읽었다. 구글의 AI 에이전트 IDE를 사용하던 한 개발자가 서버 재시작을 위해 AI에게 임시 데이터를 지워달라고 했는데, AI는 임시 데이터 폴더가 아닌 D: 드라이브 전체를 싹 지워버린 것이다. https://futurism.com/artificial-intelligence/google-ai-deletes-entire-drive</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6:25:06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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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마트의 AI는 사람을 돕는다 - AI와 일자리 문제(5)</title>
      <link>https://brunch.co.kr/@@603/89</link>
      <description>월마트의 AHI 기반 혁신은 직원 교육에만 그치지 않는다. 월마트는 적극적으로 AI Agent를 도입해 현장과 사무에서의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AI Agent는 반복 업무 자동화, 정보&amp;middot;분석 지원, 고객 응대 혁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직원의 효율과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덕분에 직원들은 단순 업무 부담이 줄고 문제 해결&amp;middot;서비스 혁신&amp;middot;리더</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2:00:11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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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마트에서는 사람이 AI를 이끈다 - AI와 일자리 문제(4)</title>
      <link>https://brunch.co.kr/@@603/88</link>
      <description>월마트는 세계에서 가장 큰 리테일 기업이라고 할 만하다. 전 세계에 걸쳐 1만 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210만 명 정도의 직원들이 그 많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삼성전자 전체 임직원 수가 26만 명 정도라고 하니, 월마트의 고용 규모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월마트는 2024년에 매출 6426억 달러, 영업이익 271억달러의</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6:27:23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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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카페, 그리고 사회 공헌 카페 - AI와 일자리 문제(3)</title>
      <link>https://brunch.co.kr/@@603/87</link>
      <description>얼마 전 로봇이 커피를 내려주는 카페를 방문했다. 커피 맛이 의외로 훌륭해 놀랐다. 기술이 더 발전해서 로봇의 가격이 낮아진다면 이런 카페가 빠르게 늘어날 것 같았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사람 바리스타의 자리가 줄어들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만약 로봇이 업무의 효율과 일관성을 보장한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 이런 변화를 눈앞</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6:06:13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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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마저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어 - 생성형 유령(Generative Ghost)이 던지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603/86</link>
      <description>&amp;lt;어바웃 타임&amp;gt;이라는 영화를 여러 번 찾아서 볼 정도로 좋아한다. 평범한 주인공이 특별한 능력을 얻어서 남다른 모험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기울었던 것 같다. 주인공 가문의 남자들은 대대로 시간을 여행하는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주인공은 이 능력을 바탕으로 일하다 저지른 잘못을 되돌리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기까지 데</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2:30:23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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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똑똑해지니 사람도 똑똑해져야지 - AI와 일자리 문제 (2)</title>
      <link>https://brunch.co.kr/@@603/85</link>
      <description>넷플릭스 같은 OTT 플랫폼에서 생성형 AI로 만든 영상을 싣기로 했다고 해서 곧바로 사람의 일자리가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생성형 AI 덕분에 영상 만드는 일이 보다 쉬워질 수는 있지만, 그 영상에는 여전히 빈틈이 많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생성형 AI로 만든 영상은 일관성이 떨어지거나 자연스럽지 않은 것 같다. 특히 사람의 몸을 잘못 표현하거나, 표정이</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2:00:10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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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넷플릭스도 생성형 AI를 쓴다 - AI와 일자리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603/84</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메이저 방송국에서 PD로 일하고 있는 친구를 만났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한 회사에서 자기네 회사에 찾아와서 세미나를 열었다고 했다. 그 세미나의 내용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기능을 추가했다고 홍보하면서, 이 기능을 쓰면 영상 편집할 때의 반복 작업들을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나도 고객들에게 제품을</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6:19:55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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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이거 AI로 만든 거였네요 - 한 번만 더 살펴보시지</title>
      <link>https://brunch.co.kr/@@603/83</link>
      <description>얼마 전 흥미로운 기사를 하나 읽었다. https://factcheck.afp.com/doc.afp.com.64QL6ZW  몇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이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러브버그도 소중한 생명이니 방제하지 말자는 환경 단체 회원의 인터뷰 장면이었다. 그 사진은 한 네티즌이 페이스북에 올렸고, 외국 언론이 이를 기사화했다. 그런데 기사 내용은 놀랍</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6:46:44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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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이번에 팀을 옮기게 되어서요 - 고객 관계라는 신기루</title>
      <link>https://brunch.co.kr/@@603/82</link>
      <description>우리 제품을 정말 잘 써서 회사 내에서 인정받은 고객이 있었다. 그는 전사 경연 대회에서 두세 번이나 1위를 할 정도로 우리 제품을 잘 썼다. 그는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 제품 쓰는 법을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까지 만들어 동료들과 나눴다. 그 열정 덕분에 우리 제품을 쓰는 사람이 점점 늘어났다. 그들 또한 업무 능력이 좋아져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객사</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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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만 AI가 저보다 글을 잘 쓰잖아요 - 생성형 AI 때문에 자신감을 잃어가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603/81</link>
      <description>대학에서는 학생들의 성장이나 실력을 평가하려고 할 때, 글쓰기 과제를 내주는 경우가 많다. 한 가지 답을 찾도록 만들어진 객관식 문제나 단답형 주관식 문제보다는 정답이 없는 글쓰기가 학생들의 능력을 보다 폭넓게 평가할 수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인 것 같다. 글이라고 할 만한 것을 한 편 쓰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의 방향을 정하고, 그 생각의 근거가 될 만한 것</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2:00:05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8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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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맥락은 별로 안 중요해 - '웬만하면 안 하는' 사람에게도 사연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03/80</link>
      <description>'웬만하면 안 하는' 원칙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해서 원래부터 그렇게 소극적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니 어쩌면 그들도 삶의 어떤 부분에서는 '일단 한 번 해 보는' 원칙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단지 나와 취향, 욕구, 가치관 같은 것들이 다르다 보니, 같은 상황을 마주했을 때 나와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니 한 가지 사례만 가지고</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오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603/8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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